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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갈매기 처피, CHIRPY [ 열왕기상 17:2 - 1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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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아브라함 작성일20-03-21 00:03 조회57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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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 2020년 3월 21일 토요일
바다갈매기 처피, CHIRPY [ 열왕기상 17:2 - 17:6 ] - 찬송가 183 장
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왔고 그가 시냇물을 마셨으나...[열왕기상 17:6]

바다갈매기 처피는 부러진 다리가 낫도록 도와준 남자를 12년 동안 매일 찾아왔습니다. 존은 개 먹이용 비스킷으로 처피를 유인한 후 그가 건강을 되찾도록 간호할 수 있었습니다. 처피는 9월에서 3월 사이에 영국 데본의 인스타우 해변에만 거주하는데, 그와 존 섬너는 서로를 쉽게 찾습니다. 매일 존이 해변에 나가면 처피는 다른 사람에게는 가지 않고 바로 그에게 날아옵니다. 확실히 흔치 않은 관계입니다.
존과 처피의 유대관계를 보며 나는 또 다른 흔치 않은 인간과 새의 관계를 떠올렸습니다. 하나님의 선지자 엘리야가 가뭄 때 “그릿 시냇가에 숨으려고” 광야로 갔을 때, 하나님은 그에게 시냇물을 마시라고 하시며 까마귀를 보내어 먹을 것을 주겠다고 하셨습니다(열왕기상 17:3-4). 어려운 상황과 환경에도 불구하고 엘리야는 필요한 음식과 물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까마귀는 원래 이상한 먹이를 먹기 때문에 사람이 먹을 것을 가져다줄 것 같아 보이지 않지만, 엘리야에게 건강한 음식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사람이 새를 돕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지 모르지만, 새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공급했다면 그것은 오직 하나님의 권능과 보살핌으로만 설명될 수 있습니다(6절). 하나님께서 엘리야처럼 우리도 공급해 주실 줄 믿습니다.

* 하나님께서 어떤 놀라운 방법으로 당신이 필요한 것을 공급해 주셨습니까?
이것이 그분을 향한 당신의 믿음을 얼마나 깊게 해 주었습니까?

* 사랑의 하나님, 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필요한 것을 주시는 하나님을 믿을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2.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3. 너는 여기서 떠나 동쪽으로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숨고
4. 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에게 명령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
5. 그가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하여 곧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머물매
6. 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왔고 그가 시냇물을 마셨으나


March 22, 2020 Saturday
CHIRPY [ 1 Kings 17:2 - 17:6 ] - hymn 183
The ravens brought him bread and meat in the morning and bread and meat in the evening, and he drank from the brook. [ 1 KINGS 17:6 ]

For twelve years, Chirpy, a seagull, has made daily visits to a man who’d helped him heal from a broken leg. John wooed Chirpy to himself with dog biscuits and was then able to nurse him back to health. Though Chirpy only resides in Instow Beach in Devon, England, between September and March, he and John Sumner find each other easily—Chirpy flies straight to him when he arrives at the beach each day, though he doesn’t approach any other human. It’s an uncommon relationship, to be sure.
John and Chirpy’s bond reminds me of another uncommon relation- ship between man and bird. When Elijah, one of God’s prophets, was sent into the wilderness to “hide in the Kerith Ravine” during a time of drought, God said he was to drink from the brook, and He’d send ravens to supply him with food (1 KINGS 17:3–4). Despite the difficult circum- stances and surroundings, Elijah would have his needs for food and water met. Ravens were unlikely caterers—naturally feeding on unseemly meals themselves—yet they brought Elijah wholesome food. It may not surprise us that a man would help a bird, but when birds provide for a man with “bread and meat in the morning and bread and meat in the evening,” it can only be explained by God’s power and care (V. 6). Like Elijah, we too can trust in His provision for us. KIRSTEN HOLMBERG

* How has God provided for your needs in surprising ways?
How has this deepened your trust in Him?

* Loving God, please help me to trust in You to meet my needs no matter what my circumstances might be.

2. Then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Elijah:
3. "Leave here, turn eastward and hide in the Kerith Ravine, east of the Jordan.
4. You will drink from the brook, and I have ordered the ravens to feed you there."
5. So he did what the LORD had told him. He went to the Kerith Ravine, east of the Jordan, and stayed there.
6. The ravens brought him bread and meat in the morning and bread and meat in the evening, and he drank from the br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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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작성일

그가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하여 곧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머물매........
So he did what the LORD had told him. He went to the Kerith Ravine, east of the Jordan, and stayed there.

생명을 걸고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엘리야를 하나님께서 친히 보살피시는 대표적인 역사입니다.
하나님께서 까마귀(ravens)를 시켜서 그를 먹이신 것은 과연 기적적인 일 같아 보입니다.

그러나 핵심은 엘리야가 여호와의 말씀과(what the Lord had told him)  같이 순종한 것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사람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으로, 이스라엘은 광야로 나왔습니다.
그들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는 기적적인 사건들의 연속이었음을 우리는 압니다.
 
오늘날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믿노라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선별적으로 순종하는 것을 쉽게 볼수 있습니다.
그러한 자세는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할 합니다.

오직 주님의 말씀을 굳게 붙잡고 달려온 지난 세월을 반추할 때 과연 수없이 많은 이런 기적같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 모든 것은 불충하고 무익하기 짝이 없는 종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간증한답시고 그런 일화들을 이야기 한적도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보다 내 자랑이 될까 두려워 삼갈 뿐입니다.
엘리야의 하나님은 어제도 오늘도 영원토록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살아계신 분이십니다. 할렐루야!

섬세하게 우리를 살피시는 주님,
모든 것이 풍부한 문명사회에서 전쟁상황 같은 일을 만나 사람들이 두려워하며 사재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들의 두려움을 불쌍히 여기시고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위로 받게 하옵소서.
엘리야의 하나님께서 당신을 의뢰하는 백성들에게 영원토록 함께 하시며.은혜 배푸실 것을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이 이런 상황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게 도우소서,
엘리야의 하나님 곧 우리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이사라님의 댓글

이사라 작성일

갈메기를 통하여 엘리야를 먹이신 하나님은 지금도 당신을 사랑하는 자의 필요를 아시고 섬세하게 채워주시는 분이십니다.
기적과 같은 역사를 믿는 자들은 종종 체험합니다.전쟁과같이 어찌할 수없는 상황속에서 성도들의 영적 육적 필요를 채워주시고 더욱 성숙한 믿음의 사람들이되도록 이끄어주시는 주님이십니다.
악의 세력이 틈타지 않도록 인도하시고 교회합병을 통하여  주님 영광받아주시옵소서.

황재랑님의 댓글

황재랑 작성일

엘리야의 상황에  따라  하나님의  방법대로  보호해  주시는  하나님,  그리고  힘을 내라고  필요한  부분을  아시고  공급해주시는  하나님~    오늘도  아버지의  보호하심을  믿음으로 깨닫고  감사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그리고 영육간에  공급받는  오늘하루가 돼길  소망합니다

황재임님의 댓글

황재임 작성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열심히 살아온 엘리야였지만  도망자의 신세가 되어야했습니다. 비록 숨어지내야하지만 엘리야의 고단한 삶가운데서도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보게해주심을 볼수 있습니다.  평탄하고 성공해야만 하나님이 축복하신다고 생각하는건 하나님에 대한 아주 부분적인 이해임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돌보심보다 세상의 분위기를 쫓아 두려움에 창고를 채우려는  제 모습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내 영혼의 빈곤함에 대해 좀더 경각심을 가지고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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