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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랑을 잠재우시는 분, He Calms the Storm. [ 마태복음 14:23 - 1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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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아브라함 작성일19-10-03 23:37 조회19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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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 2019년 10월 4일 금요일
풍랑을 잠재우시는 분, He Calms the Storm. [ 마태복음 14:23 - 14:33 ] - 찬송가 371 장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마태복음 14:27)

짐은 직장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부딪히며 있었던 불화, 비판적인 태도, 오해 같은 문제들을 가지고 열을 내며 이야기했습니다. 나는 한 시간 동안 인내하며 그의 관심사들을 듣고 나서 이런 제안을 해보았습니다. “우리 이 상황에서 예수님은 우리가 어떻게 하기를 원하시는지 여쭤봅시다.” 우리 둘은 5분간 말없이 앉아 있었습니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둘 다 하나님의 평화가 우리를 담요와 같이 감싸는 것을 느낀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의 임재와 인도하심을 경험하며 마음이 한결 편해졌고 어려움을 헤쳐 나갈 자신감을 느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에게도 위로를 주는 하나님의 임재가 필요했습니다. 어느 날 밤 다른 제자들과 함께 갈릴리 호수를 건너가고 있을 때 강한 폭풍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예수님께서 나타나 물 위를 걸어오시는 게 아니겠습니까! 이를 보고 깜짝 놀란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이렇게 안심시키셨습니다.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마태복음 14:27). 베드로가 충동적으로 자기도 예수님처럼 물 위를 걸을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그는 배에서 나와 예수님을 향해 걸어가다가 곧 초점을 잃으면서 인간으로서 불가능한 위험한 상황에 있음을 깨닫고는 밑으로 가라앉기 시작했습니다.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라고 소리치는 베드로를 예수님은 사랑으로 구해주셨습니다(30-31절).
베드로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삶의 풍랑 속에서도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오늘 어떤 삶의 풍랑을 헤쳐 나가고 있습니까? 어떻게 하면 우리의 초점을 풍랑에서 옮겨 풍랑을 잠잠케 하시는 분을 바라볼 수 있을까요?

* 예수님, 우리 삶의 풍랑을 잠잠케 하시는 주님의 능력과 권세로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주님을 신뢰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23.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24.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스르므로 물결로 말미암아 고난을 당하더라
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26.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27.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28.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하니
29.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32.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33.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October 4, 2019 Friday
He Calms the Storms [ Matthew 14:23 - 14:33 ] - hymn 371
But Jesus immediately said to them: "Take courage! It is I. Don't be afraid." (Matthew 14:27)

Jim was frantically sharing about problems he was encountering with his work team: division, judgmental attitudes, and misunderstandings. After an hour of patiently listening to his concerns, I suggested, “Let’s ask Jesus what He would have us do in this situation.” We sat quietly for five minutes. Then something amazing happened. We both felt God’s peace cover us like a blanket. We were more relaxed as we experienced His presence and guidance, and we felt confident to wade back into the difficulties.
Peter, one of Jesus’s disciples, needed God’s comforting presence. One night he and the other disciples were sailing across the Sea of Galilee when a strong storm arose. All of a sudden, Jesus showed up walking on water! Naturally, this took the disciples by surprise. He reassured them: “Take courage! It is I. Don’t be afraid” (MATTHEW 14:27). Peter impulsively asked Jesus if he could join Him. He stepped out of the boat and walked toward Jesus. But he soon lost focus, became aware of the dangerous and humanly impossible circumstance he was in, and started sinking. He cried out, “Lord, save me!” and Jesus lovingly rescued him (VV. 30–31).
Like Peter, we can learn that Jesus, the Son of God, is with us even in the storms of life! ESTERA PIROSCA ESCOBAR

* What storm of life are you going through today?
What can you do to shift your focus from the storm to the One who can calm it?

* Jesus, thank You that You have the power and authority to calm the storms in our lives. Help us to trust You.

23. After he had dismissed them, he went up on a mountainside by himself to pray. When evening came, he was there alone,
24. but the boat was already a considerable distance from land, buffeted by the waves because the wind was against it.
25. During the fourth watch of the night Jesus went out to them, walking on the lake.
26. When the disciples saw him walking on the lake, they were terrified. "It's a ghost," they said, and cried out in fear.
27. But Jesus immediately said to them: "Take courage! It is I. Don't be afraid."
28. "Lord, if it's you," Peter replied, "tell me to come to you on the water."
29. "Come," he said. Then Peter got down out of the boat, walked on the water and came toward Jesus.
30. But when he saw the wind, he was afraid and, beginning to sink, cried out, "Lord, save me!"
31. Immediately Jesus reached out his hand and caught him. "You of little faith," he said, "why did you doubt?"
32. And when they climbed into the boat, the wind died down.
33. Then those who were in the boat worshiped him, saying, "Truly you are the Son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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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작성일

-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프랑스 소설가 알베르 까뮈가 지은 시지프의 신화라는 소실이 있다.
신에게 벌을 받아 산 정상위로 큰 바위를 굴려 올라가는 돌을 지탱할 힘이 진하여 돌은 아래로 굴러 떨어진다.
끝없이 반복해야하는 허무한 인생 가운데서 도리어 존재의 의미를 발견하려는 것이 인생이라고 작가는 생각한 것 같다.
부질없는 인생, 무의미한 반복 자체에 도전해서 도리어 희열을 느낀다는 "부조리" 혹은 "실존"을 설명하여한다.
그것이 인간의 한계이다.

갈릴리 호수 한 가운데서 노 저어가느라 고난 당하는 이 모습은 세상을 살아가는 인생들의 자화상과 같습니다.
- 밤 사시 경이라 매우 어두울 것입니다.(달빛이 어떤지 모르지만...)
- 바람을 거슬려 가야합니다.
- 물결이 높은 듯 합니다.

거기에 예수님께서 찾아오셨다.
아직은 미성숙한 믿음에 있는 제자들은 예수님을 유령인줄 알았다.
예수님께서 배에 들어오시자 마자 바람이 그친다.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시는 멧세지는 환경을 다스리시는 주님이시다.
알수 없는 미래, 날다마 닥치는 마음의 부담, 원하지 않는 어려움들, 해결이 않될 것 같은 죄성의 문제 등등....
예수님께서 우리의 인생의 중심에 계신다는 사실 하나로 이 모든 것들은 비로서 의미가 있고 해결을 받는다. 

주님,
주님께서 저의  인생의 중심에 주인으로 계시는 고로 죽는 것도 유익힙니다.(빌 1:21)

주와 함께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한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가리....

이사라님의 댓글

이사라 작성일

어둠속에서 사투를 벌리던 제자들은 예수를 유령으로 보고 두려워하였습나다.
오병아어의 기적을 베푸시는 것을 보았으면서도 예수님을  알아보지못하고 허우적거리는 모습은 우리의 모습이기도합니다.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을 잊고 현실과 타협하고 자기욕망의 바다에서 힘들게 노잦고 있었지는 않았는지 회개하며 주님을 바라봅니다.
함주시고 함께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동행하시고 당신의 뜻을 이루소서.

신정애님의 댓글

신정애 작성일

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때때로 베드로와 같이 주님을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함을 회개합니다...주님께서 오라 하셨는데도  주님을  보지 않고 거친바람을 바라보기 때문이지요...나그네와 같은 인생에서 언제나 거친 바람속에서 살아가야 한다면 주님께 시선을 고정하고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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