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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누기 Quiet Time

04-19 창세기 27:15 -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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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te26-04-19 09:03 조회 Read47회 댓글 Reply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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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앞설 수 없는 하나님의 뜻

본문 : 창세기(Genesis) 27:15 - 27:29 찬송가 455장

15 리브가가 집 안 자기에게 있는 그의 맏아들 에서의 좋은 의복을 가져다가 그의 작은 아들 야곱에게 입히고

16 또 염소 새끼의 가죽을 그의 손과 목의 매끈매끈한 곳에 입히고

17 자기가 만든 별미와 떡을 자기 아들 야곱의 손에 주니

18 야곱이 아버지에게 나아가서 내 아버지여 하고 부르니 이르되 내가 여기 있노라 내 아들아 네가 누구냐

19 야곱이 아버지에게 대답하되 나는 아버지의 맏아들 에서로소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명하신 대로 내가 하였사오니 원하건대 일어나 앉아서 내가 사냥한 고기를 잡수시고 아버지 마음껏 내게 축복하소서

20 이삭이 그의 아들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네가 어떻게 이같이 속히 잡았느냐 그가 이르되 아버지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로 순조롭게 만나게 하셨음이니이다

21 이삭이 야곱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가까이 오라 네가 과연 내 아들 에서인지 아닌지 내가 너를 만져보려 하노라

22 야곱이 그 아버지 이삭에게 가까이 가니 이삭이 만지며 이르되 음성은 야곱의 음성이나 손은 에서의 손이로다 하며

23 그의 손이 형 에서의 손과 같이 털이 있으므로 분별하지 못하고 축복하였더라

24 이삭이 이르되 네가 참 내 아들 에서냐 그가 대답하되 그러하니이다

25 이삭이 이르되 내게로 가져오라 내 아들이 사냥한 고기를 먹고 내 마음껏 네게 축복하리라 야곱이 그에게로 가져가매 그가 먹고 또 포도주를 가져가매 그가 마시고

26 그의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가까이 와서 내게 입맞추라

27 그가 가까이 가서 그에게 입맞추니 아버지가 그의 옷의 향취를 맡고 그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내 아들의 향취는 여호와께서 복 주신 밭의 향취로다

28 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며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를 네게 주시기를 원하노라

29 만민이 너를 섬기고 열국이 네게 굴복하리니 네가 형제들의 주가 되고 네 어머니의 아들들이 네게 굴복하며 너를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고 너를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기를 원하노라

 

요약: 야곱은 어머니의 주도 아래 형의 옷을 입고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하여 아버지를 속입니다. 이삭은 분별력 없이 육신의 감각에 의존하다가 끝내 야곱을 축복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28-29절   비록 야곱의 사기극과 이삭의 영적 무지가 야기한 상황이지만, 하나님은 이 혼란스러운 과정을 통해서도 결국 자신의 뜻을 이루셨습니다. 인간의 약함과 악함까지 사용하셔서 야곱이 아브라함 언약을 계승하게 하셨습니다. 이 축복 앞에서 야곱이 자랑할 게 있을까요? 주권적인 은혜에 감사할 것밖에 없습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5-17절   리브가는 야곱이 복을 받게 하려고 철저히 준비합니다. 별미에 약한 이삭의 마음을 얻기 위해 음식을 만들고(14절), 야곱이 에서처럼 보이도록 에서의 옷을 입히며 염소 새끼 가죽으로 그의 매끈한 피부를 가려 줍니다. 치밀하고 전략적입니다. 그러나 리브가의 지혜와 실행력은 정직과 정의가 아닌, 속임수와 위장을 위해 발휘되었습니다. 나는 무엇을 위해 나의 역량을 쏟고 있습니까?18-20절   야곱은 이삭에게 연거푸 거짓말을 합니다. 자신이 “맏아들 에서”라고 하더니, 집에서 기르는 염소로 만든 음식을 가리켜 “내가 사냥한 고기”라고 하고, 급기야 “어떻게 이렇게 빨리 잡았느냐?”는 이삭의 물음에 “여호와께서 나로 순조롭게 만나게 하셨다” 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거짓을 숨기는 데 사용합니다. 처음 리브가의 제안을 받았을 때 두려워하던(12절) 야곱이 점차 대범하게 거짓을 말합니다. 거짓말을 거듭할수록 우리 양심은 마비되고 거짓말의 수위도 높아집니다. 작은 거짓도 허용하지 않고 선한 양심을 지켜야 합니다.21-27절   이삭의 청각은 그에게 지금 앞에 있는 이가 야곱이라고 말하는데, 후각과 촉각은 앞에 있는 이가 에서라고 말합니다. 이삭은 청각을 무시하고 촉각과 후각을 믿기로 선택했습니다. 여호와 신앙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에 기초하고, 우상숭배는 보이는 형상과 감각적 체험에 기초합니다. 이삭이 들리는 것을 무시한 행위는 단순한 실수가 아니었습니다. 그는 이미 말씀과 진리(들음)의 영역에서 멀어지고 감각과 물질(만짐, 냄새)의 영역으로 기울어져 있었습니다. 보고 만질 수 있는 세상의 자극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중시하는 것이 분별력입니다.

 

기도

 

공동체-거짓과 술수에 기대고 싶은 유혹을 이기게 하시고, 세미한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게 하소서.

열방-서아프리카의 블루마인드재단(Blue Mind Foundation)은 400명의 미용사들을 정신건강 상담자로 훈련했다. 이들의 활동을 통해 많은 주민이 심적 건강을 회복하도록

 

 

God Fulfils His Will 뜻을 이뤄 가시는 하나님

 

Summing up[ Genesis 27:15 - 27:29 ](Hymn455)

15Then Rebekah took the best garments of Esau her older son, which were with her in the house, and put them on Jacob her younger son.16 And the skins of the young goats she put on his hands and on the smooth part of his neck.17 And she put the delicious food and the bread, which she had prepared, into the hand of her son Jacob.18 So he went in to his father and said, “My father.” And he said, “Here I am. Who are you, my son?”19 Jacob said to his father, “I am Esau your firstborn. I have done as you told me; now sit up and eat of my game, that your soul may bless me.”20 But Isaac said to his son, “How is it that you have found it so quickly, my son?” He answered, “Because the LORD your God granted me success.”21 Then Isaac said to Jacob, “Please come near, that I may feel you, my son, to know whether you are really my son Esau or not.”22 So Jacob went near to Isaac his father, who felt him and said, “The voice is Jacob's voice, but the hands are the hands of Esau.”23 And he did not recognize him, because his hands were hairy like his brother Esau's hands. So he blessed him.24 He said, “Are you really my son Esau?” He answered, “I am.”25 Then he said, “Bring it near to me, that I may eat of my son's game and bless you.” So he brought it near to him, and he ate; and he brought him wine, and he drank.26 Then his father Isaac said to him, “Come near and kiss me, my son.”27 So he came near and kissed him. And Isaac smelled the smell of his garments and blessed him and said, “See, the smell of my son is as the smell of a field that the LORD has blessed!28 May God give you of the dew of heaven and of the fatness of the earth and plenty of grain and wine.29 Let peoples serve you, and nations bow down to you. Be lord over your brothers, and may your mother's sons bow down to you. Cursed be everyone who curses you, and blessed be everyone who blesses you!”

15그런 다음에 리브가는, 자기가 집에 잘 간직하여 둔 맏아들 에서의 옷 가운데 가장 좋은 것을 꺼내어, 작은 아들 야곱에게 입혔다.16 리브가는 염소 새끼 가죽을 야곱의 매끈한 손과 목덜미에 둘러 주고 나서,17 자기가 마련한 별미와 빵을 아들 야곱에게 들려 주었다.18 야곱이 아버지에게 가서 “아버지!” 하고 불렀다. 그러자 이삭이 “나 여기 있다. 아들아, 너는 누구냐?” 하고 물었다.19 야곱이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저는 아버지의 맏아들 에서입니다. 아버지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하였습니다. 이제 일어나 앉으셔서, 제가 사냥하여 온 고기를 잡수시고, 저에게 마음껏 축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20 이삭이 아들에게 물었다. “얘야, 어떻게 그렇게 빨리 사냥거리를 찾았느냐?” 야곱이 대답하였다. “아버지께서 섬기시는 주 하나님이, 일이 잘 되게 저를 도와 주셨습니다.”21 이삭이 야곱에게 말하였다. “얘야, 내가 너를 좀 만져 볼 수 있게, 이리 가까이 오너라. 네가 정말로 나의 아들 에서인지, 좀 알아보아야겠다.”22 야곱이 아버지 이삭에게 가까이 가니, 이삭이 아들을 만져 보고서 중얼거렸다. “목소리는 야곱의 목소리인데, 손은 에서의 손이로구나.”23 이삭은, 야곱의 두 손이 저의 형 에서의 손처럼 털이 나 있으므로, 그가 야곱인 줄을 모르고, 그에게 축복하여 주기로 하였다.24 이삭은 다짐하였다. “네가 정말로 나의 아들 에서냐?” 야곱이 대답하였다. “예, 그렇습니다.”25 이삭이 말하였다. “나의 아들아, 네가 사냥하여 온 것을 나에게 가져 오너라. 내가 그것을 먹고서, 너에게 마음껏 복을 빌어 주겠다.” 야곱이 이삭에게 그 요리한 것을 가져다가 주니, 이삭이 그것을 먹었다. 야곱이 또 포도주를 가져다가 따르니, 이삭이 그것을 마셨다.26 그의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말하였다. “나의 아들아, 이리 와서, 나에게 입을 맞추어 다오.”27 야곱이 가까이 가서, 그에게 입을 맞추었다. 이삭이 야곱의 옷에서 나는 냄새를 맡고서, 그에게 복을 빌어 주었다. “나의 아들에게서 나는 냄새는 주님께 복 받은 밭의 냄새로구나.28 하나님은 하늘에서 이슬을 내려 주시고, 땅을 기름지게 하시고, 곡식과 새 포도주가 너에게 넉넉하게 하실 것이다.29 여러 민족이 너를 섬기고, 백성들이 너에게 무릎을 꿇을 것이다. 너는 너의 친척들을 다스리고, 너의 어머니의 자손들이 너에게 무릎을 꿇을 것이다. 너를 저주하는 사람마다 저주를 받고, 너를 축복하는 사람마다 복을 받을 것이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Rebekah dressed Jacob in Esau’s garments and placed young goat skins on his arms to make him seem like Esau, and Jacob went before Isaac with food to request his blessing. When Isaac questioned his voice, Jacob used the Lord’s name to deceive Isaac. Then, Isaac, fooled by the food and the smell of the garments, blessed Jacob (vv. 15-27a). He blessed him to enjoy great fruit in a land of abundance, rule over many nations, and become a channel of blessing. Although Jacob earned this blessing through deceit, it was the promised blessing that God had intended for him (vv. 27b-29).

리브가는 에서의 옷과 염소 가죽으로 야곱을 꾸며 에서처럼 보이게 하고, 야곱은 음식을 가지고 이삭에게 가서 축복을 요청합니다. 이삭이 목소리를 의심하자 야곱은 하나님의 이름까지 언급하며 속이고, 결국 이삭은 음식과 옷의 향취에 넘어가 야곱에게 복을 빕니다(15-27a절). 그는 야곱이 풍성한 땅의 열매를 얻고 많은 사람을 다스리며 복의 통로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이 복은 속임수로 받은 것이지만, 하나님이 야곱에게 주기로 하신 약속의 복이었습니다(27b-29절).

 

Who is God?

Vv. 15-29 God fulfils his will despite people’s flaws and weaknesses. The complicated conflicts, biases, and the drama of foolishness and trickery ultimately unfolded according to God’s design. People’s mistakes cannot be justified, but the grand scheme of God’s works never changes.

사람의 허물과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뜻하신 바를 성취하십니다. 이삭 집안에 복잡하게 얽혀 있는 편애와 갈등, 어리석음과 속임수의 드라마가 결국 하나님의 의도대로 전개되었습니다. 사람의 실수가 정당화될 순 없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운영하시는 역사의 큰 물줄기는 바뀌지 않습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19-24 The more we lie, the more our conscience grows numb. Jacob was filled with fear when he first heard Rebekah’s plan (v.12), but he gradually began to lie without hesitation. We must not tolerate even the smallest lies. If we do not protect the goodness of our conscience and let it grow numb, our life of faith can collapse (1 Tim. 1:19).

거짓말을 거듭할수록 우리의 양심은 마비됩니다. 야곱이 처음 리브가의 제안을 받았을 땐 두려움이 가득했지만(12절), 점차 거짓을 진실처럼 망설임 없이 말하게 되었습니다. 작은 거짓도 허용하지 마십시오. 선한 양심을 지키지 못해 양심이 마비되면 신앙생활 전체가 망가집니다(딤전 1:19).

 

Prayer

 

Lord, help me to never use wicked and unjust methods to gain blessing. Instead, may I wait to receive it according to your 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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