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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누기 Quiet Time

04-29 창세기 32:1 - 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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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4-29 06:05 조회 Read168회 댓글 Reply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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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 심히 두렵고 답답할 때

본문 : 창세기(Genesis) 32:1 - 32:21 찬송가 543장

1 야곱이 길을 가는데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를 만난지라

2 야곱이 그들을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하나님의 군대라 하고 그 땅 이름을 마하나임이라 하였더라

3 야곱이 세일 땅 에돔 들에 있는 형 에서에게로 자기보다 앞서 사자들을 보내며

4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내 주 에서에게 이같이 말하라 주의 종 야곱이 이같이 말하기를 내가 라반과 함께 거류하며 지금까지 머물러 있었사오며

5 내게 소와 나귀와 양 떼와 노비가 있으므로 사람을 보내어 내 주께 알리고 내 주께 은혜 받기를 원하나이다 하라 하였더니

6 사자들이 야곱에게 돌아와 이르되 우리가 주인의 형 에서에게 이른즉 그가 사백 명을 거느리고 주인을 만나려고 오더이다

7 야곱이 심히 두렵고 답답하여 자기와 함께 한 동행자와 양과 소와 낙타를 두 떼로 나누고

8 이르되 에서가 와서 한 떼를 치면 남은 한 떼는 피하리라 하고

9 야곱이 또 이르되 내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 내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 내게 명하시기를 네 고향, 네 족속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네게 은혜를 베풀리라 하셨나이다

10 나는 주께서 주의 종에게 베푸신 모든 은총과 모든 진실하심을 조금도 감당할 수 없사오나 내가 내 지팡이만 가지고 이 요단을 건넜더니 지금은 두 떼나 이루었나이다

11 내가 주께 간구하오니 내 형의 손에서, 에서의 손에서 나를 건져내시옵소서 내가 그를 두려워함은 그가 와서 나와 내 처자들을 칠까 겁이 나기 때문이니이다

12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반드시 네게 은혜를 베풀어 네 씨로 바다의 셀 수 없는 모래와 같이 많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13 야곱이 거기서 밤을 지내고 그 소유 중에서 형 에서를 위하여 예물을 택하니

14 암염소가 이백이요 숫염소가 이십이요 암양이 이백이요 숫양이 이십이요

15 젖 나는 낙타 삼십과 그 새끼요 암소가 사십이요 황소가 열이요 암나귀가 이십이요 그 새끼 나귀가 열이라

16 그것을 각각 떼로 나누어 종들의 손에 맡기고 그의 종에게 이르되 나보다 앞서 건너가서 각 떼로 거리를 두게 하라 하고

17 그가 또 앞선 자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내 형 에서가 너를 만나 묻기를 네가 누구의 사람이며 어디로 가느냐 네 앞의 것은 누구의 것이냐 하거든

18 대답하기를 주의 종 야곱의 것이요 자기 주 에서에게로 보내는 예물이오며 야곱도 우리 뒤에 있나이다 하라 하고

19 그 둘째와 셋째와 각 떼를 따라가는 자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도 에서를 만나거든 곧 이같이 그에게 말하고

20 또 너희는 말하기를 주의 종 야곱이 우리 뒤에 있다 하라 하니 이는 야곱이 말하기를 내가 내 앞에 보내는 예물로 형의 감정을 푼 후에 대면하면 형이 혹시 나를 받아 주리라 함이었더라

21 그 예물은 그에 앞서 보내고 그는 무리 가운데서 밤을 지내다가

 

요약: 야곱은 마하나임의 하나님을 만났지만 에서가 400명을 이끌고 온다는 소식에 두려워합니다. 그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형의 마음을 풀기 위한 예물을 준비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2절   보이지 않아도 우리와 동행하십니다. 야곱은 자기를 호위하는 하나님의 사자들을 발견하고, 그 땅 이름을 ‘마하나임’(두 군영)이라 짓습니다. 홀로 도망하는 것처럼 보이던 야곱의 길 위에, 사실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군대가 동행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위기의 순간, 하나님은 이미 내 곁에 진 치고 계십니다. 적군만 보이는 상황에서도 믿음의 눈을 뜨면 나를 둘러싼 하나님의 불말과 불병거가 보입니다(왕하 6:17).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3-8절   에서가 400명을 거느리고 온다는 소식에 야곱은 ‘심히 두렵고 답답하여’ 사람들과 가축 떼를 둘로 나누어 피해를 최소화하려 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알고도, 눈앞의 위협 앞에서 다시 인간적인 술수를 쓰는 우리의 자화상을 보는 듯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두려움이 야곱을 절망에 가두지 않고, 도리어 하나님을 찾는 동력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성도에게 ‘두려움’과 ‘답답함’은 곧바로 무릎 꿇고 기도하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입니다. 두려울 때가 바로 기도할 때입니다.9-12절   야곱은 그저 살려 달라고 떼쓰지 않고 철저히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기도합니다. 돌아가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길이니 하나님이 안전을 책임지셔야 한다고 논리적으로 호소합니다. 동시에 자신의 성공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고, 자신은 은혜를 감당할 자격이 없는 죄인임을 겸손히 인정합니다. 이렇게 낮아진 마음으로 ‘에서의 손에서 건져 달라’고 구체적으로 아뢰고, “자손이 모래같이 되리라” 하신 언약을 다시 한번 상기시킵니다. 가장 강력한 기도는 하나님이 서명하신 약속의 문서를 다시 그분 앞에 펼쳐 보이며 신실한 이행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약속에 신실하시기 때문입니다.13-21절   야곱은 형의 마음을 누그러뜨리려고 예물을 여러 떼로 나누어 보냅니다. 여전히 계산하고 술수를 쓰는 모습이 남아 있지만, 동시에 에서에게 용서를 구하고 보상하려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하나님께 기도한다고 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며 최선을 다해 자기 책임을 다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기도

 

공동체-두렵고 답답할 때, 마하나임의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도하고 행동하게 하소서.

열방-독일 정부가 100만 명이 넘는 독일 내 시리아인의 자발적 귀환을 촉구하면서 강제 추방 우려도 증가하고 있다. 불안한 상황에 놓인 시리아 난민의 앞날이 보장되도록

 

 

The Best Approach: Prayer 최선의 방법, 기도

 

Summing up[ Genesis 32:1 - 32:21 ](Hymn543)

1Jacob went on his way, and the angels of God met him.2 And when Jacob saw them he said, “This is God's camp!” So he called the name of that place Mahanaim.3 And Jacob sent messengers before him to Esau his brother in the land of Seir, the country of Edom,4 instructing them, “Thus you shall say to my lord Esau: Thus says your servant Jacob, ‘I have sojourned with Laban and stayed until now.5 I have oxen, donkeys, flocks, male servants, and female servants. I have sent to tell my lord, in order that I may find favor in your sight.’”6 And the messengers returned to Jacob, saying, “We came to your brother Esau, and he is coming to meet you, and there are four hundred men with him.”7 Then Jacob was greatly afraid and distressed. He divided the people who were with him, and the flocks and herds and camels, into two camps,8 thinking, “If Esau comes to the one camp and attacks it, then the camp that is left will escape.”9 And Jacob said, “O God of my father Abraham and God of my father Isaac, O LORD who said to me, ‘Return to your country and to your kindred, that I may do you good,’10 I am not worthy of the least of all the deeds of steadfast love and all the faithfulness that you have shown to your servant, for with only my staff I crossed this Jordan, and now I have become two camps.11 Please deliver me from the hand of my brother, from the hand of Esau, for I fear him, that he may come and attack me, the mothers with the children.12 But you said, ‘I will surely do you good, and make your offspring as the sand of the sea, which cannot be numbered for multitude.’”13 So he stayed there that night, and from what he had with him he took a present for his brother Esau,14 two hundred female goats and twenty male goats, two hundred ewes and twenty rams,15 thirty milking camels and their calves, forty cows and ten bulls, twenty female donkeys and ten male donkeys.16 These he handed over to his servants, every drove by itself, and said to his servants, “Pass on ahead of me and put a space between drove and drove.”17 He instructed the first, “When Esau my brother meets you and asks you, ‘To whom do you belong? Where are you going? And whose are these ahead of you?’18 then you shall say, ‘They belong to your servant Jacob. They are a present sent to my lord Esau. And moreover, he is behind us.’”19 He likewise instructed the second and the third and all who followed the droves, “You shall say the same thing to Esau when you find him,20 and you shall say, ‘Moreover, your servant Jacob is behind us.’” For he thought, “I may appease him with the present that goes ahead of me, and afterward I shall see his face. Perhaps he will accept me.”21 So the present passed on ahead of him, and he himself stayed that night in the camp

1야곱이 길을 떠나서 가는데, 하나님의 천사들이 야곱 앞에 나타났다.2 야곱이 그들을 알아보고 “이 곳은 하나님의 진이구나!” 하면서, 그 곳 이름을 마하나임이라고 하였다.3 야곱이 에돔 벌 세일 땅에 사는 형 에서에게, 자기보다 먼저 심부름꾼들을 보내면서4 지시하였다. “너희는 나의 형님 에서에게 가서, 이렇게 전하여라. ‘주인의 종 야곱이 이렇게 아룁니다. 저는 그 동안 라반에게 몸 붙여 살며, 최근까지도 거기에 머물러 있었습니다.5 저에게는 소와 나귀, 양 떼와 염소 떼, 남종과 여종이 있습니다. 형님께 이렇게 소식을 전하여 드립니다. 형님께서 저를 너그럽게 보아 주십시오.’”6 심부름꾼들이 에서에게 갔다가, 야곱에게 돌아와서 말하였다. “주인어른의 형님인 에서 어른께 다녀왔습니다. 그분은 지금 부하 사백 명을 거느리고, 주인어른을 치려고 이리로 오고 있습니다.”7 야곱은 너무나 두렵고 걱정이 되어서, 자기 일행과 양 떼와 소 떼와 낙타 떼를 두 패로 나누었다.8 에서가 와서 한 패를 치면, 나머지 한 패라도 피하게 해야겠다는 속셈이었다.9 야곱은 기도를 드렸다. “할아버지 아브라함을 보살펴 주신 하나님, 아버지 이삭을 보살펴 주신 하나님, 고향 친족에게로 돌아가면 은혜를 베푸시겠다고 저에게 약속하신 주님,10 주님께서 주님의 종에게 베푸신 이 모든 은총과 온갖 진실을, 이 종은 감히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제가 이 요단 강을 건널 때에, 가진 것이라고는 지팡이 하나뿐이었습니다만, 이제 저는 이처럼 두 무리나 이루었습니다.11 부디, 제 형의 손에서, 에서의 손에서, 저를 건져 주십시오. 형이 와서 저를 치고, 아내들과 자식들까지 죽일까 두렵습니다.12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반드시 너에게 은혜를 베풀어서, 너의 씨가 바다의 모래처럼 셀 수도 없이 많아지게 하겠다’ 하시지 않으셨습니까?”13 그 날 밤에 야곱은 거기에서 묵었다. 야곱은 자기가 가진 것 가운데서, 자기의 형 에서에게 줄 선물을 따로 골라냈다.14 암염소 이백 마리와 숫염소 스무 마리, 암양 이백 마리와 숫양 스무 마리,15 젖을 빨리는 낙타 서른 마리와 거기에 딸린 새끼들, 암소 마흔 마리와 황소 열 마리, 암나귀 스무 마리와 새끼 나귀 열 마리였다.16 야곱은 이것들을 몇 떼로 나누고, 자기의 종들에게 맡겨서, 자기보다 앞서서 가게 하고, 떼와 떼 사이에 거리를 두게 하라고 일렀다.17 야곱은 맨 앞에 선 종에게 지시하였다. “나의 형 에서가 너를 만나서, 네가 뉘 집 사람이며, 어디로 가는 길이며, 네가 끌고 가는 이 짐승들이 다 누구의 것이냐고 묻거든,18 너는 그에게 ‘이것은 모두 주인의 종 야곱의 것인데, 야곱이 그 형님 에서께 드리는 선물입니다. 야곱은 우리 뒤에 옵니다’ 하고 말하여라.”19 야곱은, 둘째 떼를 몰고 떠나는 종과, 셋째 떼를 몰고 떠나는 종과, 나머지 떼를 몰고 떠나는 종들에게도, 똑같은 말로 지시하였다. “너희는 에서 형님을 만나거든, 그에게 똑같이 말하여야 한다.20 그리고 ‘주인의 종 야곱은 우리 뒤에 옵니다’ 하고 말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하여라.” 야곱이 이렇게 지시한 데는, 자기가 미리 여러 차례 보낸 선물들이 그 형 에서의 분노를 서서히 풀어 주고, 마침내 서로 만날 때에는, 형이 자기를 반가이 맞아 주리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21 그래서 야곱은 선물을 실은 떼를 앞세워서 보내고, 자기는 그 날 밤에 장막에서 묵었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Just as when he departed from Canaan and made his way back home, Jacob encountered God’s angels. He understood this to mean that God was guarding him and named the place he met the angels Mahanaim. Upon entering Canaan, Jacob humbly sought reconciliation with his older brother Esau but grew fearful when he heard Esau was coming to meet him with 400 men. He devised a plan to divide his family and assets into two camps so that at least one would survive. Ultimately, he clung to God’s promise and earnestly prayed for deliverance (vv. 1-21).

야곱은 가나안을 떠날 때와 마찬가지로 돌아오는 길에서도 하나님의 천사들을 만나, 하나님이 자신을 호위하고 계심을 깨닫고 그곳을 ‘마하나임’이라 부릅니다. 가나안에 들어선 야곱은 형 에서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먼저 공손히 화해를 요청하지만, 에서가 400명을 이끌고 온다는 소식을 듣고 크게 두려워합니다. 그는 가족과 재산을 두 무리로 나누어 한쪽만이라도 살게 하려는 꾀를 내지만, 결국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자신을 구원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합니다(1-21절).

 

Who is God?

Vv. 9-10 God keeps his promises and bestows grace. Just as he had promised when Jacob left Canaan, God enabled Jacob—who had departed his hometown alone with only a staff—to return to Canaan with a large family and such abundant assets that they could be divided into two groups. Let us give thanks for the grace that God bestows on us today and hold fast to his gracious promises.

약속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십니다. 하나님은 가나안을 떠날 때 하신 약속대로, 지팡이 하나만 가지고 홀몸으로 떠났던 야곱이 두 무리로 나눌 만큼 많은 가족과 재산을 가지고 가나안으로 돌아올 수 있게 하셨습니다. 우리 삶에 베푸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은혜의 약속을 붙듭시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3-9 Prayer is not the final resort but the best one. Jacob prepared ways to minimise damage if Esau attacked him. Yet, realising such preparations were not enough, he began praying to God. Jacob may have prayed as a last resort, but it is prayer that helped him to overcome this crisis.

기도는 최후의 방법이 아니라 최고의 방법입니다. 야곱은 에서가 공격할 경우에 피해를 최소화할 방법을 마련했습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하나님께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야곱은 마지못해 기도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위기를 타개한 방법은 기도였습니다.

 

Prayer

 

Lord, help me to pray and ask for your help before I resort to my own strength and meas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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