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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누기 Quiet Time

02-18 요한복음 6:30 -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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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2-18 00:22 조회 Read79회 댓글 Reply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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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8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

본문 : 요한복음(John) 6:30 - 6:40 찬송가 228장

30 그들이 묻되 그러면 우리가 보고 당신을 믿도록 행하시는 표적이 무엇이니이까, 하시는 일이 무엇이니이까

31 기록된 바 하늘에서 그들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3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모세가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떡을 준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참 떡을 주시나니

33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34 그들이 이르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3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36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 하였느니라

37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쫓지 아니하리라

38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39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요약: 무리가 표적을 구하자, 예수님은 자신이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이라 밝히시며, 자신을 믿는 자마다 아버지의 뜻 안에서 영생을 얻는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30-33절   하늘에서 내려와 세상에 생명을 주시는 참된 떡이십니다. 조상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으나 결국 죽었듯, 세상의 모든 양식은 한때의 허기를 채울 뿐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늘로부터 내려온 생명의 떡, 곧 존재를 살리는 하나님의 선물로 오셨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생명은 그저 ‘연명’이 아니라 존재가 새로워지는 새 생명입니다. 우리가 진정 찾아야 할 것은 ‘무엇을 먹을까?’가 아니라 ‘누구를 믿을까?’입니다. 참된 양식은 손으로 붙잡는 떡이 아니라 믿음으로 마음에 모셔 들여야 하는 예수님입니다.34-36절   떡을 달라고 하는 무리에게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하리라”고 선언하십니다. 영적 허기가 음식의 문제가 아닌, 방향의 문제임을 가르치신 것입니다. 진정한 만족은 예수님을 향한 믿음에서 비롯됩니다. 이어서 예수님은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떡을 달라고 한 그들의 갈망이 여전히 육체적 배부름에 머물러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어떤 허기를 채우려 주님을 찾습니까? 욕심을 채우려는 사람은 실망할 테지만, 주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은 존재의 충만을 맛볼 것입니다.37-40절   아버지께서 주시는 자, 곧 자기 가능성을 내려놓고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을 결코 내쫓거나 잃어버리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그들에게는 주림도, 목마름도 다시는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혈통이나 지위, 조건을 묻지 않으십니다(1:12). 유대교에서 내쫓김을 당한 이방인이라도, 나병환자라도 상관없습니다. 니고데모든, 사마리아 여인이든, 왕의 신하든, 38년 된 병자든 누구든지 자신에게 나아오는 자를 다 받아 주십니다. 약속하신 대로, 이 세상에 집착하지 않고 세상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하는 이들을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시어 영원한 나라에 거하게 하실 것입니다. 세상의 조건이 아닌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할 때 우리는 결코 버려지거나 잃은 바 되지 않습니다. 죽음도 주님의 품에서 우리를 떼어놓지 못합니다.

 

기도

 

공동체-생명의 떡이신 주님을 믿게 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오늘의 삶 속에서도 누리게 하소서.

열방-이슬람 월력에 따라 라마단 금식기도가 오늘부터 3월 19일까지 실시된다. 종교 간의 마찰이나 테러로 인한 무고한 희생이 발생하지 않고 이 기간이 평화롭게 지나가도록

 

 

The True Bread: Jesus 참된 양식, 예수님

 

Summing up[ John 6:30 - 6:40 ](Hymn228)

30 So they said to him, “Then what sign do you do, that we may see and believe you? What work do you perform?31 Our fathers ate the manna in the wilderness; as it is written, ‘He gave them bread from heaven to eat.’”32 Jesus then said to them, “Truly, truly, I say to you, it was not Moses who gave you the bread from heaven, but my Father gives you the true bread from heaven.33 For the bread of God is he who comes down from heaven and gives life to the world.”34 They said to him, “Sir, give us this bread always.”35 Jesus said to them, “I am the bread of life; whoever comes to me shall not hunger, and whoever believes in me shall never thirst.36 But I said to you that you have seen me and yet do not believe.37 All that the Father gives me will come to me, and whoever comes to me I will never cast out.38 For I have come down from heaven, not to do my own will but the will of him who sent me.39 And this is the will of him who sent me, that I should lose nothing of all that he has given me, but raise it up on the last day.40 For this is the will of my Father, that everyone who looks on the Son and believes in him should have eternal life, and I will raise him up on the last day.”

30그들은 다시 물었다. “우리에게 무슨 표징을 행하셔서, 우리로 하여금 보고 당신을 믿게 하시겠습니까? 당신이 하시는 일이 무엇입니까?31 ‘그는 하늘에서 빵을 내려서, 그들에게 먹게 하셨다’ 한 성경 말씀대로,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습니다.”32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너희에게 빵을 내려다 주신 이는 모세가 아니다. 하늘에서 참 빵을 너희에게 주시는 분은 내 아버지시다.33 하나님의 빵은 하늘에서 내려와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다.”34 그들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그 빵을 언제나 우리에게 주십시오.”35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내게로 오는 사람은 결코 주리지 않을 것이요, 나를 믿는 사람은 다시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36 그러나 내가 이미 말한 대로,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않는다.37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사람은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또 내게로 오는 사람은 내가 물리치지 않을 것이다.38 그것은, 내가 내 뜻을 행하려고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려고 왔기 때문이다.39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내게 주신 사람을 내가 한 사람도 잃어버리지 않고, 마지막 날에 모두 살리는 일이다.40 또한 아들을 보고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생을 얻게 하시는 것이 내 아버지의 뜻이다. 나는 마지막 날에 그들을 살릴 것이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The crowd demanded a sign from Jesus, asking him to prove that he was the Messiah. They wanted to see a sign similar to those from Moses’s time, when manna was brought down from heaven. Yet, even after witnessing the miracle of the five loaves and two fish (vv. 30–36), they did not believe. Jesus declared that the true bread from heaven was not given by Moses, but by the Father, and that he was the 'Bread of Life.’ While manna was a perishable, Jesus, the bread of life, is imperishable; those who come to Jesus will receive eternal sustenance. Jesus promised he would never cast out those given to him by the Father and declared he would raise them up again on the last day (vv. 37–40).

무리는 예수님께 표징을 요구하며 모세가 하늘에서 만나를 내려 준 것처럼 예수님도 증거를 보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고도 믿지 않았습니다(30–36절). 예수님은 하늘의 참 빵은 모세가 아니라 아버지께서 주신 것이라 말씀하시며, 자신이 곧 ‘생명의 빵’이라고 선포하셨습니다. 광야의 만나가 썩는 것과 달리, 예수님께 나아오는 자는 영원한 양식을 얻습니다.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주신 자를 결코 버리지 않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37–40절).

 

Who is Jesus?

Vv. 37-40 Jesus saves completely and does not lose a single soul given to him by the Father. It is the Father’s will to save people, which is why Jesus came down from heaven to earth. He shows no discrimination by race, gender, or background; he rejects no one who comes to him. I too rejoice and give thanks that I am one of those whom Jesus will raise again on the last day.

아버지께서 주신 사람을 한 사람도 잃지 않고 끝까지 구원하시는 분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것이 아버지의 뜻이기에, 주님은 하늘에서 땅으로 오셨습니다. 인종이나 성별, 출신을 따지지 않으시고, 누구든 주님께 나아오는 자를 물리치지 않으십니다. 나 또한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실 ‘한 사람’임을 기뻐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 35 Just as even the most precious bread must be eaten to satisfy hunger, I must come daily to Jesus, the Bread of Life, and partake of him. Am I truly experiencing the power and grace of the Bread of Life in my daily life? Or am I perhaps treating Jesus merely as a symbol of bread, neglecting to feed on him?

아무리 귀한 빵도 먹어야 배가 부르듯이, 나는 날마다 생명의 빵이신 예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름으로 그 생명의 능력과 은혜를 삶에서 누리고 있습니까? 혹시 ‘생명의 빵’이신 예수님을 그림의 떡처럼 여기며 소홀히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Prayer

 

Dear God, help me to daily come to you humbly and truly partake of the bread of eternal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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