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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실상, The Reality of God [ 열왕기하 6:8 - 6:17 ] - 찬송가 400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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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1 작성일20-02-18 22:53 조회98회 댓글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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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 2020년 2월 19일 수요일
하나님의 실상, The Reality of God [ 열왕기하 6:8 - 6:17 ] - 찬송가 400 장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열왕기하 6:17)

C.S. 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 사자와 마녀와 옷장’이라는 소설에서 아슬란이라는 강력한 사자가 오랜만에 다시 나타나자 나니아의 모든 동물들이 열광합니다. 하지만 아슬란이 사악한 흰 마녀의 요구를 받아들이자 나니아의 기쁨은 슬픔으로 변해버립니다. 아슬란이 패배할 것처럼 보이는 상황에서 나니아의 동물들은 아슬란이 고막을 찢는 듯이 포효하는 소리에 마녀가 공포에 떨며 달아나자 아슬란의 능력을 실감합니다. 전부를 잃은 것 같았지만, 아슬란이 궁극적으로 사악한 마녀보다 더 위대한 존재임이 증명됩니다.
루이스의 우화에 나오는 아슬란을 따르는 자들처럼, 엘리사의 하인도 어느 날 아침 그와 엘리사가 적군들에게 포위되어 있는 것을 보고는 절망하여 이렇게 부르짖었습니다.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 하리이까” (열왕기하 6:15). 그러나 엘리사의 반응은 평온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16 절). 그러고 나서 엘리사는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17절)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두르고 있었습니다”(17절). 하인의 눈에는 처음에 현실이 절망적으로 보였지만, 하나님의 능력이 궁극적으로 적들의 무리보다 더 강하다는 것이 입증되었습니다.
우리의 힘든 상황 때문에 우리가 모든 것을 잃었다고 믿게 될지도 모르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눈을 열어 하나님이 더 위대하신 분이라는 실상을 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십니다.

* 지금 어떤 힘든 상황을 겪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당신이 겪는 어떤 악보다 더 위대하시다는 것을 어떻게 경험해 보았습니까?

* 하나님,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감사드립니다.

8. ○그 때에 아람 왕이 이스라엘과 더불어 싸우며 그의 신복들과 의논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아무데 아무데 진을 치리라 하였더니
9.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보내 이르되 왕은 삼가 아무 곳으로 지나가지 마소서 아람 사람이 그 곳으로 나오나이다 하는지라
10. 이스라엘 왕이 하나님의 사람이 자기에게 말하여 경계한 곳으로 사람을 보내 방비하기가 한두 번이 아닌지라
11. 이러므로 아람 왕의 마음이 불안하여 그 신복들을 불러 이르되 우리 중에 누가 이스라엘 왕과 내통하는 것을 내게 말하지 아니하느냐 하니
12. 그 신복 중의 한 사람이 이르되 우리 주 왕이여 아니로소이다 오직 이스라엘 선지자 엘리사가 왕이 침실에서 하신 말씀을 이스라엘의 왕에게 고하나이다 하는지라
13. 왕이 이르되 너희는 가서 엘리사가 어디 있나 보라 내가 사람을 보내어 그를 잡으리라 왕에게 아뢰어 이르되 보라 그가 도단에 있도다 하나이다
14. ○왕이 이에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매 그들이 밤에 가서 그 성읍을 에워쌌더라
15. 하나님의 사람의 사환이 일찍이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읍을 에워쌌는지라 그의 사환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하니
16.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17.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February 19. 2020 수요일
The Reality of God [ 2 Kings 6:8 - 6:17 ] - hymn 400
The Lord opened the servant’s eyes, and he [saw] chariots of fire all around Elisha. (2 KINGS 6:17)

In C. S. Lewis’s The Chronicles of Narnia: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all of Narnia is thrilled when the mighty lion Aslan reappears after a long absence. Their joy turns to sorrow, however, when Aslan concedes to a demand made by the evil White Witch. Faced with Aslan’s apparent defeat, the Narnians experience his power when he emits an earsplitting roar that causes the witch to flee in terror. Although all seems to have been lost, Aslan ultimately proves to be greater than the villainous witch.
Like Aslan’s followers in Lewis’s allegory, Elisha’s servant despaired when he got up one morning to see him- self and Elisha surrounded by an enemy army. “Oh no, my lord! What shall we do?” he exclaimed (2 KINGS 6:15). The prophet’s response was calm: “Don’t be afraid Those who are with us are more than those who are with them” (V. 16). Elisha then prayed, “Open his eyes, Lord, so that he may see” (V. 17). So, “the Lord opened the servant’s eyes, and he looked and saw the hills full of horses and chariots of fire all around Elisha” (V. 17). Although things at first seemed bleak to the servant’s eye, God’s power ultimately proved greater than the enemy horde.
Our difficult circumstances may lead us to believe all is lost, but God desires to open our eyes and reveal that He is greater. REMI OYEDELE

* What difficult times are you facing? How have you experienced that God is greater than any evil you face?

* Thank You, God, for Your faithfulness.

8. Now the king of Aram was at war with Israel. After conferring with his officers, he said, "I will set up my camp in such and such a place."
9. The man of God sent word to the king of Israel: "Beware of passing that place, because the Arameans are going down there."
10. So the king of Israel checked on the place indicated by the man of God. Time and again Elisha warned the king, so that he was on his guard in such places.
11. This enraged the king of Aram. He summoned his officers and demanded of them, "Will you not tell me which of us is on the side of the king of Israel?"
12. "None of us, my lord the king," said one of his officers, "but Elisha, the prophet who is in Israel, tells the king of Israel the very words you speak in your bedroom."
13. "Go, find out where he is," the king ordered, "so I can send men and capture him." The report came back: "He is in Dothan."
14. Then he sent horses and chariots and a strong force there. They went by night and surrounded the city.
15. When the servant of the man of God got up and went out early the next morning, an army with horses and chariots had surrounded the city. "Oh, my lord, what shall we do?" the servant asked.
16. "Don't be afraid," the prophet answered. "Those who are with us are more than those who are with them."
17. And Elisha prayed, "O LORD, open his eyes so he may see." Then the LORD opened the servant's eyes, and he looked and saw the hills full of horses and chariots of fire all around Eli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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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작성일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
 
현대 과학의 발달은 인공위성을 이용하여 온 세상 구석구석을 탐지할 수 있으며 비밀한 소리를 감청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얼마전에 미국은 이란의 테러지도자라고 알려진 인물을 비밀병기를 원격조정하여 제거하기도 하였습니다. 
우리가 전혀 감지하지 못하는 가운데 무언의 감시자가 우리를 세밀하게 관찰하고 있는 세상입니다.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를 향하는 자에게 능력을 베푸시나니...(대하 16:9)

엘리사는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대로 이스라엘왕에게 조언하여 아람의 침공을 막아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지금부터 몇천년전에 현대과학보다 더 정밀하게 보시고 당신의 백성들을 인도하셨던 것입니다.
이것은 아는 엘리사와 모르는 하인의 삶은 전혀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실존을 인정하고 깨닫고 믿음으로 사는 사람과 불신자의 삶이 그렇게 다릅니다.
2천년전 사람으로 오셔서 이 세상에 그 실존을 나타내셨던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지금 우리 가운데 계심을 믿습니다.
성령님께서 우리의 영의 눈을 열어 이를 깨닫게 하시고 순종하게 하시는 줄 믿습니다. 
 
사랑하시는 주님,
우리와 함께 계셔서 구체적으로 지키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을 믿습니다.
오늘 이 하루에도 저의 눈을 열어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승리하게 도와주소서.
임마누엘,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

* 이번 주일에 있을 피크닉에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은혜의 역사를 이루실 것을 믿고 기도합니다,.

황재임님의 댓글

황재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멘

황재임님의 댓글

황재임 작성일

16.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17.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사단은 이 세상의 통치가 자신들에 의해 이루어지는것처럼 보이게 사람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본문의 청년이 본것처럼요. 하지만 엘리사의 기도로 영안이 열렸을때 실제 통치자이신 하나님의 능력을 볼수 있었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도 이 청년의 안목으로만 사느라 두렵고 고단할때가 많은데, 하나님이 믿는자들의 눈을 열어주셔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고 믿음으로 매일매일 승리하는 삶을 살수 있길 소망합니다.

황재랑님의 댓글

황재랑 작성일

엘리사의 사환은  그의 눈이  열려  엘리사를  둘러싼  하나님의 군사들을  보기 전까지  여러가지 생각에 두려웠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엘리사는  자기를 둘러싼  자들이 누구이며  누가 함께 하고 계신지  알고  있었기에  담대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저희가  그리고 자녀들이  누가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시는지  깨닫고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히  살아나가길  원하고    해야 할 것에  환경이나 사람에 대해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의 눈을  열어 주셔서  믿음으로  도전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붙들어 주실 줄 믿습니다.  레터를 한통 써야하는데  필요한  말과  내용들이  잘 전달 될 수 있게  지혜주세요

문유한님의 댓글

문유한 작성일

아멘

장정아님의 댓글

장정아 작성일

아멘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작성일

하나님 나의 눈을 열어 주소서,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통찰력을 주소서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며 인도하시며 일하시고 계시는 것을 늘 깨달알 알게 하소서

이사라님의 댓글

이사라 작성일

세상의 모든 일은 어둠의 세력 승리하는 것처럼 보입니다.하지만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엘리야처럼 두려워하지않고 지혜롭게 분별하여 도전적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성도님들 한분 한분이 눈에 보이는 것들을 따라가지아니하고 빛과 진리되신 예수님을 밝히 보고 따라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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