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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짜기를 지나, Through the Valley [ 시편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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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아브라함 작성일19-04-10 07:16 조회16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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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 2019년 4월 10일 수요일
골짜기를 지나, Through the Valley [ 시편 23 ] - 찬송가 341 장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시편 23:4)

우해(가명)는 국경을 넘어 중국으로 가려다 붙잡혀 북한의 노동교화소에 수감되었습니다. 그녀는 증언하기를 잔인한 간수들에 의한 고문과 등골이 빠지는 노동, 쥐와 이가 들끓는 냉골 바닥에서의 부족한 수면 등이 밤낮으로 이어졌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죄수들 중에서 믿음을 나눌 친구들을 그녀에게 주시고 매일 그녀를 도와주셨습니다.
노동교화소에서 석방된 후 한국에 살게 되면서 우는 수감됐던 시기를 회상하면서 시편 23편이 그녀의 경험을 요약해준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어두운 골짜기에 갇혀있었지만 예수님이 평화를 주시는 목자가 되어주셨습니다. “나는 말 그대로 죽음의 그림자로 가득 찬 골짜기에 있다고 느꼈지만 그 무엇도 두렵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날마다 위로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이 그녀가 그분의 사랑하는 딸이라고 안심시켜주셨기 때문에 그녀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사랑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나는 처참한 곳에 있었지만 하나님의 선하심과 사랑을 경험할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그녀는 주님의 임재 안에 영원히 거할 것이라는 것도 알았습니다.
우의 이야기는 우리를 격려해줍니다. 그녀는 비참한 환경에서도 하나님의 사랑과 인도하심을 느꼈으며 하나님께서 그녀를 붙드시고 두려움을 없애주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따르면 그분은 고난의 시간을 지날 때 우리를 친절히 인도해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 것”(23:6)이기 때문에 우리는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 어두운 골짜기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해본 적이 언제입니까?
당신은 오늘 누구를 격려해줄 수 있습니까?

* 하나님, 골짜기를 지날 때 주님은 제 곁에 계시고 두려움을 없애주십니다. 저를 안위하시고 제게 상을 차려 주시는
하나님의 집에 영원히 거하겠습니다.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April 10, 2019 Wednesday
Through the Valley [ Psalms 23 ] - hymn 341
Even though walk through the darkest valley, I will fear no evil, for you are with me.(Psalm 23:4)

Hae Woo (not her real name) was imprisoned in a North Korean labor camp for crossing the border into China. The days and nights were torture, she said, with brutal guards, backbreaking work, and little sleep on an ice-cold floor with rats and lice. But God helped her daily, including showing her which prisoners to befriend and share her faith with.
After she was released from the camp and living in South Korea, Woo reflected on her time of imprisonment, saying that Psalm 23 summed up her experience. Although she’d been trapped in a dark valley, Jesus was her Shepherd who gave her peace: “Even though it felt as if I was literally in a valley full of the shadow of death, I wasn’t afraid of anything. God comforted me every day.” She experienced God’s goodness and love as He reassured her that she was His beloved daughter. “I was in a terrible place, but I knew . . . I would experience God’s goodness and love.” And she knew she’d stay in the Lord’s presence forever.
We can find encouragement in Woo’s story. Despite her dire circumstances, she felt God’s love and leading; and He sustained her and took away her fear. If we follow Jesus, He will lead us gently through our times of trouble. We need not fear, for “[we] will dwell in the house of the LORD forever” (23:6). AMY BOUCHER PYE

* When have you experienced God’s presence in a dark valley? Who can you encourage today?

* O God, when I walk through the valley, You are near me and take away my fear. You comfort me and set before me a feast, and I will dwell in our house forever.

Psalm 23
A psalm of David.
1 The Lord is my shepherd, I lack nothing.
2 He makes me lie down in green pastures,
he leads me beside quiet waters,
3 he refreshes my soul.
He guides me along the right paths
for his name’s sake.
4 Even though I walk
through the darkest valley,[a]
I will fear no evil,
for you are with me;
your rod and your staff,
they comfort me.
5 You prepare a table before me
in the presence of my enemies.
You anoint my head with oil;
my cup overflows.
6 Surely your goodness and love will follow me
all the days of my life,
and I will dwell in the house of the Lord
forever.

Footnotes:
Psalm 23:4 Or the valley of the shadow of death

영어 해설/말씀 듣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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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작성일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지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
The LORD is my shepherd I shall not wat.

재가 주님을 모를 때 나는 암흑을 가는 자 같았습니다.
어디로 가는지 왜 가는지 결국은 어떻게 될지를 전혀 모르고 더듬거릴 뿐이었지요.
이제는 나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다 아시는 주님께서 나의 인도자가 되시니 나는 이미 영원한 안식을 누립니다.
내가 골자기를 지날 때에도 주님께서 함께 계셔서 친히 인도하시니 거기도 나에게는 안식처입니다.
지난간 세월에 수도 없이 지나온 골자기들이 결국은 나를 프른 풀밭과 쉴만한 물가로 가는 길목이었기에 말입니다.

사랑하시는 저의 목자 예수님,
오늘 저를 통해서 성령님의 위로와 인도를 받아야할 영혼을 생각하며 기도합니다.
저들의 인생길에 가로 놓인 골자기를 지나며 도리어 주님을 만나는 경험이 있기를 바랍니다.
제가 충성스러운 주님의 목동으로서 사명을 다하기를 간구합니다.
 
내가 어두움 속을 헤멜 때에도 주님은 함께 계셔
내가 시험당하여 괴로울 때도 주님은 함께 계셔
기뻐 찬양하네 할렐루,... 할렐루야!
주님 나와 함께 계시네......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작성일

때때로 참 어렵다, 삶이 어렵다 라고 생각할 때가 있는데, 아마도 행복한 투정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죽을고비를 넘기며 반복하며 생존의 문제에 직면하는 분들에 비하면,,,
언제든지 나를 인도하시고 채워주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신뢰하고 의지하고 깊이 새겨두면서,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을 돕고 섬길 수 있는 힘을 기르기를 원합니다.
진정한 생명의 원천이신 하나님께 더욱 뿌리를 내리고 양식을 공급받기를 원합니다.

황재랑님의 댓글

황재랑 작성일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맛보며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아버지 오늘도 아멘  입니다

이사라님의 댓글

이사라 작성일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지나온 세월의 모든 순간을 지켜보신 하나님이 계셨음을 생각하니 큰 위로가됩니다.혼자 씨름한 순간에도 하나님은 함께 계셨던 것입니다.지금의 나된 것은 바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영공과 존귀로 관을 쒸우시고 원수의 앞에서 상을 베풀어주신 주님,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할 것을 믿습니다 .
부족하나  목자로써의  삶을  살게하시니 감사합니다.충성스럽게 맡기산 양들을 잘 김당하게 도와주시기를 ㅅ기도합니다.

신정애님의 댓글

신정애 작성일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 아멘
저의 목자 되신 주님 한 분만으로도 제 삶이  충분함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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