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8 요한복음 3:22 -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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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2-07 23:56 조회 Read14회 댓글 Reply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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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하나님 나라의 조연
본문 : 요한복음(John) 3:22 - 3:36 찬송가 505장
22 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침례를 베푸시더라
23 요한도 살렘 가까운 애논에서 침례를 베푸니 거기 물이 많음이라 그러므로 사람들이 와서 침례를 받더라
24 요한이 아직 옥에 갇히지 아니하였더라
25 이에 요한의 제자 중에서 한 유대인과 더불어 정결예식에 대하여 변론이 되었더니
26 그들이 요한에게 가서 이르되 랍비여 선생님과 함께 요단 강 저편에 있던 이 곧 선생님이 증언하시던 이가 침례를 베풀매 사람이 다 그에게로 가더이다
27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만일 하늘에서 주신 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
28 내가 말한 바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요 그의 앞에 보내심을 받은 자라고 한 것을 증언할 자는 너희니라
29 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으로 충만하였노라
30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31 위로부터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고 땅에서 난 이는 땅에 속하여 땅에 속한 것을 말하느니라 하늘로부터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나니
32 그가 친히 보고 들은 것을 증언하되 그의 증언을 받는 자가 없도다
33 그의 증언을 받는 자는 하나님이 참되시다는 것을 인쳤느니라
34 하나님이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량 없이 주심이니라
35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만물을 다 그의 손에 주셨으니
36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요약: 침례자 요한은 마지막 순간까지 예수님을 증거하고 그분이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31-36절은 왜 그리스도가 흥해야 하는지를 설명하면서 3장을 요약합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31-34절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참되신 분으로 인정하면서 예수님의 증언을 무시했지만, 예수님은 하나님과 한 뜻이십니다. 위로부터 오셔서 만물을 다스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한량없는 하나님의 성령으로 충만하신 예수님 말씀을 못 알아듣는 것은 땅에 속해 있다는 증거입니다. 진정한 복은 세상의 찬사와 영광이 아니라 성령을 통해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35-36절 예수님만이 온 세상을 다스릴 하나님의 전권을 위임받은 왕이시기에, 그분을 믿고 순종하는 삶만이 영생의 길입니다. ‘믿음’과 ‘순종’이 동의어처럼 쓰이고, 지속을 나타내는 시제로 되어 있습니다. 믿음과 순종을 지속하는 삶 자체가 이미 영생이고, 그것을 거부하는 것은 이미 진노 아래 있는 삶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4-26절 요한이 옥에 갇혀 참수당하지 않고 살아 있는 단 한 가지 이유는 예수님을 증언하기 위함입니다. 주연이신 그리스도를 빛내는 조연으로 살 때만 그의 삶은 의미 있습니다. 그 역할이 끝났다고 부귀영화가 기다리지도 않습니다. 종교 권력의 혜택에서 멀리 떨어진 광야에서 주의 길을 예비한 그를 기다리는 것은 편안한 노후가 아닌, 투옥과 참수입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침례 요한의 삶을 헛되다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그를 부르신 하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27-28절 요한은 자기 한계를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사역했고, 주신 만큼 사역했고, 주신 때까지 사역하다 이제 끝났다고 고백합니다. 중요한 일인지를 묻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그 일을 허락하셨는지, 능력을 주실 일인지 묻는 것입니다.29-30절 친구의 기쁨이 신랑의 기쁨에서 나오듯, 요한도 제자들과 추종자들을 잃은 서운함과 슬픔보다 순결한 백성을 보고 기뻐하시는 예수님 때문에 기뻐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기뻐하시고 주님이 주인공 되시는 것, 우리에게도 삶의 이유이자 목표여야 합니다.
기도
공동체-주님이 저로 인해 기뻐하시는 것이 제 삶과 기쁨의 이유가 되게 하소서.
열방-최근 아르헨티나의 개신교회가 공식적으로 법적 지위를 인정받았다. 교회들이 정치화되거나 부패에 연루되지 않고, 지역사회를 돌보고 섬기는 일에 더욱 힘을 모으도록
A Life That Exalts Jesus 예수님을 높이는 삶
Summing up[ John 3:22 - 3:36 ](Hymn505)
22After this Jesus and his disciples went into the Judean countryside, and he remained there with them and was baptizing.23 John also was baptizing at Aenon near Salim, because water was plentiful there, and people were coming and being baptized24 (for John had not yet been put in prison).25 Now a discussion arose between some of John’s disciples and a Jew over purification.26 And they came to John and said to him, “Rabbi, he who was with you across the Jordan, to whom you bore witness—look, he is baptizing, and all are going to him.”27 John answered, “A person cannot receive even one thing unless it is given him from heaven.28 You yourselves bear me witness, that I said, ‘I am not the Christ, but I have been sent before him.’29 The one who has the bride is the bridegroom. The friend of the bridegroom, who stands and hears him, rejoices greatly at the bridegroom’s voice. Therefore this joy of mine is now complete.30 He must increase, but I must decrease.”31 He who comes from above is above all. He who is of the earth belongs to the earth and speaks in an earthly way. He who comes from heaven is above all.32 He bears witness to what he has seen and heard, yet no one receives his testimony.33 Whoever receives his testimony sets his seal to this, that God is true.34 For he whom God has sent utters the words of God, for he gives the Spirit without measure.35 The Father loves the Son and has given all things into his hand.36 Whoever believes in the Son has eternal life; whoever does not obey the Son shall not see life, but the wrath of God remains on him.
22그 뒤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대 지방으로 가셔서, 거기서 그들과 함께 지내시면서, 침례를 주셨다.23 살렘 근처에 있는 애논에는 물이 많아서, 요한도 거기서 침례를 주었다. 사람들이 나와서 침례를 받았다.24 그 때는 요한이 아직 옥에 갇히기 전이었다.25 요한의 제자들과 어떤 유대 사람 사이에 정결예법을 두고 논쟁이 벌어졌다.26 요한의 제자들이 요한에게 와서 말하였다. “랍비님, 보십시오. 요단 강 건너편에서 선생님과 함께 계시던 분 곧 선생님께서 증언하신 그분이 침례를 주고 있는데, 사람들이 모두 그분에게로 모여듭니다.”27 요한이 대답하였다. “하늘이 주시지 않으면, 사람은 아무것도 받을 수 없다.28 너희야말로 내가 말한 바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고, 그분보다 앞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다’ 한 말을 증언할 사람들이다.29 신부를 차지하는 사람은 신랑이다. 신랑의 친구는 신랑이 오는 소리를 들으려고 서 있다가, 신랑의 음성을 들으면 크게 기뻐한다. 나는 이런 기쁨으로 가득 차 있다.30 그는 흥하여야 하고, 나는 쇠하여야 한다.”31 위에서 오시는 이는 모든 것 위에 계신다. 땅에서 난 사람은 땅에 속하여서, 땅의 것을 말한다. 하늘에서 오시는 이는 [모든 것 위에 계시고] ,32 자기가 본 것과 들은 것을 증언하신다. 그러나 아무도 그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33 그의 증언을 받아들인 사람은, 하나님의 참되심을 인정한 것이다.34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성령을 아낌없이 주시기 때문이다.35 아버지는 아들을 사랑하셔서, 모든 것을 아들의 손에 맡기셨다.36 아들을 믿는 사람에게는 영생이 있다. 아들에게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생명을 얻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를 산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When Jesus began his ministry, many came to him to be baptised. Seeing this, John the Baptist’s disciples became offended, but John reminded them once more that he was not the Christ; rather, he had been sent to testify about him (vv. 22–28). John then declared emphatically, ‘He must become greater; I must become less.’ He went on to proclaim Jesus as the one who came from heaven, sent by God and entrusted with all things by God the Father, and testified that eternal life was found in Jesus (vv. 29–36).
예수님의 사역이 시작되자, 많은 사람들이 침례를 받으려고 예수께로 나아갔습니다. 이를 보고 요한의 제자들은 탐탁지 않게 여기지만, 요한은 자신이 그리스도가 아니라 그를 증언하러 보냄을 받은 자임을 다시 상기시켰습니다(22–28절). 그리고 요한은 “그는 흥하고 나는 쇠하여야 한다”고 단호히 말했습니다. 이어서 예수님을 하늘에서 오신 분, 하나님이 보내신 분,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것을 맡으신 분으로 선포하며, 그를 믿는 자에게 영생이 있음을 증언했습니다(29–36절).Who is Jesus?Vv. 35–36 Jesus is the Son of God, to whom God has given authority over all things. Those who believe in and obey Jesus receive eternal life, while those who reject him remain under God’s judgment. When we welcome Jesus as our King, our life as agents of his Kingdom begins here and now.만물을 다스릴 권세를 받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예수님을 믿고 순종하는 자는 이미 영생을 누리지만, 거부하는 자는 하나님의 진노 아래 머뭅니다. 예수님을 왕으로 모셔 들일 때, 하나님 나라의 생명이 지금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27–30 John the Baptist rejoiced in humbling himself and exalting Jesus. He understood that his mission was to point others to Jesus and refused to turn it into a popularity contest. Likewise, whatever I do, it should not be my name that is lifted up, but Jesus’ name alone. I am to become less, and the Lord is to become greater—this is the true path of a disciple.
요한은 자신을 낮추고 예수님을 높이는 것을 기뻐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사명이 예수님을 주목하게 하는 것임을 알았고, 자신이 주인공이 되기를 거절했습니다. 나 역시 무엇을 하든 내 이름이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님이 드러나야 합니다. 나의 자리는 줄어들고, 주님만 커지는 것이 진정한 제자의 길입니다.
Prayer
Dear God, humble me so that I may always exalt you. May your name be revealed in and through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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