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를 부르신 예수님 [ 누가복음 5:1 - 5:11 ] > 큐티나누기 Quiet Time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큐티나누기 Quiet Time

베드로를 부르신 예수님 [ 누가복음 5:1 - 5:11 ]

페이지 정보

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1-12 21:36 조회 Read43회 댓글 Reply7건

본문

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출처)      English Edition

01.13 베드로를 부르신 예수님

본문의 중심내용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만선의 기적을 베푸시고 그를 제자로 부르십니다. 예수님의 능력을 경험한 베드로는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릅니다.
 


[ 누가복음 5:1 - 5:11 ] (찬송324장)

배 위에서 전해진 말씀
1무리가 몰려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2호숫가에 배 두 척이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 3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배를 가득 채운 물고기
4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5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6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7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그들이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삶을 걸 만한 사명
8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9이는 자기 및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고기 잡힌 것으로 말미암아 놀라고 10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11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Reply List

홍민택님의 댓글

홍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예수님은 우리의 계획을 바꾸시는 분입니다.
베드로와 동료들은 밤새 허탕을 치고 그물을 정리할때 예수님은 다시 고기 잡으러 나가자고 하십니다. 그리고 베드로는 그 말에 순종합니다.
그물을 던지라는 예수님의 말에 베드로는 동의하기 힘들었지만 그래도 순종합니다. 순종 했을때 그의 기대, 계획과는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그후,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나를 따라오라고 하셨을때 베드로는 모든것을 버려두고 따라갑니다. 어젯밤에 일하러 왔을때만해도 이제 어부일을 그만두고 예수님의 제자가 될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지만, 베드로는 모든 계획, 모든 환경, 모든 익숙함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 전혀 새로운길로 출발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과거, 계획, 전통, 집착 등을 뒤로하고 새로운길을 갈것을, 삶을 변화 시킬것을 요구하십니다. 그 순간이 왔을때 과거의 익숙함에 집착하지 말고 미지의 길을 믿으며 기대하며 따르기를 소망합니다.

* 어제는 저만 하루 늦게 사는줄 알고 놀랐습니다^^

Miyoung Son님의 댓글

Miyoung S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주님, 베드로의 의심이 내 속에도 있음을 고백합니다. 믿지 않아서가 아니라 믿음이 약해서라고 해석해 볼 수 있겠지만, 분명히 핑계임을 저의 속 마음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엎드려 고개를 들지 못합니다. 그리고, 고백합니다, 나는 죄인이니 저를 떠나십시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러 주시고, 품어 주시는 주님! 그 은혜가 자격없는 저에게까지 닿아 있음에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오늘 나도 마음에 안드는 한 사람 품어주기!
다른 사람 높여주기!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5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부르시는 이 장면은 베드로가 느닫없이 예수님을 따르게 된 듯 오해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베드로는 일찌기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으시는 때로부터 예수님에 대해서 주시해온 사람입니다.(행 1:21-22) 
오늘 본문의 장면은 베드로가 결정적으로 그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결단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베드로는 지금까지 자기가 세운 목적을 위하여 경험과 지식과 의지로 살아온 사람입니다.
그러나 물고기를 잡으려고 밤새도록 수고하듯 살아온 인생을 예수님의 말씀에 의지해 보니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을 처음 뵌 때로 부터 긴가민가하고 주저하던 영적 결단을 이 순간에 내릴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신 것입니다.
 
예수께서 시몬에게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11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그동안 베드로의 인생은 물고기를 잡아 생계를 유지하며 부를 축적하는 것이 인생의 목표이었습니다.
물고기를 얼마나 많이 잡느냐에 따라서 그의 인생의 희노애락이 좌우되었으므로 물고리를 잡기 위해서 인생을 바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따르는 순간 이제부터는 물고기를 잡던 어부로서의 그의 인생은 사람을 낚는 어부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영접한다는 것)은 이렇게 자기의 인생을 예수님께 맡겨드리는 것을 뜻합니다.
물고기를 따라서 살던 저차원의 인생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따라 사는 고차원의 인생으로 바뀌는 놀라운 축복이 임하였습니다.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라는 구절은 마치 입산을 하듯이 세상을 등지고 완전 무소유가 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그의 인생의 최고의 가치이며 중심이 되시는 인생의 방향전환을 뜻합니다.
마치 아브라함이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서 하나님께서 지시하시는 땅으로 옮겨 간 것과 같은 영적 원리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일찌기 나의 인생에도 이러한 변화의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1972년에 예수님께 인생을 드렸고 1978년에 충만한 은헤를 경험하고 1982년에 실제적으로 모든 것을 버려두고 사역에 나셨습니다.
주님을 따라 나선 이후 지난 49년동안 나는 수도 없이 실수와 허물을 반복했지만 주님은 변함없이 나를 인도하셨습니다. 
진정 나의 나된 것은 오직 주님의 은혜인줄 믿고 주님의 사랑과 은혜와 능력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이제 주님을 면대하여 뵈올 날을 바로 앞에 둔 나이를 살아가면서 기쁨이 넘치는 것은 내가 주님을 따라간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인은 모두 다 주님께로 부터 "나를 따르라"부르심에 순종한 사람들입니다.
대부분의 세상사람들이 결국은 없어질 것에 목숨을 걸고 있지만 그리스도인은 영원하신 주님께 인생을 맡겨드렸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으로 부르심을 받아 주님의 목적을 따라 사는 인생은 가장 지혜롭고 복됩니다.

* 사람을 낚는 어부로서 한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기 위해서 기도하며 도전합니다.
* 극단적인 대립과 혼미를 거듭하고 있는 미국 정국을 역사의 주관자이신 주님의 손에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5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잡은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잡은 것을 염두 해두고 행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말씀에 의지하여 행하는 믿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물을 내립니다. 오늘도,  빈그물을 내립니다.

신정애님의 댓글

신정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1. 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주님을 따르기 위해  모든것을 버려두고 따라갑니다 . 모든 것을 버려두고...
제 안에  숨어있는  감추고자 하는 것은 없는지 점검해 봅니다.주님을 따르기 위해 저의 깊은 속 숨어있는  불순종의 찌꺼기들을 다 버리길 기도합니다.

손기일님의 댓글

손기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8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밤새 고기잡이를 헛탕을 치고 그물을 씼고 있을 때 베드로의 배에 예수님이 오르십니다. 삶이 매우 고단했을 텐데, 그래도 예수님이 자신을 개인적으로 택하시고 배를 띄우게 하고, 물고기를 가득 잡는 기적을 베푸십니다. 나 같이 별 볼일 없는 사람에게 예수님이 찾아 오셨습니다.


교회소개 About Church 개인정보취급방침 Privacy Statement 서비스이용약관 Terms of Service Copyright © jiguchonchurch.org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To top

Southern Baptist Convention Arizona Global Baptist Church
536 E. Fillmore St., Tempe, AZ 85281 / T. (48O) 4O1-799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Mobile Ed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