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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의 기쁨, REUNION [ 요한계시록 21:1 - 21:7 ] - 찬송가 347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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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1 작성일20-03-22 18:52 조회73회 댓글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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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 2020년 3월 23일 월요일
재회의 기쁨, REUNION [ 요한계시록 21:1 - 21:7 ] - 찬송가 347 장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요한계시록 21:3]

어린 소년은 신이 나서 군인인 아빠가 보낸 커다란 상자를 뜯었습니다. 아이는 아빠가 자기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집에 오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 상자 안에는 또 다른 선물 포장된 상자가 들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상자 안에는 또 다른 상자가 들어 있었는데, 그 속에는 “놀랐지!”라고 적힌 종이 한 장만 달랑 들어 있었습니다. 당황한 아이가 고개를 들자 바로 그때 아빠가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아들은 눈물을 흘리며 아빠 품으로 뛰어들며 “아빠, 보고 싶었어. 사랑해.”라고 소리질렀습니다. 그들의 눈물겹고도 기쁜 만남은 하나님의 자녀가 완전히 새롭고 회복된 모습으로 사랑하는 아버지를 마주할 영광스러운 순간을 묘사하는 요한계시록 21장의 진수를 생각나게 해줍니다. 그때 거기에서 “[하나님은] 모든 눈물을 [우리] 눈에서 닦아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와 함께 있을 것이기에 더 이상 고통이나 슬픔을 겪지 않을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1장의 “큰 음성”은 이렇게 선포합니다.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3-4절).
베드로전서 1장 8절에서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라고 말하고 있는 것처럼,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이미 하나님과 함께 그분의 부드러운 사랑과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사랑하고 두 팔 벌려 우리를 반겨주길 바랐던 그분을 직접 대할 때 우리의 기쁨이 얼마나 믿기지 않을 만큼 차고 넘칠지 상상해 보십시오.

* 새로 회복된 모습으로 하나님과 함께 살게 될 때 무엇을 가장 기대하십니까? 그 기쁨을 어렴풋이나마 지금 어떻게 경험할 수 있을까요?

*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과 함께 지낼 그 날을 기쁨으로 기대합니다. 그때까지 행복하게 하나님을 섬기며 기다릴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March 23, 2020 Monday
REUNION [ Revelation 21:1 - 21:7 ] - hymn 347
Look! God’s dwelling place is now among the people. [ REVELATION 21:3 ]

The little boy excitedly ripped open a big box from his serviceman daddy, whom he believed wouldn’t be home to celebrate his birthday. Inside that box was yet another giftwrapped box, and inside that box was another that simply held a piece of paper saying, “Surprise!” Confused, the boy looked up—just as his dad entered the room. Tearfully the son leapt into his father’s arms, exclaiming, “Daddy, I missed you” and “I love you!” That tearful yet joyful reunion captures for me the heart of Revelation 21’s description of the glorious moment when God’s children see their loving Father face to face—in the fully renewed and restored creation. There, “[God] will wipe every tear from [our] eyes.” No longer will we experience pain or sorrow, because we’ll be with our heavenly Father. As the “loud voice” in Revelation 21 declares, “Look! God’s dwelling place is now among the people, and he will dwell with them” (VV. 3–4).
There’s a tender love and joy that followers of Jesus already enjoy with God, as 1 Peter 1:8 describes: “Though you have not seen him, you love him; and even though you do not see him now, you believe in him and are filled with an inexpressible and glorious joy.” Yet imagine our incredible, overflowing joy when we see the one we’ve loved and longed for welcoming us into His open arms!
ALYSON KIEDA


* What do you most look forward to about life in God’s presence in the restored creation? How do you experience glimpses of that joy now?

* Loving God, we anticipate with joy the day when we will be with You. Until then, help us to happily serve You as we wait.

1. Then I saw a new heaven and a new earth, for the first heaven and the first earth had passed away, and there was no longer any sea.
2. I saw the Holy City, the new Jerusalem, coming down out of heaven from God, prepared as a bride beautifully dressed for her husband.
3. And I heard a loud voice from the throne saying, "Now the dwelling of God is with men, and he will live with them. They will be his people, and God himself will be with them and be their God.
4. He will wipe every tear from their eyes. There will be no more death or mourning or crying or pain, for the old order of things has passed away."
5. He who was seated on the throne said, "I am making everything new!" Then he said, "Write this down, for these words are trustworthy and true."
6. He said to me: "It is done.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the Beginning and the End. To him who is thirsty I will give to drink without cost from the spring of the water of life.
7. He who overcomes will inherit all this, and I will be his God and he will be my son.

영어 해설/말씀 듣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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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작성일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은 장차 우리에게 주실 천국의 영광의 모습입니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동시에 이는 그리스도의 피로 죄 씻음을 받은 교회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모습입니다.
교회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들로 이루어진 공동체입니다.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이는 요한복음 1:14의 완전한 성취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죄인들을 구원하여 당신의 백성이 되게 하시려는 것이엇습니다.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레 13:45)
하나님은 그것을 출애급한 이스라엘을 통해서, 그리고 십자가의 은혜로 죄사함 받은 그리스도인에게서 보여주셨습니다. 

교회는 실은 사람들이 만든 땅에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 부터 하늘에서 내려온 것" 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그리스도인은 혈통으로 육정으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로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요 1:13) 

주님,
주님의 몸된 교회가 주님께서 소원하시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의 모습을 회복하도록 도와주소서.
모든 눈물을 닦아주고, 사망이나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들이 지배하지 못하는 천국의 삶을 실천하게 하소서.
우리 교회가 주님의 부활의 생명력으로 이런 교회를 이루도록 성령님께서 친히 인도하소서.
전대미문의 공포스러운 사태에서도 주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담대하게 전진할 수 있도록 힘을 주소서.
교회의 합병으로 통해서 이러한 은혜와 능력의 역사가 배나 되게 하옵소서, 주님........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로 세우사 티나 주 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엡 5:26-27)

이사라님의 댓글

이사라 작성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주리니....
"내가 만믈을 새롭게 하리라."
주님의 약속의 말씀은 예수님을 영접하고 죄사함을 받은 자들에게 해당됩니다. 만불을 새롭게 하시고 생명수 샘물로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도록 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갈급한 심령에 은혜의 말씀으로 매일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거리두기로 힘들어하는 성도님들께서 말씀으로 힘주시고 보호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신정애님의 댓글

신정애 작성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아멘 .주님으로 인하여 하나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이 함께 하여 주시니 말씀을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작성일

예수님의 오심을 정말 간절히 기다리고 준비하고 있는지 자문해봅니다.
예수님보다 내 자신의 형통을 더 간절히 기다리고 추고하고 있는 모습이 번뜩 떠오릅니다.
영원한 것을 바라보며 살지만 땅을 디디고 살아감에 있어서 무엇이 하나님의 뜻인지 영원한 것, 영적인 유익을 먼저 추구하며 준비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황재임님의 댓글

황재임 작성일

3.'''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통해  또 다시 오실 예수님을 통해, 또 현재 내주하시는 성령님을 통해 하나님의 장막이 우리를 두르시고 보호하시며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을 다시 확인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장막속에 거하는 우리는  부모와 함께 집안에 거하는 아이들처럼 안전하고 풍성한 관계의 삶을 살수 있음을 믿습니다. 
하나님을 잃어버린, 잊어버린 사람들이 하나님의 장막안으로 다시 돌아와 하나님의 백성됨을 회복하길 기도합니다.

장정아님의 댓글

장정아 작성일

아멘

황재랑님의 댓글

황재랑 작성일

하나님안에서 다시  변화될 모습들, 회복과  만물이  새로워지는  모습에  위로와  감격이 됩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때론  힘들고  어려워도  그 모든것에  은혜를  주시고  새롭게  해 주실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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