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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적 개입, Sovereign Intervention [ 출애굽기 3:1 - 3:9 ] - 찬송가 310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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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1 작성일19-07-07 15:36 조회54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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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 2019년 07월 08일 월요일
주권적 개입, Sovereign Intervention [ 출애굽기 3:1 - 3:9 ] - 찬송가 310 장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을 돌보셨고 하나님이 그들을 기억 하셨더라 (출애굽기 2:25)

바바라는 1960년대에 영국 정부의 보호를 받으며 성장했습니다. 그런데 열여섯 살이 되자 갓 태어난 아들 사이먼과 함께 거주할 곳이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정부는 그 나이가 된 바바라를 더 이상 보살펴줄 의무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바바라는 영국 여왕에게 도움을 청하는 편지를 썼는데, 답장을 받았습니다! 여왕은 특별한 배려로 바바라가 집을 가질 수 있도록 조치해주었습니다.
영국 여왕은 바바라를 도울 수 있을 만한 재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런 여왕의 따뜻한 도움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보여주는 하나의 모습입니다. 하늘나라의 왕이신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필요를 아시고 우리의 삶 속에서 그분의 계획을 주권적으로 실천하고 계십니다. 다만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께로 다가가 우리의 모든 필요와 근심들을 그분께 아뢰면서 사랑의 관계를 맺기를 간절히 바라고 계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을 구원해달라는 요구를 하나님 앞에 들고 나왔습니다. 애굽에서 노예로 억눌려
고생하고 있었던 그들은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은 그 외침소리를 들으시고 그분이 하셨던 약속을 기억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을 돌보셨고 하나님이 그들을 기억하셨더라”(출애굽기 2:25). 하나님은 모세에게 자기 백성들을 자유롭게 하라고 지시하시면서, 다시 한 번 그들을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3:8)으로 풀어주시겠다고 선포하셨습니다.
우리의 왕이신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께로 나아오는 것을 정말로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가 원하는 대로 아닐지라도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은 알아서 공급해주십니다. 우리 모두 주권적으로, 사랑으로 베풀어주시는 하나님 안에서 안식을 누립시다.


우리의 필요를 기도로 하나님께 아뢰는 것이 왜 중요합니까? 하나님께서 무엇을 베푸시든, 하나님의 공급하심 안에서 어떻게 안식을 누릴 수 있을까요?

사랑의 하나님, 우리의 필요를 주님께 아뢸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시는 길과 베푸시는 것이 무엇이든 만족하게 해주소서.


1. 모세가 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 떼를 치더니 그 떼를 광야 서쪽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매
2.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3. 이에 모세가 이르되 내가 돌이켜 가서 이 큰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무가 어찌하여 타지 아니하는고 하니 그 때에
4.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이르시되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5.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6. 또 이르시되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니라 모세가 하나님 뵈옵기를 두려워하여 얼굴을 가리매
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8.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
9. 이제 가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July 08, 2019 Monday
Sovereign Intervention [ Exodus 3:1 - 3:9 ] - hymn 310
God looked on the Israelites and was concerned about them. (Exodus 2:25)

Barbara grew up under the care of the British government in the 1960s, but when she turned sixteen, she and her newborn son, Simon, became homeless. The state was no longer obligated to provide for her at that age. Barbara wrote to the Queen of England for help and received a response! The Queen compassionately arranged for Barbara to be given a house of her own.
The Queen of England had the right resources to help Barbara, and her com­ passionate assistance can be seen as a small picture of God’s help. The King of heaven knows all of our needs and sov­ ereignly works out His plans in our lives.
As He does, however, He longs for us to come to Him—sharing our needs and other concerns—as part of our loving relation­ ship with Him.
The Israelites brought their need for deliverance to God. They were suffering under the burden of Egyptian slavery and cried out for help. He heard them and remembered His promise: “God looked on the Israelites and was concerned about them” (EXODUS 2:25). He instructed Moses to bring liberty to His people and declared that He would once again release them “into a good and spacious land, a land flowing with milk and honey” (3:8).
Our King loves it when we come to Him! He wisely pro- vides what we need, not necessarily what we want. Let’s rest in His sovereign, loving provision. RUTH O'REILLY-SMITH

* Why is it important for us to bring our needs to God in prayer? How can you learn to rest in God’s provision—whatever that may be?

* Loving God, thank You that I can bring my needs to You.
Help me to be content in whatever paths and provisions You choose.

1. Now Moses kept the flock of Jethro his father in law, the priest of Midian: and he led the flock to the backside of the desert, and came to the mountain of God, even to Horeb.
2. And the angel of the LORD appeared unto him in a flame of fire out of the midst of a bush: and he looked, and, behold, the bush burned with fire, and the bush was not consumed.
3. And Moses said, I will now turn aside, and see this great sight, why the bush is not burnt.
4. And when the LORD saw that he turned aside to see, God called unto him out of the midst of the bush, and said, Moses, Moses. And he said, Here am I.
5. And he said, Draw not nigh hither: put off thy shoes from off thy feet, for the place whereon thou standest is holy ground.
6. Moreover he said, I am the God of thy father, the God of Abraham, the God of Isaac, and the God of Jacob. And Moses hid his face; for he was afraid to look upon God.
7. And the LORD said, I have surely seen the affliction of my people which are in Egypt, and have heard their cry by reason of their taskmasters; for I know their sorrows;
8. And I am come down to deliver them out of the hand of the Egyptians, and to bring them up out of that land unto a good land and a large, unto a land flowing with milk and honey; unto the place of the Canaanites, and the Hittites, and the Amorites, and the Perizzites, and the Hivites, and the Jebusites.
9. Now therefore, behold, the cry of the children of Israel is come unto me: and I have also seen the oppression wherewith the Egyptians oppress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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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작성일

이제 가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서 요셉을 알지못하는 왕이 등극하면서부터 고난이 시작 되었습니다.
그 기간이 최소한 300년은 되었을 것이므로 그 정도면 거의 애급에 동화되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으로부터 선택 받은 아브라함의 후예로서의 믿음의 그들의 정체성을 지켜 주었을 것입니다

오랫동안 애굽의 혹독한 압제 하에서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 뿐이었습니다.
그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도 자기들을 잊어버리셨다는 의문이 들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의 형편을 잘 알고 계셨으며 그 기도를 다 듣고 계셨고 그들을 결코 잊지 않으셨습다.

아브라함에게 미리 말씀하신 하나님의 때가차매 하나님은 모세를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따라 전대미문의 출애급의 대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한치의 어김도 없이 당신의 계회대로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가히 경외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 제가 가는 이 길도 하나님의 역사섭리의 일환으로 성취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니 더욱 보람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제가 드리는 기도와 간구를 다 들으시고 또 제가 처한 형편을 익히 알고 계신다는 사실이 큰 격려가 됩니다. 
임마누엘 하나님께 저의 인생을 드리고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고 있는 저는 진정 복된 자입니다.

제자 삼으라, Go and make disciples!
주님의 진격 명령에 순종해서 이 하루도 달려 갑니다.
주님의 교회가 성령님의 격려로 그 동력이 배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황재랑님의 댓글

황재랑 작성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 지난주 중국에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친구의 소식을 접하게 되었고 오늘은 거짓이 팽배한 그곳에 더이상 버틸힘이 없는 친구의 기도 부탁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이스라엘의 상황을 다 보고 계시고 알고 계신 하나님  ~ 그 분의 주권과 때에 인도하신 것 처럼  친구에 대한 상황 또한 아시고 아버지의 뜻을 보여주시고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댓글의 댓글 작성일

중국에서 심약해 있는 집사님의 친구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성령님께서 능력으로 지켜주셔서 당신의 뜻을 그곳에서 이루시기를 간구합니다. 

나의 제자에게서도 계속 기도부탁 메일이 오고 있습니다.
중국이나 이곳이나 세계 다른 모든 곳이 다 거짓의 아비인 사탄이 웨방하는 곳이기에 주님의 도우심이 절대적입니다.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작성일

하나님은 사랑의 관계의 관계를 원하시는 것을 깨닫습니다
피상적이거나 만족을 위한 일시적인 것이 아닌 인격적인 사랑을 나누는 관계임을 배웁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  주관하심을 기억할 때 나의 전부를 의지하고 순종하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중국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거스리는 세력을 다스려주시고 하나님의 사람들이 세워지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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