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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처음 마음 [ 역대하 16:1 - 1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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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11-18 23:21 조회 Read33회 댓글 Reply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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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Thur 잃어버린 처음 마음

본문의 중심내용

아사가 재위 36년이 되던 해, 북이스라엘의 위협을 해소하기 위해 아람 왕 벤하닷을 의지합니다. 하나님은 ‘나를 버리면, 나도 그를 버리겠다’ 하신 약속대로 아사 왕을 징계하십니다. 


[ 역대하 16:1 - 16:14 ] (찬송290장)

아사와 벤하닷의 조약
1아사 왕 제삼십육년에 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유다를 치러 올라와서 라마를 건축하여 사람을 유다 왕 아사에게 왕래하지 못하게 하려 한지라 2아사가 여호와의 전 곳간과 왕궁 곳간의 은금을 내어다가 다메섹에 사는 아람 왕 벤하닷에게 보내며 이르되 3내 아버지와 당신의 아버지 사이에와 같이 나와 당신 사이에 약조하자 내가 당신에게 은금을 보내노니 와서 이스라엘 왕 바아사와 세운 약조를 깨뜨려 그가 나를 떠나게 하라 하매 4벤하닷이 아사 왕의 말을 듣고 그의 군대 지휘관들을 보내어 이스라엘 성읍들을 치되 이욘과 단과 아벨마임과 납달리의 모든 국고성들을 쳤더니 5바아사가 듣고 라마 건축하는 일을 포기하고 그 공사를 그친지라 6아사 왕이 온 유다 무리를 거느리고 바아사가 라마를 건축하던 돌과 재목을 운반하여다가 게바와 미스바를 건축하였더라

하나님의 책망과 아사의 불순종
7그 때에 선견자 하나니가 유다 왕 아사에게 나와서 그에게 이르되 왕이 아람 왕을 의지하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아람 왕의 군대가 왕의 손에서 벗어났나이다 8구스 사람과 룹 사람의 군대가 크지 아니하며 말과 병거가 심히 많지 아니하더이까 그러나 왕이 여호와를 의지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왕의 손에 넘기셨나이다 9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 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하매 10아사가 노하여 선견자를 옥에 가두었으니 이는 그의 말에 크게 노하였음이며 그 때에 아사가 또 백성 중에서 몇 사람을 학대하였더라

아사의 죽음
11아사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행적은 유다와 이스라엘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12아사가 왕이 된 지 삼십구 년에 그의 발이 병들어 매우 위독했으나 병이 있을 때에 그가 여호와께 구하지 아니하고 의원들에게 구하였더라 13아사가 왕위에 있은 지 사십일 년 후에 죽어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14다윗 성에 자기를 위하여 파 두었던 묘실에 무리가 장사하되 그의 시체를 법대로 만든 각양 향 재료를 가득히 채운 상에 두고 또 그것을 위하여 많이 분향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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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7그 때에 선견자 하나니가 유다 왕 아사에게 나와서 그에게 이르되 왕이 아람 왕을 의지하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아람 왕의 군대가 왕의 손에서 벗어났나이다

하나님이 주신 풍성함이 역설적으로 하나님을 떠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아사왕은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와 말씀의 준행하는 왕으로 명성을 있었지만,
중요한 결정에서 이방 국가의 힘을 의지합니다.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께 의뢰하고 순종하는 코스를 왜 벗어났는지 의아합니다.
우상을 다 버렸지만 그 버린 맘 한 켠을 하나님 말씀으로 채우지 않았나 봅니다.
자신의 생각이 늘 옳았고 결국 하나님 없이도 문제없는 삶을 살 수 있다고 착각한 듯 합니다.
병이들어 죽게된 지경에도 하나님을 의지 하지 않았다고 하니,
고집부리며 하나님앞에 엎드리지 않고 의사들을 믿었습니다.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악한 마음이 틈타며 언제든지 하나님을 배반할 수 있는 사람임을 고백합니다.
범사에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신뢰하고 의지하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 은우와 함께 해주셔서 평안한 맘으로 인도하여 주소서
의사를 의지 하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합니다. 하나님께서 완전히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Miyoung Son님의 댓글

Miyoung S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9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 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아사왕도 한때는 더없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항상 제편이라는 타성에 젖게되고, 더하여 교만하게 되고, 병든 후에도 하나님께 의뢰하지 않습니다.

이 속에 나의 신앙의 모습이 반영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아사왕의 삶을 통하여 다시 한번 하나님을 향한 제 안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전심으로 하나님을 향하는 마음을 일 순간도 놓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지켜주시옵소서.

특별히 오늘, 전심으로 주님께 향하는 은우의 부모의 마음을 받아주시고, 능력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은우를 지켜주시고 그 아이에게 밝은 눈을 약속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랍니다 주님, 오늘 은우의 수술 과정을 속속들이 감찰하시고 의료진들의  손을 일체 실수없도록 지켜주세요.

이사라님의 댓글

이사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아사왕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36년을 평화롭게 나라를 잘 통치하였습니다
그러나 말년의 그의 모습은 처음 사랑을 잃고 하나님의 도우심보다 자기의 지략으로 일을 처리하는 등 교만해진 모습을 보입니다.병이들어 위독해졌을 때조차 하나님께 기도하기보다 의사를 의지하였고 인간적인 면모를 보입니다.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모든 인생들을 살피시고 전심으로 그를 향하는 자에게 능력을 베푸심니다. 마음이 떠난 아사왕에게 경고하셨지만 도리어 화를 내는 그에게서 어쩔 수없는 죄성을 발견합니다
연약한 자이나 말씀으로 깨어있을 때  주님의 능력을 덧입을 수있습니다.매일  새로워지기를 기도합니다.
두려워하거나 의심하지말고 능력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내게 두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드리는 자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수술하는 은우와 함께 하시고 수술이 성공적으로 되도록 주님께서 능력으로 역사하여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신정애님의 댓글

신정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7. 그 때에 선견자 하나니가 유다 왕 아사에게 나와서 그에게 이르되 왕이 아람 왕을 의지하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지 아니하였으르로 아람 왕의 군대가 왕의 손에서 벗어났나이다
자신의 어머니가 믿던 우상을 빻아 불지르며  황후 자리에서 폐하기 까지 하던 아사왕의 믿음과 순종은 어디로 갔을까요?? 사람의마음은 항상 변하지만 변하지 않으신 신실하신 하나님만 의지하며 순종하기를 기도합니다..
은우의  모든 수술일정에  주님꼐서 함께 하시여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7그 때에 선견자 하나니가 유다 왕 아사에게 나와서 그에게 이르되 왕이 아람 왕을 의지하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아람 왕의 군대가 왕의 손에서 벗어났나이다...

아사왕은 통치 초기에는 영적혁명을 주도할만큼 하나님을 의지하고 선하고 정의로운 증거를 받았습니다.
그가 말년에 이르러서 교만하여 믿음을 벗어나 인간적인 지혜로 문제를 해결하려다가 낭패를 만나고 맙니다. 
북이스라엘의 바아사가 침공하였을 때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아람왕에게 비신앙적 추파를 던진까닭입니다.
그의 비신앙적인 자세를 꾸짖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선견자를 학대하는 것은 하나님을 향한 도전입니다. 
다윗의 지손과 길이 함께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가진 특권적 지위를 스스로 허물어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은 물론 아람나라가 그의 능력으로는 통제불능의 상태로 접어들었음을 뜻합니다."...the army of the king of Aram has escaped from your hand"
여호와 하나님의 보호막이 걷힐 때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비극을 봅니다.
선악과의 계명을 어기고 에덴에서 추방되어 가시덤불과 엉겅퀴와 땀흘려 싸우며 겨우 연명하는 아담의 모습과 같습니다.
그의 증조부인 솔로몬의 생애를 반복하는 것 같아서 우리에게 초지일관 신앙을 지키는 삶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경종을 울립니다.
그는 병들어 죽게 되어서도 하나님이 아니라 의사들을 의지하며 오기를 부리다가 죽습니다.

주위 환경과 조건과 인생들의 압박을 받으면서도 신앙의 순결을 지킨 믿음의 선조들의 삶을 통해서 주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밧어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기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 12:1-2)

주님 뵈올 날을 지척에 둔 인생의 한페이지를 살아가면서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은 것, ... 오직 세세도록 영원한 주의 말씀에 저의 인생을 드립니다.
 
* 오늘 수술을 받는 은우와 부모인 유대현, 황재임집사님을 주님께서 강력하게 잡아주시기를 기도합이다.
  수술의와 마취사와 간호원들과 기타 관계된 모든 사람들에게 주님께서 은혜를 베풀어주소서.
  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서 전보다 더욱 건강한 눈으로 회복시켜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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