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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출애굽기 EX 35:1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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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10-21 00:31 조회 Read461회 댓글 Reply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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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  English Edition   

본문의 중심내용

모세는 성막 건설의 대업을 앞두고 제일 먼저 안식일을 지킬 것을 명령합니다. 이어서 백성에게 성막 건설에 필요한 예물을 드릴 것을 권고하고, 만들 품목을 열거합니다.


[ 출애굽기 35:1 - 35:19 ] (찬송43장)

안식일의 규례 

1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모으고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사 행하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2엿새 동안은 일하고 일곱째 날은 너희를 위한 거룩한 날이니 여호와께 엄숙한 안식일이라 누구든지 이 날에 일하는 자는 죽일지니 3안식일에는 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불도 피우지 말지니라


 하나님께 드릴 것들 

 4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일이 이러하니라 이르시기를 5너희의 소유 중에서 너희는 여호와께 드릴 것을 택하되 마음에 원하는 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릴지니 곧 금과 은과 놋과 6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 실과 염소 털과 7붉은 물 들인 숫양의 가죽과 해달의 가죽과 조각목과 8등유와 및 관유에 드는 향품과 분향할 향을 만드는 향품과 9호마노며 에봇과 흉패에 물릴 보석이니라

 

 하나님이 만들라고 명하신 것들 

 10무릇 너희 중 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와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것을 다 만들지니 11곧 성막과 천막과 그 덮개와 그 갈고리와 그 널판과 그 띠와 그 기둥과 그 받침과 12증거궤와 그 채와 속죄소와 그 가리는 휘장과 13상과 그 채와 그 모든 기구와 진설병과 14불 켜는 등잔대와 그 기구와 그 등잔과 등유와 15분향단과 그 채와 관유와 분향할 향품과 성막 문의 휘장과 16번제단과 그 놋 그물과 그 채와 그 모든 기구와 물두멍과 그 받침과 17뜰의 포장과 그 기둥과 그 받침과 뜰 문의 휘장과 18장막 말뚝과 뜰의 말뚝과 그 줄과 19성소에서 섬기기 위하여 정교하게 만든 옷 곧 제사 직분을 행할 때에 입는 제사장 아론의 거룩한 옷과 그의 아들들의 옷이니라


[ Exodus 35:1 - 35:19 ]


1Moses assembled all the congregation of the people of Israel and said to them, “These are the things that the LORD has commanded you to do.2 Six days work shall be done, but on the seventh day you shall have a Sabbath of solemn rest, holy to the LORD. Whoever does any work on it shall be put to death.3 You shall kindle no fire in all your dwelling places on the Sabbath day.”4 Moses said to all the congregation of the people of Israel, “This is the thing that the LORD has commanded.5 Take from among you a contribution to the LORD. Whoever is of a generous heart, let him bring the LORD’s contribution: gold, silver, and bronze;6 blue and purple and scarlet yarns and fine twined linen; goats’ hair,7 tanned rams’ skins, and goatskins; acacia wood,8 oil for the light, spices for the anointing oil and for the fragrant incense,9 and onyx stones and stones for setting, for the ephod and for the breastpiece.10 “Let every skillful craftsman among you come and make all that the LORD has commanded:11 the tabernacle, its tent and its covering, its hooks and its frames, its bars, its pillars, and its bases;12 the ark with its poles, the mercy seat, and the veil of the screen;13 the table with its poles and all its utensils, and the bread of the Presence;14 the lampstand also for the light, with its utensils and its lamps, and the oil for the light;15 and the altar of incense, with its poles, and the anointing oil and the fragrant incense, and the screen for the door, at the door of the tabernacle;16 the altar of burnt offering, with its grating of bronze, its poles, and all its utensils, the basin and its stand;17 the hangings of the court, its pillars and its bases, and the screen for the gate of the court;18 the pegs of the tabernacle and the pegs of the court, and their cords;19 the finely worked garments for ministering in the Holy Place, the holy garments for Aaron the priest, and the garments of his sons, for their service as prie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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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황재랑님의 댓글

황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5.너희의 소유 중에서 너희는 여호와께 드릴 것을 택하되 마음에 원하는 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릴지니 ~~
10.무릇 너희 중 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와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것을 다 만들지니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에 대해  명령하신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은 없는 것을 가져다가 드리라고 하신게 아니라  " 너희가 가진 소유에서  "  택하여 드려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드릴때 마음에 원하는 자 누구든지  ~
하나님은 억지러 받으시는 분이 아니시라 마음에 자원하는 마음을 보시는 분이심을 묵상하게 됩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 뿐 아니라 봉사 또한 마음에 자원하는 대로  드리는 것을 하나님이 기쁘게 보시겠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됩니다  .
성령님의 다스림을 받는 지혜로운 자가되 길 원합니다 . 가정과 교회외 공동체에 나에게 주신 것을 돌아 보아  하나님께 자원하여 드릴 수 있는 마음과 기쁨을 더하시고  그렇게 나를 내어 드릴 수 있는 삶을 살아 나갈 수 있도록 붙들어 주소서 . 
교회 식구들 안에 서로서로 돌아보아 자원하는 마음과 성령 충만함을 더하여 주셔서 함께 세워져 가는 교회, 하나님이 기뻐받으시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내게  예물을 가져오라  하고  기쁜 마음으로  내는 자
가  내게  바치는  모든 것을  너희는  받을 지니라" (출25:2)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고후9:7)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0무릇 너희 중 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와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것을 다 만들지니
10 “Let every skillful craftsman among you come and make all that the LORD has commanded:
하나님께서 만들라 명령하실 때 쓰임 받는 마음이 지혜로운 자, 기술을 잘 갖춘 자가 되면 얼마나 좋을지 상상을 합니다. 내 맘대로 내가 편한대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설계를 그대로 순종하며 만든다는 것은 정말 상상할 수록 신나는 일 인것 같습니다.
지금 그 시대처럼,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지 않으시지만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그러한 삶을 살고있음을 확신합니다. 저에게 주신 은사와 사람들, 교회, 가정에서 하나님이 말씀 하신대로 만들어가는  craftman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음성듣기를 게을리 하지 않고 묵상과 성경공부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헤아릴줄 알게 하소서

Miyoung Son님의 댓글

Miyoung S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0무릇 너희 중 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와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것을 다 만들지니.

세상의 우리들은 하나님의 계획하신데로 달란트를 받고 태어났으며, 무엇하나 쓰임이 없는 재주는 없을것입니다. 나는 무재주가 재주야 하며, 주님의 일에 발뺌을 하고, 누군가는 하겠지 했습니다.
내가 아니어도 하나님의 일은 그분의 계획되로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모세는 우리에게 전달자 역할을 합니다, 하나님이 명하신 일을 내가 너희에게 전하노니…
그리고  “와서” 라고 하십니다.
지목하여 일을 배분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주님의 명령을 수행하고 그의 백성으로 그 영광에 들어가길 기대합니다.
스스로 기쁘게 자기의 것을 내어 놓기를 기대 하십니다.
나는 어떤가? 되물어 봅니다.
공사중 주의 팻말이 너무 오래 붙어서 행인들의 걸음을 방해하지 않길 소망해 봅니다.

홍민택님의 댓글

홍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 엿새 동안은 일하고 일곱째 날은 너희를 위한 거룩한 날이니 여호와께 엄숙한 안식일이라 누구든지 이 날에 일하는 자는 죽일지니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안식일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면 안식일은 오히려 두려운 날 같습니다. 하나님은 분명 ‘너희를 위한’ 이라고 하셨지만 일도 하면 안되고 불도 피면 안되는 ‘불편하고 어려운 날’ 같아 보입니다. 참으로 부담스러워 보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안식일이 불편하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가 하나님과 멀리 있고, 우리는 너무나 인간 중심적으로 살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이날은 거룩하고 여호와께 엄숙한 날이기에 당장은 참으로 불편하고 어려운것 같지만 우리의 삶이 하나님께 맞춰져 있다면 우리는 그 날에 참된 안식을 누릴수 있습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천국에서의 삶은 영원한 안식일이기에 우리는 어렵지도 불편하지도 않고 오히려 기쁘고 행복한 안식을 누릴수 있을 것입니다.
율법이 아닌 은혜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매일 매일의 삶은 바로 주님의 날이고 안식일입니다. 즉 어느 특정한 하루만 예배 드리고 그날에만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 가까이 하기 기뻐하는 성도는 매일 일하고 수고하지만 동시에 하나님 안에서의 참된 안식, 기쁨, 은혜를 누리고 사는줄 믿습니다.

손기일님의 댓글

손기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엿새 동안은 일하고 일곱째 날은 너희를 위한 거룩한 날이니 여호와께 엄숙한 안식일이라 누구든지 이 날에 일하는 자는 죽일지니 3안식일에는 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불도 피우지 말지니라.

일본에서 유학생활 할 때가 생각납니다. 학업과 일을 병행하며 힘겨운 나날을 보냈습니다. 새벽 12시에서 6시까지 일하고, 목욕하고 간단히 아침을 해결하고, 학교에 자전거와 전철을 타고 1시간 넘게 갑니다. 오후까지 학교에서 공부하다가 다시 전철과 자전거를 타고 공장 기숙사에 돌아 오면 저녁 7시, 그리고 잠깐 눈을 부치고 저녁 11시에 일어나 작업 준비를 합니다. 그렇게 월요일에서 일요일 새벽까지 일하고 나면, 주일은 교회에 가서 온전히 편히 지내는 날입니다. 일도 하지 않고, 수업도 하지 않고.... 아마 안식일은 당시 이스라엘 사람 중에 먹고 살만한 사람보다는 그 밑에서 굳은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감사한 하루였을거 같습니다. 하나님은 그 안식일을, 위에 있는 사람에게만 요구한게 아니라, 모두에게 명령하셨습니다. 그 날은 채바퀴 돌 듯 격노에 시달리며 사는 나도, 쉬면서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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