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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Hide-and-Seek [ 창세기 3:1 - 3:10 ] - 찬송가 312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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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1 작성일19-06-21 19:18 조회109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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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 2019년 06월 22일 토요일
숨바꼭질, Hide-and-Seek [ 창세기 3:1 - 3:10 ] - 찬송가 312 장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 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창세기 3:9)

나는 “그 애가 나를 찾을 거야.”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섯 살 사촌 아이의 발소리가 모퉁이에서 들리자 나의 작은 심장이 더 두근거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이는 점점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다섯 걸음 남았습니다. 세 걸음, 두 걸음,
“찾았다!”
숨바꼭질입니다. 대부분은 어렸을 때 그 놀이를 했던 좋은 기억들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인생에서는 도망 치고 싶은 깊은 본능 때문에 들킬 거라는 두려움은 전혀 재미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어쩌면 눈에 띄는 것을 싫어 하는지도 모릅니다.
타락한 세상의 자녀들인 우리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한 친구의 표현대로 소위 “변질된 숨바꼭질”을 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숨바꼭질은 숨는 척하는 놀이에 더 가깝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어떻든 우리의 지저분한 생각과 잘못된 선택을 다 보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알면서도 하나님이 실제로 볼 수 없는 것처럼 생각하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계속 찾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밖으로 나오렴. 너의 가장 부끄러운 부분까지도 내가 보기를 원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겁에 질려 두려움으로 몸을 숨겼던 최초의 인간을 부르시며 “네가 어디 있느냐”(창세기 3:9) 라고 하셨던 바로 그 목소리입니다. 정곡을 찌르는 음성으로 우리를 따뜻하게 부르십니다. “사랑하는 아이야, 숨은 곳에서 나오거라. 나와 교제하며 살아야지.”
이것은 너무 위험하고 심지어 어처구니없는 말처럼 들리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돌보시는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 우리 모두는 지금까지의 성공과 실패에 상관없이 온전히 인정받고 사랑받을 수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를 다 보시면서도 우리가 그분께 돌아오기를 아직도 애타게 기다리신다는 것을 알 때 얼마나 위안이 됩니까?
그 사실을 알 때 어떤 자유를 느낍니까?

* 우리를 온전히 아시는 그분이 우리를 아무 조건 없이 사랑하신다.

1.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8.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10. 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June 22, 2019 Saturday
Hide-and-Seek [ Genesis 3:1 - 3:10 ] - hymn 312
But the LORD God called to the man, “Where are you?” Genesis 3:9

“He’s going to find me,” I thought. I felt my little heart pound faster as I heard my five-year-old cousin’s footsteps around the corner. He was coming closer. Five steps away. Three. Two. “Found you!”
Hide-and-seek. Most have fond memories of playing the game as children. Yet sometimes in life the fear of being found isn’t fun but is rooted in a deep instinct to flee. People may dislike what they see.
As children of a fallen world, we are prone to play what a friend of mine labels, “a mixed-up game of hide-and-seek” between God and us. It’s more like a game of pretending to hide—because either way, He sees all the way through to our messy thoughts and wrong choices. We know it, though we like to pretend He can’t really see.
Yet God continues to seek. “Come out,” He calls to us. “I want to see you, even your most shameful parts”—an echo of the same voice that called to the first human who hid out of fear: “Where are you?” (Genesis 3:9). Such a warm invitation voiced in the form of a piercing question. “Come out of hiding, dear child, and come back into relationship with Me.”
It may seem far too risky, preposterous even. But there, within the safe confines of our Father’s care, any of us, no matter what we’ve done or failed to do, can be fully known and loved.
—JEFF OLSON

* How is it comforting to know that God sees you and yet still longs for you to come to Him? How is that knowledge freeing?

* The One who fully knows us unconditionally loves us.

1. Now the serpent was more subtil than any beast of the field which the LORD God had made. And he said unto the woman, Yea, hath God said, Ye shall not eat of every tree of the garden?
2. And the woman said unto the serpent, We may eat of the fruit of the trees of the garden:
3. But of the fruit of the tree which is in the midst of the garden, God hath said, Ye shall not eat of it, neither shall ye touch it, lest ye die.
4. And the serpent said unto the woman, Ye shall not surely die:
5. For God doth know that in the day ye eat thereof, then your eyes shall be opened, and ye shall be as gods, knowing good and evil.
6. And when the woman saw that the tree was good for food, and that it was pleasant to the eyes, and a tree to be desired to make one wise, she took of the fruit thereof, and did eat, and gave also unto her husband with her; and he did eat.
7. And the eyes of them both were opened, and they knew that they were naked; and they sewed fig leaves together, and made themselves aprons.
8. And they heard the voice of the LORD God walking in the garden in the cool of the day: and Adam and his wife hid themselves from the presence of the LORD God amongst the trees of the garden.
9. And the LORD God called unto Adam, and said unto him, Where art thou?
10. And he said, I heard thy voice in the garden, and I was afraid, because I was naked; and I hid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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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작성일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

어릴적에 숨바꼭질을 하는데 제가 아주 깊이 숨었습니다.
찾다찾다 못찾은 애들은 저를 찾는 것을 포기하고 저희들끼리 다른 놀이를 하러 가벼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죄인(아담과 하와)을 찾으실 때에 이미 무엇을 했고 어디에 있는지 이미 다 아셨습니다.
오늘날 우리들 하나하나를 찾으실 때에도 그리하셨습니다.

"네가 어디 있느냐?"
이렇게 물으시는 하나님은 죄인이 스스로 회개하고 하나님 앞으로 나오기를 기대하셨기 때문입니다.

죄인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찾도록, 그리고 죄인이 하나님 앞에 나오도록 끝까지 기다리셨습니다.
그 사랑의 인내로 오늘의 제가 하나님 앞에 있습니다. 감당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저의 인생 모든 시점에서 "네가 지금 어디 있느냐?"고 물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기억합니다.
제가 과연 있어야 할 자리에 있는지, 주님나라를 향해서 곧은 길로 가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주님,
제가 여기 있나이다.

신정애님의 댓글

신정애 작성일

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아담과 하와의 죄를 이미 아시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용서하시기 위해 부르신 것처럼  저의 죄 용서하시고 자녀 삼아 주시기 위해 부르신 하나님 그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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