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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신비, The Greatest Mystery [ 골로새서 1:15 - 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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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아브라함 작성일20-01-24 23:50 조회31회 댓글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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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 2020년 1월 25일 토요일
가장 큰 신비, The Greatest Mystery [ 골로새서 1:15 - 1:22 ] - 찬송가 320 장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골로새서 1:15)

예수님을 믿기 전 나는 복음을 전하는 설교를 들으면 예수님이 누구인지 이해하기가 아주 힘들었습니다. 성경은 오직 하나님만이 죄를 사하여 주신다 했는데 어떻게 예수님이 내 죄를 용서해 주신다는 것인지? 제임스 패커가 쓴‘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나만 이런 고민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패커는 기독교가 주장하는 것 중에 많은 불신자들이 “진정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나사렛 예수가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이었고. 진정하고 완전한 인간인 동시에 신이시다”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바로 이 점이 우리의 구원을 가능하게 하는 진실입니다.
바울 사도가 그리스도를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할 때는, 예수님이 온전하고 흠이 없는 하나님이시고 하늘과 땅의 모든 피조물들의 창조자이시고 섭리자이신 분인 동시에 또한 완전한 인간이시다는 것입니다(골로새서 1:15-17). 이 사실 때문에 우리는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주님이 우리의 죄의 결과를 담당하셨을 뿐만 아니라, 인간의 본성을 회복시키셔서 우리와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20-22절).
이 놀라운 사랑을 먼저 행하신 하나님 아버지는 성령 하나님의 권능과 성자 하나님의 삶을 통해 성경 속에 그분 자신을 나타내십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이 임마누엘, 곧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구원 받은 것입니다. 할렐루야!

* 예수님을 이해하려고 애써본 적이 언제였는지요?
그 결과는 무엇이었습니까?

* 사랑의 하나님,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보여주시고 우리와 화목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15.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16.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17.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18.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가 근본이시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이시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19.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20.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21.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22.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23.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January 25, 2020 Saturday
The Greatest Mystery [ Colossians 1:15 - 1:22 ] - hymn 320
The Son is the image of the invisible God, the firstborn over all creation. (OLOSSIANS 1:15)

Before I came to faith in Jesus, I’d heard the gospel preached but wrestled with His identity. How could He offer forgiveness for my sins when the Bible says only God can forgive sins? I discovered I wasn’t alone in my struggles after reading J. I. Packer’s Knowing God. Packer sug- gests that for many unbelievers the “really staggering Christian claim is that Jesus of Nazareth was God made man . . . as truly and fully divine as He was human.” Yet this is the truth that makes salvation possible.
When the apostle Paul refers to Christ as “the image of the invisible God,” he’s saying Jesus is completely and perfectly God—Creator and Sustainer of all things in heaven and earth—but also fully human (COLOSSIANS 1:15–17). Because of this truth, we can be confident that through Christ’s death and resurrection, He’s not only carried the consequences for our sins but has also redeemed human nature, so that we—and all of creation—can be reconciled to God (VV. 20–22).
In an amazing, initiating act of love, God the Father reveals Himself in and through Scripture by the power of God the Holy Spirit and through the life of God the Son. Those who believe in Jesus are saved because He is Emmanuel—God with us. Hallelujah! XOCHITL DIXON

* When have you wrestled with your understanding of Jesus?
What was the result?

* Loving God, thank You for revealing Yourself and reconciling us through Jesus.

15. He is the image of the invisible God, the firstborn over all creation.
16. For by him all things were created: things in heaven and on earth, visible and invisible, whether thrones or powers or rulers or authorities; all things were created by him and for him.
17. He is before all things, and in him all things hold together.
18. And he is the head of the body, the church; he is the beginning and the firstborn from among the dead, so that in everything he might have the supremacy.
19. For God was pleased to have all his fullness dwell in him,
20. and through him to reconcile to himself all things, whether things on earth or things in heaven, by making peace through his blood, shed on the cross.
21. Once you were alienated from God and were enemies in your minds because of your evil behavior.
22. But now he has reconciled you by Christ's physical body through death to present you holy in his sight, without blemish and free from accusation --

영어 해설/말씀 듣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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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Miyoung Son님의 댓글

Miyoung Son 작성일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하셨고,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값없이 받으면 그것이 얼마나 귀한것인지를 모를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조건을 거십니다,  네 입을 열어 시인하고, 믿음안에 거허고, 터위에 굳게서라.
일초마다 의도적인 노력을 요구하십니다. 그안에서 진정 자유로울 수 있음을 인정합니다.
사랑하는 자녀를 위헤 목숨을 내 놓으신 주님의 피값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자격없는 너에게 값으로 정할 수 없어서 그저 주신 그것이 사랑의 값인것을요.
주님, 오늘도 주님이 절 위해 흘리신 피의 은혜로 또 하루 살아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정애님의 댓글

신정애 작성일

21.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22.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만물의 창조자 이시며 주권자 이신 하나님과 나를 위하여 죽으신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을 이 모든 것을 믿으므로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게 하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 하신  것처럼 믿음으로 굳게 서서 승리하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직 맏음으로 ....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작성일

19.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20.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하나님께서 예수라는 사람 안에 계셔서 우리 가운데 오셨다는 사실 자체는 참으로 난해한 미스테리입니다.
어떻게 보면 창조사역 보다도 더욱 신비로운 대 역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인간보다 초월적인 조물주라는 존재가 온 세상을 창조하였을 것이라는 믿음은 성경 외에도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께서 사람이신 예수님 안에 계셔서 치히 죄인들과 화목을 이루는 제물이 되셨다는 것
- 우리가 예수님을 주로 영접할 때 그 분은 우리 속에 들어오시고 하나님은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삼으신다는 것.
 
제가 이것을 교리나 인간의 지식의 차원에서 생각 할 때는 결코 이해가 되지 않았기에 단호히 거부했습니다.
그러나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죄인을 향한 사랑으로 접근하자 나도 모르게 이 미스테리가 믿어졌습니다.
이토록 놀라운 미스테리가 없었다면 나는 죄의 삶을 끝없이 반복하다가 영원히 멸망할 자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미스테리가 나를 위한 하나님의 섭리(계획)라는 것을 깨닫고 그를 위해서 모든 것을 포기할 수 있었습니다.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를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에게 인생을 바쳐드리는 것 밖에 더할 것이 없기에 말입니다.

주님,
주님의 그 놀라운 사랑과 은혜를 묵상할 때마다 저의 심렬에 전율과 파동이 일어납니다. 
죄 많은 제가 주님께 맞다아 있다는 것 자체가 또한 감당할 수 없는 엄청난 미스테리입니다. 주님......
주님, 사랑합니다.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작성일

예수님 안에 거한다는 것, 예수님이 내 안에 거하신다는 것,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임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의롭다 칭하심을 얻게 하시고 매일 매일 예수님 닮도록 성장되어가는 삶을 인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다른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설명하기 보다는 실천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23.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황재랑님의 댓글

황재랑 작성일

2.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죄인인 우리가  예수님의  피흘리심으로  거룩하고 흠없는 자로  하나님 앞에 서게  된다는 걸 생각할 때 너무 감격됩니다. 그리고 그 은혜가 너무 큽니다. 주님  복음에 굳게선  흔들리지 않는 밑음으로 나아갈 수 있게 붙들어 주세요

이사라님의 댓글

이사라 작성일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요.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너무나 신비로워 인생들이 영적세계를 다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사랑하시기에 죄로 인해 망가졌지만 에수님을 통해 구원의 길을 허락하신 사실을 믿었을때 모든 것들이 깨달아쟜습니다.
죄인이었을때 먼저찾아오시고 지금까지함께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에게 두신 뜻을 이루어드리는 온전한 하나님의 자녀되기를 기도합니다.

황재임님의 댓글

황재임 작성일

23.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하나님께서 당신의 깊디깊은 사랑을 친히 인간의 몸으로 오셔서 나타내시고
그 터위에 견고히 서서 그분을 향한 소망에서 흔들리지 않는 삶을 저도 꼭 살아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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