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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누기 Quiet Time

02-11 요한복음 4:27 -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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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2-11 00:01 조회 Read13회 댓글 Reply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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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추수할 때가 되었도다

본문 : 요한복음(John) 4:27 - 4:42 찬송가 511장

27 이 때에 제자들이 돌아와서 예수께서 여자와 말씀하시는 것을 이상히 여겼으나 무엇을 구하시나이까 어찌하여 그와 말씀하시나이까 묻는 자가 없더라

28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 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29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30 그들이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

31 그 사이에 제자들이 청하여 이르되 랍비여 잡수소서

32 이르시되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

33 제자들이 서로 말하되 누가 잡수실 것을 갖다 드렸는가 하니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35 너희는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36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라

37 그런즉 한 사람이 심고 다른 사람이 거둔다 하는 말이 옳도다

38 내가 너희로 노력하지 아니한 것을 거두러 보내었노니 다른 사람들은 노력하였고 너희는 그들이 노력한 것에 참여하였느니라

39 여자의 말이 내가 행한 모든 것을 그가 내게 말하였다 증언하므로 그 동네 중에 많은 사마리아인이 예수를 믿는지라

40 사마리아인들이 예수께 와서 자기들과 함께 유하시기를 청하니 거기서 이틀을 유하시매

41 예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믿는 자가 더욱 많아

42 그 여자에게 말하되 이제 우리가 믿는 것은 네 말로 인함이 아니니 이는 우리가 친히 듣고 그가 참으로 세상의 구주신 줄 앎이라 하였더라

 

요약: 여인이 동네로 들어간 후, 예수님은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것이 자신의 양식임을 밝히시고 영적인 추수의 때가 이미 이르렀음을 가르치십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28-30,39-42절   우리의 전도를 열매 맺게 하십니다. 여인은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홀로 우물가를 찾을 만큼 공동체에서 소외된 사람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곧바로 마을로 들어가 예수님을 담대히 증언할 수 있었던 것은, 예수님이 여인의 마음을 변화시키셨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으셨다면 마을 사람들 또한 여인의 증언만을 듣고 유대인인 예수께 나아올 수도, 그분을 ‘세상의 구주’라 고백할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전도의 도구는 은혜로 변한 사람의 고백입니다. 전도의 열매는 인간의 설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마음을 여시고 역사하시는 결과입니다(참조. 행 16:14; 고전 3:7).31-34절   제자들이 음식을 권하자, 주님은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복음을 전하러 달려간 바로 그때, 예수님은 이미 영적인 양식으로 만족하셨습니다. 잃어버린 한 영혼이 생명의 길로 돌아오는 기쁨이 주님의 배부름이었습니다. 우리의 삶도 그 사명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돈이나 인정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에서 오는 기쁨이 우리의 생명력이 되어야 합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7절   제자들은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과 대화하시는 것을 이상히 여기면서도 묻지 않았습니다. 주님이 사마리아 사람을 가까이하신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싫어서 외면한 것입니다.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주님의 분명한 말씀과 역사를 부러 못 본 체하지 않습니까?35-38절   지금이 바로 추수할 때입니다. 제자들은 “추수 때가 이르려면 시간이 남았다”고 여겼지만, 예수님은 눈앞의 사마리아를 가리키며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다” 말씀하십니다. 복음은 미래의 일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 열매 맺는 생명력입니다. 여인의 한마디로 마을에 구원이 다다랐듯, 우리의 작은 순종이 하나님의 큰 수확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복음의 일꾼은 때를 재지 않고, 함께 씨를 뿌리고 추수를 기뻐하는 사람입니다(딤후 4:2).

 

기도

 

공동체-하나님 나라의 기쁨과 영광을 위해 오늘도 복음의 일꾼으로 살게 하소서.

열방-인도는 지금도 매년 11만 명 이상 나병환자들이 발생하고 있다. 국가적 차원에서 지원이 중단된 이들에게 교회가 복음을 통해 삶의 회복과 소망을 전하도록

 

 

The Time for Harvest Has Come 추수할 때가 되었다

 

Summing up[ John 4:27 - 4:42 ](Hymn511)27Just then his disciples came back. They marveled that he was talking with a woman, but no one said, “What do you seek?” or, “Why are you talking with her?”28 So the woman left her water jar and went away into town and said to the people,29 “Come, see a man who told me all that I ever did. Can this be the Christ?”30 They went out of the town and were coming to him.31 Meanwhile the disciples were urging him, saying, “Rabbi, eat.”32 But he said to them, “I have food to eat that you do not know about.”33 So the disciples said to one another, “Has anyone brought him something to eat?”34 Jesus said to them, “My food is to do the will of him who sent me and to accomplish his work.35 Do you not say, ‘There are yet four months, then comes the harvest’? Look, I tell you, lift up your eyes, and see that the fields are white for harvest.36 Already the one who reaps is receiving wages and gathering fruit for eternal life, so that sower and reaper may rejoice together.37 For here the saying holds true, ‘One sows and another reaps.’38 I sent you to reap that for which you did not labor. Others have labored, and you have entered into their labor.”39 Many Samaritans from that town believed in him because of the woman’s testimony, “He told me all that I ever did.”40 So when the Samaritans came to him, they asked him to stay with them, and he stayed there two days.41 And many more believed because of his word.42 They said to the woman, “It is no longer because of what you said that we believe, for we have heard for ourselves, and we know that this is indeed the Savior of the world.”

27이 때에 제자들이 돌아와서, 예수께서 그 여자와 말씀을 나누시는 것을 보고 놀랐다. 그러나 예수께 “웬일이십니까?” 하거나, “어찌하여 이 여자와 말씀을 나누고 계십니까?” 하고 묻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다.28 그 여자는 물동이를 버려 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말하였다.29 “내가 한 일을 모두 알아맞히신 분이 계십니다. 와서 보십시오. 그분이 그리스도가 아닐까요?”30 사람들이 동네에서 나와서, 예수께로 갔다.31 그러는 동안에, 제자들이 예수께, “랍비님, 잡수십시오” 하고 권하였다.32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나에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다” 하셨다.33 제자들은 “누가 잡수실 것을 가져다 드렸을까?” 하고 서로 말하였다.34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고, 그분의 일을 이루는 것이다.35 너희는 넉 달이 지나야 추수 때가 된다고 하지 않느냐?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눈을 들어서 밭을 보아라. 이미 곡식이 익어서, 거둘 때가 되었다.36 추수하는 사람은 품삯을 받으며,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거두어들인다. 그리하면 씨를 뿌리는 사람과 추수하는 사람이 함께 기뻐할 것이다.37 그러므로 ‘한 사람은 심고, 한 사람은 거둔다’는 말이 옳다.38 나는 너희를 보내서, 너희가 수고하지 않은 것을 거두게 하였다. 수고는 남들이 하였는데, 너희는 그들의 수고의 결실에 참여하게 된 것이다.”39 그 동네에서 많은 사마리아 사람이 예수를 믿게 되었다. 그것은 그 여자가, 자기가 한 일을 예수께서 다 알아맞히셨다고 증언하였기 때문이다.40 사마리아 사람들이 예수께 와서, 자기들과 함께 머무시기를 청하므로, 예수께서는 이틀 동안 거기에 머무르셨다.41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의 말씀을 듣고서, 믿게 되었다.42 그들은 그 여자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믿는 것은, 이제 당신의 말 때문만은 아니오. 우리가 그 말씀을 직접 들어보고, 이분이 참으로 세상의 구주이심을 알았기 때문이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When Jesus declared he was the Messiah, the Samaritan woman left her water jar and went into the town to tell others about him. Moved by her testimony, many people came to see Jesus. Initially, it was the woman's words that drew them; later, it was Jesus’ own words that made them believe he was the Saviour of the world. The disciples were puzzled to see Jesus speaking with the Samaritan woman, not realising that doing the Father’s will was his true nourishment. Jesus then told them that the woman’s faith was a sign that the time for harvest had come (vv. 27-42).예수님이 자신을 메시아라고 밝히시자, 사마리아 여인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로 들어가 예수님을 증언했습니다. 여자의 말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나아왔고, 처음에는 여자의 증언으로, 나중에는 예수님의 말씀을 직접 듣고 예수님을 세상의 구주로 믿게 되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과 대화하는 것을 보고 의아해했지만, 예수님은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것이 자신의 양식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씨를 뿌린 사마리아 여인과 함께 이제 추수할 때가 무르익었음을 제자들에게 가르치셨습니다(27-42절).

 

Who is Jesus?

Vv. 31-34 Jesus regards the salvation of all people as his greatest joy. He revealed that the salvation of the Samaritans was part of God’s will. This saving work was the ‘food’ that brought him satisfaction and joy. In light of this, let us also rejoice when we see the gospel being spread, and become faithful fellow labourers in the coming harvest.

모든 사람이 구원받는 일을 가장 중요한 기쁨으로 여기십니다. 예수님은 사마리아인조차 영생을 얻는 일이 하나님의 뜻임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 구원의 사역은 예수님께 만족과 기쁨을 주는 양식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복음이 전해지는 것을 보며 기뻐하고, 함께 추수하는 일꾼이 됩시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39-42 The gospel transcends all man-made boundaries. The story of salvation, which began in Judea through Jesus Christ, expanded through Samaria and flows out to the whole world. The river of life that flows from Jesus breaks down every prejudice and barrier. With this in mind, let us strive not to become stumbling blocks to the gospel. Instead, let us be channels that help the gospel flow freely to the ends of the earth. Let us faithfully respond to the call to be labourers in the Lord’s harvest.

복음은 경계를 넘어 흘러갑니다. 유대에서 시작된 구원은 사마리아를 거쳐 온 세상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성전이신 예수님에게서 나오는 생명의 강물이 모든 편견을 무너뜨리고 흘러간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복음의 흐름을 막는 장벽이 아니라, 복음이 흘러가도록 돕는 수로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도 나를 추수의 일꾼으로 부르심에 응답하십시오.

 

Prayer

 

Dear God, help me be a faithful labourer in your harvest, guiding others into the storehouse of eternal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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