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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찍은 사진, THE PICTURE OF DESPAIR [ 시편 107:4 - 10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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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아브라함 작성일20-03-21 23:30 조회59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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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 2020년 3월 22일 주님의 날
절망을 찍은 사진, THE PICTURE OF DESPAIR [ 시편 107:4 - 107:9 ] - 찬송가 365 장
이에 그들이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건지시고... [시편 107:6]

미국의 대공황 기간 동안 유명한 사진작가 도로시아 랭은 플로랜스 오웬스 톰슨과 그 여인의 아이들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주자 어머니’ 라는 제목으로 잘 알려진 이 사진에는 완두콩 수확에 실패한 여파로 절망하는 어머니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랭은 캘리포니아 니포모에서 농장 안보청의 직원으로 일하면서 안보청 사람들에게 수확 계절 농장에서 일하는 임시고용 노동자들의 절박함을 알리려고 그 사진을 찍었습니다.
예레미야애가는 또 다른 절망의 장면, 곧 예루살렘의 멸망에 뒤이은 유다의 절망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느부갓네살의 군대가 성에 쳐들어와 그들을 멸망시키기 전, 사람들은 포위당하여 굶주림에 시달렸습니다(열왕기하 24:10- 11). 비록 그들의 혼란은 하나님께 대한 오랜 동안의 불순종의 결과였지만, 예레미야는 백성들을 대신하여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예레미야애가 2:11-12). 시편 107편의 저자도 이스라엘 역사에서 아주 절박했던 시기를 기술할 때 (이스라엘이 광야를 방랑하던 시기, 4-5절), 어려운 시기에 취해야 할 행동에 초점을 맞춥니다. “이에 그들이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6절). 그리고 정말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고통에서 건지신” 것입니다. 절망에 빠져 있습니까? 잠잠히 있지 말고 하나님께 부르짖으십시오. 하나님은 들으시고 당신이 소망을 찾기를 기다리십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를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나게 하시지는 않지만,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 당신은 언제 고통의 시간을 겪으면서 하나님의 도움을 경험해 보았습니까?
이번 주에 위기에 처한 사람을 어떻게 격려하시겠습니까?

*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이 함께 계셔서 위로가 되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4. ○그들이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며 거주할 성읍을 찾지 못하고
5. 주리고 목이 말라 그들의 영혼이 그들 안에서 피곤하였도다
6. 이에 그들이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건지시고
7. 또 바른 길로 인도하사 거주할 성읍에 이르게 하셨도다
8.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9.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March 22, 2020 The Lord's Day
THE PICTURE OF DESPAIR [ Psalms 107:4 - 107:9 ] - hymn 365
Then they cried out to the Lord in their trouble, and he delivered them from their distress.[ PSALM 107:6 ]

During the Great Depression in the United States, famed photog- rapher Dorothea Lange snapped a photo of Florence Owens Thompson and her children. This well-known photograph, Migrant Mother, is the picture of a mother’s despair in the aftermath of the failed pea harvest. Lange took it in Nipomo, California, while working for the Farm Security Administration, hoping to make them aware of the needs of the desperate seasonal farm laborers.
The book of Lamentations presents another snapshot of despair—that of Judah in the wake of the destruction of Jerusalem. Before the army of Nebuchadnezzar swept in to destroy the city, the people had suffered from starvation thanks to a siege (2 KINGS 24:10–11). Though their turmoil was the result of years of disobedience to God, the writer of Lamentations cried out to God on behalf of his people (LAMENTATIONS 2:11–12).
While the author of Psalm 107 also describes a desperate time in Israel’s history (during Israel’s wanderings in the wilderness, vv. 4–5), the focus shifts to an action step to be taken in hard times: “Then they cried out to the Lord in their trouble” (V. 6). And what a wonderful result: “he delivered them from their distress.”
In despair? Don’t stay silent. Cry out to God. He hears and waits to restore your hope. Though He doesn’t always take us out of hard situa- tions, He promises to be with us always. LINDA WASHINGTON

* When have you experienced God’s help in a stressful time?
How will you encourage someone this week who’s facing a crisis?

* Heavenly Father, I’m grateful for Your comforting presence.

4. Some wandered in desert wastelands, finding no way to a city where they could settle.
5. They were hungry and thirsty, and their lives ebbed away.
6. Then they cried out to the LORD in their trouble, and he delivered them from their distress.
7. He led them by a straight way to a city where they could settle.
8. Let them give thanks to the LORD for his unfailing love and his wonderful deeds for men,
9. for he satisfies the thirsty and fills the hungry with good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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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작성일

이에 그들이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건지시고..........
Then they cried out in their trouble, and He delivered them from their distress.....

Covid-19(우한폐렴)이 창궐하며 전 세계가 혼란의 와중에서 길을 잃은 상황입니다.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평안을 구가하던 우리들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우리가 가는 인생길에는 언제나 크고 작은 이런 문제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간구를 들으시고 해결해 주시거나 혹은 우리로 하여금 감당할 능력을 주십니다.
이번에 우리가 당한 이 사태가 언제 끝날지 알 수는 없지만 주님의 시간을 믿음으로 기다리며 기도합니다.

사랑하시는 주님,
오늘 저희들이 주일예배를 각 가정별로 집에서 드리는 것을 아시지요. 주님........
전쟁상황에서도 없었던 초유의 일을 당하면서도 저희들은 주님의 주권적 역사임을 믿습니다.
저희 모든 가정들이 신실하게 예배에 임하여 은혜 충만한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를 기도합니다.
이런 기회가 도리어 가족들 간의 사랑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축복이 되게해 주십시요.
병마에 시달리며 고통하며 죽어가는 수많은 영혼들의 부르짖음을 들어주소서, 주님...

황재랑님의 댓글

황재랑 작성일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광야에서  같은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에  내가 찾고  간구하고  구해야 할 분은  우리  주님이십니다.  그분만이  저의  인도자이시며  길이심을  고백합니다.  곳곳에  코로나로  어려운  시간들을  보내는 상황이지만  우리가 찾아야 할 분은  주님이시기에  오늘도 주님께  간구합니다 온라인 예배로  드리는  오늘 포도나무이신  주님안에  거하며  깊은 교제가 있는  가정예배가 되길  소망합니다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작성일

9.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하나님께 기도의 채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기다릴 수 있다는 희망을 줍니다.
그 기도의 채널의 희미함을 오늘 발견합니다.
하나님과의 기도의 길이 재정립되는 오늘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사라님의 댓글

이사라 작성일

절망가운데 부르짖는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으로 큰 위로를 받습니다.당장 문제를 해결해주시지 않는 다해도 감당할 힘을 주시고 지혜를 주십니다.
낙심하고 절망에 빠질 수밖에 없는 나약한 이생들의 형편을 아시는 아버지가되셔서 눈동자와같이 지키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날 가정마다 드리는 예배에 함께하시고 영과받으시옵소서.

신정애님의 댓글

신정애 작성일

9.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아멘. 코로나로  인하여 정신적으로 물질적으로 어러운 상황에서도 주님만을 바라보기를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제 영혼의 만족과 좋은 것으로 채워줄실 줄 믿습니다.
각 가정에서 드리는 예배에 하나님 영광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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