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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해주시는 주님, The Lord Will Provide [ 창세기 22:2 - 22:14 ] - 찬송가 382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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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1 작성일19-05-11 21:39 조회24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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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 2019년 05월 12일 주일
공급해주시는 주님, The Lord Will Provide [ 창세기 22:2 - 22:14 ] - 찬송가 382 장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주님께서 준비하신다)라 하였으므로 (창세기 22:14)

학부과정이 끝나고 대학원에 들어갈 때까지 여름 내내 걱정이 점점 커져갔습니다. 나는 모든 일의 계획을 정말 빈틈없이 세우는 편이라 타주에 가서 직장도 없이 대학원에 들어간다는 것에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그런데 여름 동안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기 며칠 전에 멀리서 원격으로 회사 일을 계속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나는 그 제의를 받아들였고, 하나님께서 나를 돌보고 계신다는 생각에 마음이 편안해 졌습니다.
하나님께서 공급해주셨습니다. 그러나 나의 때가 아닌 하나님의 때에 그렇게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아들 이삭의 일로 훨씬 더 어려운 상황을 겪었습니다. 그는 아들을 산에 데리고 가서 희생 제물로 바치라는 요구를 받았습니다(창세기 22:1-2). 아브라함은 주저 없이 순종하여 이삭을 그곳에 데려갔습니다. 삼일 동안 가는 길에 아브라함은 마음을 바꿀 충분한 시간이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3-4절).
이삭이 아버지에게 질문을 하자 아브라함이 대답했습니다.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8절).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단에 묶으려고 매듭 하나하나를 동여매고 칼을 조금씩 들어 올리는 매 순간마다 아브라함의 불안은 점점 커져갔을 것입니다. 그래서 천사가 그를 중지시켰을 때 그는 틀림없이 커다란 안도감을 느꼈을 것입니다!(11-12절). 사실 하나님은 제물로 잡목 숲에 걸려 있는 숫양을 준비해 두셨습니다(13절).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믿음을 시험한 것이었는데, 충실한 믿음을 가진 것으로 입증된 것입니다. 적절한 때, 바로 그 순간에 하나님이 공급해주셨습니다(14절).

* 어떤 기도 응답을 받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까? 하나님께서 바로 그 순간에 정확히 응답해주시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까?

* 공급해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너무 오래 기다리고 있는 것 같이 여겨질 때라도, 주님께서 공급해주신다는 것을 믿을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 주신 곳으로 가더니
4. 제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 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5. 이에 아브라함이 종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하고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6. 아브라함이 이에 번제 나무를 가져다가 그의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기는 불과 칼을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더니
7. 이삭이 그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이르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8.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9. 하나님이 그에게 일러 주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그의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 나무 위에 놓고
10.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니
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13.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May 12, 2019 Sunday
The Lord Will Provide [ Genesis 22:2 - 22:14 ] - hymn 382
So Abraham called that place The LORD Will Provide. Genesis 22:14

My anxiety increased throughout the summer between my undergraduate and graduate programs. I love to have everything planned out, and the idea of going out of state and entering graduate school without a job made me uncomfortable. However, a few days before I left my summer job, I was asked to continue working for the company remotely. I accepted and had peace that God was taking care of me.
God provided, but it was in His timing, not mine. Abraham went through a far more difficult situation with his son Isaac. He was asked to take his son and sacrifice him on a mountain (Genesis 22:1–2). Without hesitation, Abraham obeyed and took Isaac there. This three-day journey gave Abraham plenty of time to change his mind, but he didn’t (vv. 3–4).
When Isaac questioned his father, Abraham replied, “God himself will provide the lamb for the burnt offering” (v. 8). I wonder if Abraham’s anxiety grew with each knot he tied as he bound Isaac to the altar and with every inch he raised his knife (vv. 9–10). What a relief it must have been when the angel stopped him! (vv. 11–12). God did indeed provide a sacrifice, a ram, caught in the thicket (v. 13). God tested Abraham’s faith, and he proved to be faithful. And at the right time, to the very second, God provided (v. 14).
—JULIE SCHWAB

* What answer to prayer has been long in coming? When have you seen God provide at just the right moment?

* Thank You, Lord, for Your provision. Help me to trust that You will provide, even when it seems I’ve been waiting for so long.


2. And he said, Take now thy son, thine only son Isaac, whom thou lovest, and get thee into the land of Moriah; and offer him there for a burnt offering upon one of the mountains which I will tell thee of.
3. And Abraham rose up early in the morning, and saddled his ass, and took two of his young men with him, and Isaac his son, and clave the wood for the burnt offering, and rose up, and went unto the place of which God had told him.
4. Then on the third day Abraham lifted up his eyes, and saw the place afar off.
5. And Abraham said unto his young men, Abide ye here with the ass; and I and the lad will go yonder and worship, and come again to you.
6. And Abraham took the wood of the burnt offering, and laid it upon Isaac his son; and he took the fire in his hand, and a knife; and they went both of them together.
7. And Isaac spake unto Abraham his father, and said, My father: and he said, Here am I, my son. And he said, Behold the fire and the wood: but where is the lamb for a burnt offering?
8. And Abraham said, My son, God will provide himself a lamb for a burnt offering: so they went both of them together.
9. And they came to the place which God had told him of; and Abraham built an altar there, and laid the wood in order, and bound Isaac his son, and laid him on the altar upon the wood.
10. And Abraham stretched forth his hand, and took the knife to slay his son.
11. And the angel of the LORD called unto him out of heaven, and said, Abraham, Abraham: and he said, Here am I.
12. And he said, Lay not thine hand upon the lad, neither do thou any thing unto him: for now I know that thou fearest God, seeing thou hast not withheld thy son, thine only son from me.
13. And Abraham lifted up his eyes, and looked, and behold behind him a ram caught in a thicket by his horns: and Abraham went and took the ram, and offered him up for a burnt offering in the stead of his son.
14. And Abraham called the name of that place Jehovahjireh: as it is said to this day, In the mount of the LORD it shall be s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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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작성일

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사람중심이 되었을 때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마음을 묵상해봅니다.
하나님 중심의 생각으로 순종하며 필요를 간구하는 자가 되게하소서.
나는 그저 도구일 뿐입니다~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작성일

얼핏 보기에 절대 불가능해 보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 본문을 받아들이기 힘들어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는 사람이라면 이는 그렇게 불가능한 문제가 아닙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감당할 만한 시험(test)만 주시는 분이시라는 사실을 믿어야합니다.

나의 인생에 있어서 하나님은 나의 목숨보다도 더 소중한 분이심으로 나느 미련 없이 전임사역에 투신할 수 있었습니다.
워낙이 부족한 종이므로 목회 가운데 수없이 많은 사연들이 있었으나 그 또한 하나님께서 친히 채워 주심으로 승리했습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곳이라면 어디든 갈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 주님을 따라가는 것은 과연 감사한 일, 신바람나는 것입니다.
나는 사역에 참여하는 것이 절대적인 가치이며 또한 기쁘고 즐거운 일이기에 자원해서 헌신했습니다.
언제나 그러했던 것처럼 지금도 즐거운 마음으로 enjoy 하며 사역에 참여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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