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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며 시합하기, Playing with Joy [ 갈라디아서 5:22 - 5:26 ] - 찬송가 428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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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1 작성일19-06-23 17:10 조회129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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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 2019년 06월 24일 월요일
즐기며 시합하기, Playing with Joy [ 갈라디아서 5:22 - 5:26 ] - 찬송가 428 장
성령의 열매는......기쁨입니다. (갈라디아서 5:22, 새번역)

우리 아들 브라이언은 고등학교 농구팀 감독입니다. 어느 해 그의 팀이 워싱턴 주 농구대회에서 연승가도를 달릴 때 그 곳 사람들이 좋은 뜻으로 물었습니다. “올해 우승할 것 같습니까?” 선수와 코치들이 이 질문에 부담을 느끼자 브라이언이 한 가지 지침을 만들었습니다. “즐겁게 경기하자!”
바울 사도가 에베소의 장로들에게 했던 마지막 말, “나의 달려갈 길을 기쁨으로 끝마치고자 합니다”(사도행전 20:24, 킹제임스 흠정역)라고 한 말이 생각났습니다. 바울의 목표는 예수님이 그에게 맡기신 사명을 완수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이 구절을 나의 삶의 지침이자 기도 제목으로 삼았습니다. “나의 달려갈 길을 기쁨으로 달리고 마치게 하소서.” 아들 브라이언의 말로 하자면 “즐기면서 경기에 임하게 하소서!”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브라이언의 팀은 그 해에 주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당연히 불평할 일들이 있습니다. 좋지 않은 소식이나 일상의 스트레스, 건강 문제 등이 그런 것들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께 구하면 그런 상황들을 뛰어넘어 기쁨을 주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내 기쁨”(요한복음 15:11) 을 누릴 수 있습니다.
기쁨은 성령의 열매입니다(갈라디아서 5:22). 그러므로 우리는 매일 아침 잊지 말고 예수님께 “즐겁게 경기하게 하소서!”라고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작가 리처드 포스터는 말합니다. “기도는 변화를 만듭니다. 이것이 큰 은혜입니다. 우리가 기쁨에 넘쳐 살도록 인도하시는 하나님은 참으로 좋으신 분이십니다.”

* 왜 풀이 죽어 있습니까? 어디에서 기쁨을 찾고 있습니까?

* 하나님, 우리 눈을 하나님께로 향합니다. 우리에게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기쁨 안에 거하게 하소서.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26.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

June 23, 2019 Monday
Playing with Joy [ Galatians 5:22 - 5:26 ] - hymn 428
The fruit of the Spirit is . . . joy. Galatians 5:22

One of our sons, Brian, is a high school basketball coach. One year, as his team was dribbling its way through the Washington State Basketball Tournament, well-meaning folks around town asked, “Are you going to win it all this year?” Both players and coaches felt the pressure, so Brian adopted a motto: “Play with joy!”
I thought of the apostle Paul’s last words to the elders of Ephesus: “That I may finish my race with joy” (Acts 20:24 NKJV). His aim was to complete the tasks Jesus had given him. I have made these words my motto and my prayer: “May I run and finish my race with joy.” Or as Brian says, “May I play with joy!” And by the way, Brian’s team did win the state championship that year.
We all have good reasons to get grouchy: world news, everyday stresses, health problems. Nevertheless, God can give us a joy that transcends these conditions if we ask Him. We can have what Jesus called, “my joy” (John 15:11).
Joy is a fruit of the Spirit of Jesus (Galatians 5:22). So we must remember each morning to ask Him to help us: “May I play with joy!” Author Richard Foster said, “To pray is to change. This is a great grace. How good of God to provide a path whereby our lives can be taken over by . . . joy.”
—DAVID H. ROPER

* What causes you to be discouraged? Where do you find your joy?

* I turn my eyes to You, God. I’m grateful I can count on Your faithfulness to me. Please bring me into Your joy.


22. But the fruit of the Spirit is love, joy, peace, longsuffering, gentleness, goodness, faith,
23. Meekness, temperance: against such there is no law.
24. And they that are Christ's have crucified the flesh with the affections and lusts.
25. If we live in the Spirit, let us also walk in the Spirit.
26. Let us not be desirous of vain glory, provoking one another, envying one an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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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작성일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against such there is no law.

성령의 열매를 8가지로 적시되어 있지만 실은 포도송이 처럼 "한 송이"(cluster)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이 모든 것은 질적으로 하나라고 느껴집니다.
이것은 포도 나무에서 포도송이들이 주렁주렁 열리듯이 성령을 모신 사람에게서 당연히 나타는 모습입니다. 
그 어떤 것으로도 이것을 금지할 법(power)은 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들을 향한 바울사도의 권면은 "기뻐하라."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산다는 것, 그리스도와 동행한다는 것 자체가 기쁨이며 축복이미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저에게는 그리스도인인것 자체가 기쁨이며, 더구나 목회에 참여하는 것 자체가 즐거움입니다.
지극히 무익한 것이 감히 하나님의 사역에 헌실 할 수 있는 것이 말할 수 없는 열광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인생을 드릴 최고의 가치를 깨닫고 그 기쁨으로 살 수 있어 감사합니다.
그러므로 겉사람은 낡아지나 저의 속은 날로 새롭습니다. 
주님과 동행는 기쁨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

* 아직도 이 기쁨을 모르고 사는 영혼들, 구원 받지 못한 인생들을 하나 하나 떠 올리며 기도합니다.
  저와 만나게 해 주신 것은 저를 통해서 그들에게 구원의 기쁨이 흘러가기를 주님께서 기대하고계심을 믿습니다.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작성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세상이 주는 즐거움, 하나님이 주시는 즐거움, 분명이 차이가 있는데, 세상의 즐거움을 탐하는 것이 본성인지라 늘 허것을 쫓는 기분입니다.
하나님께 오늘 하루도 의뢰하며 하나님 주시는 마음을 따라 살아가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께 초점을 두어 생각하고 선택하게 하소서.

황재랑님의 댓글

황재랑 작성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
육신의 정욕대로 사랑나가지 않기를 원합니다.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의 이끄심을 따라  욱에 속한 사람이 아니라 영의 속한 사람으로 살아 나가고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그러면서 성령으로 살며 행하기를 오늘도 힘쓸 수 있게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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