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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4 요한복음 John 4:43 -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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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01-14 07:53 조회 Read94회 댓글 Reply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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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  English Edition   

본문의 중심내용

예수님은 표적에만 관심을 두는 갈릴리 사람들의 태도를 꾸짖으시며, 아들을 고쳐 달라고 온 왕의 신하를 통해 참믿음이란 ‘말씀을 듣고’ 믿는 것임을 가르치십니다.


[ 요한복음 4:43 - 4:54 ] (찬송545장)

표적을 본 믿음 

43이틀이 지나매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 갈릴리로 가시며 44친히 증언하시기를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높임을 받지 못한다 하시고 45갈릴리에 이르시매 갈릴리인들이 그를 영접하니 이는 자기들도 명절에 갔다가 예수께서 명절중 예루살렘에서 하신 모든 일을 보았음이더라


 왕의 신하의 믿음 

 46예수께서 다시 갈릴리 가나에 이르시니 전에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곳이라 왕의 신하가 있어 그의 아들이 가버나움에서 병들었더니 47그가 예수께서 유대로부터 갈릴리로 오셨다는 것을 듣고 가서 청하되 내려오셔서 내 아들의 병을 고쳐 주소서 하니 그가 거의 죽게 되었음이라 48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 49신하가 이르되 주여 내 아이가 죽기 전에 내려오소서 50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아들이 살아 있다 하시니 그 사람이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고 가더니

 

 믿음으로 본 표적 

 51내려가는 길에서 그 종들이 오다가 만나서 아이가 살아 있다 하거늘 52그 낫기 시작한 때를 물은즉 어제 일곱 시에 열기가 떨어졌나이다 하는지라 53그의 아버지가 예수께서 네 아들이 살아 있다 말씀하신 그 때인 줄 알고 자기와 그 온 집안이 다 믿으니라 54이것은 예수께서 유대에서 갈릴리로 오신 후에 행하신 두 번째 표적이니라  

 

 도움말

46절) 여기의 ‘왕’은 갈릴리의 분봉왕이던 헤롯 안티파스를 가리킨다.


[ John 4:43 - 4:54 ]

43After the two days he departed for Galilee.44 (For Jesus himself had testified that a prophet has no honor in his own hometown.)45 So when he came to Galilee, the Galileans welcomed him, having seen all that he had done in Jerusalem at the feast. For they too had gone to the feast.46 So he came again to Cana in Galilee, where he had made the water wine. And at Capernaum there was an official whose son was ill.47 When this man heard that Jesus had come from Judea to Galilee, he went to him and asked him to come down and heal his son, for he was at the point of death.48 So Jesus said to him, “Unless you see signs and wonders you will not believe.”49 The official said to him, “Sir, come down before my child dies.”50 Jesus said to him, “Go; your son will live.” The man believed the word that Jesus spoke to him and went on his way.51 As he was going down, his servants met him and told him that his son was recovering.52 So he asked them the hour when he began to get better, and they said to him, “Yesterday at the seventh hour the fever left him.”53 The father knew that was the hour when Jesus had said to him, “Your son will live.” And he himself believed, and all his household.54 This was now the second sign that Jesus did when he had come from Judea to Gal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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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홍민택님의 댓글

홍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4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 49 신하가 이르되 주여 내 아이가 죽기 전에 내려오소서 50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아들이 살아 있다 하시니 그 사람이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고 가더니

죽어가는 아들을 살려달라는 왕의 신하에 대한 예수님의 반응은 (48절) 참 차가워 보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표적이나 기사를 눈으로 꼭 봐야지만 믿는 주변에 몰려든 유대인들을 향한 말씀입니다. 그들은 이전에 예수님께서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 행하신 기적을 기억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람들의 반응, 즉 예수님이 뭔가를 보여줄것이다 라고 기대하는 것은 (그것이 믿음을 직결되지 않는다면) 일시적인 현상일 뿐입니다. 실제로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동안 표적과 이사를 행하실때 그 주변에는 수많은 유대인들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보지 않고 믿는 믿음을 원하십니다. 아마도 왕의 신하는 예수님이 직접 자기 집에 가서 죽어가는 아들에게 무언가를 하셔야만 살아날것이라는 생각을 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는 예수님에게 '아이가 죽기 전에 와달라'는 간청을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사람에게 '가라 네 아들이 살아있다' 라는 말을 하십니다. 그것은 죽어가는 아이의 부모의 기대와는 확실히 다른 것이었습니다.
중요한것은 이 아버지는 예수님의 말씀을 그 자리에게 믿었다는 것입니다.  이 아버지의 신앙은 예수님께서 48절에 지적하신 '봐야 믿는 신앙'에서 발전해서 이제는 '보지 않고도 믿는 신앙', '예수님의 말씀을 전적으로 믿는 신앙' 이 된것입니다. 그리고 에수님의 말씀대로 아이는 다시 살아났습니다.
불신은 하나님을 우리의 기준에 맞추어 제한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원하는 방식 대로만 되기를 기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더 크고 위대하신 분이십니다. 우리는 지식으로 그것을 따라갈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하신다는 믿음으로는 되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각자를 통해서, 우리의 교회를 통해서 놀라운 일을 행하시는 분 이신줄 믿습니다. 우리는 그저 주님 안에 거하면서 하나님께서 하실 일들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믿음의 눈으로 내다보는 것인줄 믿습니다.

손기일님의 댓글

손기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46예수께서 다시 갈릴리 가나에 이르시니 전에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곳이라 왕의 신하가 있어 그의 아들이 가버나움에서 병들었더니 47그가 예수께서 유대로부터 갈릴리로 오셨다는 것을 듣고 가서 청하되 내려오셔서 내 아들의 병을 고쳐 주소서 하니 그가 거의 죽게 되었음이라.
2021년 연말에 집에서 쉬면서 신구약 중간사 강의들을 챙겨 들었습니다.  여기서 왕은 유대인이 아니면서 유대인의 분봉왕으로 로마에 의해 임명 받고 분봉왕이 된 헤롯, 아기 예수가 태어났을 때 2세 이하의 아이들을 다 죽이라고 명령한 그 헤롯의 아들 중 하나인 안티파스라 합니다. 그 또한 유대인이 아니면서 유대인의 왕이 되기를 소망한 자인데, 그의 신하가 자신의 죽어가는 아들을 위해 예수님을 찾는 거네요.  유대인인 예수님은 간절히 자신을 찾는 이방인들에게 좀 쌀쌀 맞게 대하지만, 그래도 예수님의 말을 믿는 이방인들에겐 기적을 보여 줍니다. 두로의 여인도 그랬고, 여기 헤롯왕의 신하에게도 그러네요.  겉은 차가워 보이지만 속은 한 없이 따듯한 사랑의 주님!!!  예수를 믿는 우리가 겪고 있는 현실은 차가울 수도 있지만, 예수님은 우리에게 그 차가운 현실을 허락하지만, 그를 믿고 견뎌내어 지나 보면, 그 돌보심에 따뜻함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53 그의 아버지가 예수께서 네 아들이 살아 있다 말씀하신 그 때인 줄 알고 자기와 그 온 집안이 다 믿으니라
53 The father knew that was the hour when Jesus had said to him, “Your son will live.” And he himself believed, and all his household
이순간 어떤 생각이, 감정이 들었을지  참 궁금합니다. 참으로 그분이 구원자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하는 순간이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잃은 슬픔을 통해 예수님을 급히 찾아왔고 새 생명을 얻음 기쁨으로 감사한 인생을 얻게 되는것이 바로 예수님의 일임을 기억하게 합니다. 소망없고 죽음같은 인생에 새 삶을 불어 넣어주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오직 예수님만 의지하는 하루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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