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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0주년 미디어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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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1 (70.♡.254.236) 작성일19-03-15 22:38 조회10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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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조나 지구촌 침례교회 (이 아브라함 목사)는 창립 20주년 기념예배를 3월10일 오후 4시에 드렸다.
찬양팀의 찬양이 있은 후 이 아브라함 담임목사의 사회로 예배가 시작됐다. 이 아브라함 목사는 한국어와 영어로 2중언어 예배사회를 담당했다. 주님의 영광교회 정해관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고, 아리조나 한인 침례교회 홍민택 목사가 성경 사도행전 1장 6절-11절을 봉독한 후 남녀 성도 6명으로 구성된 본교회 중창팀이 특송을 했다. 이어 아리조나 지구촌 교회 창립목사인 송제오 목사가 단에 올라 '하나님 나라의 꿈'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송제오 목사는 "인간의 욕망은 자기의 꿈을 실현하는데 있기 때문에 예수님의 꿈은 사람들의 꿈과 다르다"고 말하고 "성경에서 당시 사람들이 예수님을 통해 이스라엘이 로마로부터 해방되길 꿈 꾼데 반해 예수님은 인류구원을 꿈꾸고 계셨다"며 "첫째로 스케일 면에서 다르다고 설명했다. 둘째로 사람들이 해방이라는 정치적인 꿈을 꾸고 있을 때 예수님은 영적인 나라를 꿈꾸셨기에 그 특성이 다르고, 셋째로 누구나 국민이 될 수 있는 세상의 나라가 아니라 회개와 믿음없이는 그 나라 국민이 될 수 없기 때문에 오직 전도를 통해서 확장되는 하나님 나라를 꿈꾸고 계셨다"고 말했다.
그는 "전세계 모든 민족에게 평강의 하나님을 알림으로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것이 하나님의 꿈이므로 우리도 이것을 우리의 꿈으로 품고 세계복음화를 위해 선교의 열정을 다시 불태우자"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하나님 나라의 꿈은 우리가 평생토록 꾸어야할 크리스챤의 꿈이기에 내 민족만을 품기보다 월드 크리스챤으로 다시 태어날 것"을 당부하고 설교를 마쳤다.
이어 이 아브라함 목사는 "지난 20년 동안 지구촌교회가 힘들 때도 있었고 많은 곡절이 있었는데 꿋꿋하게 자리를 지켜준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오늘 지구촌교회가 든든히 서 있음은 바로 우리의 비젼이 있기 때문"이라며 '우리의 비젼'. '위대한 사명', '위대한 명령'을 낭독했다.
또한 아리조나 남침례교회 컨벤션의 교회개척 담당자 켄 벨플라워 목사는 축사를 하고 이아브라함 목사에게 남침례교회 총회로부터 2개의 감사패를 증정했다. 벨 플라워 목사는 축사를 통해 현재 남침례교회 현황을 설명하고 "모두 함께여서 고맙고, 우리의 비젼을 함께 성취해 나가자"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 아브라함 목사에게 지구촌교회를 소개한 정문필 목사가 축도함으로 모든 예배순서가 마무리 됐다. 교회에서는 참석자들에게 기념품과 만찬을 제공했다. 만찬을 위한 기도는 아리조나 새빛교회 오천국 목사가 담당했다.
이날 설교를 담당한 송제오 목사는 1999년 아리조나 지구촌교회를 창립한 창립목사다. 그는 2010년 원로목사로 추대된 후 현재까지 워싱턴 D.C.에서 선교와 성경교육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볼티모어의 빌립보 교회에서 시니어 사역 및 일반 성도를 위한 '전도훈련' 교육을 담당하고 프레션 (Prassion, Prayer+ Mission의 합성)이라는 선교단체에서 선교사역을 하고있다.

아리조나 코리아 포스트

아리조나 지구촌 침례교회(이아브라함 목사) 창립 20주년 기념예배가 3월 10일(일) 오후 4시부터 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교회 성도들과 축하객들이 자리한 가운데 이아브라함 담임목사가 한국어와 영어를 번갈아가며 사회를 봄으로써 예배가 시작됐다.
경배와 찬양, 묵도, 개회찬송이 있었고, 정해관 목사(주님의 영광교회)가 개회기도를 맡았다.
이아브라함 담임목사는 환영과 광고의 시간을 통해 성도들의 그간 수고에 대해 감사를 전하고 예배에 참석한 손님들을 소개했다. 홍민택 목사(아리조나 한인침례교회)가 사도행전 1장 6절에서 11절 말씀으로 성경봉독을 했고, 6명의 남녀혼성 찬양팀의 특송이 있었다. 이어 1999년에 지구촌교회를 창립한 송제오 목사가 강대상에 올라 '하나님 나라의 꿈'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송 목사는 자기 꿈의 실현과 하나님의 꿈은 다르다는 것을 전제하고 이스라엘이 로마로부터의 독립을 예수님을 통해 이루고자 염원했던 사실을 전했다. 그러나 제자들의 꿈과 예수님의 꿈은 달랐다고 송 목사는 말하고 "우선 그 스케일 자체가 다르다"고 덧붙였다.

제자들이 원했던 것은 이스라엘 민족 회복의 꿈이지만 예수님이 가지신 꿈은 전 세계적이고 우주적인 하늘나라의 꿈이었다고 송제오 목사는 전하고 "눈에 보이는 가시적이고 정치적 나라를 제자들이 꿈꿨던 것에 반해 예수님은 도덕적 특성을 가진 영적인 나라의 꿈을 가지고 계셨기에 그 특성 또한 달랐다"고 말했다.

누구나 국민이 될 수 있었던 일반적 국가개념의 이스라엘과 달리 회개와 믿음 없이는 일원이 될 수 없는 주님의 나라는 그 구성원 역시 다르다고 말한 송 목사는 "제자들이 꿈꿨던 나라는 전쟁으로 확장될 수 있지만 예수님이 꿈꾸신 나라는 전도로 확장되어 가는 나라"라고 정의했다.

지극히 민족주의적 생각을 지니고 있던 제자들은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을 함께 하면서 '땅 끝까지 복음'이라는 세계주의로 이 세상을 가슴에 품게 됐을 것이라고 송제오 목사는 말했다.

그리스도인들의 꿈은 민족주의를 넘어서 전세계 모두에게 하나님을 알리고 그 위대한 메시지를 전해야 하며 우리가 간절히, 그리고 영원히 꾸어야 할 꿈은 하나님 나라의 꿈,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임하는 것이라고 그는 강조했다.

송 목사는 마지막으로 "민족 복음화,  세계복음화의 선교 열정을 다시 살려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지구촌교회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설교 뒤 이아브라함 담임목사의 제안에 따라 성도들은 '우리의 비전'을 함께 낭독했다.
찬양 뒤 남침례교단의 켄 벨플라워 목사가 축사에 나섰다.
벨플라워 목사는 10년 내 1000개 교회가 되자는 남침례교단의 담대한 도전 계획을 밝힌 뒤 지구촌교회의 창립 20주년을 축하했다.
이어 벨플라워 목사는 지구촌 침례교회 측에 2개의 감사패를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함께 폐회찬송을 불렀고, 정문필 목사의 축도로 모든 예배 순서를 마쳤다.
저녁식사가 준비된 친교실로 자리를 옮겼고, 오천국 목사(새빛교회)가 지구촌 침례교회와 자신의 인연을 잠시 소개한 뒤 식사기도를 했다.
참석자들은 환담을 나누며 식사를 들었고 주최 측에서 마련한 선물도 나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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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아이피 70.♡.196.253 작성일

창립 20주년 기념예배 행사를 위하여 수고한 모든 식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적은 인원으로서 단단하게 뭉쳐서 일구어 낸 쾌거이기에 더욱 기쁘고 감사합니다.
이 저력으로 계속 전진해 나가는 주님의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청지기들을 비롯하여 어려분 식구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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