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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받은 여인의 사랑 [ 누가복음 7:36 - 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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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1-20 23:44 조회 Read395회 댓글 Reply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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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출처)      English Edition
01.21.Thur 용서받은 여인의 사랑

본문의 중심내용

예수님께 죄를 용서받은 여인은 곡진한 감사와 사랑을 표합니다. 그러나 바리새인 시몬은 그런 예수님과 거리를 두며 자신이 용서받지 못한 자임을 드러냅니다. 


[ 누가복음 7:36 - 7:50 ] (찬송211장)

여인의 사랑
36한 바리새인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시기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에 37그 동네에 죄를 지은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아 계심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38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고 그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으니

사함과 사랑함
39예수를 청한 바리새인이 그것을 보고 마음에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라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자 곧 죄인인 줄을 알았으리라 하거늘 40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시몬아 내가 네게 이를 말이 있다 하시니 그가 이르되 선생님 말씀하소서 41이르시되 빚 주는 사람에게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졌고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을 졌는데 42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 43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내 생각에는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니이다 이르시되 네 판단이 옳다 하시고 44그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올 때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닦았으며 45너는 내게 입맞추지 아니하였으되 그는 내가 들어올 때로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46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붓지 아니하였으되 그는 향유를 내 발에 부었느니라 47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사함받은 자의 삶
48이에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49함께 앉아 있는 자들이 속으로 말하되 이가 누구이기에 죄도 사하는가 하더라 50예수께서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니라

도움말
44-46절) 손님에게 손과 발을 씻을 물을 떠다 주는 것은 의례적인 호의였고, 입맞춤은 오늘날 악수와 같은 통상적인 인사였으며, 저렴한 감람유를 손님 머리에 부어주는 것은 특별하지 않은 예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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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홍민택님의 댓글

홍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47 이러므로 내가 네가 말하노니 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오늘 예수를 집으로 초대한 바리새인 시몬은 그래도 다른 바리새인들과 비교할때는 예수를 향해 호의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적당한' 태도는 오늘 등장하는 불청객 죄인 여인과 비교할때 너무 연약했습니다.
이 여인은 죄인으로 낙인찍힌 사람이었지만 거룩한 바리새인의 집을 뚫고 들어올 정도로 담대했습니다. 이 여인은 자기 자신이 악한 죄인임을 알고 그 앞에서 발을 적실정도의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자기의 머리카락으로 예수의 발을 닦을 정도로 예수를 사랑했습니다. 예수의 발에 입맞출 정도로 낮은 자 였습니다. 그리고 귀한 향유 한 옥합을 예수님께 사용하기를 아까워하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그에 비해 이 집의 호스트인 시몬은 예수를 향한 사랑도, 환영도, 정성도, 낮아짐도 적당한 사람이었습니다. 아마도 그는 '이정도면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그만큼만 최선을 다했다고 할 것입니다.
예수님은 시몬의 집에 방문하셨지만 정작 은혜 받고 구원받은 사람은 모든이에게 가장 큰 죄인이라 낙인찍힌 여인이었습니다.

예수를 향한 사랑과 헌신이 적당한 선에서 끝나는것이 아니라 이 여인과 같은 절실한 마음으로 모든것을 드리기 원합니다.

신정애님의 댓글

신정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30.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고  그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으니
주님 오늘  이 여인과  같이 곡진히  더욱 사랑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브라함 목사님과 사모님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기도합니다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44 그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올 때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닦았으며
'너는 ~~ 주지 아니하였으되' 라는 말씀에 가슴이 찔립니다. 당연하다고 여겨서 무시하고 소홀히 여기는 것이  없는지, 감사와 사랑이 동기가 되어 살아가고 일을 해야 하는데 정말 그런지 돌아보게 됩니다.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나의 편안과 이익만을 추구하며 살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예수님 사랑하기에는 너무 거추장스러운 옷을 입고 받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상하고 우월하다는 생각에 사로잡혀있음을 고백합니다.
예수님이 오신 이유, 죄인의 친구되심을 늘 기억하며 편견과 게으름, 남을 의식하는데 빠지지 않도록 깨어있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 나를 구원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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