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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한 청지기의 지혜 [ 누가복음 16:1 - 1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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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2-18 23:00 조회 Read197회 댓글 Reply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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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출처)      English Edition

02.19.Fri 불의한 청지기의 지혜

본문의 중심내용

예수님은 불의하지만 지혜로운 청지기의 비유를 통해 재물을 주인으로 삼지 않고 지혜롭게 사용하면 영원한 생명을 얻을 거라고 하십니다. 


[ 누가복음 16:1 - 16:13 ] (찬송94장)

옳지 않은 청지기의 비유
1또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떤 부자에게 청지기가 있는데 그가 주인의 소유를 낭비한다는 말이 그 주인에게 들린지라 2주인이 그를 불러 이르되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 이 말이 어찌 됨이냐 네가 보던 일을 셈하라 청지기 직무를 계속하지 못하리라 하니 3청지기가 속으로 이르되 주인이 내 직분을 빼앗으니 내가 무엇을 할까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빌어 먹자니 부끄럽구나 4내가 할 일을 알았도다 이렇게 하면 직분을 빼앗긴 후에 사람들이 나를 자기 집으로 영접하리라 하고 5주인에게 빚진 자를 일일이 불러다가 먼저 온 자에게 이르되 네가 내 주인에게 얼마나 빚졌느냐 6말하되 기름 백 말이니이다 이르되 여기 네 증서를 가지고 빨리 앉아 오십이라 쓰라 하고 7또 다른 이에게 이르되 너는 얼마나 빚졌느냐 이르되 밀 백 석이니이다 이르되 여기 네 증서를 가지고 팔십이라 쓰라 하였는지라 8주인이 이 옳지 않은 청지기가 일을 지혜 있게 하였으므로 칭찬하였으니 이 세대의 아들들이 자기 시대에 있어서는 빛의 아들들보다 더 지혜로움이니라 9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그 재물이 없어질 때에 그들이 너희를 영주할 처소로 영접하리라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
10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11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도 충성하지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12너희가 만일 남의 것에 충성하지 아니하면 누가 너희의 것을 너희에게 주겠느냐 13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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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신정애님의 댓글

신정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3.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3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두 주인, 특히 하나님과 견주어서 나오는 것이 재물 임을 봅니다. 금전적인 이익에 따라 얼마나 마음이 요동치는지 매순간 느끼는 저로서는 많은 양심의 가책을 느낍니다.
조금이라도 더 손해를 보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하나님을 예배 하려는 자세보다 더 강한것 같은 인상이 짙습니다. 소유에 대해 자유하는 방법은 오직 하나님께만 의지하는 방법, 세상을 벗하며 사노라면 어쩔 수없는 금전적인 유혹에 빠지기 쉬움을 고백합니다.
하나님께 헌금생활을 철저하게 하며 나의 소요가 아님 위임받은 재물임을 인정하는 태도를 훈련하게 하소서. 구원보다 소중한 것이 없음을 기억하게 하소서
- 헌금 준비 미리하기
- 부조에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을 실천하기

이사라님의 댓글

이사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불의한 청지기에서 배울 것은 장래를 도모해서 한 일 입니다.
자기가 관리하던 재물을 친구를 시귀는 것에 썼습니다.착복한 것이 아니고 빗에 허덕이는 이웃에게 빗을 깍아주는 일을 했습니다.
내게 있는 물질을 베풀어서 친구를 시귀는 일은 참으로 아름답습너디.
예수님은 우리의 친구가 되시려고 당신의 생명을 희생하셨습니다.
내게 있는 물질로 사랑을 베풀면 내 안의 예수님이 기뻐하시고 우리의 심령을 더 풍성하게 채워주심을 느낍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니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곳에 쓸 수있기를 기도합니다.

홍민택님의 댓글

홍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8 주인이 이 옳지 않은 청지기가 일을 지혜 있게 하였으므로 칭찬하였으니 이 세대의 아들들이 자기 시대에 있어서는 빛의 아들들보다 더 지혜로움이니라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게.
불의한 청지기는 주인에게 혼이 나고 자격이 박탈되어야 마땅하지만 그 지혜로움으로 인해 칭찬을 받습니다. 워낙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지혜가 더 능하기 때문에, 믿는 자들도 지혜로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혜롭다라는 말은 '신중한, 책략이 능한, 요령이 있는, 상황 판단이 빠른' 등의 뜻이 들어있습니다. 불의한 청지기는 상황을 신중하게 받아들였고, 상황을 잘 판단하여 책략을 가지고 잘 대처를 했습니다. 그리고 주인의 칭찬을 받았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지혜롭게 사는것의 예로서, 불의한 재물로 친구를 사귀고 불의한 재물에 충성할것을 말해줍니다. 재물에 지혜가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재물은 아무런 힘이 없는 (중립적인) 하나의 도구이지만, 사람은 그것의 노예가 되기 쉽습니다. 따라서 재물을 감당하는데에도 지혜가 필요합니다. 재물의 노예가 되지 않는 지혜, 자기 사람으로 만드는 지혜, 작은 일에 충성할수 있는 지혜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지혜로운 자에게 '참된것'을 맡기신다고 했습니다.
비둘기 같은 순결함을 유지하면서 지혜롭기를 기도합니다.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8주인이 이 옳지 않은 청지기가 일을 지혜 있게 하였으므로 칭찬하였으니 이 세대의 아들들이 자기 시대에 있어서는 빛의 아들들보다 더 지혜로움이니라 9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그 재물이 없어질 때에 그들이 너희를 영주할 처소로 영접하리라...

이 말씀을 대할 때에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거나 난해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불의한 청지기는 분명 주인에게 손해를 끼치는 짓을 했으므로 잘못된 것인데 예수님께서 칭찬을 하시다니...
그러나 예수님은 그의 범죄적 잘못을 칭찬한 것이 아니라 그기 미래를 대비하는 지혜를 칭찬하신 것입니다.
여기 이 불의한 청지기는 하나님으로부터 재물을 맡겨주심 받은 이 세상 죄인들의 비유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죄인들이 서로 주고 받고 나누는 물질의 거래는 하나님 보시기에 어차피 불의한 것입니다.
다만 불의한 세대에서 사는날 동안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물질을 미래를 염두에 두고 사람을 위해서 사용하는 지혜를 칭찬하셨습니다.   
이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래 곧 죽음 이후를 생각하지 않고 물질을 자기 멋대로 사용하는 세태를 지적한 것이라고 봅니다.
천하 만물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것인만큼 우리가 가진 물질의 주인도 역시 하나님이십니다.

사랑하시는 주님,
제게 주신 조그마한 물질을 진정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서 지혜롭게 사용하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저를 위해서 당신의 목숨을 주셨는데, 제가 어찌 다른 이들을 위해서 물질쓰기에 인색하겠습니까?
주님게서 주신 물질을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곳에 아낌없이 드리겠습니다.
저의 목숨도 주님의 것이니...

* 오늘 금요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하시는 홍목사님을 성령님께서 염감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기도회에 참여하는 우리들 모두에게도 한가지로 은혜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주님.......
.

손기일님의 댓글

손기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8주인이 이 옳지 않은 청지기가 일을 지혜 있게 하였으므로 칭찬하였으니 이 세대의 아들들이 자기 시대에 있어서는 빛의 아들들보다 더 지혜로움이니라 9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그 재물이 없어질 때에 그들이 너희를 영주할 처소로 영접하리라.
이 불의한 청지기의 비유는 이해하기가 어렵네요. 주인에게 빚진 사람의 빚을, 청지기는 주인이 맡긴 권한을 사용하여 그 빚을 탕감해 주고, 그 주인은 이 청지기를 칭찬한다. 남의 것을 이용하여 관계를 사는 것이 지혜로운 것이다? 세상살이는 이런게 필요한가 봅니다. 그리고 말씀은 이 세대의 아들들이 빚의 아들보다 더 지혜롭다 합니다.  제게는 이 말씀이 세상의 것을 나쁘다 생각하지 말고, 세상의 사람을 구원하는데 잘 쓰라라고 하는 것으로 들립니다. 이 부분은 아브라함 목사님의 도움이 좀 필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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