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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이사야 Is 50: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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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7-29 00:23 조회 Read512회 댓글 Reply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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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  English Edition  

이사야 Is  50:4-51:8 (개역개정/ESV) 

 

50:4  주 여호와께서 학자들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고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 줄 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들 같이 알아듣게 하시도다

5  주 여호와께서 나의 귀를 여셨으므로 내가 거역하지도 아니하며 뒤로 물러가지도 아니하며

6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며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모욕과 침 뱉음을 당하여도 내 얼굴을 가리지 아니하였느니라

7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므로 내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내 얼굴을 부싯돌 같이 굳게 하였으므로 내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할 줄 아노라

8  나를 의롭다 하시는 이가 가까이 계시니 나와 다툴 자가 누구냐 나와 함께 설지어다 나의 대적이 누구냐 내게 가까이 나아올지어다

9  보라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리니 나를 정죄할 자 누구냐 보라 그들은 다 옷과 같이 해어지며 좀이 그들을 먹으리라

10  너희 중에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종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자가 누구냐 흑암 중에 행하여 빛이 없는 자라도 여호와의 이름을 의뢰하며 자기 하나님께 의지할지어다

11  보라 불을 피우고 횃불을 둘러 띤 자여 너희가 다 너희의 불꽃 가운데로 걸어가며 너희가 피운 횃불 가운데로 걸어갈지어다 너희가 내 손에서 얻을 것이 이것이라 너희가 고통이 있는 곳에 누우리라

51:1  의를 따르며 여호와를 찾아 구하는 너희는 내게 들을지어다 너희를 떠낸 반석과 너희를 파낸 우묵한 구덩이를 생각하여 보라

2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과 너희를 낳은 사라를 생각하여 보라 아브라함이 혼자 있을 때에 내가 그를 부르고 그에게 복을 주어 창성하게 하였느니라

3  나 여호와가 시온의 모든 황폐한 곳들을 위로하여 그 사막을 에덴 같게, 그 광야를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에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4  내 백성이여 내게 주의하라 내 나라여 내게 귀를 기울이라 이는 율법이 내게서부터 나갈 것임이라 내가 내 공의를 만민의 빛으로 세우리라

5  내 공의가 가깝고 내 구원이 나갔은즉 내 팔이 만민을 심판하리니 섬들이 나를 앙망하여 내 팔에 의지하리라

6  너희는 하늘로 눈을 들며 그 아래의 땅을 살피라 하늘이 연기 같이 사라지고 땅이 옷 같이 해어지며 거기에 사는 자들이 하루살이 같이 죽으려니와 나의 구원은 영원히 있고 나의 공의는 폐하여지지 아니하리라

7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내게 듣고 그들의 비방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8  옷 같이 좀이 그들을 먹을 것이며 양털 같이 좀벌레가 그들을 먹을 것이나 나의 공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50:4  The Lord GOD has given me the tongue of those who are taught, that I may know how to sustain with a word him who is weary. Morning by morning he awakens; he awakens my ear to hear as those who are taught.

5   The Lord GOD has opened my ear, and I was not rebellious; I turned not backward.

6   I gave my back to those who strike, and my cheeks to those who pull out the beard; I hid not my face from disgrace and spitting. 

7  But the Lord GOD helps me; therefore I have not been disgraced; therefore I have set my face like a flint, and I know that I shall not be put to shame.

8   He who vindicates me is near. Who will contend with me? Let us stand up together. Who is my adversary? Let him come near to me.

9   Behold, the Lord GOD helps me; who will declare me guilty? Behold, all of them will wear out like a garment; the moth will eat them up. 

10  Who among you fears the LORD and obeys the voice of his servant? Let him who walks in darkness and has no light trust in the name of the LORD and rely on his God.

11  Behold, all you who kindle a fire, who equip yourselves with burning torches! Walk by the light of your fire, and by the torches that you have kindled! This you have from my hand: you shall lie down in torment. 

51:1   “Listen to me, you who pursue righteousness, you who seek the LORD: look to the rock from which you were hewn, and to the quarry from which you were dug.

2  Look to Abraham your father and to Sarah who bore you; for he was but one when I called him, that I might bless him and multiply him.

3  For the LORD comforts Zion; he comforts all her waste places and makes her wilderness like Eden, her desert like the garden of the LORD; joy and gladness will be found in her, thanksgiving and the voice of song. 

4   “Give attention to me, my people, and give ear to me, my nation; for a law  will go out from me, and I will set my justice for a light to the peoples.

5   My righteousness draws near, my salvation has gone out, and my arms will judge the peoples; the coastlands hope for me, and for my arm they wait.

6   Lift up your eyes to the heavens, and look at the earth beneath; for the heavens vanish like smoke, the earth will wear out like a garment, and they who dwell in it will die in like manner;  but my salvation will be forever, and my righteousness will never be dismayed. 

7   “Listen to me, you who know righteousness, the people in whose heart is my law; fear not the reproach of man, nor be dismayed at their revilings.

8   For the moth will eat them up like a garment, and the worm will eat them like wool, but my righteousness will be forever, and my salvation to all gener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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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50:4  주 여호와께서 학자들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고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 줄 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들 같이 알아듣게 하시도다
5  주 여호와께서 나의 귀를 여셨으므로 내가 거역하지도 아니하며 뒤로 물러가지도 아니하며
6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며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모욕과 침 뱉음을 당하여도 내 얼굴을 가리지 아니하였느니라.

이사야는 하나님께서 자신을 학자들의 혀를 주시고, 학자같이 알아듣게 하셨다고 합니다.
인간의 지식과 지혜가 아니하 하나님께서 특별히 주시는 이상(vision) 혹은 계시를 뜻합니다.(사 1:1)
그러므로 이사야는 마치 특별히 훈련된 학자들과 같이 말씀을 깨닫고 가르치는 능력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멧세지를 전하기 위해서는 당나귀의 입이라도 여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그는 사명을 위하여 온갖 고난을 감당하며 자신을 드렸습니다. 
이사야는 하나나님의 말씀을 돌곧게 전하다가 결국 악한 왕 므낫세에 의해서 톱으로 켜서 순교했다고 알려입니다.

이사야는 장차 하나님의 인류 구원의 섭리를 성취하기 위해서 오실 메시야의 그림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인류 구원의 역사를 위해서 채찍에 맞으시고 뺨을 맞으시고 침 밷음을 당하시면서 십자가의 길로 곧게 가셨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요 14:10하)

사도들 또한 주님께서 가르쳐주시고 명하신대로 천국복음을 위하여 자신의 인생을 바쳐드렸습니다.
주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위하여 우리의 믿음의 선진들은 온갖 고난과 도전을 정면으로 부딛치며 순교했습니다. 
오늘날 모든 그리스도인은 복음 사역을 위하여 부르심을 받은 사도들이며 사명인들입니다.
성령님께서 땅끝까지 말씀을 전하기 위하여 우리들에게 학자들의 입과 말씀을 깨닫는 귀를 주셨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나서야 할 차례입니다.

사랑하시는 주님
그리스도 신앙이 일신의 영달과 안일을 위한 도구나 방법론으로 전락한 시대입니다.
주님께서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을 따라가는 신앙의 생명력을 회복하고 삶으로 실천하게 깨워주소서.
연기 같이 사라지고 옷 같이 해어질 인생을 주님께 바쳐드릴 수 있는 지혜를 우리에게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바쁜 일과 중에도 헌신적, 희생적으로 주님께 충성하는 식구들을 주님의 손에 올려드립니다.

황재랑님의 댓글

황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오늘 본문은 마치 이사야와 하나님이 함께 서서 말씀을 선포해 주시는 것 같은  그림이 그려집니다. .
이사야선지자를 통하여  그가  깨닫게 된것과 고난 가운데 에서도  하나님이 함께 하심과 도우심을 알고 당당하게 믿음을 선포하는 모습을 봅니가 . 그리고  권면해 주시네요  빛이 없는 가운데 일지라도 하나님을 의뢰하고 의지하라고  ~
하나님은 내 백성들아  나에게 듣고 나를 바라와 . 지난날 모든 역사와 섭리들이  누가  이루었고 누구를 통해  어떻게  회복될 건지, 심판과  구원을 이루실 분은 누구인지  하나님이 친히 말씀해 주심을 봅니다.. 그러니  나를 의지해, 두려워하지말고 놀라지 말아라  또한 안심을 시켜주시는 하나님. 
지난 모든 상황가운데에서도  나를 인도해 오신 분도  , 지금 내가 서있는  나의 자리에서도  그리고 나를 인도해 가실분도 바로 나의 아버지 하나님 이심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허락해 주신 모든 환경과 관계와 가정 등등  나의 힘이 되어주시고 나를 붙드실 하나님을 의뢰하고 ,의지하며 나아가길 오늘도 결단 해 봅니다. 
저 또한 먼저 말씀을 잘 듣고,,  깨닫고  그 말씀대로 살아갈 줄 아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낙심하고 지친 자들에게  아버지의 마음을 가지고  도와드리며  , 권면하고,, 세워드리는 통로역활을  감당할 수 있도록 붙들어 주소서,  특별히 저희 성경공부팀 지체들을  그렇게 섬겨 드릴 줄 아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모든 아동부 교사들이  먼저 말씀을 지혜롭게 깨닫게 도와  주소서. 아이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잘 세워져 나갈 수 있도록  사랑과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말씀으로 아이들을  잘  가르치며  , 도와주는 선생님들이 될 수 있도록 붙들어 주소서.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Date

아멘,
집사님의 결단을 주님께서 축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3  나 여호와가 시온의 모든 황폐한 곳들을 위로하여 그 사막을 에덴 같게, 그 광야를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에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이사라님의 댓글

이사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여호와를 경외하며 청종하는 자를 도우시는 하나님이십니다.말씀을 귀로 깨우치게하시고 학자들의 혀를 내기주사 곤고한 자을 도와줄줄 알게하시는 분입니다.
곤고한 길을 갈지라도 함께하셔서 위로하시고 힘을 주시며 끝내는 승리의 노래를 부르게 하십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아직 믿지않는 형제을 위해 기도합니다.
동민이와 동범이 일가족이 온전히 주님을 믿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허황된 것을 쫒아 이제것 살아온 것을 개닫기를 기도합니다.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곤고한 사람을 도와주는 사명을 감당하도록 아침마다 귀와 입을 깨우쳐 주시는 장면을 연상케 합시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시므로 어떤 어려움과 수치를 당하여도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으로 정죄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청종, 귀를 기울일 것!
홀로 있는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복을 주심을 기억할 것.
하나님의 부르심과 인도하심을 따라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는자가 되게 하소서.
덧없는 인생에 미련을 두지 말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팔을 의지하여 영원한 삶을 준비하는 자가 되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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