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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의 벤치, Friendship Bench [ 출애굽기 33:9 - 33:11 ] - 찬송가 90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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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1 작성일20-01-26 15:57 조회52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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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 2020년 1월 27일 월요일
우정의 벤치, Friendship Bench [ 출애굽기 33:9 - 33:11 ] - 찬송가 90 장
사람이 자기의 친구와 이야기함 같이 여호와 께서는 모세와 대면하 여 말씀하시며 (출애굽기 33:11)

아프리카에 있는 나라 짐바브웨는 전쟁으로 인한 상처와 높은 실업률로 국민들이 절망에 빠질 수도 있지만 “우정의 벤치” 에 가서 희망을 얻습니다. 희망을 잃은 사람들이 거기에 가면 훈련을 받은 “할머니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데, 이분들은 우울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 그 나라의 쇼나 말로는 ‘쿠푼기시사’ 곧 “생각이 너무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교육을 받은 나이 많은 여인들입니다.
우정의 벤치 프로젝트는 잔지바르, 런던, 뉴욕 등 다른 곳에서도 시작되고 있습니다. 런던의 한 연구원은 “결과에 무척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뉴욕의 한 전문상담원도 그 말에 동의합니다. “그저 벤치에 앉아 있는 게 아니라 모르는 사이에 어느덧 당신을 염려해주는 그 사람과의 따뜻한 대화 속에 깊이 들어가게 됩니다.” 이 프로젝트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대화하는 따뜻함과 경이로움을 불러 일으켜줍니다. 모세는 하나님과 대화하기 위해 벤치가 아닌 장막을 세웠는데 그것을 만남의 장막이라고 불렀습니다. 거기에서 “사람이 자기의 친구와 이야기함 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셨습니다”(출애굽기 33:11). 모세를 보좌했던 여호수아는 하나님과의 시간을 소중히 여겨 성막을 아예 떠나지 않으려 했습니다(11절).
오늘날 우리에게는 만남의 장막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를 가까이 모셔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요한복음 15:15). 그렇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마음에 가장 현명한 조력자이시며 우리를 잘 이해하는 친구이십니다. 지금 하나님과 대화를 나누십시오.

* 오늘 무슨 근심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까? 이 염려들을 하나님께 아뢸 때, 염려 대신 하나님에 대한 어떤 좋은 생각들에 집중할 수 있습니까?

* 사랑하는 하나님, 우리 마음을 하나님의 고귀한 생각으로 채워주시니 감사합니다. 근심으로 힘들 때에는 하나님께 마음을 향하게 하소서.


9. 모세가 회막에 들어갈 때에 구름 기둥이 내려 회막 문에 서며 여호와께서 모세와 말씀하시니
10. 모든 백성이 회막 문에 구름 기둥이 서 있는 것을 보고 다 일어나 각기 장막 문에 서서 예배하며
11. 사람이 자기의 친구와 이야기함 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며 모세는 진으로 돌아오나 눈의 아들 젊은 수종자 여호수아는 회막을 떠나지 아니하니라

January 27, 2020 Monday
Friendship Bench [ Exodus 33:9 - 33:11 ] - hymn 90
The Lord would speak to Moses face to face, as one speaks to a friend. (EXODUS 33:11)

In the African country of Zimbabwe, war trauma and high unemployment can leave people in despair—until they find hope on a “friendship bench.” Hopeless people can go there to talk with trained “grandmothers”—elderly women taught to listen to people struggling with depression, known in that nation’s Shona language as kufungisisa, or “thinking too much.”
The Friendship Bench Project is being launched in other places, including Zanzibar, London, and New York City. “We were thrilled to bits with the results,” said one London researcher. A New York coun- selor agreed. “Before you know it, you’re not on a bench, you’re just inside a warm conversation with someone who cares.”
The project evokes the warmth and wonder of talking with our Almighty God. Moses put up not a bench but a tent to commune with God, calling it the tent of meeting. There, “the Lord would speak to Moses face to face, as one speaks to a friend” (EXODUS 33:11). Joshua, his assistant, wouldn’t even leave the tent, perhaps because he so valued his time with God (V. 11).
Today we no longer need a tent of meeting. Jesus has brought the Father near. As He told His disciples, “I have called you friends, for everything that I learned from my Father I have made known to you” (JOHN 15:15). Yes, our God awaits us. He’s our heart’s wisest helper, our understanding Friend. Talk with Him now. PATRICIA RAYBON

* What worries consume your thoughts today? As you talk to God about these concerns, what good thoughts about Him can you focus on instead?

* Dear God, thank You for encouraging our hearts with noble thoughts of You.
When we’re sick with worry, point our minds back to You.

9. As Moses went into the tent, the pillar of cloud would come down and stay at the entrance, while the LORD spoke with Moses.
10. Whenever the people saw the pillar of cloud standing at the entrance to the tent, they all stood and worshiped, each at the entrance to his tent.
11. The LORD would speak to Moses face to face, as a man speaks with his friend. Then Moses would return to the camp, but his young aide Joshua son of Nun did not leave the tent.

영어 해설/말씀 듣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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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작성일

모세가 회막에 들어갈 때에 구름 기둥이 내려 회막 문에 서며 여호와께서 모세와 말씀하시니...

인간 스스로 결코 하나님을 알 수 없으므로 대부분 상상속의 하나님 곧 우상을 숭배합니다.
우리 성경의 하나님은 친히 인간에게 나타내 주셨고 또 회막에서 만나주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idea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모세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인격적인분이요, 우리를 질투할 정도로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인간이 과연 무엇이기에 하나님께서 그리도 사랑하시는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도다.(요 1:14)

회막에서 당신의 백성들을 만나주셨던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에 이 세상에 그 모습을 들어내셨습니다.
아들 예수님의 모습으로 우리 가운데 찾아오셔서 친히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
그리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서 우리를 향한 당신의 사랑을 극명하게 나타내셨습니다.
이제는 성령님으로 우리 속에 내주하시며 성경말씀으로 날마다 순간마다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은혜로 죄사함 받고 영광의 주님과 동행하며 은혜와 진리에 참여한 자로서 이제 무엇을 더 바라오리까?

사랑하시는 주님,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뵙는 고요한 이 새벽에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을 찬양, 찬양합니다.
저의 내면의 Bench에서 저를 감싸 안아주시는 주님을 느끼며 가슴저리는 이 사랑을 바쳐드립니다. 
다만 저희들이 주님의 은혜와 사랑의 말씀을 전하는 속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 속도  보다 못해서 죄송할 뿐입니다. 

* 마음 깊은 곳에 슬픔과 고통으로 씨름하는 영혼들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저들의 눈물을 씻어주시고 주님의 사랑으로 용기를 백배나 더해 주소서, 주님........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작성일

11. 사람이 자기의 친구와 이야기함 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며 모세는 진으로 돌아오나 눈의 아들 젊은 수종자 여호수아는 회막을 떠나지 아니하니라
하나님께 초점을 두고 대화하고 교제를 나누는 하루되게 하소서

황재임님의 댓글

황재임 작성일

모세 vs 여호수아 vs 회막막의 백성들
모세는 친구처럼 하나님과 대화하고
여호수아는 모세와 하나님의 대화함을 보고 더 사모함을 갖게 되고
백성들은 그저 하나님과 모세의 대화가 끝나길 기다리고 있는것 같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성령님을 보내주셔서 내가 원하면 얼마든지 주님과 친구처럼 지낼수 있는 특권을 주신 주님께 감사할따름입니다. 매일 매일 내 마음의 벤치에 주님과 앉아 얘기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

Jinha Seo님의 댓글

Jinha Seo 작성일

아멘

이사라님의 댓글

이사라 작성일

사람이 자기 친구와 얘기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회막안에서 얘기하셨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은 마음을 다하여사명을 감당하는 모세를 사랑하시고 친구처럼 대화하시는 분입니다. 
지금도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는 자를 주님은  만나주십니다.
나의 친구가되어 주시는 주님과 교제함으로 하나님 자녀의 특권을 누리게하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 하나님을 기쁘게하는 자가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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