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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 요한복음 1:1 -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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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1-31 23:45 조회 Read31회 댓글 Reply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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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태초의 말씀, 생명, 빛

본문 : 요한복음(John) 1:1 - 1:18 찬송가 84장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6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

7 그가 증언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언하고 모든 사람이 자기로 말미암아 믿게 하려 함이라

8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언하러 온 자라

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5 요한이 그에 대하여 증언하여 외쳐 이르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하니라

16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17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요약: 말씀과 생명과 빛이신 예수님을 소개하면서 요한복음이 시작됩니다. 예수님을 통해 헤아릴 수 없는 ‘태초’가 지극히 인간적인 ‘육신’으로 연결됩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1-5절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태초에’(창 1:1) 예수님이 함께 계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서로를 향해 친밀하게 마주하며 연합하셨던 창조의 주체이십니다. 창세기에서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는데, 요한복음은 예수님을 바로 그 ‘말씀’으로 소개합니다. 예수님은 창조주의 말씀과 뜻 그 자체이자 ‘하나님의 본체’(빌 2:6)이십니다. 그 태초의 예수님이 어둠에 사로잡힌 이 세상을 새로이 창조하시려고 생명과 빛으로 오셨습니다. 나를 지으신 말씀이 나를 살리시도록, 안락한 어둠의 자리에서 빠져나와 나를 불편하게 하는 말씀에게 삶을 의탁합시다.6-8절   어둠이 빛을 거절할 것을 내다보시고, 먼저 침례(침례) 요한을 보내어 세상을 설득하셨습니다. 내가 빛으로 나오기까지 요한의 역할을 한 수많은 이들이 있었습니다. 이제 내가 요한이 되어 그 빛을 증언해야 할 차례입니다.9-13절   영접하는 자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십니다. 유대인은 혈통을 앞세우며 하나님의 자녀임을 자처했지만(8:41), 예수님을 배척했으므로 하나님의 자녀일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존재)을 믿음으로 삶에 들이고 일상에 개입시킨 이들만이 하나님의 자녀로 창조되고 출생합니다. 믿음은 관계적 용어입니다. 심정적 동의가 아닌, 신뢰와 의지와 순종입니다. 비유하자면 ‘의자가 튼튼하구나’ 하고 인정하는 것뿐 아니라 그 의자에 털썩 앉는 일입니다. 어두운 세상에서 삶 전체, 인격 전체를 내어 드리는 이가 빛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14-18절   광야에서 하나님은 성막과 율법을 통해 백성 가운데 거하셨지만, 이제 ‘육신이 된 말씀’이자 ‘진리’이신 예수님을 통해 백성 가운데 거하십니다. 이전에는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 없었지만(출 33:20-23),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얼굴을 봅니다. 구약 시대도 은혜의 때였지만 우리에게는 ‘은혜 위에 은혜’의 하루가 주어져 있습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대면하고, 육신으로 오셔서 말씀을 체현하신 예수님을 닮아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

 

공동체-제가 백성이 되고 주님이 왕이 되시기를 원합니다. 저를 받으시고 다스려 주소서.

열방-2010년부터 2020년까지 전 세계 35개국에서 종교 인구 비율이 최소 5% 이상 줄어 종교 쇠퇴 현상이 나타났다.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을 잘 지켜 나가고, 예배의 감격을 회복하도록

 

 

The Word Became Flesh 말씀이 육신이 되어

 

Summing up[ John 1:1 - 1:18 ](Hymn84)

1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2 He was in the beginning with God.3 All things were made through him, and without him was not anything made that was made.4 In him was life, and the life was the light of men.5 The light shines in the darkness, and the darkness has not overcome it.6 There was a man sent from God, whose name was John.7 He came as a witness, to bear witness about the light, that all might believe through him.8 He was not the light, but came to bear witness about the light.9 The true light, which gives light to everyone, was coming into the world.10 He was in the world, and the world was made through him, yet the world did not know him.11 He came to his own, and his own people did not receive him.12 But to all who did receive him, who believed in his name, he gave the right to become children of God,13 who were born, not of blood nor of the will of the flesh nor of the will of man, but of God.14 And the Word became flesh and dwelt among us, and we have seen his glory, glory as of the only Son from the Father, full of grace and truth.15 (John bore witness about him, and cried out, “This was he of whom I said, ‘He who comes after me ranks before me, because he was before me.’”)16 For from his fullness we have all received, grace upon grace.17 For the law was given through Moses; grace and truth came through Jesus Christ.18 No one has ever seen God; the only God, who is at the Father’s side, he has made him known.

1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그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다.2 그는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3 모든 것이 그로 말미암아 창조되었으니, 그가 없이 창조된 것은 하나도 없다. 창조된 것은4 그에게서 생명을 얻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의 빛이었다.5 그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니, 어둠이 그 빛을 이기지 못하였다.6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이 있었다. 그 이름은 요한이었다.7 그 사람은 그 빛을 증언하러 왔으니, 자기를 통하여 모든 사람을 믿게 하려는 것이었다.8 그 사람은 빛이 아니었다. 그는 그 빛을 증언하러 왔을 따름이다.9 참 빛이 있었다. 그 빛이 세상에 와서 모든 사람을 비추고 있다.10 그는 세상에 계셨다. 세상이 그로 말미암아 생겨났는데도, 세상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11 그가 자기 땅에 오셨으나, 그의 백성은 그를 맞아들이지 않았다.12 그러나 그를 맞아들인 사람들, 곧 그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13 이들은 혈통에서나, 육정에서나, 사람의 뜻에서 나지 아니하고, 하나님에게서 났다.14 그 말씀은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는 그의 영광을 보았다. 그것은 아버지께서 주신, 외아들의 영광이었다. 그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였다.15 (요한은 그에 대하여 증언하여 외쳤다. “이분이 내가 말씀드린 바로 그분입니다. 내 뒤에 오시는 분이 나보다 앞서신 분이라고 말씀드린 것은, 이분을 두고 말한 것입니다. 그분은 사실 나보다 먼저 계신 분이기 때문입니다.”)16 우리는 모두 그의 충만함에서 선물을 받되, 은혜에 은혜를 더하여 받았다.17 율법은 모세를 통하여 받았고,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겨났다.18 일찍이, 하나님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아버지의 품속에 계신 외아들이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알려주셨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Jesus was with God from the beginning and is himself God. The Gospel of John introduced Jesus as the 'Word' (Logos). As the Word, the Lord Jesus created all things by his word and breathed life into them. Though darkness thickens, the light never fades. God sent John the Baptist to bear witness to that light. Even though the world did not recognise its Creator, God gave the right to become his children to all who believed in and received. This new identity is not born of bloodline or human effort, but it is a gift of new life granted solely by God's grace (vv. 1-18).

예수님은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신 하나님 자신이며, 복음서 저자 요한은 그를 ‘말씀’(로고스)이라 소개합니다. 말씀 되신 주님이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시고, 그 안에 생명을 주셨습니다. 어둠이 짙어도 빛은 결코 꺼지지 않고, 하나님은 침례 요한을 보내 그 빛을 증언하게 하셨습니다. 세상은 창조주를 알아보지 못했지만, 하나님은 그를 믿고 영접하는 이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이는 혈통이나 노력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지는 새 생명입니다(1-18절).

 

Who is God?

Vv. 3-4 He is God, who created the world by his word and gave life and light. Those who believe in Jesus receive life (3:16), and those who follow him are delivered from darkness and receive the light of life (8:12).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시고 생명과 빛을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사람은 예수님을 믿을 때 생명을 얻을 수 있고(3:16), 예수님을 따를 때 어둠에서 벗어나 생명의 빛을 얻을 수 있습니다(8:12).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Vv. 12-13 Becoming a child of God cannot be achieved through human strength. Neither being a Jew nor a biological descendant of Abraham guarantees one’s identity as a child of God. It is solely the grace given to those who believe in God's Son, Jesus Christ. Do you value God more than any worldly status or honour?

사람이 정한 기준이나 사람의 힘으로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 유대 사람이라는 선민의 특권도 아브라함의 후손이라는 생물학적인 자격도 하나님의 자녀를 의미하는 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사람에게 주신 은혜입니다. 세상 어떤 지위와 명예보다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더 귀하게 여기며 살고 있습니까?

 

Prayer

 

Lord God, fill my life with your light so it covers every corner of my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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