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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 소감문 / 백*애 (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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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04-30 13:14 조회 Read8,577회 댓글 Reply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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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 소감문
                                                                                                                     
저는 2006년 대전에서 태어난 백*애라고 합니다.
저는 2016년 부모님을 따라 이곳, 애리조나로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감사하게도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믿는 부모님 밑에서 모태신앙으로 태어났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교회를 다녔고 뿐만 아니라 부모님들께서 저와 같이 매일마다 성경을 읽어 주시고 큐티를 항상 함께 해왔기에 제 신앙심이 이렇게 깊고 또 넓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교회에 있을 때마다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과 특히 찬양하는 걸 즐겼고 그냥 즐긴 게 아닌 그 순간이 가장 행복했다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그냥 모든 걸 다 뒤로 제쳐버리고 하나님과만 살고 싶다라고 얘기했을 정도라고 했으니까요.
그리고 항상 이상하게도 하나님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오고 그 벅차오름을 주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항상 제가 낭떠러지에 위태롭게 매달려 있을때마다 아버지라며 주님께 부르짖고 찾았는데 그때마다 저의 눈물과 기도 그리고 제가 받은 상처들과 아픔, 그리고 고통들을 보시고 저에게 주님의 그 큰 손을 내미시고 절 붙잡으셔서 절 더 굳게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13살때, 제 신앙심을 더 성장시켜 주시고 더 굳게 빚어주신 손은희 사모님을 통해 예수님을 진정으로 제 주인으로 영접했습니다.
그리고 침례를 앞두고 부모님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었을 때 엄마가 하신 말씀들 중에 침례는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란 말을 들었을 때 저는 그 말에 감동을 받았고 아무 망설임 없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면 하겠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제 인생에 매 순간마다 정말 그 아무도 하실수 없는 일들을 행하신 하나님께 저는 보답하고 또 다시한번 결단하고 순종하고 싶습니다. 아마 주변에선 제가 어려서 아무것도 모른채 침례를 받는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저는 하나님께서 제 결심을 기뻐해주시고 이로 인해 주님께서 영광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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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할렐루야!
부활주일에 인애에게 침례를 베풀었던 감격이 아직도 가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인애를 축복하시고 그 생애를 통해서 영광을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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