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0 본문 : 창세기 7:1 -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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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1-09 22:33 조회 Read53회 댓글 Reply1건관련링크
본문
2026-01-10 잠긴 산, 떠오른 방주
본문 : 창세기(Genesis) 7:1 - 7:24 찬송가 488장
1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이 세대에서 네가 내 앞에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2 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은 암수 일곱씩, 부정한 것은 암수 둘씩을 네게로 데려오며
3 공중의 새도 암수 일곱씩을 데려와 그 씨를 온 지면에 유전하게 하라
4 지금부터 칠 일이면 내가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내가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버리리라
5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6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 세라
7 노아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고
8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과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은
9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 대로 암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며
10 칠 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이니
11 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 둘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
12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13 곧 그 날에 노아와 그의 아들 셈, 함, 야벳과 노아의 아내와 세 며느리가 다 방주로 들어갔고
14 그들과 모든 들짐승이 그 종류대로, 모든 가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모든 새가 그 종류대로
15 무릇 생명의 기운이 있는 육체가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니
16 들어간 것들은 모든 것의 암수라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 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들여보내고 문을 닫으시니라
17 홍수가 땅에 사십 일 동안 계속된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올랐고
18 물이 더 많아져 땅에 넘치매 방주가 물 위에 떠 다녔으며
19 물이 땅에 더욱 넘치매 천하의 높은 산이 다 잠겼더니
20 물이 불어서 십오 규빗이나 오르니 산들이 잠긴지라
21 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가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22 육지에 있어 그 코에 생명의 기운의 숨이 있는 것은 다 죽었더라
23 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곧 사람과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버림을 당하였으되 오직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들만 남았더라
24 물이 백오십 일을 땅에 넘쳤더라
요약: 하나님은 죄악이 가득한 세상을 홍수로 심판하시되, 말씀에 순종한 노아와 그의 가족, 그리고 방주에 든 모든 생명을 보존하심으로 구원을 이루십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5절 심판 속에서도 의인을 기억하시며 은혜의 길을 여십니다. 하나님은 노아의 믿음을 주목하시고 그의 온 가족을 구원의 방주 안으로 불러들이셨습니다. 이는 구원이 개인에 머무르지 않고, 하나님의 배려 속에서 가정과 세대에까지 흘러간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또한 정결한 짐승을 일곱씩 두게 하신 것은 생명을 보존하고 예배를 이어 가며 삶을 유지할 길을 예비하신 은혜였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단순한 지시가 아니라, 전인적인 배려와 보호의 선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짐이 아니라, 생명을 살리는 세밀한 배려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6-16절 홍수가 시작된 날, 노아의 가족이 하나님이 ‘종류대로’ 만드신(1:21, 24-25) 각종 짐승을 데리고 방주로 들어갑니다. 하나님은 방주 안에 있는 생명을 보존하겠다고 하신 언약을 지키기 위해 직접 방주의 문을 닫으시고 세상을 물로 심판하십니다. 방주는 혼돈과 공허로 역행하는 외부와 달리 다양한 생명으로 충만한 세계였습니다. 그곳에서 노아의 가족과 각종 짐승은 구원을 경험합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는 본래 공존의 장이었습니다. 세상에 죄가 퍼지자 강자는 약자에게 폭력을 휘둘렀고, 경쟁에서 밀린 사람은 도태되었습니다. 그렇지만 방주에서는 그 어떤 생명도 배제되지 않고 ‘종류대로’ 상생했습니다. 공생의 장소인 방주는 작지만 온전한 창조세계였습니다.17-24절 홍수의 물결이 모든 산마루를 삼킬 때,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노아의 방주만이 물 위에 떠올랐습니다. 높아 보이던 산들이 흔적 없이 잠겼으나, 순종은 방주 가득 품은 생명을 끝내 지켜 냅니다. 세상이 자랑하는 높음은 위기 앞에서 무너질지라도, 말씀 위에 세운 순종은 심판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진정한 안전은 고지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세운 삶 속에 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그 길을 걷는 자를 기억하시고 생명의 품으로 붙드십니다. 나는 욕심에 이끌려 성공의 산을 오르고 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에 이끌려 순종의 방주로 들어가고 있습니까?
기도
공동체-세상의 높음을 추구하지 않고 순종함으로 은혜의 방주 안에 머물게 하소서.
열방-지난해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의 수까부미(Sukabumi)에서 기독청년운동 수련회가 지역 무슬림의 공격으로 취소되었다. 인도네시아 지역사회 안에서 종교 간 화합과 공존이 이뤄지도록
The Grace of the Ark 방주의 은혜
Summing up[ Genesis 7:1 - 7:24 ](Hymn488)
1Then the LORD said to Noah, “Go into the ark, you and all your household, for I have seen that you are righteous before me in this generation.2 Take with you seven pairs of all clean animals, the male and his mate, and a pair of the animals that are not clean, the male and his mate,3 and seven pairs of the birds of the heavens also, male and female, to keep their offspring alive on the face of all the earth.4 For in seven days I will send rain on the earth forty days and forty nights, and every living thing that I have made I will blot out from the face of the ground.”5 And Noah did all that the LORD had commanded him.6 Noah was six hundred years old when the flood of waters came upon the earth.7 And Noah and his sons and his wife and his sons' wives with him went into the ark to escape the waters of the flood.8 Of clean animals, and of animals that are not clean, and of birds, and of everything that creeps on the ground,9 two and two, male and female, went into the ark with Noah, as God had commanded Noah.10 And after seven days the waters of the flood came upon the earth.11 In the six hundredth year of Noah's life, in the second month, on the seventeenth day of the month, on that day all the fountains of the great deep burst forth, and the windows of the heavens were opened.12 And rain fell upon the earth forty days and forty nights.13 On the very same day Noah and his sons, Shem and Ham and Japheth, and Noah's wife and the three wives of his sons with them entered the ark,14 they and every beast, according to its kind, and all the livestock according to their kinds, and every creeping thing that creeps on the earth, according to its kind, and every bird, according to its kind, every winged creature.15 They went into the ark with Noah, two and two of all flesh in which there was the breath of life.16 And those that entered, male and female of all flesh, went in as God had commanded him. And the LORD shut him in.17 The flood continued forty days on the earth. The waters increased and bore up the ark, and it rose high above the earth.18 The waters prevailed and increased greatly on the earth, and the ark floated on the face of the waters.19 And the waters prevailed so mightily on the earth that all the high mountains under the whole heaven were covered.20 The waters prevailed above the mountains, covering them fifteen cubits deep.21 And all flesh died that moved on the earth, birds, livestock, beasts, all swarming creatures that swarm on the earth, and all mankind.22 Everything on the dry land in whose nostrils was the breath of life died.23 He blotted out every living thing that was on the face of the ground, man and animals and creeping things and birds of the heavens. They were blotted out from the earth. Only Noah was left, and those who were with him in the ark.24 And the waters prevailed on the earth150 days.
1주님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보니, 이 세상에 의로운 사람이라고는 너밖에 없구나. 너는 식구들을 다 데리고, 방주로 들어가거라.2 모든 정결한 짐승은 수컷과 암컷으로 일곱 쌍씩, 그리고 부정한 짐승은 수컷과 암컷으로 두 쌍씩, 네가 데리고 가거라.3 그러나 공중의 새는 수컷과 암컷 일곱 쌍씩 데리고 가서, 그 씨가 온 땅 위에 살아남게 하여라.4 이제 이레가 지나면, 내가 사십 일 동안 밤낮으로 땅에 비를 내려서, 내가 만든 생물을 땅 위에서 모두 없애 버릴 것이다.”5 노아는 주님께서 명하신 대로 다 하였다.6 땅 위에서 홍수가 난 것은, 노아가 육백 살 되던 해이다.7 노아는 홍수를 피하려고,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을 데리고, 함께 방주로 들어갔다.8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과, 새와 땅 위를 기어 다니는 모든 것도,9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 대로, 수컷과 암컷 둘씩 노아에게로 와서, 방주로 들어갔다.10 이레가 지나서, 홍수가 땅을 뒤덮었다.11 노아가 육백 살 되는 해의 둘째 달, 그 달 열이렛날, 바로 그 날에 땅 속 깊은 곳에서 큰 샘들이 모두 터지고, 하늘에서는 홍수 문들이 열려서,12 사십 일 동안 밤낮으로 비가 땅 위로 쏟아졌다.13 바로 그 날, 노아와, 노아의 세 아들 셈과 함과 야벳과, 노아의 아내와, 세 며느리가, 함께 방주로 들어갔다.14 그들과 함께, 모든 들짐승이 그 종류대로, 모든 집짐승이 그 종류대로, 땅 위를 기어 다니는 모든 길짐승이 그 종류대로, 날개 달린 모든 날짐승이 그 종류대로, 방주로 들어갔다.15 살과 피를 지닌 살아 숨 쉬는 모든 것들이 둘씩 노아에게 와서, 방주로 들어갔다.16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 대로, 살과 피를 지닌 살아 숨 쉬는 모든 것들의 수컷과 암컷이 짝을 지어 방주 안으로 들어갔다. 마지막으로 노아가 들어가니, 주님께서 몸소 문을 닫으셨다.17 땅 위에서는 홍수가 사십 일 동안 계속되었다. 물이 불어나서, 방주가 땅에서 높이 떠올랐다.18 물이 불어나서 땅에 크게 넘치니, 방주가 물 위로 떠다녔다.19 땅에 물이 크게 불어나서, 온 하늘 아래에 있는 모든 높은 산들이 물에 잠겼다.20 물은 그 높은 산들을 잠그고도, 열다섯 자나 더 불어났다.21 새와 집짐승과 들짐승과 땅에서 기어 다니는 모든 것과 사람까지, 살과 피를 지니고 땅 위에서 움직이는 모든 것들이 다 죽었다.22 마른 땅 위에서 코로 숨을 쉬며 사는 것들이 모두 죽었다.23 이렇게 주님께서는 땅 위에 사는 모든 생물을 없애 버리셨다. 사람을 비롯하여 짐승까지, 길짐승과 공중의 새에 이르기까지, 땅 위에서 모두 없애 버리셨다. 다만 노아와 방주에 들어간 사람들과 짐승들만이 살아남았다.24 물이 불어나서, 백오십 일 동안이나 땅을 뒤덮었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While all humanity was ensnared in sin, the righteous Noah was committed to God’s plan as he prepared for a new beginning with the ark. At 600 years old, Noah entered the ark with his family and all kinds of animals that God had made ‘according to its kind’ (1:21, 24-25). Once they were in, God closed the door of the ark. Seven days later, the flood began; rain fell for forty days, and for one hundred and fifty days the waters covered the whole earth. The life, land, and vegetation God had established vanished under water, and the waters prevailed over everything (vv. 1-24).
모든 사람이 죄에 빠져 있을 때, 의인 노아는 방주 안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하나님의 계획에 동참했습니다. 600세가 된 노아는 가족과 함께 하나님이 ‘종류대로’ 만드신(1:21, 24-25) 각종 짐승을 데리고 방주로 들어갔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이 친히 방주의 문을 닫으셨습니다. 7일 후 홍수가 시작되어 40일 동안 비가 내렸고, 150일 동안 물이 온 세상을 덮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 때 질서 있게 세우셨던 생명과 땅, 식물들이 사라지고, 결국 둘째 날에 갈라놓으신 물의 경계마저 무너졌습니다(1-24절).
Who is God?
Vv. 17-24 God purifies a corrupt world through righteous judgment. He can move the waters above and below the firmament he had originally divided during creation, and can return life to dust. By doing just this, God cleansed the defiled world. Knowing this, we must not live as those who are unaware of God's judgement because he will surely punish the wicked world in the end (Rev. 18).
심판을 통해 부패한 세상을 정화하시는 분입니다. 창조 때 나누셨던 궁창 위와 아래의 물을 다시 모으시고, 타락한 생명을 흙으로 돌려보내십니다. 이를 통해 더러워진 땅을 깨끗하게 씻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처럼 살아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악한 세상을 벌하실 것입니다(계 18장).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 1 Noah was recognised by God as righteous and was saved during God’s worldwide judgment of humanity. By the righteousness of that one man, his entire family enjoyed the grace of boarding the ark. Let us remember that our faith and obedience before God can also leave a mark of grace upon our families and neighbours.
의로운 노아는 하나님께 인정받아 큰 심판 중에도 구원을 얻었습니다. 한 사람의 의로움으로 그의 가족 모두가 방주에 오르는 은혜를 누렸습니다. 하나님 앞에서의 나의 믿음과 순종이 가족과 이웃에게도 은혜의 흔적으로 남을 수 있음을 기억합시다.
Prayer
Dear God, grant us ever-watchful hearts so that we may not miss your words of warning to our 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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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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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이 세대에서 네가 내 앞에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11 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 둘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
1Then the LORD said to Noah, “Go into the ark, you and all your household, for I have seen that you are righteous before me in this generation.
11 In the six hundredth year of Noah's life, in the second month, on the seventeenth day of the month, on that day all the fountains of the great deep burst forth, and the windows of the heavens were opened.
노아의 의로움을 보셨다는 말씀의 의미를 묵상해본다. 땅위의 사람들을 보고 한탄하셨지만 노아는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found)했다고 한다 (6:8).그래서 의인이요, 당대의 완전한 자이며 하나님과 동행했다고 한다(6:9). 즉 그 세대에서 누구에게나 주어진 그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다르게 살았다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과 동행했다는 의미가 아닐까? 이 작은 차이가 크신 하나님께 인정을 받아 새로운 인류 구원의 통로로 쓰임받았다. 무엇이 하나님의 은혜인가? 그 은혜를 알고 달라지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더 소유하고 누리려는 욕심만 가득찬 인생아닌가?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고 감사하여 순종해야할 일이 무엇인가? 직장, 가정, 교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