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9 창세기 6:1 - 6:22
페이지 정보
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1-09 00:08 조회 Read183회 댓글 Reply1건관련링크
본문
2026-01-09 심판의 물결, 구원의 방주
본문 : 창세기(Genesis) 6:1 - 6:22 찬송가 310장
1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
3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신이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4 당시에 땅에는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에게로 들어와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은 용사라 고대에 명성이 있는 사람들이었더라
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7 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9 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10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11 그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부패하여 포악함이 땅에 가득한지라
12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부패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부패함이었더라
13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포악함이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 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14 너는 고페르 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만들되 그 안에 칸들을 막고 역청을 그 안팎에 칠하라
15 네가 만들 방주는 이러하니 그 길이는 삼백 규빗, 너비는 오십 규빗, 높이는 삼십 규빗이라
16 거기에 창을 내되 위에서부터 한 규빗에 내고 그 문은 옆으로 내고 상 중 하 삼층으로 할지니라
17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운이 있는 모든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것들이 다 죽으리라
18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며느리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19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암수 한 쌍씩 방주로 이끌어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하게 하되
20 새가 그 종류대로, 가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각기 둘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그 생명을 보존하게 하라
21 너는 먹을 모든 양식을 네게로 가져다가 저축하라 이것이 너와 그들의 먹을 것이 되리라
22 노아가 그와 같이 하여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요약: 세상의 죄악은 하나님의 심판을 불러오지만, 하나님은 노아를 통해 은혜의 방주를 준비하셔서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십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4절 죄의 흐름을 방치하지 않고 경계를 세우십니다. 인류가 번성하던 때, 사람들은 욕망을 따라 배우자를 취하며 하나님의 뜻을 외면했습니다. 겉보기에는 풍요와 활력이 넘쳤으나, 그 안에는 타락과 욕망이 자리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날을 제한하시며 죄의 흐름을 멈추려 하셨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은 우리를 죄악 가운데 살도록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경계를 세우십니다. 그 경계 안에서 생명이 보존되고 질서가 유지됩니다. 욕망이 이끄는 대로 경계를 허물면 결국 삶이 무너집니다. 하나님의 경계는 억압이 아니라 생명을 지키는 울타리입니다.5-8절 사람의 생각과 마음이 끝내 악으로 기울었을 때, 하나님은 깊이 슬퍼하시며 심판을 선언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심판의 장막 아래에도 은혜의 빛이 남아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노아를 눈여겨보시고, 그에게 은혜를 주셨습니다. 이는 노아의 의로움 때문이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선택과 자비였습니다. 하나님은 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심판하시지만, 인간의 실패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은혜를 베푸십니다. 우리의 의로움이 아니라 우리를 먼저 붙든 하나님의 은혜가 오늘도 우리를 살게 합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9-12절 세상이 폭력과 부패로 가득한 때에도, 노아는 의롭게 살며 하나님과 동행했습니다. 시대의 흐름에 휩쓸리지 않고 하나님과 함께 걷는 것이 믿음입니다. 하나님은 한 사람의 믿음을 통해 절망의 시대에 새로운 역사를 여십니다. 오늘 우리가 작은 믿음으로 걷는 걸음이, 세상의 어둠을 밝힐 새로운 불씨가 될 수 있습니다.13-22절 하나님은 노아에게 다가올 심판과 구원의 길을 알려 주셨습니다. 방주는 단순한 구조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지은 순종의 상징이었습니다. 노아는 세상의 조롱을 무릅쓰고, 오랜 세월 동안 묵묵히 방주를 지었습니다. 그의 순종이 가족과 인류의 생명을 보존하는 길이 되었습니다. 믿음은 감정의 열광이 아니라, 말씀을 붙들고 오래 견디는 순종의 땀방울입니다. 오늘 우리의 작은 순종이 미래의 구원을 준비하는 초석이 됩니다.
기도
공동체-죄 많은 세상 속에서도 은혜를 의지하며, 끝까지 주와 동행하게 하소서.
열방-말레이시아 무슬림 중 86%가 샤리아를 국법으로 제정하는 데 찬성하는 등 강경 이슬람주의가 세력을 확대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사회 전역에 종교적 관용과 포용이 확대되도록
Judgement and Grace 심판과 은혜
[ Genesis 6:1 - 6:22 ] (Hymn310)
1When man began to multiply on the face of the land and daughters were born to them,
2 the sons of God saw that the daughters of man were attractive. And they took as their wives any they chose.
3 Then the LORD said, “My Spirit shall not abide in man forever, for he is flesh: his days shall be120 years.”
4 The Nephilim were on the earth in those days, and also afterward, when the sons of God came in to the daughters of man and they bore children to them. These were the mighty men who were of old, the men of renown.
5 The LORD saw that the wickedness of man was great in the earth, and that every intention of the thoughts of his heart was only evil continually.
6 And the LORD regretted that he had made man on the earth, and it grieved him to his heart.
7 So the LORD said, “I will blot out man whom I have created from the face of the land, man and animals and creeping things and birds of the heavens, for I am sorry that I have made them.”
8 But Noah found favor in the eyes of the LORD.
9 These are the generations of Noah. Noah was a righteous man, blameless in his generation. Noah walked with God.
10 And Noah had three sons, Shem, Ham, and Japheth.
11 Now the earth was corrupt in God's sight, and the earth was filled with violence.
12 And God saw the earth, and behold, it was corrupt, for all flesh had corrupted their way on the earth.
13 And God said to Noah, “I have determined to make an end of all flesh, for the earth is filled with violence through them. Behold, I will destroy them with the earth.
14 Make yourself an ark of gopher wood. Make rooms in the ark, and cover it inside and out with pitch.
15 This is how you are to make it: the length of the ark300 cubits, its breadth50 cubits, and its height30 cubits.
16 Make a roof for the ark, and finish it to a cubit above, and set the door of the ark in its side. Make it with lower, second, and third decks.
17 For behold, I will bring a flood of waters upon the earth to destroy all flesh in which is the breath of life under heaven. Everything that is on the earth shall die.
18 But I will establish my covenant with you, and you shall come into the ark, you, your sons, your wife, and your sons' wives with you.
19 And of every living thing of all flesh, you shall bring two of every sort into the ark to keep them alive with you. They shall be male and female.
20 Of the birds according to their kinds, and of the animals according to their kinds, of every creeping thing of the ground, according to its kind, two of every sort shall come in to you to keep them alive.
21 Also take with you every sort of food that is eaten, and store it up. It shall serve as food for you and for them.”
22 Noah did this; he did all that God commanded him.
1사람들이 땅 위에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그들에게서 딸들이 태어났다.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저마다 자기들의 마음에 드는 여자를 아내로 삼았다.
3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생명을 주는 나의 영이 사람 속에 영원히 머물지는 않을 것이다. 사람은 살과 피를 지닌 육체요,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다.”
4 그 무렵에, 그 후에도 얼마 동안, 땅 위에는 네피림이라고 하는 거인족이 있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들이었다. 그들은 옛날에 있던 용사들로서 유명한 사람들이었다.
5 주님께서는,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 차고, 마음에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언제나 악한 것뿐임을 보시고서,
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후회하시며 마음 아파 하셨다.
7 주님께서는 탄식하셨다. “내가 창조한 것이지만, 사람을 이 땅 위에서 쓸어버리겠다. 사람뿐 아니라, 짐승과 땅 위를 기어 다니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렇게 하겠다. 그것들을 만든 것이 후회되는구나.”
8 그러나 노아만은 주님께 은혜를 입었다.
9 노아의 역사는 이러하다. 노아는 그 당대에 의롭고 흠이 없는 사람이었다.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었다.
10 노아는 셈과 함과 야벳, 이렇게 세 아들을 두었다.
11 하나님이 보시니, 세상이 썩었고, 무법천지가 되어 있었다.
12 하나님이 땅을 보시니, 썩어 있었다. 살과 피를 지니고 땅 위에서 사는 모든 사람들의 삶이 속속들이 썩어 있었다.
13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땅은 사람들 때문에 무법천지가 되었고, 그 끝날이 이르렀으니, 내가 반드시 사람과 땅을 함께 멸하겠다.
14 너는 잣나무로 방주 한 척을 만들어라. 방주 안에 방을 여러 칸 만들고, 역청을 안팎에 칠하여라.
15 그 방주는 이렇게 만들어라. 길이는 삼백 자, 너비는 쉰 자, 높이는 서른 자로 하고,
16 그 방주에는 지붕을 만들되, 한 자 치켜올려서 덮고, 방주의 옆쪽에는 출입문을 내고, 위층과 가운데층과 아래층으로 나누어서 세 층으로 만들어라.
17 내가 이제 땅 위에 홍수를 일으켜서, 하늘 아래에서 살아 숨 쉬는 살과 피를 지닌 모든 것을 쓸어 없앨 터이니, 땅에 있는 것들은 모두 죽을 것이다.
18 그러나 너하고는, 내가 직접 언약을 세우겠다. 너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을 모두 데리고 방주로 들어가거라.
19 살과 피를 지닌 모든 짐승도 수컷과 암컷으로 한 쌍씩 방주로 데리고 들어가서, 너와 함께 살아남게 하여라.
20 새도 그 종류대로, 집짐승도 그 종류대로, 땅에 기어 다니는 온갖 길짐승도 그 종류대로, 모두 두 마리씩 너에게로 올 터이니, 살아남게 하여라.
21 그리고 너는 먹을 수 있는 모든 먹거리를 가져다가 쌓아 두어라. 이것은, 너와 함께 있는 사람들과 짐승들의 먹거리가 될 것이다.”
22 노아는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다 하였다. 꼭 그대로 하였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Seeing that people's hearts were filled with evil and the world was saturated with sin, God decided to blot them out (vv. 1-7). God did not do this because he wanted to destroy but because he wanted to renew. He chose Noah and showed him grace, enabling him to uphold righteousness in a sin-filled world. God told Noah he would judge the world soon and gave him instructions to build a great ark. He also made a covenant with Noah, promising to spare him, his family, and the animals that entered the ark (vv. 8-21). Noah obeyed God's command thoroughly and did exactly as instructed (v. 22).
사람들의 마음이 악으로 가득하고 세상이 죄로 물들자 하나님은 세상을 쓸어버리기로 결정하셨습니다(1-7절).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은 파멸이 아니라 새 창조였습니다. 하나님은 노아를 선택하시고 은혜를 베푸셔서, 죄가 가득한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하며 의를 지키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노아에게 사람과 세상을 심판할 것을 알리시며 큰 방주를 만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또 노아와 언약을 맺으시고, 그의 가족과 방주로 들어가는 짐승들을 살리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8-21절). 노아는 하나님의 명령을 철저히 순종하며 그대로 행했습니다(22절).
Who is God?
Vv. 5-7, 13 God never stands idly by while the world descends into lawlessness. To the people of Noah’s time, their world seemed filled with progress and achievement, but in God’s sight, their hearts were “deceitful above all things, and desperately sick” (Jer. 17:9). From God’s perspective, a world saturated with sin is inevitably destined for destruction.
무법천지가 된 세상을 결코 방관하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당시 사람들의 눈에는 발전과 성취가 가득해 보였지만, 하나님이 보신 그들의 마음은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렘 17:9)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시선에서 죄로 가득한 세상은 멸망의 대상이었습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8-10, 22 Noah may have looked foolish building an ark with no large body of water around it, but it did not matter: His obedience brought about God's salvation. The world regarded him as a strange man, yet to God he was the only righteous man. When we heed God's approval rather than people's judgement, our obedience—though it may seem foolish to the world—will lead us to life.
노아는 마른하늘에 방주를 짓는 어리석은 사람처럼 보였을지 모르지만, 그의 순종은 하나님의 구원을 이루었습니다. 세상은 그를 ‘기인’으로 여겼으나, 하나님께는 유일한 ‘의인’이었습니다. 사람들의 평가보다 하나님의 시선에 귀 기울일 때, 우리의 순종은 사람들 눈에 미련해 보일지라도 생명의 길로 이어질 것입니다.
Prayer
Dear God, help us to live righteously and blamelessly, worthy to be used by you.
댓글목록 Reply List
다니엘님의 댓글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3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신이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3 Then the LORD said, “My Spirit shall not abide in man forever, for he is flesh: his days shall be120 years.”
하나님을 후회하시게, 슬프시게 만든것은 사람이었다. 영적존재에서 육신이 되어버린것이다. 그래서 동행할 수 없었던것 같다. 영원히 하나님과 살지 못하게 된거싱다. 하지만 하나님은 다시 언약을 베푸신다. 구원의 기회이다. 리셋을 하신다. 의롭고 흠없는 노아를 통해 그 가족과 함께 인류의 구원의 첫 번째 계획, 방주를 만들도록 하신다. 무법천지가되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무리들 속에서 노아는 온전히 순종하여 홍수의 심판에서 구원하신다. 하나님을 떠난 인생의 결만을본다. 나는 언제든지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존재가 될수 있다. 그러니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고 온전히 준행하는 자의 삶을 사는지 성찰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육적인 존재가 되어버린 인간에게 예수님이 찾아오셔서 구원해주시고 성령님의 임재로 하나님과 교재할 수 있게 됨을 감사드리며 이 언약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가슴뿌듯하시게 동행하는 하루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