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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 요한복음 2:1 -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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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2-03 23:58 조회 Read17회 댓글 Reply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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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혼인 잔치의 표적

본문 : 요한복음(John) 2:1 - 2:12 찬송가 289장

1 사흘째 되던 날 갈릴리 가나에 혼례가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2 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례에 청함을 받았더니

3 포도주가 떨어진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들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4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나이다

5 그의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6 거기에 유대인의 정결 예식을 따라 두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

8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9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10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11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12 그 후에 예수께서 그 어머니와 형제들과 제자들과 함께 가버나움으로 내려가셨으나 거기에 여러 날 계시지는 아니하시니라

 

요약: 예수님은 물을 포도주로 바꾸어 위기에 처한 잔치에 기쁨을 회복시키십니다. 이 표적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를 보여 주는 그림언어입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1절   세 번의 ‘이튿날’(1:29, 35, 43)이 지난 ‘사흘째’는 7일째를 말합니다. ‘태초에’로 시작한 창세기에서는 7일째 되던 날에 창조가 완성되고 안식이 임했습니다. ‘태초에’로 시작한 요한복음에서는 7일째 되는 날에 예수님이 어둠에 갇힌 세상에 빛을 가져다주는 창조주로서 잔치의 기쁨을 회복시키십니다. 예수님은 인생의 공허한 잔치를 성령으로 충만한 천국 잔치로 새롭게 창조하십니다.2-4절   요한복음에서 예수님의 ‘때’는 십자가의 때입니다. “때가 이르지 아니하였다”는 말씀은 십자가에 달리실 창조주로서만 관여하시겠다는 뜻입니다. 어머니의 요청을 해결해야 하는 장남으로서 하는 일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눈앞의 혼례의 문제가 아닌 죄와 죽음이라는 실존의 문제에 처한 ‘여인’ 앞의 그리스도로서, 자신의 죽음과 부활과 승천으로 임할 구원의 잔치가 얼마나 풍성할지를 소망케 하기 위해 혼인 잔치를 자신의 표적(11절)으로 삼으실 것입니다.7-10절   옛 언약의 시대가 가고 새 언약의 시대가 도래함을 보이십니다. 수치로 전락할 위기에 처한 잔치에 ‘유대인의 정결 예식’에 쓰이는 ‘여섯’ 항아리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으로는 잔치를 회복시킬 수 없었습니다. 완전수 ‘일곱’에 미치지 못하는 이 ‘여섯’ 개의 돌항아리는, 형식만 강요할 뿐 구원의 기쁨을 회복시킬 수 없는 무기력한 유대교의 실상을 폭로합니다. 예수님은 이 쓸모없는 항아리를 한 통에 약 100리터의 극상품 포도주가 담긴 항아리로 바꾸셔서, 지나칠 정도로 풍성한 새 언약 시대의 기쁨을 맛보여 주십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구원의 기쁨이자, 죄와 사망의 세상에서 생명을 일구며 사는 우리의 잔치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1절   표적을 보고 제자들이 믿습니다. 하지만 항아리에 물을 채운 하인들, 새 포도주를 맛보았던 하객들은 표적에 담긴 하나님의 영광을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기적이 부족해서 못 믿는 것이 아닙니다. 내 불신이 경이로운 기적과 신비를 진부한 일상으로 바꿔 버린 것입니다.

 

기도

 

공동체-주님과의 풍성한 교제를 통해 저를 변화시키셔서 잃었던 기쁨을 회복시켜 주소서.

열방-미국에서 부머 세대들은 계속 영적인 성장을 갈망하지만(87%), 자신의 교회가 세대를 아우르고 있다는 인식은 18%에 불과했다. 미국 교회가 젊은이들을 더 많이 품고 사랑하도록

 

 

Turning Water into Wine 물로 포도주를 만드시다

 

Summing up[ John 2:1 - 2:12 ](Hymn289)

1On the third day there was a wedding at Cana in Galilee, and the mother of Jesus was there.2 Jesus also was invited to the wedding with his disciples.3 When the wine ran out, the mother of Jesus said to him, “They have no wine.”4 And Jesus said to her, “Woman, what does this have to do with me? My hour has not yet come.”5 His mother said to the servants, “Do whatever he tells you.”6Now there were six stone water jars there for the Jewish rites of purification, each holding twenty or thirty gallons.7 Jesus said to the servants, “Fill the jars with water.” And they filled them up to the brim.8 And he said to them, “Now draw some out and take it to the master of the feast.” So they took it.9 When the master of the feast tasted the water now become wine, and did not know where it came from (though the servants who had drawn the water knew), the master of the feast called the bridegroom10 and said to him, “Everyone serves the good wine first, and when people have drunk freely, then the poor wine. But you have kept the good wine until now.”11 This, the first of his signs, Jesus did at Cana in Galilee, and manifested his glory. And his disciples believed in him.12 After this he went down to Capernaum, with his mother and his brothers and his disciples, and they stayed there for a few days.

1사흘째 되는 날에 갈릴리 가나에 혼인 잔치가 있었다. 예수의 어머니가 거기에 계셨고,2 예수와 그의 제자들도 그 잔치에 초대를 받았다.3 그런데 포도주가 떨어지니,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말하기를 “포도주가 떨어졌다” 하였다.4 예수께서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자여, 그것이 나와 당신에게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아직도 내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5 그 어머니가 일꾼들에게 이르기를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세요” 하였다.6 그런데 유대 사람의 정결 예법을 따라, 거기에는 돌로 만든 물항아리 여섯이 놓여 있었는데, 그것은 물 두세 동이들이 항아리였다.7 예수께서 일꾼들에게 말씀하셨다. “이 항아리에 물을 채워라.” 그래서 그들은 항아리마다 물을 가득 채웠다.8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제는 떠서, 잔치를 맡은 이에게 가져다 주어라” 하시니, 그들이 그대로 하였다.9 잔치를 맡은 이는, 포도주로 변한 물을 맛보고, 그것이 어디에서 났는지 알지 못하였으나, 물을 떠온 일꾼들은 알았다. 그래서 잔치를 맡은 이는 신랑을 불러서10 그에게 말하기를 “누구든지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놓고, 손님들이 취한 뒤에 덜 좋은 것을 내놓는데, 그대는 이렇게 좋은 포도주를 지금까지 남겨 두었구려!” 하였다.11 예수께서 이 첫 번 표징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자기의 영광을 드러내시니, 그의 제자들이 그를 믿게 되었다.12 이 일이 있은 뒤에, 예수께서는 그의 어머니와 형제들과 제자들과 함께 가버나움에 내려가셔서, 거기에 며칠 동안 머물러 계셨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Jesus attended a wedding feast in Cana of Galilee, where a problem arose when the wine ran out. When his mother asked Jesus to intervene, he replied, ‘My hour has not yet come.’ Yet, his mother instructed the servants to ‘Do whatever he tells you.’ Jesus then had them fill six stone water jars, used for Jewish purification rites, with water, which he miraculously turned into the finest wine. This was Jesus' first sign, revealing his glory so that his disciples might believe in him (vv. 1-12).

예수님은 갈릴리 가나 혼인 잔치에 참석하셨고, 잔치 중 포도주가 떨어지는 문제가 생깁니다. 예수님은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다” 하시지만, 종들은 “무엇이든지 그가 너희에게 말하는 대로 하라”는 어머니의 말대로 순종합니다. 예수님이 유대인의 정결 예식에 쓰는 돌항아리 여섯을 물로 가득 채우게 하시고, 그 물을 최고의 포도주로 바꾸십니다. 이는 예수님의 첫 표징으로, 하나님의 아들로서 영광을 드러내어 제자들이 예수를 믿게 했습니다(1-12절).

 

Who is Jesus?

Vv. 1-12 Jesus transforms lack into abundance. Through his first miracle, he turned shame into joy and revealed his glory. This act foreshadows the richness he would bring through the new covenant. God works in his appointed time and according to his own ways.

결핍을 풍성함으로 바꾸시는 분입니다. 첫 표징으로 수치를 기쁨으로 바꾸시며 영광을 나타내십니다. 포도주로 새 언약의 풍성함을 미리 보여 주십니다. 하나님은 정하신 때와 방식으로 일하시는 분입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5-8 Obedience is how we experience the Lord’s power. Though the servants did not fully understand the reason, they obeyed by filling the jars to the brim and carrying them away. Just as such a small act of obedience opened the door for Jesus’ miracle to be revealed, so today we experience the Lord's power when we believe and live out his Word. Let us walk in obedience to the Word, trusting fully in the Lord's timing.

순종이 주님의 능력을 경험하는 길입니다. 종들은 이유를 다 알지 못했지만 끝까지 물을 채워 가져갔습니다. 작은 순종이 기적의 문을 열었듯이, 오늘도 말씀을 믿고 실천할 때 주님의 능력을 경험합니다. 필요보다 주님의 때를 신뢰하며,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삽시다.

 

Prayer

 

Lord God, may my life be marked by faithful obedience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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