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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알리는 종, THE BELL [ 마태복음 16:13 - 1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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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아브라함 작성일20-03-23 22:41 조회67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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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 2020년 3월 24일 화요일
실패를 알리는 종, THE BELL [ 마태복음 16:13 - 16:20 ] - 찬송가 337 장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6:18]

잭슨은 어린 시절부터 미 해군 특수부대원이 되는 꿈을 안고 오랫 동안 육체적으로 단련하고 절제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마침내 그는 훈련병들이 “지옥의 한 주”라고 부르는 것을 포함한 혹독한 근력과 지구력 테스트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잭슨은 육체적으로 더 이상 그 힘든 훈련을 감당할 수 없어서 마지못해 종을 울려 지휘관과 다른 훈련병들에게 훈련프로그램을 그만두겠다는 것을 알렸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이것은 실패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하지만 극도로 실망했음에도 불구하고 잭슨은 나중에 그의 군 생활 실패를 자신의 평생 직업의 준비과정으로 여길 수 있었습니다.
베드로 사도도 자신의 실패를 경험했습니다. 그는 예수님께 계속 충성하여 옥에 갇히거나 죽기까지도 하겠다고 담대히 선포했지만(누가복음 22:33), 나중에 예수님을 안다는 사실을 부인한 후 몹시 울었습니다(60-62절).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실패를 초월하는 계획을 갖고 계셨습니다. 베드로가 부인하기 전 예수님이 그에게 알려주셨습니다.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태복음 16:18; 누가복음 22:31-32 참조).
실패의 고통으로 자신이 무가치하다고 느끼거나, 다시 시작할 자격조차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실패를 알리는 종소리 때문에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더 큰 목적을 놓치지 마십시오.

* 살아오면서 어떤 실패가 하나님께서 당신을 성장시키기 위해 허락하신 것이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왜 하나님의 관점으로 우리의 정체성을 찾는 것이 그렇게 중요할까요?

* 하나님, 나의 모든 상황, 심지어 실패까지도 하나님의 영광과 영예를 위해 사용하도록 도와주소서!

13. 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14. 이르되 더러는 침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15.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20. 이에 제자들에게 경고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March 24, 2020 Tuesday
THE BELL [ Matthew 16:13 - 16:20 ] - hymn 337
I tell you that you are Peter, and on this rock I will build my church, and the gates of Hades will not overcome it. [ MATTHEW 16:18 ]

Jackson dreamed of becoming a US Navy Seal from early childhood— an ambition that led to years of physical discipline and self-sacrifice. He eventually faced grueling tests of strength and endurance includ-ing what’s referred to by trainees as “hell week.”
Jackson was physically unable to complete the exhaustive training, and reluctantly rang a bell to inform the commander and other trainees of his choice to leave the program. For most, this would feel like failure. But in spite of the extreme disappointment, Jackson was later able to see his military failure as preparation for his life’s work.
The apostle Peter experienced his own form of failure. He boldly proclaimed that he would remain loyal to Jesus even to prison or death (LUKE 22:33). Yet later he wept bitterly after he denied that he knew Jesus (VV. 60–62). But God had plans beyond his failure. Prior to Peter’s denial, Jesus informed him, “I tell you that you are Peter, and on this rock I will build my church, and the gates of Hades will not overcome it” (MATTHEW 16:18; SEE ALSO LUKE 22:31–32).
Are you struggling with a failure causing you to feel unworthy or unqualified to move on? Don’t let the ringing bell of failure cause you to miss God’s greater purposes for you. EVAN MORGAN
.
* What did you view as a failure in your life that God used to help you grow in Him?
Why is it vital for us to find our identity in how God views us?

* God, help me to use every circumstance, even my failures, for Your glory and honor!

16. Simon Peter answered, "You are the Christ, the Son of the living God."
17. Jesus replied, "Blessed are you, Simon son of Jonah, for this was not revealed to you by man, but by my Father in heaven.
18. And I tell you that you are Peter, and on this rock I will build my church, and the gates of Hades will not overcome it.
19. I will give you the keys of the kingdom of heaven; whatever you bind on earth will be bound in heaven, and whatever you loose on earth will be loosed in heaven."
20. Then he warned his disciples not to tell anyone that he was the Christ.

영어 해설/말씀 듣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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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작성일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이것은 베드로가 주님을 향하여 드린 신앙고백이며 동시에 모든 믿는 자들의 고백입니다.
이것은 인간의 능력으로 깨달아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알게 하시는 계시라고 하셨습니다.
- 예수님은 구약시대에 계속적으로 약속하신 기름부음을 받은자 곧 메시야라는 뜻입니다.
- 예수님은 살아계신(영생을 소유한) 하나님의 아들로서 역시 영생하시는 분이시라는 뜻입니다.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이 반석은 결코 베드로 자신이 아니라 베드로가 드린 "이 신앙고백" 을 뜻합니다.
주님께서는 이 땅의 모든 교회를 바로 이 신앙고백 위에 세우셨습니다.
우리 교회가 바로 그 교회들 중 하나입니다.
 
주님께서는 베드로가 처음 주님을 뵈었을 때 그의 인생에서 일어날 일을 뜻을 이미 나타내셨습니다.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 (요 1:42)
그것이 베드로의 인생을 떠받치는 존재 이유이었고, 실패의 순간에도 회복할 수있는 근거가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처음 나를 처음 부르실 때에 주님께서는 창 12:1-3 말씀을 제게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복의 근원 즉 복음의 말씀으로 구원의 역사에 헌신하는 것이라고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복의근원이라는 이 사명은 나의 존재의미이며 목적이고 그 어떤 실패의 때에도 나를 회복시키는 능력이었습니다.

사랑하시는 주님,
주님께서 저를 불러 구원하시고 복의 근원으로 삼아주신지 48년이 되었습니다.
이제 저의 이 땅의 인생의 Epilogue 이자, 천국의 삶의 Prologue의 때에 주님의 은혜가 더욱 새롭습니다.
지극히 무익한 이종의 인생은 오직 주님으로만 설명되고 이해 될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므로 더할나위 없이 영광스럽고 감사합니다. 주님...
 
* 교회 합병이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비롯된 줄 믿기에 이를 통해서 주님께서 영광 받으실 것을 믿습니다. .
  두 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연합하는 것을 실제적으로 경험하기를 기도합니다.

* 코로나바이러스사태의 한 가운데서 주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찬양합니다.
  다만 고통 중에 있는 많은 인생들에게 긍휼을 베푸소서, 주님.......

황재랑님의 댓글

황재랑 작성일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교회를 세우시는  분은  우리  주님이심을  묵상해봅니다  주님이  세우신  교회에는  어떤  음부의  권세도  넘어오거나  이길 수  없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주님의 승리를  또한 묵상해봅니다.  두교회가  합병하여 나아갈때  사탄의  방해에  넘어지지 않도록  영적으로 한명한명을  더욱 무장시켜주세요
온세계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격고있는데  이러한 상황을  허락하신 주님  이것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경고의 메세지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아버지의 사랑이 더 클것 같습니다.  그 사랑으로 주님께  돌아오는자들이  일어나게 하소서

장정아님의 댓글

장정아 작성일

아멘

이사라님의 댓글

이사라 작성일

"주는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베드로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어서 나의 삶의 구석 구석마다 예수님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실패의 순간에 뼈저린 회개로 더욱 주님께 가까이 갈 수있었고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깊이 느끼며 나에게 두신 하나님의 뜻을 다짐할 수 있었습니다.
어렵고 힘든 코로나 사태로 사람들이 오히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회개하며 주님께 돌아오는 계기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일회적인 귀중한 삶을 생명의 원천이신 하나님께 돌아와 구원빋고 의미있게 살 수있도록 인도하소서.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작성일

15.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이 질문에 나는 준비가 되어 있는지 점검해봅니다. 내 인생의 의미가 무엇인지 정체성이 무엇인지를 각인시키는 이 질문,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과 나의 죄를 바라보며 오직 이 죄의 해결자는 예수님이시며, 그로인해 나의 삶은 새롭게 되고 새 소망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 존재임을 깨닫습니다.
과거의 나의 어떠함이 이 진리를 어찌할 수 없다는 것을, 아무리 사탄의 유혹이 설치더라도 빼앗기지 않은 이 진리를 담아 늘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무력함으로, 연약함으로, 절망시키려는 사탄의 꾀임에 빠지지 않기.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거룩한 삶의 한 걸음을 걷고 있음을 기억하기

황재임님의 댓글

황재임 작성일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베드로의 고백후 그는 세번이나 주님을 부인하게 됩니다.  주님도 이런 일이 일어날지 분명히 아셨을것입니다. 이게 우리 연약한 인생의 적나라한 모습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베드로의 고백을 들으시고 복이 있다하시고, 이를 알게하신분이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하십니다. 비록 나의 모습은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예수님의 구주되심을 고백할수 있는건 내 안에 계신 성령께서 계속 가르쳐주시고 기억나게 해주심 때문임을 믿습니다. 위태로워져보이는 현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주권과 주님의 위로를 구하는것 또한 우리안에 성령께서 함께 기도로 동역하길 원하심이 아닐까 조심스레 여기며 기도로 이땅을,  주인잃은 사람들이 주님께 돌아오길 기도로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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