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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침례와 족보 [ 누가복음 3:15 - 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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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1-07 22:04 조회 Read102회 댓글 Reply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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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출처)      English Edition
01.07.Fri 예수님의 침례와 족보

본문의 중심내용

요한은 장차 오실 분의 능력과 사역의 우월함을 백성에게 밝히고 투옥과 함께 사라집니다. 이어서 예수님이 침례(침례)를 받으신 후에 하나님의 아들로 소개됩니다. 


[ 누가복음 3:15 - 3:38 ] (찬송324장)

나보다 능력이 많으신 이
15백성들이 바라고 기다리므로 모든 사람들이 요한을 혹 그리스도신가 심중에 생각하니 16요한이 모든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물로 너희에게 침례를 베풀거니와 나보다 능력이 많으신 이가 오시나니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침례를 베푸실 것이요 17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요한의 투옥
18또 그 밖에 여러 가지로 권하여 백성에게 좋은 소식을 전하였으나 19분봉 왕 헤롯은 그의 동생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과 또 자기가 행한 모든 악한 일로 말미암아 요한에게 책망을 받고 20그 위에 한 가지 악을 더하여 요한을 옥에 가두니라

예수님의 침례
21백성이 다 침례를 받을새 예수도 침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22성령이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예수님의 족보
23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하실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사람들이 아는 대로는 요셉의 아들이니 요셉의 위는 헬리요 24그 위는 맛닷이요 그 위는 레위요 그 위는 멜기요 그 위는 얀나요 그 위는 요셉이요 25그 위는 맛다디아요 그 위는 아모스요 그 위는 나훔이요 그 위는 에슬리요 그 위는 낙개요 26그 위는 마앗이요 그 위는 맛다디아요 그 위는 서머인이요 그 위는 요섹이요 그 위는 요다요 27그 위는 요아난이요 그 위는 레사요 그 위는 스룹바벨이요 그 위는 스알디엘이요 그 위는 네리요 28그 위는 멜기요 그 위는 앗디요 그 위는 고삼이요 그 위는 엘마담이요 그 위는 에르요 29그 위는 예수요 그 위는 엘리에서요 그 위는 요림이요 그 위는 맛닷이요 그 위는 레위요 30그 위는 시므온이요 그 위는 유다요 그 위는 요셉이요 그 위는 요남이요 그 위는 엘리아김이요 31그 위는 멜레아요 그 위는 멘나요 그 위는 맛다다요 그 위는 나단이요 그 위는 다윗이요 32그 위는 이새요 그 위는 오벳이요 그 위는 보아스요 그 위는 살몬이요 그 위는 나손이요 33그 위는 아미나답이요 그 위는 아니요 그 위는 헤스론이요 그 위는 베레스요 그 위는 유다요 34그 위는 야곱이요 그 위는 이삭이요 그 위는 아브라함이요 그 위는 데라요 그 위는 나홀이요 35그 위는 스룩이요 그 위는 르우요 그 위는 벨렉이요 그 위는 헤버요 그 위는 살라요 36그 위는 가이난이요 그 위는 아박삿이요 그 위는 셈이요 그 위는 노아요 그 위는 레멕이요 37그 위는 므두셀라요 그 위는 에녹이요 그 위는 야렛이요 그 위는 마할랄렐이요 그 위는 가이난이요 38그 위는 에노스요 그 위는 셋이요 그 위는 아담이요 그 위는 하나님이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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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1백성이 다 침례를 받을새 예수도 침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22성령이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예수님을 위한 선구자로서 앞서 와서 복음의 길을 닦은 침례요한은 사명을 완수하고 옥에 갇힙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를 그리스도가 아닌가 할 정도로 큰 인기가 있었지만 그의 시대가 끝난 것입니다.
이와 같이 모든 인생은 하나님께서 주신 분량과 한계를 따라 쓰임 받고 나면 사라지게 마련입니다.
모세를 비롯하여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과 신약의 사도들과 제자들 그리고 우리들도 그러합니다.
그러므로 사명이 주어진 시간동안 목숨을 걸고 충성하며 최선을 다하는 것이 사명인의 자세입니다.

예수님께서 침례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심으로서 하나님께서 창세로 부터 계획하신 인류구원이 시작됩니다.
예수님의 침례는 요셉과 마리아의 아들인 인간의 옷을 벗고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는 대관식인것 입니다.
하나님께서 "너는 내 사랑하는 알들이요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고 선포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이 세상 모든 죄인에게 들려주시는 복음(Good news)입니다.
누구든지 예수님과 연합하면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자가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하늘이 열리고...
아담의 죄로 인해서 죄악의 땅을 향해서 굳게 닫혔던 하나님의 나라가 예수님으로 인하여 활짝 열렸습니다.
성령님께서 눈에 보이는 형상으로 예수님 위에 내리심으로 이것을 증거했습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의 침례는 이 모든 역사를 온전하게 이루시기 위한 죽으심과 부활을 상징하는 예식입니다.
그는 이 세상 죄인들의 죄를 위해서 죽으시고 또 죄인들을 의롭다하기 위해서 부활하셨습니다.(롬 4:25)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당신과 연합한 자들에게 침례로 그 신앙을 고백할 것을 명령하셨습니다.(마 28:19)
그리스도인에게 침례의식은 단순한 의식이나 전통적 형식이 나리라 믿음의 고백이며 주님을 향한 순종의 첫걸음입니다.

사랑하시는 주님,
예수님을 통해서 이미 나를 심히 기뻐하셨던 사실을 깨닫게 해주시니 더 바랄 것이 없나이다.
저를 위해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지금도 저를 지켜보시는 주님을 두려운 마음으로 사랑합니다.
지극히 무익한 종이오나 침례요한과 같이 부르심 받을 때까지 주어진 사명에 목숨을 걸고 충성하겠습니다. 

* 영육 간에 어려운 짐을 지고 힘겨워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합니다.
* 장년 주일학교를 통해서 성경공부, 교제, 양육, 전도가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Miyoung Son님의 댓글

Miyoung S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아멘!
인간의 모습으로 몸소 침례로 모범을 보이신 예수님, 오늘 하루 저도 침례받은 자로서 부끄럽지 않은 하루 살게 도와주세요.

오늘은 우리집에 방문한 아이 과하지 않게 섭섭히 않게 따뜻하게 챙기기!

신정애님의 댓글

신정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2. 성령이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 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아멘
예수님께서 몸소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실 때 성령님이 강림하셨습니다.
침례 받은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성령님이 함께 하시는 줄 믿습니다.
오늘 하루도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그 분의 말씀에 순종하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홍민택님의 댓글

홍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0 그 위에 한 가지 악을 더하여 요한을 옥에 가두더라

자기 동생의 아내를 취한 헤롯왕의 이야기 입니다. 헤롯은 자기의 잘못을 지적하고 책망하는 요한의 말을 듣고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한가지 악을 더하여 요한을 옥에 가두고, 결국 더 큰 악을 더하여 요한을 죽이게 됩니다.
하나님의 회개의 경고는 우리를 죄악의 수렁에서 건지십니다. 만약 헤롯이 요한의 첫번째 경고를 듣고 회개를 했다면 더이상의 죄를 범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요한의 경고를 무시한 이후 그의 죄는 점점 더 커지게 됩니다. 걷잡을수 없을만큼 커지게 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다윗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그도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와 죄를 범했을때에도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의 죄는 점점 커져서 우리아를 죽이게 되고, 밧세바를 취하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 그의 은밀한 죄는 온 천하에 드러나고 태어난 아기는 죽고 맙니다. 그래도 다윗은 마지막 순간에 선지자 나단의 경고를 받아들여 자기의 죄를 깨닫고 회개를 합니다.
그러나 헤롯은 달랐습니다. 그의 죄악은 이제 브레이크가 파열된 화물차와 같이 멸망을 향해 달려가고 있던 것입니다.

듣기 힘들고 민망한 요한의 경고는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입니다. 우리의 죄가 아무리 크다 할지라도 하나님께 자복하고 회개하면 용서 받는줄 믿습니다.
언제라도 범죄 했을때 말씀을 통해 스스로 돌아보고 회개하는 겸손하고 솔직한 마음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손기일님의 댓글

손기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3절에서 38절에 나오는 예수님의 족보의 이름을 읽다 보니 익숙한 이름들이 보입니다. 구약 성경에서 믿음의 사람으로 얘기되는 인물들입니다. 에녹, 노아, 아박삭, 아브라함 등을 거쳐 다윗에 와서 솔로몬이 아닌, 나단을 통해 다음 세대로 이어 갑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예수님의 아버지 목수인 요셉을 통해 예수님으로 이어집니다. 그냥 쉽게 보면 과거에 잘 나가던 집안이 점차 몰락해서 나중엔 직업이 목수까지 된 듯 보입니다. 그리고 나서야 예수님이 나십니다. 하나님은 잘 나가는 사람보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실히, 정직히 사는 사람 중에 그의 뜻을 이어 받을 사람을 정하는 거 같습니다. 요셉은 비록 그가 직업은 목수였지만, 마리아가 임신한 소식을 듣고, 마리아에게 흠이 되지 않도록 조용히 정혼을 종료하려다가 천사의 말을 듣고 따르는 성실하고 정직한 사람이었습니다.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보다는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며 사느냐가 성경에서는 더 중요하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나는 오늘 하루를 어떻게 살았지 돌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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