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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누기 Quiet Time

12.06 사사기 Judges 18:21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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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12-06 01:03 조회 Read578회 댓글 Reply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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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  English Edition   

본문의 중심내용

한 가정(17장)에서 한 지파(18장)로 우상숭배가 확대됩니다. 단 지파는 무력을 이용해 미가의 신상들을 강탈하고, 평화로운 마을까지 약탈하며 점령합니다.


[ 사사기 18:21 - 18:31 ] (찬송322장)

미가의 요구와 단 지파의 협박 

21그들이 돌이켜서 어린 아이들과 가축과 값진 물건들을 앞세우고 길을 떠나더니 22그들이 미가의 집을 멀리 떠난 때에 미가의 이웃집 사람들이 모여서 단 자손을 따라 붙어서 23단 자손을 부르는지라 그들이 얼굴을 돌려 미가에게 이르되 네가 무슨 일로 이같이 모아 가지고 왔느냐 하니 24미가가 이르되 내가 만든 신들과 제사장을 빼앗아 갔으니 이제 내게 오히려 남은 것이 무엇이냐 너희가 어찌하여 나더러 무슨 일이냐고 하느냐 하는지라 25단 자손이 그에게 이르되 네 목소리를 우리에게 들리게 하지 말라 노한 자들이 너희를 쳐서 네 생명과 네 가족의 생명을 잃게 할까 하노라 하고 26단 자손이 자기 길을 간지라 미가가 단 자손이 자기보다 강한 것을 보고 돌이켜 집으로 돌아갔더라


 라이스 정복과 우상숭배 

 27단 자손이 미가가 만든 것과 그 제사장을 취하여 라이스에 이르러 한가하고 걱정 없이 사는 백성을 만나 칼날로 그들을 치며 그 성읍을 불사르되 28그들을 구원할 자가 없었으니 그 성읍이 베드르홉 가까운 골짜기에 있어서 시돈과 거리가 멀고 상종하는 사람도 없음이었더라 단 자손이 성읍을 세우고 거기 거주하면서 29이스라엘에게서 태어난 그들의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 그 성읍을 단이라 하니라 그 성읍의 본 이름은 라이스였더라 30단 자손이 자기들을 위하여 그 새긴 신상을 세웠고 모세의 손자요 게르솜의 아들인 요나단과 그의 자손은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되어 그 땅 백성이 사로잡히는 날까지 이르렀더라 31하나님의 집이 실로에 있을 동안에 미가가 만든 바 새긴 신상이 단 자손에게 있었더라


[ Judges 18:21 - 18:31 ]

21So they turned and departed, putting the little ones and the livestock and the goods in front of them.22 When they had gone a distance from the home of Micah, the men who were in the houses near Micah’s house were called out, and they overtook the people of Dan.23 And they shouted to the people of Dan, who turned around and said to Micah, “What is the matter with you, that you come with such a company?”24 And he said, “You take my gods that I made and the priest, and go away, and what have I left? How then do you ask me, ‘What is the matter with you?’”25 And the people of Dan said to him, “Do not let your voice be heard among us, lest angry fellows fall upon you, and you lose your life with the lives of your household.”26 Then the people of Dan went their way. And when Micah saw that they were too strong for him, he turned and went back to his home.27 But the people of Dan took what Micah had made, and the priest who belonged to him, and they came to Laish, to a people quiet and unsuspecting, and struck them with the edge of the sword and burned the city with fire.28 And there was no deliverer because it was far from Sidon, and they had no dealings with anyone. It was in the valley that belongs to Beth-rehob. Then they rebuilt the city and lived in it.29 And they named the city Dan, after the name of Dan their ancestor, who was born to Israel; but the name of the city was Laish at the first.30 And the people of Dan set up the carved image for themselves, and Jonathan the son of Gershom, son of Moses, and his sons were priests to the tribe of the Danites until the day of the captivity of the land.31 So they set up Micah’s carved image that he made, as long as the house of God was at Shil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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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Edgar Chang님의 댓글

Edgar Ch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Christians should live in a way distinguished from the world.

What a challenge! Everything we know and learn from birth is of the world. We are used to the world. We understand the processes and procedures of the world. We know the principles of the world. All of our loved one's function within the boundaries of the world. Our most respected teachers are limited by the edges of worldly humanity. What God asks of humans is simply impossible for humans. We have no ability to transcend beyond our own limitations to see, experience, and learn his ways. As God himself said, his ways and his thoughts are higher than ours. He in incomparably greater than we are individually and even collectively.

May God help us to humble ourselves to his majesty. May we seek his glory day by day and approach life with the humility that comes from the recognition of His power and authority.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4 미가가 이르되 내가 만든 신들과 제사장을 빼앗아 갔으니 ...
30 단 자손이 자기들을 위하여 그 새긴 신상을 세웠고...
신들과 제사장을 스스로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기가 막힙니다. 자기가 투자해서 얻어낸 자산처럼 생각하지 않았나 그래서 그것을 찾으러 그 수고를 하고 있지 않은지 생각됩니다. 단 자손이라면 이스라엘 열 두 지파의 하나님께 선택받은 민족인데, 어찌 다른 신을 자기들을 위하여 세웠는지도 참 통탄스럽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이유, 섬기는 이유를 되돌아봅니다. 나의 유익과 형통을 바라며 믿는다 하며 먼지 날리고 있는거 아닌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자녀됨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는 삶을 사는지, 나의 사리사욕을 쫓는지, 나의 신상을 세우고 비는 것은 아닌지 늘 깨어서 지내게 하소서.

홍민택님의 댓글

홍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30 단 자손이 자기들을 위하여 그 새긴 신상을 세웠고 모세의 손자요 게르솜의 아들인 요나단과 그의 자손은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되어 그 땅 백성이 사로잡히는 날까지 이르렀더라

모세의 손자요 게르손의 아들인 요나단.
이 사람은 처음에는 미가의 집 제사장으로 일 하다가 단 지파로 끌려가서 그들의 제사장이 됩니다. 그는 레위 지파로서 이스라엘의 제사장 역할을 감당해야 할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도 모르고 하나님의 말씀도 모르는채, 자기 가족의 전토을 따라 허울뿐인 제사장이 된 사람입니다. 그는 미가가 만든 우상과 함께 그곳에서 제사장 노릇을 하다가 이제는 똑같은 우상과 함께 단 지파에 끌려가서 그곳에서도 제사장 노릇을 합니다. 요나단은 종교적 장식품일뿐 아무 거룩한 기능이 없었습니다. 제사장이 하나님도 모르고 말씀도 모르는데 어떻게 그 백성들이 하나님을 알수 있었겠습니까? 어떻게 모세의 직계 가족이라고 자랑할수 있겠습니까?
알맹이 없는 종교 행위의 껍데기 속에서 살고 있는 요나단을 보면서 나자신의 신앙과 우리 교회를 생각합니다. 예수 없는 예배는 인간의 유흥일 뿐이고 예수 없는 교회는 사교 집단일 뿐입니다.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하나님을 떠나 우상숭배에 빠진 세상은 진정 동물의 세계처럼 약육강식의 원리가 지배합니다.
세상은 원래부터 그렇다치고, 하나님의 친백성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떠난 모습은 추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래고 행하였더라. (삿 17:4)

사사시대의 이스라엘을 한마디로 표현한 위의 구절이 생각납니다.
이스라엘의 왕이신 하나님을 떠나면 힘센 자, 교활한 자가 득세하는 무정부 산태가 됩니다.
그래서 세상사람들이 극악한 독재자라도 무정부 상태보다는 낫다고들 하나 봅니다.

주님께서 친히 왕으로 다스리시지 않으면 사람이나, 교회나  이와 같이 죄악의 수렁이 되고 만다는 사실이 두렵습니다.
주님께서 저의 왕이시며 실질적으로 저의 인생을 통치하시는 것을 매 순간 깨어 지켜 보겠습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 Baltimore 작은 아들네 안착했습니다.
  내일은 이곳에 있는 이민재선교사님과 진표형제를 만나기로 했습니다.

손기일님의 댓글

손기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30단 자손이 자기들을 위하여 그 새긴 신상을 세웠고 모세의 손자요 게르솜의 아들인 요나단과 그의 자손은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되어 그 땅 백성이 사로잡히는 날까지 이르렀더라 31하나님의 집이 실로에 있을 동안에 미가가 만든 바 새긴 신상이 단 자손에게 있었더라.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 하나님이 택하시고, 훈련시키시고, 직접 만나 율법을 주고, 성막을 지시에 따라 만들도록 한 모세의 손자인 요나단은 미가가 만든 신상을 가지고, 단지파의 제사장이 됩니다. 단지파 사람들은 레위인이 제사장이 되는 명령에는 순종했습니다.  요나단은 그 신상을 하나님이라 했을겁니다. 그래야 제사장으로의 자신의 지위도 지켜지니까요.  크리스챤이고 교회 집사인 나는 순전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고 있나?  지구촌교회에 2001년부터 다닌 걸로 그리스도인이라고 생각하고 말하고 있나? 말씀은 내 삶에 살아 있지 않고, 그냥 형식과 20년이라는 숫자만 남아 있지 않은지 반성해 봅니다.  오렌지 카운티에 있는 한인 2세들이 시작한 뉴송처치를 2013년에 방문해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40대 후반의 젊은 목사는 오늘이 그 교회에서 마지막 설교라며 자신은 free fall을 한다고 했습니다. 교회는 작은 체육관 규모였고 예배당은 꽉 차있고 주차장은 공간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인도를 경험하러 다시 떠난다며 고별 설교를 했습니다. 나에게는 정말 인상적인 예배이었습니다. 교회가 성장에 가속도가 붙을때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기 위해 자유낙하를 한다니?  그 후 소식을 들을 기회는 없었지만, 여전히 하나님 은혜 안에 살고 있을 거라는 생각에는 의심이 없습니다.  평안하고 보기에 잘 나가는 삶은 하나님을 경험하는데 방해가 된다고 생각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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