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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시야와 아달랴의 통치 [ 역대하 22:1 - 2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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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11-28 06:42 조회 Read176회 댓글 Reply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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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Sat 아하시야와 아달랴의 통치

본문의 중심내용

유다의 새 왕이 된 아하시야는 어머니 아달랴의 영향 아래 아합의 길을 걷습니다. 아하시야가 아합의 집안과 함께 죽임당하자, 아달랴는 다윗 왕가를 진멸하고 스스로 왕의 자리에 앉습니다. 


[ 역대하 22:1 - 22:12 ] (찬송516장)

아하시야의 악행
1예루살렘 주민이 여호람의 막내 아들 아하시야에게 왕위를 계승하게 하였으니 이는 전에 아라비아 사람들과 함께 와서 진을 치던 부대가 그의 모든 형들을 죽였음이라 그러므로 유다 왕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가 왕이 되었더라 2아하시야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사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일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달랴요 오므리의 손녀더라 3아하시야도 아합의 집 길로 행하였으니 이는 그의 어머니가 꾀어 악을 행하게 하였음이라 4그의 아버지가 죽은 후에 그가 패망하게 하는 아합의 집의 가르침을 따라 여호와 보시기에 아합의 집 같이 악을 행하였더라

아하시야의 죽음
5아하시야가 아합의 집의 가르침을 따라 이스라엘 왕 아합의 아들 요람과 함께 길르앗 라못으로 가서 아람 왕 하사엘과 더불어 싸우더니 아람 사람들이 요람을 상하게 한지라 6요람이 아람 왕 하사엘과 싸울 때에 라마에서 맞아 상한 것을 치료하려 하여 이스르엘로 돌아왔더라 아합의 아들 요람이 병이 있으므로 유다 왕 여호람의 아들 아사랴가 이스르엘에 내려가서 방문하였더라 7아하시야가 요람에게 가므로 해를 입었으니 이는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것이라 아하시야가 갔다가 요람과 함께 나가서 님시의 아들 예후를 맞았으니 그는 여호와께서 기름을 부으시고 아합의 집을 멸하게 하신 자이더라 8예후로 하여금 아합의 집을 심판하게 하실 때에 유다 방백들과 아하시야의 형제들의 아들들 곧 아하시야를 섬기는 자들을 만나서 죽였고 9아하시야는 사마리아에 숨었더니 예후가 찾으매 무리가 그를 예후에게로 잡아가서 죽이고 이르기를 그는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던 여호사밧의 아들이라 하고 장사하였더라 이에 아하시야의 집이 약하여 왕위를 힘으로 지키지 못하게 되니라

아달랴와 요아스
10아하시야의 어머니 아달랴가 자기의 아들이 죽은 것을 보고 일어나 유다 집의 왕국의 씨를 모두 진멸하였으나 11왕의 딸 여호사브앗이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왕자들이 죽임을 당하는 중에서 몰래 빼내어 그와 그의 유모를 침실에 숨겨 아달랴를 피하게 하였으므로 아달랴가 그를 죽이지 못하였더라 여호사브앗은 여호람 왕의 딸이요 아하시야의 누이요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내이더라 12요아스가 그들과 함께 하나님의 전에 육 년을 숨어 있는 동안에 아달랴가 나라를 다스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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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3아하시야도 아합의 집 길로 행하였으니 이는 그의 어머니가 꾀어 악을 행하게 하였음이라...

여호사밧이 말년에 아합과 교통한 불신앙의 씨앗은 계속적으로 확대 재생산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유다왕 아하시아는 아합의 길로 행하여 아합의 아들 요람과 아무런 꺼리낌 없이 연합합니다.
남유다 왕국은 하나님의 성전을 맡은 백성들이며 북이스라엘은 여로보암이 세운 금송아지를 섬기는 우상숭배자들이므로 본질적으로 마귀에게 속한 자들인데 여호사밧이 인간적인 필요에 의해서 아합과 연합함으로서 그 후유증이 대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성전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는 유다왕과 백성들의 참담한 영적타락과 배신으로 무시당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어찌 일치가 되리요.(고후 6:16) 라는 바울을 통해서 주신 주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이 시대를 사는 우리들이 작은 인간적 유익이나 필요를 따라서 불신앙적 요소와 타협하는가 살펴볼 일입니다.
- 명목상의 그리스도인, 교회, 우상숭배와 같은 예배, 성경말씀이 무시되는 신앙생활 등등...
- 현재 전 세계적으로 유행처럼 번지는 WCC, WEA 와 같은 종교통합에 오염되고 타협하는 그리스도 신앙의 현주소...
- Pandemic을 이유로 나태해지는 예배와 신앙생활의 내용이 우리의 자녀들에게 미칠 영향...

이런 영적 혼돈의 와중에서 주님을 향한 영적 정절을 지키기 위해서 타협하지 않고 싸워야 하리라 믿습니다.
주님께서 친히 동행하셔서 우리의 길을 인도하시며 승리를 주시리라 믿고 나아갑니다.주님......

이사라님의 댓글

이사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하나님을 찾지 않고 사람의 꾀을 쫓아 통치하던 아하시야는 일국의 왕이었지만 잘묫된 인간관계를 맺다가 타국에서 살해당했습니다.사마리아에서 숨어서 위기를 넘기려했던 그에게그렇게 의지하던 사람들은 아무도 도움이되지 않았습니다.
절대절명의  순간에  주님께서 나와 함께 계신다는  믿음을 가진 자는 복된 자입니다.
어떠한 죽음을 맞을지 알 수없지만 주님을 힘써 섬기다가 소망가운데 주님 나라로 가길 원합니다.
하나님은 다윗과의 약속을 지키시려고 악한 아달랴의 손아귀에서 왕손을 구하여 숨기셨습니다.
한 사람을 쓰셔서 역사를 이루어 나가시는시는 주님이십니다,
이러한 생명의 위협을 무릅쓴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3 아하시야도 아합의 집 길로 행하였으니 이는 그의 어머니가 꾀어 악을 행하게 하였음이라
오늘도 부모의 영향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게됩니다.
육적부모로서 영적으로 깨어있지 않은 경우 초래하는 자녀의 미래를 생각할 때 그 책임감이 더욱 무겁게 다가옵니다. 참되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하는 삶을 살도록 자녀에게 해주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기억하게 하소서. 펜더믹으로 게을러진 영적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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