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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추도사, Your Eulogy [ 전도서 7:1 - 7:6 ] - 찬송가 450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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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1 작성일19-06-25 21:03 조회129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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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 2019년 06월 26일 수요일
우리의 추도사, Your Eulogy [ 전도서 7:1 - 7:6 ] - 찬송가 450 장
모든 사람의 끝이 이 와 같이 됨이라 산 자 는 이것을 그의 마음에 둘지어다 (전도서 7:2)

어느 신실한 여성의 장례식에 참석한 후 내 마음이 벅차올랐습니다. 그 여인의 삶은 특별하지 않았고 교회나 이웃, 친구들 외에는 그녀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었지만 그녀는 예수님과 자신의 일곱 자녀, 그리고 스물다섯 명의 손자 손녀들을 사랑했습니다. 그녀는 잘 웃었고, 친절히 섬겼으며, 소프트볼을 멀리 칠 수 있었습니다.
전도서는 말합니다.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7:2). “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으되”(7:4). 인생에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를 그곳에서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뉴욕 타임즈의 칼럼니스트 데이비드 브룩스는 두 종류의 덕목이 있다고 말합니다. 하나는 이력서를 돋보이게 하는 덕목이고, 다른 하나는 자신의 장례식에서 언급되기를 바라는 덕목입니다. 두 덕목이 가끔 겹치기도 하지만 서로 다르게 보일 때가 많습니다.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언제나 추도사 쪽의 덕목을 선택하십시오.
관 속에 있는 여인에게는 이력서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자녀들은 그녀가 잠언 31장과 거기에 묘사된 경건한 여인의 모습을 확연히 보여주었다고 추모하였습니다. 그녀는 자녀들에게 예수님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들을 돌보라고 격려하였습니다. 바울이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고린도전서 11:1)고 말한 것처럼, 그 자녀들도 우리에게 예수님을 본받아 산 그들의 어머니처럼 살라고 당부하였습니다.
당신의 장례식에서는 어떤 말들을 할까요? 당신은 어떤 말들이 들리기를 원하십니까? 추도사에서 읽혀질 덕목을 세우는 데 아직도 늦지 않았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쉬십시오. 주님의 구원으로 우리는 자유롭게 되어 가장 중요한 것을 위해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우리는 이력서나 추도사에 영향을 줄 일을 하며 살고 있습니까? 추도사를 마음에 두고 매일을 산다면 우리의 삶이 어떻게 바뀌게 될까요?

* 하나님 아버지, 가장 중요한 것을 위해 살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1. 좋은 이름이 좋은 기름보다 낫고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나으며
2.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끝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는 이것을 그의 마음에 둘지어다
3. 슬픔이 웃음보다 나음은 얼굴에 근심하는 것이 마음에 유익하기 때문이니라
4. 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으되 우매한 자의 마음은 혼인집에 있느니라
5. ○지혜로운 사람의 책망을 듣는 것이 우매한 자들의 노래를 듣는 것보다 나으니라
6. 우매한 자들의 웃음 소리는 솥 밑에서 가시나무가 타는 소리 같으니 이것도 헛되니라

June 26, 2019 Wednesday
Your Eulogy [ Ecclesiastes 7:1 - 7:6 ] - hymn 450
Death is the destiny of everyone; the living should take this to heart. Ecclesiastes 7:2

My heart is full from attending the funeral of a faithful woman. Her life wasn’t spectacular. She wasn’t known widely outside her church, neighbors, and friends. But she loved Jesus, her seven children, and her twenty-five grandchildren. She laughed easily, served generously, and could hit a softball a long way.
Ecclesiastes says, “It is better to go to a house of mourning than to go to a house of feasting” (7:2). “The heart of the wise is in the house of mourning” because there we learn what matters most (7:4). New York Times columnist David Brooks says there are two kinds of virtues: those that look good on a résumé and those you want said at your funeral. Sometimes these overlap, though often they seem to compete. When in doubt, always choose the eulogy virtues.
The woman in the casket didn’t have a résumé, but her children testified that “she rocked Proverbs 31” and its description of a godly woman. She inspired them to love Jesus and care for others. As Paul said, “Follow my example, as I follow the example of Christ” (1 Corinthians 11:1), so they challenged us to imitate their mother’s life as she imitated Jesus.
What will be said at your funeral? What do you want said? It’s not too late to develop eulogy virtues. Rest in Jesus. His salvation frees us to live for what matters most.
—MIKE WITTMER

* Are you living out things that will affect your résumé or your eulogy? How would your life change if you lived each day with your eulogy in mind?

* Father, give me the courage to live for what matters most.


1. A good name is better than precious ointment; and the day of death than the day of one's birth.
2. It is better to go to the house of mourning, than to go to the house of feasting: for that is the end of all men; and the living will lay it to his heart.
3. Sorrow is better than laughter: for by the sadness of the countenance the heart is made better.
4. The heart of the wise is in the house of mourning; but the heart of fools is in the house of mirth.
5. It is better to hear the rebuke of the wise, than for a man to hear the song of fools.
6. For as the crackling of thorns under a pot, so is the laughter of the fool: this also is vanity.

영어 해설/말씀 듣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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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작성일

4. 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으되 우매한 자의 마음은 혼인집에 있느니라
오늘 하루도 살기에 아웅다웅 하기 보다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그대로 살기를 노력하는 하루되게 하소서.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작성일

모든 사람의 끝이 이 와 같이 됨이라 산 자 는 이것을 그의 마음에 둘지어다 (전도서 7:2)

장례식을 집례할 때마다 열려있는 관을 가리키며 제가 설교에서 늘 하는 대목입니다.
"이것이 인생의 마지막이라면 우리가 무엇 때문에 힘들엑 일생을 살아야할까요?
 그러나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것은 죽음 이후에 영원한 세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동시에 항상 저의 머리 속에 맴도는 것은 저를 향한 Eulogy의 내용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드릴 저의 신앙과 인생의 성적표이기 때문입니다.
저 자신을 돌이켜 보면 별로 쓸 것이 없어보이는고로 때로 자괴감이 들 때도 있습니다.
단 한 가지 위로가 되는 것은 그 말미에 주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피로 싸인을 해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그 날을 염두에 두고 오늘을 경건하고 보람있게 살렵니다.
이미 모든 것이 주님의 생명책에 다 기록 되어 있을 터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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