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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의로 판단하소서 [ 시편 35:19 - 3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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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10-26 06:48 조회 Read130회 댓글 Reply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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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Mon 주의 의로 판단하소서

본문의 중심내용

시인은 부조리한 세상을 고발하며 하나님의 의로운 판단을 구합니다. 그는 당장 악인이 잘되는 것 같아도 하나님이 불의한 세상을 바로잡으실 것을 확신하며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 시편 35:19 - 35:28 ] (찬송252장)

원수의 거짓 모략을 고발함
19부당하게 나의 원수된 자가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못하게 하시며 까닭 없이 나를 미워하는 자들이 서로 눈짓하지 못하게 하소서 20무릇 그들은 화평을 말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평안히 땅에 사는 자들을 거짓말로 모략하며 21또 그들이 나를 향하여 입을 크게 벌리고 하하 우리가 목격하였다 하나이다

공의로운 재판을 간구함
22여호와여 주께서 이를 보셨사오니 잠잠하지 마옵소서 주여 나를 멀리하지 마옵소서 23나의 하나님, 나의 주여 떨치고 깨셔서 나를 공판하시며 나의 송사를 다스리소서 24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의 공의대로 나를 판단하사 그들이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못하게 하소서 25그들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아하 소원을 성취하였다 하지 못하게 하시며 우리가 그를 삼켰다 말하지 못하게 하소서

서원
26나의 재난을 기뻐하는 자들이 함께 부끄러워 낭패를 당하게 하시며 나를 향하여 스스로 뽐내는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하게 하소서 27나의 의를 즐거워하는 자들이 기꺼이 노래 부르고 즐거워하게 하시며 그의 종의 평안함을 기뻐하시는 여호와는 위대하시다 하는 말을 그들이 항상 말하게 하소서 28나의 혀가 주의 의를 말하며 종일토록 주를 찬송하리이다

 

[ Psalms 35:19 - 35:28 ] (Hymm252)

19Let not those rejoice over me who are wrongfully my foes, and let not those wink the eye who hate me without cause. 20For they do not speak peace, but against those who are quiet in the land they devise words of deceit. 21They open wide their mouths against me; they say, “Aha, Aha! Our eyes have seen it!” 22You have seen, O LORD; be not silent! O Lord, be not far from me! 23Awake and rouse yourself for my vindication, for my cause, my God and my Lord! 24Vindicate me, O LORD, my God, according to your righteousness, and let them not rejoice over me! 25Let them not say in their hearts, “Aha, our heart's desire!” Let them not say, “We have swallowed him up.” 26Let them be put to shame and disappointed altogether who rejoice at my calamity! Let them be clothed with shame and dishonor who magnify themselves against me! 27Let those who delight in my righteousness shout for joy and be glad and say evermore, “Great is the LORD, who delights in the welfare of his servant!” 28Then my tongue shall tell of your righteousness and of your praise all the day long. 

 

출처: 매일성경(http://qt.swim.org/)

저작권 보호에따라 해설 내용은 생략했음을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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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신정애님의 댓글

신정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4.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의 공의대로 나를 판단하사  그들이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못하게 하소서.  가인의 시기 질투가  아벨을  살인하였지만 아벨을 의로운자라 칭하신 하나님 아버지...죄악의 어두운 세상 가운데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가  공의로 판단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4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의 공의대로 나를 판단하사 그들이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못하게 하소서
 24 Vindicate me, O LORD, my God, according to your righteousness, and let them not rejoice over me!
오늘 시편 내용은 참 특이합니다.
무엇을 못하게 하는 간구를 올려드립니다.
자신을 괴롭히고 비웃는 적과 같은 사람들에 대해 하나님께서 개입하셔서 처리해주시길 간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을 간절히 구하는 기도입니다.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순종하는 자신에 대해 비웃고 업신여기는 자들에 대해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구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자신의 억을함을 하나님께 깊숙히 아뢰며 하나님의 손길을 바라는 것이 결국은 가장 올바른 방법이란 것을 배웁니다. 비웃는 자들을 향해 같이 악을 쓰며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의 자리에서 정확한 분별력을 가지고 하나님의 어떠하심을 인하여 하나님의 일하심을 구하는 것...
그리스도인 다운 방법이라는 것을 배웁니다.
하나님, 오늘 시편기자처럼 하나님을 무시하며 믿는자를 비웃는 자들과는 마딱드리지 않았지만,
이런 상황에서 온전히 하나님께 아뢰며 인내하고 기다릴 줄 아는 자가 되게 하여 주소서.
생일을 축하해주시는 교회공동체로 참 감사가 되고 외롭지 않습니다.
한국의 부모님과 우리 가족들에게 감사를 표현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하루계획가운데 하나님 함께 하여주시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7나의 의를 즐거워하는 자들이 기꺼이 노래 부르고 즐거워하게 하시며 그의 종의 평안함을 기뻐하시는 여호와는 위대하시다 하는 말을 그들이 항상 말하게 하소서
28나의 혀가 주의 의를 말하며 종일토록 주를 찬송하리이다...

아담의 죄로 말미암아 저주 받은 세상은 거짓과 싸움과 질병과 재난이 끊이지 않습니다.
매스컴의 발달로 매일 같이 접할 수 있는 이 세상 돌아가는 모습이 이를 잘 증명합니다. 
그런 가운데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산다는 것 자체가 도전이며 고난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세상사람들과 의의 기준과 삶의 내용이 다르기 때문이지요.
따라서 사탄과 그 졸개들은 쉬지 않고 성도들을 넘어뜨리고자 괴롭힙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의를 찬양하며 보호하심을 즐겁게 노래할 수 있습니다.

구원 받은 성도들이여,
종일토록 주님을 찬양하며 그 이름을 높이세, 할렐루야! 

* 무덥던 더위는 자취를 감추고 제법 싸늘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이런 반복을 몇번이나 더 자나야 주님의 존안을 직접 뵈올는지요, 주님.....
 
* 이 시간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는 주님께 어려움을 당한 성도들을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이사라님의 댓글

이사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미움과 시기속에서 수치와 욕을 당했다면 얼마나 괴로왔을까요.생명의 위협까지 받은 다윗은 하나님께서 공의로 심판하시는 분이신 것을 알기에 하나님께 아뢰고 있습니다.
인격적으로 상처받는 일도 비일비재한 세상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은 우리의심령을 치유하며 큰 위로를 줍니다.주를 믿는 자에게 큰 상을 베푸시며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오직 주님을 찬송하며 주님을 높이는 오늘이 되게하소서.

황재랑님의 댓글

황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시인의 기도는  하나님께 마음 깊은 곳에서 부터 부르짖음이 있음을  느껴집니다.  원수로 인한 모든 상황을 아시는 하나님께  하나님께서 판단해 달라고,  오히려 그들로 낭패를 당하고  수치와 욕을 당하게 해달라고 그러면서 시인은  그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을 광대하시다고,  찬양하고자 합니다
우리도 살다보면  예상치 않은 사람들이고  환경과 관계들을 경험합니다.  사탄 또한 여러가지 방법으로 우리와 싸우자고 달려듭니다 .그 가운데  영적인 시각을 가지고 모든 전쟁과 싸움은 하나님께 맡겨드리고 우리를 돌보시는  하나님만을 찬양하는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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