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4 요한복음 10:1 -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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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3-03 23:44 조회 Read29회 댓글 Reply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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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목숨을 내어 주는 사랑
본문 : 요한복음(John) 10:1 - 10:21 찬송가 569장
1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문을 통하여 양의 우리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2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의 목자라
3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4 자기 양을 다 내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오되
5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 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6 예수께서 이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셨으나 그들은 그가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니라
7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8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9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12 삯꾼은 목자가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물어 가고 또 헤치느니라
13 달아나는 것은 그가 삯꾼인 까닭에 양을 돌보지 아니함이나
14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16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그들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17 내가 내 목숨을 버리는 것은 그것을 내가 다시 얻기 위함이니 이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느니라
18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19 이 말씀으로 말미암아 유대인 중에 다시 분쟁이 일어나니
20 그 중에 많은 사람이 말하되 그가 귀신 들려 미쳤거늘 어찌하여 그 말을 듣느냐 하며
21 어떤 사람은 말하되 이 말은 귀신 들린 자의 말이 아니라 귀신이 맹인의 눈을 뜨게 할 수 있느냐 하더라
요약: 예수님은 자신을 양이 생명을 누리기 위해 드나드는 ‘양의 문’이자 양을 위해 생명을 내어 주는 ‘선한 목자’로 소개하시며, 거짓 목자와 참 목자를 분별하는 기준을 일러 주십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1-2절 도둑이나 강도와 달리, 문을 통해 양의 우리에 들어가십니다. 문이 아닌 데로 넘어가는 것은 떳떳하지 못하기에 편법을 쓰는 바리새인들의 행태를 의미합니다. 문을 통해 들어가시는 예수님의 행동에는 숨은 동기가 없습니다. 맑은 유리 같은 투명함, 이것이 참된 목자의 자세입니다.3-5절 양의 이름을 부르며 오랜 시간 관계를 쌓고, 신뢰와 친밀함 속에서 인격적으로 인도하시는 목자이십니다. 이로써 양이 목자의 음성을 알고 기쁘게 따르게 하십니다. 삶으로 신뢰를 주지 못하면 양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는 존재일 뿐임을, 말만으로는 양이 따르는 목자가 될 수 없음을 잘 아시기 때문입니다. ‘규범’을 내세우는 바리새인들과 달리 예수님이 우리 목자가 되시는 방식은 ‘관계’와 ‘신뢰’입니다.6-10절 “나는 양의 문이다”라고 선언하십니다. 양들이 문을 통해 드나들며 양우리(羊舍)의 안전과 초원의 꼴을 누리듯이, 자신을 믿고 따르는 이에게 구원과 생명을 주십니다. 예수님이라는 문으로 출입할 때, 우리 삶에 참 만족이 찾아옵니다. 삶의 모든 출입을 예수님을 기준으로 결정할 때, 살 만한 세상, 살맛 나는 세상이 열릴 것입니다.11-16절 양을 돈벌이 수단으로 여기는 삯꾼과 달리 목숨을 버리기까지 양을 사랑하는 선한 목자이십니다. 예수님과 양의 관계는 예수님과 아버지의 관계처럼 순전한 사랑입니다. 삯꾼의 계산이 들어설 여지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순전한 사랑으로 우리를 향한 이리(죄와 죽음)의 공격을 온몸으로 막아 내고 죽으셨습니다. 또한 계산하지 않는 사랑으로 잃어버린 양들을 찾고 계십니다(참조. 마 18:12-14).17-18절 예수님이 목숨을 버리고 다시 얻으시는 일, 십자가에서 희생하고 부활하신 일은 하나님의 뜻에 대한 순종이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자기 생명을 바칠 수 있었고, 자기 생명을 온전히 비움으로 하나님의 생명으로 채워지셨습니다. 예수님처럼 자신을 비우기까지 순종할 때, 하나님의 채우심을 경험할 것입니다.
기도
공동체-나를 위해 목숨 버리신 선한 목자의 음성만을 따르며 풍성한 생명을 누리게 하소서.
열방-선교사 자녀들은 성장기 동안 평균 4.3회 이상 이사한다.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청소년기의 선교사 자녀들이 매 순간 하나님의 사랑을 깊고 넓게 체험하도록
A Good Shepherd 선한 목자
Summing up[ John 10:1 - 10:21 ](Hymn569)
1“Truly, truly, I say to you, he who does not enter the sheepfold by the door but climbs in by another way, that man is a thief and a robber.2 But he who enters by the door is the shepherd of the sheep.3 To him the gatekeeper opens. The sheep hear his voice, and he calls his own sheep by name and leads them out.4 When he has brought out all his own, he goes before them, and the sheep follow him, for they know his voice.5 A stranger they will not follow, but they will flee from him, for they do not know the voice of strangers.”6 This figure of speech Jesus used with them, but they did not understand what he was saying to them.7 So Jesus again said to them, “Truly, truly, I say to you, I am the door of the sheep.8 All who came before me are thieves and robbers, but the sheep did not listen to them.9 I am the door. If anyone enters by me, he will be saved and will go in and out and find pasture.10 The thief comes only to steal and kill and destroy. I came that they may have life and have it abundantly.11 I am the good shepherd. The good shepherd lays down his life for the sheep.12 He who is a hired hand and not a shepherd, who does not own the sheep, sees the wolf coming and leaves the sheep and flees, and the wolf snatches them and scatters them.13 He flees because he is a hired hand and cares nothing for the sheep.14 I am the good shepherd. I know my own and my own know me,15 just as the Father knows me and I know the Father; and I lay down my life for the sheep.16 And I have other sheep that are not of this fold. I must bring them also, and they will listen to my voice. So there will be one flock, one shepherd.17 For this reason the Father loves me, because I lay down my life that I may take it up again.18 No one takes it from me, but I lay it down of my own accord. I have authority to lay it down, and I have authority to take it up again. This charge I have received from my Father.”19 There was again a division among the Jews because of these words.20 Many of them said, “He has a demon, and is insane; why listen to him?”21 Others said, “These are not the words of one who is oppressed by a demon. Can a demon open the eyes of the blind?”
1“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양 우리에 들어갈 때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 들어가는 사람은 도둑이요 강도이다.2 그러나 문으로 들어가는 사람은 양들의 목자이다.3 문지기는 목자에게 문을 열어 주고, 양들은 그의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그리고 목자는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서 이끌고 나간다.4 자기 양들을 다 불러낸 다음에, 그는 앞서서 가고, 양들은 그를 따라간다. 양들이 목자의 목소리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5 양들은 결코 낯선 사람을 따라가지 않을 것이고, 그에게서 달아날 것이다. 그것은 양들이 낯선 사람의 목소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6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러한 비유를 말씀하셨으나, 그들은 그가 무슨 뜻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를 깨닫지 못하였다.7 예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8 [나보다] 먼저 온 사람은 다 도둑이고 강도이다. 그래서 양들이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9 나는 문이다. 누구든지 나를 통하여 들어오면, 구원을 얻고, 드나들면서 꼴을 얻을 것이다.10 도둑은 다만 훔치고 죽이고 파괴하려고 오는 것뿐이다.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더 넘치게 얻게 하려고 왔다.11 나는 선한 목자이다.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린다.12 삯꾼은 목자가 아니요, 양들도 자기의 것이 아니므로,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들을 버리고 달아난다. -그러면 이리가 양들을 물어가고, 양떼를 흩어 버린다. -13 그는 삯꾼이어서, 양들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14 나는 선한 목자이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안다.15 그것은 마치,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다. 나는 양들을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린다.16 나에게는 이 우리에 속하지 않은 다른 양들이 있다. 나는 그 양들도 이끌어 와야 한다. 그들도 내 목소리를 들을 것이며, 한 목자 아래에서 한 무리 양떼가 될 것이다.17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다. 그것은 내가 목숨을 다시 얻으려고 내 목숨을 기꺼이 버리기 때문이다.18 아무도 내게서 내 목숨을 빼앗아 가지 못한다. 나는 스스로 원해서 내 목숨을 버린다. 나는 목숨을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다. 이것은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받은 명령이다.”19 이 말씀 때문에 유대 사람들 가운데 다시 분열이 일어났다.20 그 가운데서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그가 귀신이 들려서 미쳤는데, 어찌하여 그의 말을 듣느냐?” 하고,21 또 다른 사람들은 말하기를 “이 말은 귀신이 들린 사람의 말이 아니다. 귀신이 어떻게 눈먼 사람의 눈을 뜨게 할 수 있겠느냐?” 하였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Jesus referred to himself as “shepherd” and the “door of the sheep”. Jesus said that he calls out to his sheep and guides them; his sheep recognize his voice and follow him. He continued by saying that only by entering through him can the sheep find pasture and rest. He warned that anyone who does not use the door but enters by a different way is just a thief who comes to steal, kill, and destroy (vv. 1-10). Jesus declared he was the good shepherd who knew his sheep and would lay down his life for them. A dispute broke out among the people who heard this (vv. 11-21).예수님은 자신을 ‘양들의 목자’이자 ‘양의 문’이라고 하십니다. 목자이신 예수님은 양들을 이름으로 부르며 인도하고, 양들은 그분의 음성을 알아 따릅니다. 또한 양은 그 문을 통해서만 드나들며 꼴을 먹고 쉼을 누립니다. 문이 아닌 다른 데로 들어가는 이들은 도둑이고 강도인데, 그들은 훔치고 죽이고 파괴하는 자들이라고 경고하십니다 (1-10절). 반면 예수님은 ‘선한 목자’이기에 자기 양들을 알고, 양들을 위해 자기 목숨을 스스로 버리실 것입니다. 이 말씀을 듣고 다시 사람들 사이에 논쟁이 일어납니다(11-21절).
Who is Jesus?
Vv. 14-15 Jesus laid down his life so that we, who are his sheep, could also enjoy an intimate, loving relationship with the Father along with abundant life. We will know Jesus as much as we love the love of the cross, and this will quench our deep spiritual thirst.아버지 하나님과의 친밀한 사랑의 관계를 양들인 우리와도 누리시려고, 즉 풍성한 생명을 나누어 주시려고 자기 목숨을 버리셨습니다. 이 십자가의 사랑을 아는 만큼 주님을 알게 되고 내 영혼 깊은 곳의 갈급함도 해결될 것입니다.
Vv. 16-18 Jesus will gather in the sheep that are outside the fold, namely the Gentiles, with the Jews. The charge of laying down his life was for this purpose, and Jesus was loved by God for his obedience. Even today, Jesus calls us to guide the sheep that are outside the fold to him through the obedient love
.우리에 들지 않은 다른 양들, 즉 이방인들을 유대인과 한 무리가 되게 하실 것입니다. 이를 위해 목숨을 버리는 것이 하나님께 받은 계명이었고, 예수님은 스스로 이 계명에 순종하심으로 하나님께 사랑을 받으셨습니다. 지금도 이 순종의 사랑을 통해 우리 밖의 양들을 목자에게 인도하도록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Prayer
Lord Jesus, you loved us so much that you lay down your life for us. You alone are the shepherd of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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