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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헤픈 사랑 [ 누가복음 15:11 - 1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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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2-17 22:26 조회 Read226회 댓글 Reply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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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출처)      English Edition

02.18.Thur 아버지의 헤픈 사랑

본문의 중심내용

아들이 아버지가 죽기 전에 상속을 요구하여 받아낸 후 먼 나라에서 다 탕진했지만, 아버지는 그 아들이 돌아온 것만으로 기뻐하며 성대하게 잔치를 베풉니다. 


[ 누가복음 15:11 - 15:32 ] (찬송278장)

헤픈 아들의 실패와 귀향
11또 이르시되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는데 12그 둘째가 아버지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아버지가 그 살림을 각각 나눠 주었더니 13그 후 며칠이 안 되어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 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낭비하더니 14다 없앤 후 그 나라에 크게 흉년이 들어 그가 비로소 궁핍한지라 15가서 그 나라 백성 중 한 사람에게 붙여 사니 그가 그를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였는데 16그가 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는지라 17이에 스스로 돌이켜 이르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18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19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꾼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

헤픈 아버지의 영접
20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21아들이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하나 22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23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24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더라

완고한 큰아들의 반발
25맏아들은 밭에 있다가 돌아와 집에 가까이 왔을 때에 풍악과 춤추는 소리를 듣고 26한 종을 불러 이 무슨 일인가 물은대 27대답하되 당신의 동생이 돌아왔으매 당신의 아버지가 건강한 그를 다시 맞아들이게 됨으로 인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았나이다 하니 28그가 노하여 들어가고자 하지 아니하거늘 아버지가 나와서 권한대 29아버지께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여러 해 아버지를 섬겨 명을 어김이 없거늘 내게는 염소 새끼라도 주어 나와 내 벗으로 즐기게 하신 일이 없더니 30아버지의 살림을 창녀들과 함께 삼켜 버린 이 아들이 돌아오매 이를 위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

아버지가 잔치를 벌인 이유
31아버지가 이르되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32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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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이 짧은 말씀 예화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어떠한 것인지를 너무도 잘 알게됩니다.
자신의 유익만을 위해 떠난 아들처럼 삶의 만족을 추구하며 이리저리 휩쓸리는 저의 인생과 중첩됩니다.
간절히 기다리는 아버지의 마음속에서 떠난 아들을 향한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옵니다.  아들의 죄스러운 행동보다 아들 그 자체가 아버지에게는 큰 사랑의 대상이었습니다.
아들의 우둔함을 억지로  막아서지 않았고 깨달아 돌아올 때 까지 기다린 아버지의 마음, 사랑으로 저 자신도 회개하며 돌아오게되었고 지금까지 떠날수 없는 큰 사랑안에 거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한 영혼을 향한 사랑이 이와 같음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죄가운데 고통과 절망을 헤어나오려는 간절한 몸부림을 오래참아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인내는 사랑임을 배웁니다.
- 전도대상자를 위한 기도와 인내가 더욱 견고하게 하여주소서
- 건강회복이 필요한 영혼들을 위해 하나님의 사랑으로 치유받고 새힘 얻기를 기도합니다.
- 동부 폭설로 큐티교재 배송에 발생한 지연이 속히 해결되도록 인도하소서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흔히들 알고 있는 돌아온 탄자의 이야기입니다.
작은 아들은 아버지가 아직도 살아 있는데 자기의 상속분을 억지로 받아내서 먼나라로 갑니다.
아버지의 간섭이 거북하고, 그 주권에 복종하기도 싫어서 아버지를 떠나서 제멋대로 살아보겠다는 심사입니다.
먼 타국으로 떠나간 작은 아들은 얼마 못가서 허랑방탕, 자유분방하는 삶으로 인하여 가진것을 당 탕진하고 거지가 됩니다.
결국 그 땅에서 돼지우리 지킴이가 되었는데 배가고파서 돼지의 사료를 먹고자하나 아무도 주지 않습니다.
부잣집에 사랑 받는 아들이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돼지보다도 가치가 없는 존재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이 작은 아들은 양육강식의 죄악세상에서 제대로 사람대접도 못 받고 무가치한 인간으로 죽어가고 있는 죄인의 모습입니다. 
모든 인간은 본래 하나님의 피조물인지라 창조주 하나님을 떠나서는 유리방황하다가 죽어 지옥으로 가는 존재입니다.
탕자는 자신이 생각해도 용서할 수 없는 죄를 무조건 용서하시는 아버지를 보며 아버지의 사랑을 비로서 깨달았을 것입니다.

탕자의 아버지는 집을 나간 아들에 대해서 상한 마음으로 그가 돌아올 때까지 한없이 기다리고 기다립니다.
결국 돌아온 아들을 끌어안고 지극한 사랑으로 영접하여 크게 환영하는 기쁨의 잔치를 벌입니다.
그뿐 아니라 그에게 반지를 끼워주며 다시 자기의 아들로서 인정해 주며 그의 지위를 회복시킵니다.
아버지에게는 작은 아들이 아버리를 버렸다는 것, 재산을 탕진했다는 것, 창기와 허랑방탕했다는 것이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아버지에게는 작은 아들이 아버지에게로 돌아왔다는 사실 자체가 중요할 뿐입니다. 아버지는 그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 
여기 이 아버지는 이 세상 모든 죄인들이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

그러나 탕자의 형은 아버지의 심정에 동참하지 않았으므로 동생을 악한 자, 부적격 자, 창기와 놀아나는 막장인생으로만 보였습니다.
그는 동생을 사랑하지 않았기에 분노하며 정죄함으로서, 아버지의 심정을 아프게하며 wet blanket 노릇을 합니다.
결국 아버지의 마음을 아프게 하기는 큰 아들도 작은 아들 못지 않은 탕자일 뿐입니다.  .
이들은 예수님 당시의 종교지도계급이었던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을 비유로 말씀했습니다. 

사랑하시는 주님,
제가 육친의 아버지에게도, 하나님 아버지에게도 탕자이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저를 기다리셨습니다.
예수님게서 주신 이 말씀으로 제가 바로 이 탕자이었음을 깨닫고 통회하게 인도하신 성령님을 찬양합니다.
제가 감당하기에는 너무나도 엄청난 용서의 사랑 때문에 저의 인생을 송두리채 드리기로 결단한 때가 생각납니다.
그로부터 49년의 세월이 지났으나 저는 주님 보시기에 여전히 어린아이입니다.
날마다 주님의 품에서 신령한 생명의 말씀과 성령님의 감동을 받아야만 살 수 있습니다. 주님.......
제가 복의 근원으로서,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위대한 사명을 위하여 헌신, 재헌신을 드립니다.
주님, 어서오시옵소서.

* 영어부 예배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청소년, 대학 영어부놔 장성진형제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겸손하게 주님 앞에 엎드리기를 기도합니다.

홍민택님의 댓글

홍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31 아버지가 이르되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32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큰아들의 비극
큰아들은 아버지와 늘 함께 있었고, 아버지의 모든것이 그의 것이었지만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받은 복이 얼마나 큰지를 모르고 살아 돌아온 동생에게 사용된 극소수의 비용으로 분을 냅니다. 아버지가 작은 아들만 사랑하고, 그를 위해서만 돈을 쓰고, 그를 환영하는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살아 돌아온 동생으로 인해 기뻐하지 못하고 즐거워하지 못하는 참으로 딱한 큰아들입니다.
아마도 아버지는 죽은줄 알았던 작은 아들을 향한 아픔보다 함께 있지만 멀리 있는 큰아들로 인한 아픔이 더 클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큰아들은 끝까지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않는 안타까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물리적으로는 아버지와 가장 가까이 있었지만, 마음으로는 가장 멀리 있는 아들.
큰아들의 모습에서 저는 복음을 전하러 니느웨에 갔지만 영혼을 사랑하지 않고 망하기만을 원했던 요나, 결국 하나님의 구원에 불만을 품은채로 끝나버리는 그의 모습을 떠올립니다.
이 모습이 저의 모습이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받은 복의 소중함과 충분함을 알고 자족하기 원합니다. 그리고 작은 아들을 향한 순수한 아버지의 사랑을 시기하거나 부러워하지 않고 오히려 축복하길 원합니다. 하나님 한분 만으로 모든것이 족한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신정애님의 댓글

신정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32.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하나님 아버지  2017년 7월에 죽었던 저를 살리시고  주님을 떠나 허랑방탕하게 살았던 저를 용서하시고 다시 사랑으로 안아주셔서  자녀 삼아주신 은혜에 감사하다는 말로는 표현하기 부족함을 느낍니다.  부족한  딸에게 주신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제게 차고 넘치므로  이 사랑을 전하기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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