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6 창세기 42:18 - 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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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5-16 01:04 조회 Read6회 댓글 Reply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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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6 회복을 향한 조건
본문 : 창세기(Genesis) 42:18 - 42:38 찬송가 384장
18 사흘 만에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노니 너희는 이같이 하여 생명을 보전하라
19 너희가 확실한 자들이면 너희 형제 중 한 사람만 그 옥에 갇히게 하고 너희는 곡식을 가지고 가서 너희 집안의 굶주림을 구하고
20 너희 막내 아우를 내게로 데리고 오라 그러면 너희 말이 진실함이 되고 너희가 죽지 아니하리라 하니 그들이 그대로 하니라
21 그들이 서로 말하되 우리가 아우의 일로 말미암아 범죄하였도다 그가 우리에게 애걸할 때에 그 마음의 괴로움을 보고도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이 괴로움이 우리에게 임하도다
22 르우벤이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그 아이에 대하여 죄를 짓지 말라고 하지 아니하였더냐 그래도 너희가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므로 그의 핏값을 치르게 되었도다 하니
23 그들 사이에 통역을 세웠으므로 그들은 요셉이 듣는 줄을 알지 못하였더라
24 요셉이 그들을 떠나가서 울고 다시 돌아와서 그들과 말하다가 그들 중에서 시므온을 끌어내어 그들의 눈 앞에서 결박하고
25 명하여 곡물을 그 그릇에 채우게 하고 각 사람의 돈은 그의 자루에 도로 넣게 하고 또 길 양식을 그들에게 주게 하니 그대로 행하였더라
26 그들이 곡식을 나귀에 싣고 그 곳을 떠났더니
27 한 사람이 여관에서 나귀에게 먹이를 주려고 자루를 풀고 본즉 그 돈이 자루 아귀에 있는지라
28 그가 그 형제에게 말하되 내 돈을 도로 넣었도다 보라 자루 속에 있도다 이에 그들이 혼이 나서 떨며 서로 돌아보며 말하되 하나님이 어찌하여 이런 일을 우리에게 행하셨는가 하고
29 그들이 가나안 땅에 돌아와 그들의 아버지 야곱에게 이르러 그들이 당한 일을 자세히 알리어 아뢰되
30 그 땅의 주인인 그 사람이 엄하게 우리에게 말씀하고 우리를 그 땅에 대한 정탐꾼으로 여기기로
31 우리가 그에게 이르되 우리는 확실한 자들이요 정탐꾼이 아니니이다
32 우리는 한 아버지의 아들 열두 형제로서 하나는 없어지고 막내는 오늘 우리 아버지와 함께 가나안 땅에 있나이다 하였더니
33 그 땅의 주인인 그 사람이 우리에게 이르되 내가 이같이 하여 너희가 확실한 자들임을 알리니 너희 형제 중의 하나를 내게 두고 양식을 가지고 가서 너희 집안의 굶주림을 구하고
34 너희 막내 아우를 내게로 데려 오라 그러면 너희가 정탐꾼이 아니요 확실한 자들임을 내가 알고 너희 형제를 너희에게 돌리리니 너희가 이 나라에서 무역하리라 하더이다 하고
35 각기 자루를 쏟고 본즉 각 사람의 돈뭉치가 그 자루 속에 있는지라 그들과 그들의 아버지가 돈뭉치를 보고 다 두려워하더니
36 그들의 아버지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에게 내 자식들을 잃게 하도다 요셉도 없어졌고 시므온도 없어졌거늘 베냐민을 또 빼앗아 가고자 하니 이는 다 나를 해롭게 함이로다
37 르우벤이 그의 아버지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그를 아버지께로 데리고 오지 아니하거든 내 두 아들을 죽이소서 그를 내 손에 맡기소서 내가 그를 아버지께로 데리고 돌아오리이다
38 야곱이 이르되 내 아들은 너희와 함께 내려가지 못하리니 그의 형은 죽고 그만 남았음이라 만일 너희가 가는 길에서 재난이 그에게 미치면 너희가 내 흰 머리를 슬퍼하며 스올로 내려가게 함이 되리라
요약: 요셉은 시므온을 볼모로 잡고 막내 베냐민을 데려오도록 요구합니다. 형들이 아버지 야곱에게 돌아와 베냐민을 데려가게 해 달라고 설득하지만, 야곱은 이를 거절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8-20절 하나님의 백성을 보전하십니다. 요셉이 한 사람을 남기고 곡식을 가져가 굶주림을 면하되, 막내를 데려오면 모두 살 것이라고 한 것은 일면 엄격한 조건처럼 보이지만, 이 명령은 가족 전체를 애굽으로 이끄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이로써 이스라엘 집안은 기근을 면하고 애굽에서 번성하게 될 것이며, 당장의 생존만이 아니라 이스라엘 집안의 화해와 하나 됨을 이루는 통로가 될 것입니다.21-24절 숨긴 죄를 드러내어 회개의 자리로 부르십니다. 형제들은 시므온을 남겨 두어야 하는 상황에서 오래전 요셉의 애원을 외면했던 죄를 꺼내며 두려워합니다. 지나간 일처럼 덮어 둔 기억도 하나님은 양심을 깨워 다시 떠오르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겉만 봉합하는 피상적 화해가 아닌, 죄를 직면하고 책임을 배우는 과정을 통해 더 깊은 회복을 빚으십니다. 지금 마음을 찌르는 불편함을 변명으로 덮어 두려 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정직한 마음으로 응답해 보십시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5-28절 요셉은 형들의 자루에 곡식을 채울 뿐만 아니라, 그들이 지불한 돈까지 도로 넣어 줍니다. 돌아가다가 자루 속의 돈을 발견한 형들은 기뻐하기는커녕 공포를 느낍니다.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이에게 예기치 않은 은혜는 오히려 독이 든 미끼처럼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죄책감에 사로잡힌 인간은 하나님의 호의마저 두려워 피하고 맙니다. 죄에서 건지실 뿐 아니라 죄를 멀리 던져 버리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 때, 우리는 비로소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요일 4:18).29-38절 돌아온 아들들의 말을 들은 야곱은 깊이 탄식하면서 베냐민을 절대로 보내지 않겠다고 고집합니다. 그는 잃어버린 요셉과 볼모로 잡힌 시므온, 위태로운 베냐민을 보며 절망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모든 상황을 통해 야곱의 온 가족을 구원할 완벽한 그림을 그리고 계셨습니다. 절망은 종종 하나님의 일하심을 읽어 내지 못하는 영적 근시안에서 비롯되기도 합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롬 8:28)게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할 때 우리는 희망을 품을 수 있습니다.
기도
공동체-모든 상황 너머에서 회복을 일궈 가시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하게 하소서.
열방-2025년에 인도에서 발생한 반기독교 폭력 사건은 579건으로 보고되었다. 핍박과 박해로 고통받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보호와 돌보심을 경험하도록
For True Restoration 진정한 회복을 위해
Summing up[ Genesis 42:18 - 42:38 ](Hymn384)
18On the third day Joseph said to them, “Do this and you will live, for I fear God:19 if you are honest men, let one of your brothers remain confined where you are in custody, and let the rest go and carry grain for the famine of your households,20 and bring your youngest brother to me. So your words will be verified, and you shall not die.” And they did so.21 Then they said to one another, “In truth we are guilty concerning our brother, in that we saw the distress of his soul, when he begged us and we did not listen. That is why this distress has come upon us.”22 And Reuben answered them, “Did I not tell you not to sin against the boy? But you did not listen. So now there comes a reckoning for his blood.”23 They did not know that Joseph understood them, for there was an interpreter between them.24 Then he turned away from them and wept. And he returned to them and spoke to them. And he took Simeon from them and bound him before their eyes.25 And Joseph gave orders to fill their bags with grain, and to replace every man's money in his sack, and to give them provisions for the journey. This was done for them.26 Then they loaded their donkeys with their grain and departed.27 And as one of them opened his sack to give his donkey fodder at the lodging place, he saw his money in the mouth of his sack.28 He said to his brothers, “My money has been put back; here it is in the mouth of my sack!” At this their hearts failed them, and they turned trembling to one another, saying, “What is this that God has done to us?”29 When they came to Jacob their father in the land of Canaan, they told him all that had happened to them, saying,30 “The man, the lord of the land, spoke roughly to us and took us to be spies of the land.31 But we said to him, ‘We are honest men; we have never been spies.32 We are twelve brothers, sons of our father. One is no more, and the youngest is this day with our father in the land of Canaan.’33 Then the man, the lord of the land, said to us, ‘By this I shall know that you are honest men: leave one of your brothers with me, and take grain for the famine of your households, and go your way.34 Bring your youngest brother to me. Then I shall know that you are not spies but honest men, and I will deliver your brother to you, and you shall trade in the land.’”35 As they emptied their sacks, behold, every man's bundle of money was in his sack. And when they and their father saw their bundles of money, they were afraid.36 And Jacob their father said to them, “You have bereaved me of my children: Joseph is no more, and Simeon is no more, and now you would take Benjamin. All this has come against me.”37 Then Reuben said to his father, “Kill my two sons if I do not bring him back to you. Put him in my hands, and I will bring him back to you.”38 But he said, “My son shall not go down with you, for his brother is dead, and he is the only one left. If harm should happen to him on the journey that you are to make, you would bring down my gray hairs with sorrow to Sheol.”
18사흘 만에 요셉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나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오. 당신들은 이렇게 하시오. 그래야 살 수 있소.19 당신들이 정직한 사람이면, 당신들 형제 가운데서 한 사람만 여기에 갇혀 있고, 나머지는 나가서, 곡식을 가지고 돌아가서, 집안 식구들이 허기를 면하도록 하시오.20 그러나 당신들은 반드시 막내아우를 나에게로 데리고 와야 하오. 그래야만 당신들의 말이 사실이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을 것이며, 당신들이 죽음을 면할 것이오.” 그들은 그렇게 하기로 하였다.21 그들이 서로 말하였다. “그렇다! 아우의 일로 벌을 받는 것이 분명하다! 아우가 우리에게 살려 달라고 애원할 때에, 그가 그렇게 괴로워하는 것을 보면서도, 우리가 아우의 애원을 들어 주지 않은 것 때문에, 우리가 이제 이런 괴로움을 당하는구나.”22 르우벤이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그러기에 내가 그 아이에게 못할 짓을 하는 죄를 짓지 말자고 하지 않더냐? 그런데도 너희는 나의 말을 들은 체도 하지 않았다! 이제 우리가 그 아이의 피값을 치르게 되었다.”23 그들은, 요셉이 통역을 세우고 말하였으므로, 자기들끼리 하는 말을 요셉이 알아듣는 줄은 전혀 알지 못하였다.24 듣다 못한 요셉은, 그들 앞에서 잠시 물러가서 울었다. 다시 돌아온 요셉은 그들과 말을 주고받다가, 그들 가운데서 시므온을 끌어내어서, 그들이 보는 앞에서 끈으로 묶었다.25 요셉은 사람들을 시켜서, 그들이 가지고 온 통에다가 곡식을 채우게 하고, 각 사람이 낸 돈은 그 사람의 자루에 도로 넣게 하고, 또 길에서 먹을 것은 따로 주게 하였다. 요셉이 시킨 대로 다 되었다.26 그들은 곡식을 나귀에 싣고, 거기를 떠났다.27 그들이 하룻밤 묵어갈 곳에 이르렀을 때에, 그들 가운데서 한 사람이 자기 나귀에게 먹이를 주려고 자루를 풀다가, 자루 아귀에 자기의 돈이 그대로 들어 있는 것을 보았다.28 그는 이것을 자기 형제들에게 알렸다. “내가 낸 돈이 도로 돌아왔다. 나의 자루 속에 돈이 들어 있어!” 이 말을 들은 형제들은, 얼이 빠진 사람처럼 떨면서, 서로 쳐다보며 한탄하였다. “하나님이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런 일을 하셨는가!”29 그들은 가나안 땅으로 아버지 야곱에게 돌아가서, 그 동안 겪은 일을 자세히 말씀드렸다.30 “그 나라의 높으신 분이 우리를 보더니, 엄하게 꾸짖고, 우리를 그 나라를 엿보러 간 첩자로 여기는 것입니다.31 그래서 우리는 그에게 ‘우리는 정직한 사람입니다. 우리는 첩자가 아닙니다.32 우리는 모두 한 아버지의 자식들로서 열두 형제입니다. 하나는 잃고, 또 막내는 가나안 땅에 우리 아버지와 함께 있습니다’ 하고 말씀을 드렸습니다.33 그랬더니 그 나라의 높으신 분이 우리에게 이르기를 ‘어디, 너희가 정말 정직한 사람들인지, 내가 한 번 알아보겠다. 너희 형제 가운데서 한 사람은 여기에 나와 함께 남아 있고, 나머지는 너희 집안 식구들이 굶지 않도록, 곡식을 가지고 돌아가거라.34 그리고 너희의 막내아우를 나에게로 데리고 오너라. 그래야만 너희가 첩자가 아니고 정직한 사람이라는 것을 내가 알 수 있겠다. 그런 다음에야, 내가 여기 잡아둔 너희 형제를 풀어 주고, 너희가 이 나라에 드나들면서 장사를 할 수 있게 하겠다’ 하였습니다.”35 그들은 자루를 비우다가, 각 사람의 자루에 각자가 치른 그 돈 꾸러미가 그대로 들어 있는 것을 보았다. 그들과 그들의 아버지는 그 돈 꾸러미를 보고서, 모두들 겁이 났다.36 아버지 야곱이 아들들에게 말하였다. “너희가 나의 아이들을 다 빼앗아 가는구나. 요셉을 잃었고, 시므온도 잃었다. 그런데 이제 너희는 베냐민마저 빼앗아 가겠다는 거냐? 하나같이 다 나를 괴롭힐 뿐이로구나!”37 르우벤이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제가 베냐민을 다시 아버지께로 데리고 오지 못한다면, 저의 두 아들을 죽이셔도 좋습니다. 막내를 저에게 맡겨 주십시오. 제가 반드시 아버지께로 다시 데리고 오겠습니다.”38 야곱이 말하였다. “막내를 너희와 함께 그리로 보낼 수는 없다. 그 아이의 형은 죽고, 그 아이만 홀로 남았는데, 그 아이가 너희와 같이 갔다가, 또 무슨 변을 당하기라도 하면 어찌 하겠느냐? 너희는, 백발이 성성한 이 늙은 아버지가 슬퍼하며 죽어서 스올로 내려가는 꼴을 보겠다는 거냐?”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Joseph told his older brothers to go back with the grain and return with their younger brother, while one of his brothers stayed behind in prison. Joseph’s brothers remembered how they had sold Joseph and were distressed by the sin they had repressed. Joseph composed himself, then bound up Simeon (vv. 18-24). Joseph secretly gave orders for his brothers’ sacks of grain to be filled with the money they had paid him. Joseph’s brothers returned home burdened by the fear of being regarded as thieves and losing Simeon, who had to be left behind in Egypt. They informed Jacob of the things that had unfolded in Egypt, except for the things that could worry him, and Reuben confidently reassured him that they would bring Benjamin back safely, but Jacob refused to send him (vv. 35-38).
요셉은 형들에게 곡식을 가지고 돌아가 막냇동생을 데리고 다시 오라고 하며, 한 명은 감옥에 남게 합니다. 형들은 요셉을 팔아넘긴 일을 떠올리며 억눌러 두었던 죄책감에 괴로워하고, 요셉은 감정을 추스른 뒤 시므온을 결박합니다(18–24절). 요셉은 형들 몰래 그들이 낸 돈을 곡식 자루에 넣으라고 시킵니다. 형들은 도둑으로 몰릴 위험과 이집트에 남은 시므온의 위협을 안고 돌아갑니다. 그리고 야곱이 걱정할 내용은 빼고 이집트에서 있었던 일을 전합니다. 르우벤이 베냐민을 무사히 데려올 것을 장담하지만, 야곱은 절대 보낼 수 없다고 말합니다(35–38절).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21-22, 28 Guilt is an opportunity for restoration. The distress that Joseph’s brothers felt over the memory of the sin they had committed against Joseph was the start of their repentance and the restoration of their broken relationship. When we remember our sins, let’s not feign ignorance and keep going, but acknowledge our wrongdoings and repent. It is an opportunity from God for restoration.
죄책감은 회복의 기회입니다. 요셉의 형들이 요셉에게 저지른 죄를 떠올리며 겪은 괴로움은 요셉의 형들이 잘못을 뉘우치고 깨진 관계가 봉합되는 일의 시작이었습니다. 죄가 생각난다면 모른 척 덮어 두고 지나가지 말고 인정하고 뉘우치십시오. 하나님이 주신 회복의 기회입니다.
VV. 22, 24, 37-38 Words that are not supported by actions are meaningless. Reuben spoke as if he had tried to save Joseph, but he did not do anything to help Simeon. He assured Jacob that he would bring Benjamin back safely, but Jacob did not believe him since he had failed to protect Simeon. Our actions give power to our words.
삶의 지지가 없는 말은 무능합니다. 르우벤은 요셉을 살리려 한 것처럼 말했지만 시므온을 위해서 아무 일도 하지 않았습니다. 르우벤이 야곱에게 베냐민을 무사히 데려오겠다고 장담했지만 야곱은 시므온을 지키지 못한 그를 믿지 않았습니다. 말에 힘을 실어 주는 것은 삶입니다.
Prayer
Lord, help me not to rest easy in wrongfully earned peace but face up to my sins even if it means dealing with guilt and unea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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