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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아름다운 존재, Beautiful to God [ 시편 8:4 - 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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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아브라함 작성일19-07-13 00:18 조회284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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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 2019년 7월 13일 토요일
하나님께 아름다운 존재, Beautiful to God [ 시편 8:4 - 8:9 ] - 찬송가 478 장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 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시편 8:4)

데니즈가 남자 친구를 사귀기 시작할 때, 더 매력적으로 보일 거라고 생각하여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유행에 맞는 옷을 입으려고 애썼습니다. 결국 모든 여성 잡지에서 권하는 대로 했던 것입니다. 데니즈는 한참 뒤에야 남자 친구의 본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체중이 좀 더 나갔을 때의 네 모습이 더 좋았어. 네가 입은 옷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쓰지 않았어.”

아주 주관적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름다움에 대한 우리의 생각은 다른 사람에게서 너무 쉽게 영향을 받습니다. 내적인 아름다움의 가치를 잊어버린 채 종종 외적인 것에만 관심을 둡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단 한 가지로만 보십니다. 그분 자신의 사랑하는 아름다운 자녀로 말입니다. 나는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을 때 가장 좋은 것을 맨 마지막에 남겨두셨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들입니다! 그분이 창조하신 모든 것이 다 좋았지만, 우리가 더 특별한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졌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1:27).

하나님은 우리를 아름답게 여기십니다! 시편 기자가 자연의 위대함과 인간을 서로 비교해보며 그의 마음이 경외심으로 가득 찬 것도 전혀 놀랍지 않습니다. 그는 이렇게 묻습니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시편 8:4). 하지만 하나님은 유한한 생명을 지닌 우리에게 그 어떤 다른 것도 누리지 못한 영광과 존귀를 부여해주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5절).

이 사실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찬양해야 할 확신과 근거를 제공해줍니다(9절).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든, 우리가 우리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든, 우리는 하나님께 아름다운 존재라는 이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 당신은 자신을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하나님은 당신을 어떻게 보시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 자신에 대해 느끼는 것이 얼마나 불안정한지 알고 계십니다.
아버지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5.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6.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셨으니
7. 곧 모든 소와 양과 들짐승이며
8. 공중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와 바닷길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9.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July 13, 2019 Saturday
Beautiful to God [ Psalms 8:4 - 8:9 ] - hymn 478
What is mankind that you are mindful of them, human beings that you care for them? (Psalm 8:4)

when Denise began dating her boyfriend, she at­ tempted to maintain a slim figure and dress styl­ishly, believing she would be more attractive to him in that way. After all, it was what all the women’s
magazines advised. It was only much later that she discovered what he really thought: “I liked you just as much when you were heavier and didn’t worry about what you wore.”

Denise realized then how subjective “beauty” was. Our view of beauty is so easily influenced by others. It’s often focused on the external, forgetting the value of inner beauty.

But God sees us in only one way—as His beautiful, beloved children. I’d like to think that when God created the world, He left the best for last—us! Everything He created was good, but we’re extra special because we’re made in the image of God (GENESIS 1:27).

God considers us beautiful! No wonder the psalmist was filled with awe as he compared the greatness of nature with humans. “What is mankind,” he asked, “that you are mindful of them, human beings that you care for them?” (PSALM 8:4). Yet God chose to give mortals a glory and honor that nothing else had (V . 5).

This truth gives us an assurance and reason to praise Him (V . 9). No matter what others think of us—or what we think of ourselves—know this: We are beautiful to God. LESLIE KOH

* How do you see yourself? How do you think God sees you?

* Father, You know how insecure we can feel about ourselves.
Thank You for the assurance that You love us!

4. What is man, that thou art mindful of him? and the son of man, that thou visitest him?
5. For thou hast made him a little lower than the angels, and hast crowned him with glory and honour.
6. Thou madest him to have dominion over the works of thy hands; thou hast put all things under his feet:
7. All sheep and oxen, yea, and the beasts of the field;
8. The fowl of the air, and the fish of the sea, and whatsoever passeth through the paths of the seas.
9. O LORD our Lord, how excellent is thy name in all the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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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신정애님의 댓글

신정애 작성일

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저를 하나님의 형상되로 지으시고 심히 기뻐하신 하나님 아버지..
또한 하나님 형상되로 지으신 모든 사람들을 어리석고 불안정한 인간의 기준으로 판단하지 않고 하나님의 아름다운 창조물로 돌보심을 받아야 할 존재임을 기억하게 도와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방애지 집사님과 집사님의 아버님의 구원과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작성일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

우리 사람들끼리 서로를 바라보면 여러가지로 복잡한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의 차원에서 보면 참으로 아름답고 경이적입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심을 받은 걸작품들로서 하나님께서 심히 기뻐하시는 존재이니까요.
우리를 지으신 이가 "심히 기뻐하셨다."는 사실이 우리에게 존재의미이며 소망입니다.
절대적으로 거룩하신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창조하셨다는 것 자체가 놀라운 영광입니다.
제가 하나님 보시기에 그렇기에 감당할 수 없는 자랑과 용기가 넘칩니다.
그러므로 평생을 두고 주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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