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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하지 않기, Ending Envy [ 로마서 6:11 - 6:14 ] - 찬송가 429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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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1 작성일19-06-20 22:10 조회71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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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 2019년 06월 21일 금요일
시기하지 않기, Ending Envy [ 로마서 6:11 - 6:14 ] - 찬송가 429 장
각 사람은 자기 일을 살펴보십시오. 갈라디아서 6:4, 새번역

프랑스 화가 에드가 드가는 발레리나를 그린 그림들로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그가 그의 친구이자 예술적 경쟁자이면서 뛰어난 화가였던 에두아르 마네를 시기한 것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드가는 마네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죽어라고 노력해도 제대로 되지 않는데, 그 친구는 항상 무엇을 하든 곧바로 잘 된단 말이야.”
시기는 바울 사도가 열거한 아주 나쁜 특성들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 수군수군하는 것”(로마서 1:29)만큼이나 나쁜 이상한 감정입니다. 그것은 어리석은 생각에서 비롯된 것으로 바울이 말한 대로 하나님 대신 우상을 숭배한 결과입니다 (28절).
작가 크리스티나 팍스는 믿는 사람들 사이에 시기심이 생기는 것은 “우리 마음이 단 하나뿐인 진실한 사랑에서 돌아섰기 때문” 이라고 말합니다. 그녀는 말합니다. “시기심이 생기면 우리는 예수님을 바라보는 대신 이 세상의 저급한 쾌락을 좇습니다. 우리가 누구의 것인지를 사실상 잊어버린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 해결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바울은 “너희 지체를 하나님께 드리라”(로마서 6:13)라고 했습니다. 특히 우리의 일과 삶을 드려야 합니다. 다른 편지에서 바울은 이렇게 썼습니다. “각 사람은 자기 일을 살펴보십시오. 그러면 자기에게는 자랑거리가 있더라도, 남에게까지 자랑할 것은 없을 것입니다”(갈라디아서 6:4, 새번역).

* 하나님의 축복에 감사하십시오. 물질이 아니라 거저 주신 은혜에 대해 감사하십시오.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을 보면 다시금 만족감을 갖게 됩니다.

*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 영적 은사, 그리고 축복 중에 감사하는 것을 잊었던 것이 있습니까? 주신 것들을 헤아려보며 하나님께로 다시 돌이킬 때 어떤 마음이 들까요?

11. 사람들을 매수하여 말하게 하되 이 사람이 모세와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것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게 하고
12. 백성과 장로와 서기관들을 충동시켜 와서 잡아가지고 공회에 이르러
13. 거짓 증인들을 세우니 이르되 이 사람이 이 거룩한 곳과 율법을 거슬러 말하기를 마지 아니하는도다
14. 그의 말에 이 나사렛 예수가 이 곳을 헐고 또 모세가 우리에게 전하여 준 규례를 고치겠다 함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거늘

June 21, 2019 Friday
Ending Envy [ Romans 6:11 - 6:14 ] - hymn 429
Each one should test their own actions. Then they can take pride in themselves alone, without comparing themselves to someone else. Galatians 6:4

The famous French artist Edgar Degas is remembered worldwide for his paintings of ballerinas. Less known is the envy he expressed of his friend and artistic rival Édouard Manet, another master painter. Said Degas of Manet, “Everything he does he always hits off straightaway, while I take endless pains and never get it right.”
It’s a curious emotion, envy—listed by the apostle Paul among the worst traits, as bad as “every kind of wickedness, sin, greed, hate, envy, murder, quarreling, deception, malicious behavior, and gossip” (Romans 1:29 NLT). It results from foolish thinking, Paul writes—the result of worshiping idols instead of worshiping God (v. 28).
Author Christina Fox says that when envy develops among believers, it’s “because our hearts have turned from our one true love.” In our envy, she said, “we are chasing after the inferior pleasures of this world instead of looking to Jesus. In effect, we’ve forgotten whose we are.”
Yet there’s a remedy. Turn back to God. “Offer every part of yourself to him,” Paul wrote (Romans 6:13)—your work and life especially. In another of his letters Paul wrote, “Each one should test their own actions. Then they can take pride in themselves alone, without comparing themselves to someone else” (Galatians 6:4).
Thank God for His blessings—not just things, but for the freedom of His grace. Seeing our own God-given gifts, we find contentment again.
—PATRICIA RAYBON


* What talents, spiritual gifts, and blessings has God given you that you’ve forgotten to appreciate? Reflecting on them, how does your heart feel as you return to God?

* Dear Lord, draw me back to You. Turn my attention from other people’s talents and blessings to You, my one true and generous love.


11. Then they suborned men, which said, We have heard him speak blasphemous words against Moses, and against God.
12. And they stirred up the people, and the elders, and the scribes, and came upon him, and caught him, and brought him to the council,
13. And set up false witnesses, which said, This man ceaseth not to speak blasphemous words against this holy place, and the law:
14. For we have heard him say, that this Jesus of Nazareth shall destroy this place, and shall change the customs which Moses delivered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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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작성일

인류역사상  첫 살인자 가인의 심적동기는  동생 아벨에 대한 시기심이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자기의 최선을 드리지 않음으로서 생긴 열등의식은 시기로, 미움으로, 결국 살인으로 귀결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대적자인 사탄은 악한 인생들의 시기심에 불을 질러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대적하게 합니다.
악한 무리를 충동시켜서 예수님의 사역을 방해하던 사단은 똑같은 방법으로 스데반과 제자들을 공격합니다.

사단은 복음을 전하는 예수님의 제자들에 대한 열등의식을 충동시켜서 스데반집사님을 무참하게 살해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의 역사는 마치 불똥이 사방으로 튀듯이 번저나갔습니다.

이와 같이 시기심의 근저에는 열등의식이 있는바, 이것은 자신에게 두신 하나님의 뜻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내게 주신 그 모든 은사들과 재능들과 그리고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생각할 때 이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를 심히 기뻐하시고 당신의 아드님의 생명을 내어주셨습니다.
이를 믿고 거듭난 자이기에 저의 모든 것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 그것이 무엇이든지 나의 작은 희생이 필요한 인생들을 돌아보는 아침입니다.

신정애님의 댓글

신정애 작성일

11.사람들을 매수하여 말하게 하되 이 사람이 모세와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것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게 하고
시기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어 거짓증언까지 하는 악한 행동이 결국은 하나님의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는  참담한 죄악을 범하는 것을 깨닫습니다.그럼에도 우리를 용서하신 주님...
주님의 사랑과 은혜안에 살 때  시기하는 마음 거짓 증언하는 행동들이 없게 됨을 믿습니다...감사하며 사랑합니다...하나님 아버지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작성일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여 시기하거나 불평하기보다, 하나님께 내 삶의 모든 영역을 드리며 감사할 줄 아는자가 되게 하소서. 지금 내 직장, 가정, 교회, 사람들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감사를 많이 드리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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