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1 창세기 15:1 -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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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1-21 07:07 조회 Read49회 댓글 Reply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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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별과 횃불의 언약
본문 : 창세기(Genesis) 15:1 - 15:21 찬송가 488장
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2 아브람이 이르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 하나이까 나는 자식이 없사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니이다
3 아브람이 또 이르되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이니이다
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7 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 땅을 네게 주어 소유를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인의 우르에서 이끌어 낸 여호와니라
8 그가 이르되 주 여호와여 내가 이 땅을 소유로 받을 것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9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 년 된 암소와 삼 년 된 암염소와 삼 년 된 숫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가져올지니라
10 아브람이 그 모든 것을 가져다가 그 중간을 쪼개고 그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고 그 새는 쪼개지 아니하였으며
11 솔개가 그 사체 위에 내릴 때에는 아브람이 쫓았더라
12 해 질 때에 아브람에게 깊은 잠이 임하고 큰 흑암과 두려움이 그에게 임하였더니
13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반드시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히리니
14 그들이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벌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15 너는 장수하다가 평안히 조상에게로 돌아가 장사될 것이요
16 네 자손은 사대 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가득 차지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17 해가 져서 어두울 때에 연기 나는 화로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
18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과 더불어 언약을 세워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애굽 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19 곧 겐 족속과 그니스 족속과 갓몬 족속과
20 헷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르바 족속과
21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땅이니라 하셨더라
요약: 아브람은 후손과 땅이 없는 현실 앞에서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별빛 같은 약속과 횃불의 언약으로 그의 믿음을 굳게 세우십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절 하나님 자신을 상급으로 주십니다. 세상은 손에 쥔 성취를 상급이라 여기지만,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이 나의 상급임을 압니다. 그분이 함께하신다면 부족함도 실패도 우리를 위협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존재 자체로 우리의 상급이십니다.2-6절 인간의 한계를 넘어 약속을 이루십니다. 후사가 없던 아브람은 엘리에셀을 상속자로 삼으려 하지만, 하나님은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시며 하늘의 별을 보여 주십니다. 믿음은 눈에 보이는 가능성을 세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계산의 출발점으로 삼는 것입니다. 아브람은 말씀을 믿었고, 하나님은 그 믿음을 의로 여기셨습니다. 우리도 상식과 합리라는 이름으로 불가능이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제한하는 ‘불의’를 행하지 않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7-8,12-16절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약속을 성취하십니다. 아직 자식도 없는 아브람은 자기 후손이 어떻게 가나안 땅을 차지할 수 있을지 이해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그의 후손이 400년이라는 고난의 시간을 거친 후에 하나님의 정의로운 심판을 수행하면서 그 땅을 차지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속도와 방식은 우리의 계산과 다릅니다. 신실하신 그분을 신뢰하며 기다리는 것이 믿음입니다.
9-11,17절 홀로 언약을 이루십니다. 아브람이 쪼개어 놓은 짐승 사이를, 하나님이 홀로 횃불과 연기 나는 화로의 모습으로 지나가십니다. 인간이 아닌 하나님 자신이 언약을 성취하신다는 장엄한 선언입니다. 이는 훗날 십자가에서 하나님이 홀로 구원의 언약을 이루신 사건으로 이어집니다. 우리의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18-21절 아브람의 후손에게 주실 땅의 정확한 경계와 지명을 말씀하십니다. 이는 하나님이 막연하게 약속하시는 분이 아니라, 세부적이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그대로 이루시는 분임을 보여 줍니다. 막막한 우리의 앞길도 하나님은 치밀하게 계획하시고 차질 없이 인도하십니다.
기도
공동체-우리의 믿음이 흔들릴 때마다 횃불처럼 다가오셔서 약속의 신실함을 다시 일깨워 주소서.
열방-나이지리아인 중 1430만 명이 마약을 남용하고 있어 정부 차원의 신속한 대책이 필요하다. 지역사회 내 교회들도 마약 중독과 남용에 빠진 젊은이들의 치료와 회복에 힘쓰도록
My Shield and Reward 너의 방패, 너의 상급
Summing up[ Genesis 15:1 - 15:21 ](Hymn488)
1After these things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Abram in a vision: “Fear not, Abram, I am your shield; your reward shall be very great.”2 But Abram said, “O Lord GOD, what will you give me, for I continue childless, and the heir of my house is Eliezer of Damascus?”3 And Abram said, “Behold, you have given me no offspring, and a member of my household will be my heir.”4 And behold,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him: “This man shall not be your heir; your very own son shall be your heir.”5 And he brought him outside and said, “Look toward heaven, and number the stars, if you are able to number them.” Then he said to him, “So shall your offspring be.”6 And he believed the LORD, and he counted it to him as righteousness.7 And he said to him, “I am the LORD who brought you out from Ur of the Chaldeans to give you this land to possess.”8 But he said, “O Lord GOD, how am I to know that I shall possess it?”9 He said to him, “Bring me a heifer three years old, a female goat three years old, a ram three years old, a turtledove, and a young pigeon.”10 And he brought him all these, cut them in half, and laid each half over against the other. But he did not cut the birds in half.11 And when birds of prey came down on the carcasses, Abram drove them away.12 As the sun was going down, a deep sleep fell on Abram. And behold, dreadful and great darkness fell upon him.13 Then the LORD said to Abram, “Know for certain that your offspring will be sojourners in a land that is not theirs and will be servants there, and they will be afflicted for four hundred years.14 But I will bring judgment on the nation that they serve, and afterward they shall come out with great possessions.15 As for you, you shall go to your fathers in peace; you shall be buried in a good old age.16 And they shall come back here in the fourth generation, for the iniquity of the Amorites is not yet complete.”17 When the sun had gone down and it was dark, behold, a smoking fire pot and a flaming torch passed between these pieces.18 On that day the LORD made a covenant with Abram, saying, “To your offspring I give this land, from the river of Egypt to the great river, the river Euphrates,19 the land of the Kenites, the Kenizzites, the Kadmonites,20 the Hittites, the Perizzites, the Rephaim,21 the Amorites, the Canaanites, the Girgashites and the Jebusites.”
1이런 일들이 일어난 뒤에, 주님께서 환상 가운데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너의 방패다. 네가 받을 보상이 매우 크다.”2 아브람이 여쭈었다. “주 나의 하나님, 주님께서는 저에게 무엇을 주시렵니까? 저에게는 자식이 아직 없습니다. 저의 재산을 상속받을 자식이라고는 다마스쿠스 녀석 엘리에셀뿐입니다.3 주님께서 저에게 자식을 주지 않으셨으니, 이제, 저의 집에 있는 이 종이 저의 상속자가 될 것입니다.” 아브람이 이렇게 말씀드리니,4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그 아이는 너의 상속자가 아니다. 너의 몸에서 태어날 아들이 너의 상속자가 될 것이다.”5 주님께서 아브람을 데리고 바깥으로 나가서 말씀하셨다. “하늘을 쳐다보아라. 네가 셀 수 있거든, 저 별들을 세어 보아라.” 그리고는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너의 자손이 저 별처럼 많아질 것이다.”6 아브람이 주님을 믿으니, 주님께서는 아브람의 그런 믿음을 의로 여기셨다.7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주다. 너에게 이 땅을 주어서 너의 소유가 되게 하려고, 너를 바빌로니아의 우르에서 이끌어 내었다.”8 아브람이 여쭈었다. “주 나의 하나님, 우리가 그 땅을 차지하게 될 것을 제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9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나에게 삼 년 된 암송아지 한 마리와 삼 년 된 암염소 한 마리와 삼 년 된 숫양 한 마리와 산비둘기 한 마리와 집비둘기 한 마리씩을 가지고 오너라.”10 아브람이 이 모든 희생제물을 주님께 가지고 가서, 몸통 가운데를 쪼개어, 서로 마주 보게 차려 놓았다. 그러나 비둘기는 반으로 쪼개지 않았다.11 솔개들이 희생제물의 위에 내려왔으나, 아브람이 쫓아 버렸다.12 해가 질 무렵에, 아브람이 깊이 잠든 가운데, 깊은 어둠과 공포가 그를 짓눌렀다.13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똑똑히 알고 있거라. 너의 자손이 다른 나라에서 나그네살이를 하다가, 마침내 종이 되어서, 사백 년 동안 괴로움을 받을 것이다.14 그러나 너의 자손을 종살이하게 한 그 나라를 내가 반드시 벌할 것이며, 그 다음에 너의 자손이 재물을 많이 가지고 나올 것이다.15 그러나 너는 오래오래 살다가, 고이 잠들어 묻힐 것이다.16 너의 자손은 사 대째가 되어서야 이 땅으로 돌아올 것이다. 아모리 사람들의 죄가 아직 벌을 받을 만큼 이르지는 않았기 때문이다.”17 해가 지고, 어둠이 짙게 깔리니, 연기 나는 화덕과 타오르는 횃불이 갑자기 나타나서, 쪼개 놓은 희생제물 사이로 지나갔다.18 바로 그 날, 주님께서 아브람과 언약을 세우시고 말씀하셨다. “내가 이 땅을, 이집트 강에서 큰 강 유프라테스에 이르기까지를 너의 자손에게 준다.19 이 땅은 겐 사람과 그니스 사람과 갓몬 사람과20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르바 사람과21 아모리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기르가스 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땅을 다 포함한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After rescuing Lot, Abram did not take any spoils for himself and faced threats of vengeance from his enemies. At that time, God promised him protection and reward. To Abram, anxious because he had no offspring, was then promised a son by God, who also declared his descendants would be as numerous as the stars. Abram believed the Lord, and God counted his faith as righteousness (vv. 1-6). God then declared Abram’s descendants would possess the land in 400 years and confirmed the covenant by having a smoking fire pot and a flaming torch pass between the pieces of the animal sacrifice laid out. Finally, God showed him the boundaries of the land he was giving him in detail (vv. 7-21).
롯을 구한 뒤 보상도 없이 보복의 위협에 놓인 아브람에게 하나님은 보호와 보상을 약속하셨습니다. 자식이 없어 불안해하던 아브람에게 아들을 주시고, 후손이 별처럼 많아질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람은 아무런 증거가 없어도 하나님을 믿었고, 하나님은 그 믿음을 의로 여기셨습니다(1-6절). 이어서 하나님은 그의 자손이 400년 뒤 이 땅을 차지할 것을 말씀하시고, 쪼갠 제물 사이를 홀로 지나가심으로 언약을 확증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땅의 경계를 구체적으로 보여 주셨습니다(7-21절).
Who is God?V. 6 God values faith, not grand or spectacular achievements. God counts as righteousness a heart that trusts his promises. True faith grows out of deep confidence in knowing God's character and power.믿음을 의로 여기십니다. 크거나 화려한 업적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는 마음을 귀하게 보십니다. 참된 믿음은 하나님의 성품과 능력을 아는 데서 나옵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7-17 Abram asked for a sign concerning God’s promise. God did not regard this as unbelief but revealed to Abram what was to happen, even explaining the reason for the delay in fulfilling his promise. Asking is not the opposite of faith. Rather, God does not turn away the pleas of those lacking assurance. Through prayer, he deepens our faith.
아브람은 땅에 대한 약속 앞에서 징조를 구했습니다. 하나님은 이를 불신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장차 일어날 일과 약속이 더디 이루어지는 이유까지 알려 주셨습니다. 묻는 것은 믿음의 반대가 아닙니다. 오히려 하나님은 확신이 부족한 이들의 간구를 외면하지 않으시며, 기도를 통해 더 깊은 믿음을 심어 주십니다.
Prayer
Dear God, help us to wait patiently in faith as we rely on your promises and have confidence in you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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