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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누기 Quiet Time

02-19 요한복음 6:41 -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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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2-18 22:16 조회 Read52회 댓글 Reply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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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주님 안에 거하는 생명

본문 : 요한복음(John) 6:41 - 6:59 찬송가 198장

41 자기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에 대하여 수군거려

42 이르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자기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에서 내려왔다 하느냐

4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서로 수군거리지 말라

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45 선지자의 글에 그들이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46 이는 아버지를 본 자가 있다는 것이 아니니라 오직 하나님에게서 온 자만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47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48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49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50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52 그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이르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자기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58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59 이 말씀은 예수께서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하셨느니라

 

요약: 예수님은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이시지만, 사람들은 주님을 육신의 눈으로만 바라보며 거부합니다. 그러나 주님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자는 영원히 살 것입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43-46절   하나님으로부터 오신 구원의 계시입니다. “아버지께서 이끌지 않으시면 아무도 자신에게 올 수 없다”는 말씀은 구원의 주도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에게서 온 자만 아버지를 보았다”는 말씀은 예수님 자신이 계시의 중심임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에게서 인간에게 오심으로 인간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이 되셨습니다(14:6). 예수님이 하나님으로부터 오시지 않았다면, 누구도 하나님께 이를 수 없습니다.47-51절   세상에 생명을 주려고 하늘에서 친히 오신 생명의 떡이십니다. 만나가 기적적인 양식이긴 했지만, 만나를 먹은 이스라엘의 조상은 죽음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만나는 단지 ‘여호와의 말씀’만이 영원한 생명의 길임을 가르쳐 주는 수단이었습니다. 이제 그 말씀이 육신을 입고 오셨습니다. 산 떡이신 예수님은 사망 아래 놓인 인류를 구원하고, 자신을 믿는 자 안에 영원한 생명을 창조하십니다. 진정한 만족, 삶의 생명력은 이 떡을 먹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습니다.52-58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라”는 말씀으로 믿음을 촉구하십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은 십자가에서 희생하신 그리스도의 생명을 나의 삶 속에 온전히 받아들이는 인격적 연합의 사건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아는’ 수준을 넘어 그리스도로 ‘사는’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단지 입술로 주님을 고백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주님과의 연합을 통해 죄를 이기고 이웃을 사랑하는 실제적인 삶의 변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41-42절   무리에게 익숙한 ‘요셉의 아들’이라는 지극히 평범한 인간적 배경은, 주님이 행하신 수많은 표적과 말씀이 주던 감동과 경이로움을 상쇄시키고 도리어 불신과 불평을 낳았습니다. 굳어진 고정관념과 편견에 머문 시선으로는 생명의 떡이신 주님을 알아볼 수도, 그 생명을 얻을 수도 없습니다. 참된 생명은 내 지식과 이해의 한계를 인정하고, 믿음으로 예수님과 연합할 때 풍성히 누릴 수 있습니다(15:5).

 

기도

 

공동체-살과 피의 은혜로 제 존재를 새롭게 하시고, 주님 안에 거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열방-기후 변화로 아프리카 전역에서 2030년부터 2049년까지 55만 명의 말라리아 사망자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가 함께 대안을 모색하고 백신 보급에 힘을 모으도록

 

 

True Food, True Drink 참된 양식, 참된 음료

 

Summing up[ John 6:41 - 6:59 ](Hymn198)

41So the Jews grumbled about him, because he said, “I am the bread that came down from heaven.”42 They said, “Is not this Jesus, the son of Joseph, whose father and mother we know? How does he now say, ‘I have come down from heaven’?”43 Jesus answered them, “Do not grumble among yourselves.44 No one can come to me unless the Father who sent me draws him. And I will raise him up on the last day.45 It is written in the Prophets, ‘And they will all be taught by God.’ Everyone who has heard and learned from the Father comes to me—46not that anyone has seen the Father except he who is from God; he has seen the Father.47 Truly, truly, I say to you, whoever believes has eternal life.48 I am the bread of life.49 Your fathers ate the manna in the wilderness, and they died.50 This is the bread that comes down from heaven, so that one may eat of it and not die.51 I am the living bread that came down from heaven. If anyone eats of this bread, he will live forever. And the bread that I will give for the life of the world is my flesh.”52 The Jews then disputed among themselves, saying, “How can this man give us his flesh to eat?”53 So Jesus said to them, “Truly, truly, I say to you, unless you eat the flesh of the Son of Man and drink his blood, you have no life in you.54 Whoever feeds on my flesh and drinks my blood has eternal life, and I will raise him up on the last day.55 For my flesh is true food, and my blood is true drink.56 Whoever feeds on my flesh and drinks my blood abides in me, and I in him.57 As the living Father sent me, and I live because of the Father, so whoever feeds on me, he also will live because of me.58 This is the bread that came down from heaven, not like the bread the fathers ate, and died. Whoever feeds on this bread will live forever.”59 Jesus said these things in the synagogue, as he taught at Capernaum.

41유대인들은 예수께서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하고 말씀하셨으므로, 그분을 두고 수군거리면서42 말하였다. “이 사람은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닌가? 그의 부모를 우리가 알지 않는가? 그런데 이 사람이 어떻게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하는가?”43 그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서로 수군거리지 말아라.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다. 나는 그 사람들을 마지막 날에 살릴 것이다.45 예언서에 기록하기를 ‘그들이 모두 하나님께 가르침을 받을 것이다’ 하였다.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은 다 내게로 온다.46 이 말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사람 외에 누가 아버지를 보았다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하나님께로부터 온 사람만이 아버지를 보았다.47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믿는 사람은 영생을 가지고 있다.48 나는 생명의 빵이다.49 너희의 조상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다.50 그러나 하늘에서 내려오는 빵은 이러하니, 누구든지 그것을 먹으면 죽지 않는다.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나의 살이다. 그것은 세상에 생명을 준다.”52 그러자 유대 사람들은 서로 논란을 하면서 말하였다. “이 사람이 어떻게 우리에게 [자기]  살을 먹으라고 줄 수 있을까?”53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또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는 생명이 없다.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있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살릴 것이다.55 내 살은 참 양식이요, 내 피는 참 음료이다.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있고, 나도 그 사람 안에 있다.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 때문에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 때문에 살 것이다.58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이것은 너희의 조상이 먹고서도 죽은 그런 것과는 같지 아니하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59 이것은 예수께서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하신 말씀이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The Jews refused to accept that Jesus was the bread that came down from heaven, as they knew him only as the son of Joseph. In response to their unbelief, Jesus rebuked them, saying that those taught by the Father will come to believe in the Son and receive eternal life (vv. 41–47). He then declared himself as the Bread of Life, offering a deeper explanation of its meaning. Those who eat his flesh and drink of his blood will abide in him, and he in them. Just as the Son lives because of the Father, so too will those who receive Jesus as the Bread of Life live through him (vv. 48–59).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요셉의 아들’로만 알았기에, 그분이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라는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아버지께 가르침을 받은 사람은 아들에게 와서 믿고 영생을 얻는다고 하시며, 그들의 불신앙을 책망하셨습니다(41–47절). 이어서 자신을 생명의 빵이라 선포하시며, 그 의미를 더 깊이 설명하십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는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도 그 안에 거하십니다. 아들이 아버지로 인해 사는 것처럼, 예수님을 생명의 양식으로 삼는 자는 주님으로 인해 삽니다(48–59절).

 

Who is Jesus?

Vv. 53–57 Jesus offered his own flesh and blood as true food and drink for those who believed. To partake of his flesh and blood means to receive the crucified and resurrected Lord into our hearts. It means believing in Jesus and following his example. Eternal life comes when we abide in Jesus, fellowship with him, and walk in his ways.

자기 살과 피를 참된 양식과 음료로 주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마신다는 것은 십자가의 주님을 마음에 모신다는 의미입니다. 그것은 또한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본을 따른다는 뜻입니다. 예수님 안에 거하며 예수님과 교제하고 동행하는 삶이 내가 누릴 영생입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44-46 Those who hear and obey God’s Word recognise Jesus for who he truly is. In the past, Israel heard about God through those who had not seen him. But now, with the coming of Jesus—who had seen the Father and reveals him—people could hear directly from the one who knows God intimately. In this age of abundant information and diverse teachings, it is vital that we know God well. We must encounter him personally through intentional, deeper meditation and the faithful study of his Word.

하나님의 가르침을 듣고 배운 사람은 예수님을 알아봅니다. 이전에는 하나님을 보지 못한 사람들을 통해 배웠지만, 이제는 하나님을 드러내신 예수님을 통해 직접 배우게 되었습니다. 풍성한 말씀과 가르침이 주어진 이 시대에, 우리는 더 깊은 말씀 묵상과 배움을 통해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친밀히 만나야 합니다.

 

Prayer

 

Dear God, help us to dwell deeply in the Word. May we be one with you and live the joy of eternal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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