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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이사야 Is 52:13-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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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8-01 00:20 조회 Read569회 댓글 Reply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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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  English Edition  

이사야 Is  52:13-53:12 (개역개정/ESV) 

 

52:13  보라 내 종이 형통하리니 받들어 높이 들려서 지극히 존귀하게 되리라

14  전에는 그의 모양이 타인보다 상하였고 그의 모습이 사람들보다 상하였으므로 많은 사람이 그에 대하여 놀랐거니와

15  그가 나라들을 놀라게 할 것이며 왕들은 그로 말미암아 그들의 입을 봉하리니 이는 그들이 아직 그들에게 전파되지 아니한 것을 볼 것이요 아직 듣지 못한 것을 깨달을 것임이라

53:1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3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 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8  그는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 갔으나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살아 있는 자들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 때문이라 하였으리요

9  그는 강포를 행하지 아니하였고 그의 입에 거짓이 없었으나 그의 무덤이 악인들과 함께 있었으며 그가 죽은 후에 부자와 함께 있었도다

10  여호와께서 그에게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하게 하셨은즉 그의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씨를 보게 되며 그의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성취하리로다

11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하게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로다

12  그러므로 내가 그에게 존귀한 자와 함께 몫을 받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받았음이니라 그러나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52:13  Behold, my servant shall act wisely;  he shall be high and lifted up, and shall be exalted.

14  As many were astonished at you — his appearance was so marred, beyond human semblance, and his form beyond that of the children of mankind — 

15  so shall he sprinkle  many nations. Kings shall shut their mouths because of him, for that which has not been told them they see, and that which they have not heard they understand. 

53:1   Who has believed what he has heard from us?  And to whom has the arm of the LORD been revealed?

2  For he grew up before him like a young plant, and like a root out of dry ground; he had no form or majesty that we should look at him, and no beauty that we should desire him.

3   He was despised and rejected  by men, a man of sorrows  and acquainted with  grief;  and as one from whom men hide their faces  he was despised, and we esteemed him not. 

4   Surely he has borne our griefs and carried our sorrows; yet we esteemed him stricken, smitten by God, and afflicted.

5   But he was pierced for our transgressions; he was crushed for our iniquities; upon him was the chastisement that brought us peace, and with his wounds we are healed.

6   All we like sheep have gone astray; we have turned — every one — to his own way; and the LORD has laid on him the iniquity of us all. 

7  He was oppressed, and he was afflicted, yet he opened not his mouth; like a lamb that is led to the slaughter, and like a sheep that before its shearers is silent, so he opened not his mouth.

8  By oppression and judgment he was taken away; and as for his generation, who considered that he was cut off out of the land of the living, stricken for the transgression of my people?

9  And they made his grave with the wicked and with a rich man in his death, although he had done no violence, and there was no deceit in his mouth. 

10  Yet it was the will of the LORD to crush him; he has put him to grief;  when his soul makes  an offering for guilt, he shall see his offspring; he shall prolong his days; the will of the LORD shall prosper in his hand.

11  Out of the anguish of his soul he shall see  and be satisfied; by his knowledge shall the righteous one, my servant, make many to be accounted righteous, and he shall bear their iniquities.

12   Therefore I will divide him a portion with the many,  and he shall divide the spoil with the strong,  because he poured out his soul to death and was numbered with the transgressors; yet he bore the sin of many, and makes intercession for the transgress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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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이 말씀은 소위 "고난 받는 종"의 이야기로서 구약시대 성도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이 말씀을 읽으면서 이 종이 누구를 말하는지 바로 알수 있습니다.
마치 예수님의 행적을 형잔에서 본 증인이 서술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이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기 약 700년전에 쓰여졌다는 사실 만으로도 경이적인 감동이 일렁입니다.   
성경말씀은 과연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의 기록이라는 사실이 피부로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께서 창세기 3:15에서 약속하신 여자의 후손은 고난 받는 종으로,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로 이어집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당한 고난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죄사함 받았습니다.
베드로 선배님도 예수님께서 채찍에 맞고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의 영혼이 구원 받았다고 본문을 인용하여 선포했습니다.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입었나니...(벧전 2:24)

다만 이 구절(이사야 53:5)을 우리의 육신의 질병이 낫는다는 억지해석을 경계해야할 것입니다.
여기에서의 평화는 거룩하신 하나님과 죄인 관계회복이며, 나음을 입은 것은 우리의 영혼입니다.

이토록 놀라우신 하나님의 역사의 한 가운데 제가 자리하고 있는 사실이 감당할 수 없나이니다. ,
주님께 저의 인생을 통채로 바쳐드려도 턱없이 부족할 뿐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 우리 교회의 예배모임 가운데 성령님의 임재가 경험되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21세기 침례교회 창립주일예배에서 미래를 향한 하나님의 꿈을 발견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황재랑님의 댓글

황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어떤 댓가도  없이 저에게 주신  그 구원의 은혜를  ~ 
 살면서 바쁘다고  혹  삶에 치우쳐 무감각해 지지 않도록  ~ 깨어 있어 주의 하는 자 되길 원합니다. .    나는 은혜입은자 ,그 사랑에 빛진자 임을 기억하는 자 되게 도와주소서.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2 ...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받았음이니라 그러나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나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거룩한 자녀로 살길 원합니다.
마음에 있는 모든 찌기같은 죄악을 자백하며 오직 예수님만이 나의 주님이심을 선포합니다.
영적인 게으름을 방치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한주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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