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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 요한복음 John 4:1 -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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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01-11 02:35 조회 Read138회 댓글 Reply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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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  English Edition   

본문의 중심내용

예수님은 사마리아의 어느 우물곁에서 한 여인을 만나십니다. 물을 길으러 온 그에게 ‘마시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생수’를 줄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 요한복음 4:1 - 4:14 ] (찬송526장)

갈릴리로 가시는 예수님 

1예수께서 제자를 삼고 침례를 베푸시는 것이 요한보다 많다 하는 말을 바리새인들이 들은 줄을 주께서 아신지라 2(예수께서 친히 침례를 베푸신 것이 아니요 제자들이 베푼 것이라) 3유대를 떠나사 다시 갈릴리로 가실새


 사마리아에서 만난 여인 

 4사마리아를 통과하여야 하겠는지라 5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시니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준 땅이 가깝고 6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길 가시다가 피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여섯 시쯤 되었더라 7사마리아 여자 한 사람이 물을 길으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8이는 제자들이 먹을 것을 사러 그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9사마리아 여자가 이르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하지 아니함이러라

 

 예수님이 주시는 생수 

 10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11여자가 이르되 주여 물 길을 그릇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어디서 당신이 그 생수를 얻겠사옵나이까 12우리 조상 야곱이 이 우물을 우리에게 주셨고 또 여기서 자기와 자기 아들들과 짐승이 다 마셨는데 당신이 야곱보다 더 크니이까 13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14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도움말

6절) ‘여섯 시’는 정오를 가리킨다. 보통 그 시간에는 사람들이 물을 길으러 나오지 않기에, 사마리아 여인은 사람들을 피하려고 일부러 그때 나온 듯 보인다. 

10절) ‘생수’는 문자적으로 ‘샘에서 흘러나오는 신선한 물’을 가리키며, ‘우물물’과 대조를 이룬다.


[ John 4:1 - 4:14 ]

1Now when Jesus learned that the Pharisees had heard that Jesus was making and baptizing more disciples than John2 (although Jesus himself did not baptize, but only his disciples),3 he left Judea and departed again for Galilee.4 And he had to pass through Samaria.5 So he came to a town of Samaria called Sychar, near the field that Jacob had given to his son Joseph.6 Jacob’s well was there; so Jesus, wearied as he was from his journey, was sitting beside the well. It was about the sixth hour.7 A woman from Samaria came to draw water. Jesus said to her, “Give me a drink.”8 (For his disciples had gone away into the city to buy food.)9 The Samaritan woman said to him, “How is it that you, a Jew, ask for a drink from me, a woman of Samaria?” (For Jews have no dealings with Samaritans.)10 Jesus answered her, “If you knew the gift of God, and who it is that is saying to you, ‘Give me a drink,’ you would have asked him, and he would have given you living water.”11 The woman said to him, “Sir, you have nothing to draw water with, and the well is deep. Where do you get that living water?12 Are you greater than our father Jacob? He gave us the well and drank from it himself, as did his sons and his livestock.”13 Jesus said to her, “Everyone who drinks of this water will be thirsty again,14 but whoever drinks of the water that I will give him will never be thirsty again. The water that I will give him will become in him a spring of water welling up to eternal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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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5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시니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준 땅이 가깝고
6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길 가시다가 피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여섯 시쯤 되었더라
7사마리아 여자 한 사람이 물을 길으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유대인들은 갈릴리 지방에서 유대땅으로 갈 떄 사마리아를 통과하지 않는 것이 그들의 그릇된 전통입니다
그토록 차별 받던 사마리아를 굳이 통과하시려는 예수님의 심중에는 이미 사마리아여인이 있었다고 봅니다.

"길 가시다가 피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시..."
지금은 한낮 더운 때인데 예수님은 시장하고 피곤하고 목바르신데 우물가에 이르러 그대로 털썩 주저 앉으신 모습입니다.
예수님은 곧 이러서 등장할 사마리아 여인, 인생의 몸마름에 몸부림치는 영혼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 하늘 영광의 보좌의 주인이신 그분은 목마른 한 영혼을 향해 더 간절히 목마르십니다.

이 예수님께서 저의 인생 길 한 모퉁이에서 저를 기다리셨다가 만나주신 것을 생각하며 가슴이 뭉클하며 힘이 납니다. .
1972년 11월 그 날는 좀 쌀쌀한 날이었고 저의 심정은 더욱 차갑고 메마르고 허탈했는데., "나는 너 같은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고 저를 부르시는 순간, 벅찬 감격과 뜨거운 눈물이을 주체할 수 없었지요.

그로 부터 주님을 뫼시고 인생의 골짜기과 모퉁이를 돌고 돌아 잃어버린 영혼들을 기다리기 어언 반세기가 되었네요.
주님, 영혼을 향한 주님의 목마름을 채워드리고자 허우적거린 저의 인생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믿습니다. .
그동안 수많은 사연과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우물가에서 사마리아여인을 기다리시던 주님을 생각하며 그것들을 도리어 기쁨과 보람으로,감당할 수 있었기에 더욱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오늘은 주님께서 누구를 만나게 해 주시려는가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주님.   
영생하도록 솣아나는 샘물을 가지고...
 .

홍민택님의 댓글

홍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이 말씀은 본문에 등장하는 사마리아 여인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을 향한 구원의 메시지 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즉 우리의 구원을 말합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시는 분은 바로 우리를 구하러 오신 예수님. 또한 이 여인에게 필요했던것은 바로 생명의 물인 생수입니다.
처음 이 여인이 예수님을 만났을때에는 말씀하시는 분이 누구인지, 어떤 능력이 있으신지를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과 대화를 나누면서 이 여인은 이분이 바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는 생명의 물을 주시는 분, 즉 생명을 주시는 분임을 알게 됩니다.
우리의 전도 대상자들, 불신자 들은 우리가 전하는 복음의 메시지를 모릅니다. 하나님도 모르고 예수님도 모르고 영원한 생명의 기쁜 소식을 모릅니다. 그러나 복음전파에 순종한 자들(우리들)의 입술을 통해 전해지는 말씀을 통해 에수 그리스도가 누구신지, 영원한 생명은 무엇인지, 그리고 자기자신의 현재 상황을 돌아보게되고 결국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인줄 믿습니다.

이사라님의 댓글

이사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되리라."
 지치고 갈급한 한 여인을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을 마시게하신 예수님은 지금도 기다리시고 초대하시고 계십니다.달꼼해보이는 세상에 속한 모든 것은 마시면 또 갈급하게되며 만족할 수없는 일시적인 것뿐입니다.예수님만이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고 참된 쉼을 주시고 영생을 주시는 분이십니다.주님을 찬양합니다.

황재랑님의 댓글

황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요4:10)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 
남편도 다섯이나 있었던 여인,  그 안에서도 참된 안정감이나 기쁨을 찾지 못했던 여인 .  그녀를 조롱하는 사람도 있었을 것 같고  기쁨보다 삶에 소망없이  내 인생을 왜이럴까 하며 우울한 나날도 많이 보냈을것 같습니다 .  사막의 한 낮에  그 뜨거운 시간에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는 시간을 피해서 물을 길으러올수 밖에 없었던 여인이였습니다  . 
유대인과 사마리아인이 상종도 하지 않는 관계인걸 예수님은 아셨겠지만  한 여인을 구원해 주기  위해  기어코 사마리아를 통과 할려고 하셨던  예수님 !  남들에게 소외된 한 여인을  돌아보시고  먼저 물을 청하시는 모습이  다시 제 마음에 울림이 됩니다  . 
나 또한 특별하지 않은 자였지만 나를 찾아주시고 그분이 누구이신지 깨달게 하시고 나에게 멈춤이 없는 영원한 영생의 샘물을 주신분이심을 깨닫게 하시닌 참 감사가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닮아가는  제자로 살고 싶다고 하면서  소외된 자들 , 마음이 어렵고 힘들자들, 영적으로 고통받는 자들을  나는  얼마나 돌아보았나  아니 오히려  그들에게 말로는 다가가야지 하면서  외면했던 순간들이 얼마나 많은지 회개가 됩니다.
 아버지 .  이 땅을 살아가는 우리가  아버지가  보시는 곳, 관심을 두는 곳에 저희의 마음과 시선을  둘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그곳에  예수님이 전해지고 깨달아지는 은혜가 있게 하소서 . 
누구를 탓하거나 핑게대기전에 예수님을  만난 자 답게  그리스도의 향기로 , 편지로 삶을 살아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

Miyoung Son님의 댓글

Miyoung S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많이 알려져 있는 우물가의 사마리아 여인과 예수님의 만남입니다.
다시 읽어 보니  서로 동문서답하는 듯해 보입니다,
육체적으로 목말라서 마실 물을 달라 했다가,
영혼의 샘물 얘기를 하십니다.

나의 인생길에서 만나는 인연들을 생각해 봅니다. 쉽게 스쳐 지나갈 수도 있었던 인연들이 영원한 샘물같은 귀한 인연으로 자리 잡습니다.
예수님이 여행길에 만았던 사람이 이 사마리아 여인 뿐이었을까?
누구는 얘수님을 그저 스쳐 지나갔을지도..,

나의 지금 이 순간 나에게 온 만남들 안에서 얘수님의 목적하심을 찾습니다.
행여 놓쳐버리지 않길 소망합니다.

손기일님의 댓글

손기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0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11여자가 이르되 주여 물 길을 그릇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어디서 당신이 그 생수를 얻겠사옵나이까.

어제 교회 형제들과 줌으로 만나서,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어떤 힘, 능력이 되는 지 나누었습니다. 아무리 낯선 곳, 어려운 상황에 처해도 많이 두렵지 않은 것이 그리스도인의 혜택이라 나누었습니다. 낮선 일본 도쿄 생활, 한 블록 건너면 흑인 지역에 있는 엘에이 코리아타운에 살면서도 많이 두럽지 않았습니다. 돈이 있고, 좋은 곳에 살고, 나를 아는 사람이 많아야 안전하게 살 거 같은데, 그렇지 않았어도 괜찮았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우물물이 있어야 목 마르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예수님은 생수를 주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물이 있어도 목이 마릅니다. 아무리 가져도 부족한 것처럼 느끼며 삽니다. 그러나 실제로 가진 것이 없어도 풍족하게 살 수 있는 길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가능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그 길을 찾아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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