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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증거함, Demonstrating Grace [ 미가 7:18 - 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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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1-21 22:55 조회 Read151회 댓글 Reply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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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 2020년 1월 22일 수요일
은혜를 증거함, Demonstrating Grace [ 미가 7:18 - 7:20 ] - 찬송가 538 장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 시리이다. (미가 7:19)

얼마 전 상을 당한 사람이 말했습니다.“비극이 발생하거나 상처를 입었을 때 두 가지의 선택이 있습니다. 은혜를 증거하거나 복수하는 것입니다. 저는 은혜를 증거하기로 선택했습니다.” 지친 몸으로 졸음운전을 하며 집으로 가던 소방관이 낸 교통사고로 에릭 피츠제럴드 목사의 아내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검사는 최고형을 원하는지 목사에게 물었지만 그는 평소에 자주 설교하던 용서를 실천하기로 했습니다. 그러자 목사와 소방관 둘 다 예상치 못했던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두 사람이 나중에 친구가 된 것입니다.
에릭 목사는 자신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신 하나님께 받은 은혜대로 살았습니다. 그는 죄를 사하시고 우리의 잘못을 용서 하신 하나님을 찬양했던 미가 선지자의 말씀을(미가 7:18) 자신의 행동으로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미가 선지자는 시각적인 언어를 훌륭하게 사용하여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19절) 라고 말하면서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얼마만큼 용서하셨는지를 보여주었습니다. 그 소방관은 그날 자유라는 선물을 받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게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어려움을 만나도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활짝 편 팔로 다가오셔서 우리를 그분의 안전한 품으로 맞아주신다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은 “한결같은 사랑을 보이시기를 기뻐하십니다” (18절,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받으면 우리에게 상처준 이들을 용서할 힘이 생깁니다. 에릭 목사처럼 말입니다.
이 놀라운 용서의 이야기를 어떻게 받아들이십니까? 용서해야 할 누군가가 있습니까? 그렇다면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요청하십시오.

*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은 쉼 없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가 아버지께로 돌이킬 때 기뻐하며 용서해주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를 감싸주셔서 우리에게 상처준 이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증거할 수 있게 해주소서.

18.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 주께서는 죄악과 그 기업에 남은 자의 허물을 사유하시며 인애를 기뻐하시므로 진노를 오래 품지 아니하시나이다
19. 다시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
20. 주께서 옛적에 우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야곱에게 성실을 베푸시며 아브라함에게 인애를 더하시리이다


January 22, 2020 Wednesday
Demonstrating Grace [ Micah 7:18 - 7:20 ] - hymn 538
You will tread our sins underfoot and hurl all our iniquities into the depths of the sea. (MICAH 7:19)

"In moments where tragedy happens or even hurt, there are opportunities to demonstrate grace or to exact vengeance," the recently bereaved man remarked. “I chose to demon- strate grace.” Pastor Erik Fitzgerald’s wife had been killed in a car accident caused by an exhausted firefighter who fell asleep while driving home, and legal prosecutors wanted to know whether he would seek the maximum sentence. The pastor chose to practice the forgiveness he often preached about. To the sur- prise of both him and the firefighter, the men eventually became friends.
Pastor Erik was living out of the grace he’d received from God, who’d forgiven him all of his sins. Through his actions he echoed the words of the prophet Micah, who praised God for pardoning sin and forgiving when we do wrong (MICAH 7:18). The prophet uses wonderfully visual lan-guage to show just how far God goes in forgiving His people, saying that He will “tread our sins underfoot” and hurl our wrongdoings into the deep sea (V. 19). The firefighter received a gift of freedom that day, which brought him closer to God.
Whatever difficulty we face, we know that God reaches out to us with loving, open arms, welcoming us into His safe embrace. He “delights to show mercy” (V. 18). As we receive His love and grace, He gives us the strength to forgive those who hurt us—even as Pastor Erik did. AMY BOUCHER PYE

* How do you respond to this story of amazing forgiveness?
Can you think of someone you need to forgive? If so, ask God to help you.

* Father God, You love us without ceasing, and You delight to forgive us when we return to You.
Envelop us with Your love, that we might demonstrate grace to those who hurt us.

18. Who is a God like you, who pardons sin and forgives the transgression of the remnant of his inheritance? You do not stay angry forever but delight to show mercy.
19. You will again have compassion on us; you will tread our sins underfoot and hurl all our iniquities into the depths of the sea.
20. You will be true to Jacob, and show mercy to Abraham, as you pledged on oath to our fathers in days long ago.

영어 해설/말씀 듣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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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그 기업에 남은 자, 우리를, 우리 조상들; 야곱, 아브라함...

이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당신의 백성들을 뜻합니다.
하나님은 물론 모든 영혼을 다 사랑하시지만 그 사랑을 믿고 은혜에 참여한 사람들은 소수입니다.
그 많은 사람들 가운데 이스라엘이 그렇듯이 우리 그리스도인들 또한 선택받는 귀한 존재들입니다.
특별한 은혜를 입은 자들로서 우리는 아직 이 은혜에 참여하지 못한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선포할 사명이 있습니다. 

주님,
저의 말, 삶, 희생, 용서, 사랑으로 모든 영혼을 섬기며 보살피는 가운데 주님의 은혜가 증거되게 하옵소서. 
이것이 곧 저 자신을 부인하고 주님을 따라가는 심자가의 길, 승리의 길임을 믿습니다.
저의 인생을 통해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하나님 말씀대로 믿는대로 순종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요?
사랑과 용서, 그 것을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요.
나의 이익과 평안만을 구하며 취하는 이기적인 삶에 길들여져 그대로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대해서는 무감각해지는 딱딱한 사람이 되어가는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나의 죄를 용서하신 예수님의 사랑 그리고 얻은 자유함을 누리며 다른 사람에게 또한 전할 수 있는 자가 되게 하소서.

이사라님의 댓글

이사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사는 것이야말로 부딫쳐오는 많은 문제를 헤쳐가는 힘든 과정인 것 같습니다.
 마음이 상하는 비극적인 상황이 닥쳐와도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고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고 극복해나가는 것이 믿는 자입니다.오히려 감사할 수있습니다.이것이 믿음의 비밀이 아닌지요.
무지한 죄인이었던 저를 용서하신 은헤와 사랑을 전하던 열심이 식어진 것을 회개합니다.
내 안의 나태함을 채찍질하며 깨어있어서 은헤를 힙써 증거하길 원합니다.
품 안에 품으시고 힘든 시절을 다 지나게하시며 풍성한 수확을  바라보는 오늘이 있게하신 주님은 끝날까지 함께 하실것을 믿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황재임님의 댓글

황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하나님의 완전한 용서와 인내
하나님의 변함없는 성실과 인애로
오늘도 제가 살아 숨쉬고 하루하루를 감사함으로 살수 있습니다.
자격 없는 나에게 이런 긍휼과 은혜를 베푸시고 매일매일 생각나게하셔서 내 죄된 본성으론 하나님의 말씀과 멀어지는 삶을 살수 밖에 없는 것으로부터 이끌어 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좀더 깨어서 성령님을 의식하며 살수 있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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