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9 요한복음 John 3:16 - 3:21 > 큐티나누기 Quiet Time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큐티나누기 Quiet Time

01.09 요한복음 John 3:16 - 3:21

페이지 정보

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01-09 07:33 조회 Read192회 댓글 Reply2건

본문

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  English Edition   

본문의 중심내용

하나님이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신 이유는 세상을 향한 사랑이고, 목적은 세상으로 하여금 영생을 얻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내신 빛을 거부하면 어둠을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 요한복음 3:16 - 3:21 ] (찬송294장)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 계획 

16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8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빛을 대하는 상반된 태도 

 19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20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21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 John 3:16 - 3:21 ]

16“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ould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17 For God did not send his Son into the world to condemn the world, but in order that the world might be saved through him.18 Whoever believes in him is not condemned, but whoever does not believe is condemned already, because he has not believed in the name of the only Son of God.19 And this is the judgment: the light has come into the world, and people loved the darkness rather than the light because their works were evil.20 For everyone who does wicked things hates the light and does not come to the light, lest his works should be exposed.21 But whoever does what is true comes to the light, so that it may be clearly seen that his works have been carried out in God.”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Reply List

황재랑님의 댓글

황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요한복음 3: 16 ~17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오늘 이 말씀 구절들을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더욱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어떻게든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실려고
어떻게든  심판으로 멸망하지 않고 구원받게 하실려고. 

하나님의 세상을 향한  그 사랑으로 끙끙 앓이  하시다가  독생자를 보내시기의  결정을 하시기까지  하셨다는것을 느낍니다.그리고 그 예수를 믿기만 해라 내가 책임질테니 , 용서할 테니 , 내가 구원해 줄테니 .......그저 하나님의  마음은 예수님이  보내심으로 전부를 표현해 주신 것 같습니다 .
예수님을 통해 보여주신 하나님의 그 사랑이 , 그 빛을  우리의  자녀들에게,  아동부 아이들에게 . 공동체 안에  그리고 하나님을 떠나 있거나 가까이 하기 싫어하는 자들에게  흘러가기를 원합니다,  함께 나누는 자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6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

"하나님의 세사을 이처럼 사랑하사...""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이 세상 죄인을 사랑하신다는 것 자체가 복음입니다.
죄의 댓가는 죽음이라 이미 죽음(멸망)을 선고받은 죄인들에게 가장 복된 소식이란 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은 적극적으로 나타나신바 되어 독생성자 예수님을 죄인들 가운데 보내셨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를 믿고 인생을 맡겨드리며 주님 안에 있는 영원한 생명을 얻습니다.
영생을 얻느냐, 영원히 멸망하느냐?
이다지도 단순명료한 구원의 은혜에 죄인이 참여하기가 왜 그리도 어려운지요?
그것은 곧 자기자신 외에는 아무도 믿지 않으려는 인간의 죄성 때문입니다.

첫 사람, 죄초의 범죄자인 아담은 죄가 주는 두려움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구원의 부르심을 두려워하여 거절했습니다.
그와 같은 죄인의 속성은 대대로 유전되어 오늘날까지도 죄인은 하나님의 심판자로,  벌주시는 분으로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스스로 어두움을 향해서 달려갑니다.
저와 같은 죄인이 두려움을 이기고 하나님의 사랑에 몸을 맡길 수 있었던 것은 순존히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새로 거듭난 인생을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 또한 은혜 중에 은혜인줄 믿기에 오직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 안창현형제님과 최태정집사님의 건강 회복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교회소개 About Church 개인정보취급방침 Privacy Statement 서비스이용약관 Terms of Service Copyright © jiguchonchurch.org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To top

Southern Baptist Convention Arizona Global Baptist Church
536 E. Fillmore St., Tempe, AZ 85281 / T. (48O) 4O1-799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Mobile Ed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