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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요한복음 John 6:16 -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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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01-18 23:26 조회 Read1,214회 댓글 Reply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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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  English Edition   

본문의 중심내용

오병이어 기적 후 예수님은 제자들을 재촉하셔서 갈릴리 바다 건너편으로 가게 하셨고, 무리도 예수님을 찾아 바다 건너편까지 왔습니다.      


[ 요한복음 6:16 - 6:29 ] (찬송201장)

제자들을 찾아오신 예수님 

16저물매 제자들이 바다에 내려가서 17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가버나움으로 가는데 이미 어두웠고 예수는 아직 그들에게 오시지 아니하셨더니 18큰 바람이 불어 파도가 일어나더라 19제자들이 노를 저어 십여 리쯤 가다가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 배에 가까이 오심을 보고 두려워하거늘 20이르시되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하신대 21이에 기뻐서 배로 영접하니 배는 곧 그들이 가려던 땅에 이르렀더라


 예수님을 찾아다닌 사람들 

 22이튿날 바다 건너편에 서 있던 무리가 배 한 척 외에 다른 배가 거기 없는 것과 또 어제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그 배에 오르지 아니하시고 제자들만 가는 것을 보았더니 23(그러나 디베랴에서 배들이 주께서 축사하신 후 여럿이 떡 먹던 그 곳에 가까이 왔더라) 24무리가 거기에 예수도 안 계시고 제자들도 없음을 보고 곧 배들을 타고 예수를 찾으러 가버나움으로 가서 25바다 건너편에서 만나 랍비여 언제 여기 오셨나이까 하니

 

 무리가 찾아야 할 양식 

 26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27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28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29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 John 6:16 - 6:29 ]

16When evening came, his disciples went down to the sea,17 got into a boat, and started across the sea to Capernaum. It was now dark, and Jesus had not yet come to them.18 The sea became rough because a strong wind was blowing.19 When they had rowed about three or four miles, they saw Jesus walking on the sea and coming near the boat, and they were frightened.20 But he said to them, “It is I; do not be afraid.”21 Then they were glad to take him into the boat, and immediately the boat was at the land to which they were going.22 On the next day the crowd that remained on the other side of the sea saw that there had been only one boat there, and that Jesus had not entered the boat with his disciples, but that his disciples had gone away alone.23 Other boats from Tiberias came near the place where they had eaten the bread after the Lord had given thanks.24 So when the crowd saw that Jesus was not there, nor his disciples, they themselves got into the boats and went to Capernaum, seeking Jesus.25 When they found him on the other side of the sea, they said to him, “Rabbi, when did you come here?”26 Jesus answered them, “Truly, truly, I say to you, you are seeking me, not because you saw signs, but because you ate your fill of the loaves.27 Do not work for the food that perishes, but for the food that endures to eternal life, which the Son of Man will give to you. For on him God the Father has set his seal.”28 Then they said to him, “What must we do, to be doing the works of God?”29 Jesus answered them, “This is the work of God, that you believe in him whom he has 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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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eply List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6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27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28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29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오병이어로 2만명의 인구를 배불리 먹이는 전대미문의 기적을 본 사람들은 예수님을 억지로 임금삼으려 했습니다.
예수님은 서둘러 제자들을 호수 건너편으로 보내시과 당신은 홀로 산으로 피해가셨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라 떡먹고 배부른 까닭인줄을 주님께서 아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썩는 양식이 아니라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 곧 당신 자신의 생명을 주러오신 분이십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병이어의 기적의 영적 의미를 보지 않고 떡 먹고 배부른 것만 추구했습니다.
그 때나 지금이나 표적을 통해서 예수님이 누구이신가를 알고 따르는 자가 있고 떡을 위해서 따르는 자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으면 떡(물질)이 풍성하고 넘친다고 말하면 좋아합니다.
반면에 예수님을 믿고 천국의 영광과 복음사역을 위해서 헌신하는 것이 최고의 가치라는 권면은 별로 인기가 없습니다. 
역시 표적이 주는 영적의미가 아니라 떡먹고 배부 까닭에 예수님을 찾는 무리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주님을 믿고 주님께서 원하시는 바를 따라 순종하며 헌신하는 것보다 자기의 야심과 소원을 이루려는 것 말입니다.

이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썩는 양식을 위해서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주님 자신과 그 말씀에 인생을 바쳐드리는 것을 뜻합니다.

사랑하시는 주님,
제가 추구하는 것이 썩는 양식인가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인가를 정직하게 분별하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저의 개인적인 삶과 목회자로서 선포하고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가 점검해 봅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슬기롭게 하나님의 일을 선택한 것이 저의 인생에 최고의 축복임을 믿습니다.
제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키는 현장에서 주님을 뵈옵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마라타나....
.

이사라님의 댓글

이사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어두운 세상의 파도를 넘나드는 인생살이는 누구에게나 고단한게 아닌지요.
예수님를 따르뎐 제자들도 비록 바다 건너편으로 가라는 말씀만 믿고 떠난 터였지만 어두워진 바다에 파도가세지니 힘들게 노를 젖고 있었습니다.가까이 바다위를 걸어오시는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두려움에 휩쓸린 이들에게 "내니 두려워 말라." 하시는 예수님을 생각해봅니다.
우리가 허우적 거리는 삶의 현장에 예수님은 항상 함께하십니다.
예수님은 바다를 잠잠케하시는 능력의 주님이시요 눈먼자도 고치시는 분임을 제자들은 알고있었으나 두려움때문에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풍랑가운데 찾아오시고 나를 지켜주시는 주님을 믿어 전천우의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새해에 담대하게 도전하므로 한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며 열매맺는 한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저를 사랑하시고 지금까지 지켜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황재랑님의 댓글

황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0 이르시되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하신대

요한복음에서는 다른 복음서와 달리 베드로가 물위를 걷거나 빠지는 장면은 없이  물위를 걸어 오시고 바다의 풍랑에 두려워하는 제자들을  안심 시키시는  장면만  기록되어 있음을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예수님은 제자들과 같은 베를 타고 가지 않으셨네요  , 제자들이  바다가운데서 큰 바람과  파도로 두려워할 상황가운데 예수님은 물위를 걸어 오셔서  "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고  자신을 드려내 주시고  제자들을 안심 시켜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예수님은 당신이 어떤분이신지 깨닫게 해 주셨던 것 같습니다  . 
그러면서  정말 제 안에 묵상 되어졌던 것은 
살다보면 예상하지 못한 풍랑 같은 어려움도 만나고  내면에 요동하는 듯한 어려움들과 염려들도 경험하기도 합니다 .  예상하지 못하거나  이해되지 않는  문제들로 인해 흔들려 하며 불안해 하기고 하고 두려움과 염려들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

 큰 파도가 있는 바다 가운데 풍랑치는 모습을 보면서  제자들은 얼마나 두려웠을까요 . 이러다 죽게 되는 것 아니야 하면서  불안했을 것 같습니다 . 그러나 그런 상황가운데서도 예수님은 그들과 함께 하신 것을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분명  우리의 마음과 환경가운데 우리를 두려움에 빠트리고  감정을 흔들리게 하고 요동치게 하는 것들이 있더라도 주님은 그 풍랑치는 상황가운데서도,  문제라도 생각하는 그곳에서도  함께하시는 분이시구나  싶습니다.
그리고 말씀 해 주실 것 같습니다 
" 내니 두려워하지 마라  " 

문제들과  상황들을  먼저 보느라 주님을  보지 못했던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 풍랑치는 상황가운데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깨닫게 해 주셨던 것 처럼  요동하는 환경을 만날지라도 나와 함께 함께 하시는 주님을 먼저  깨닫고 바라보는 믿음을 갖길 원합니다  .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7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가나안 혼인잔치에서 마르지 않는 포도주, 수가성 우물에서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물,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배불리 먹이신 예수님의 양식은 하늘의 양식, 영생하도록 하는 양식임을 배웁니다. 곧 사라지고 다시 배고플 땅의 썩을 양식을 구하며 사는 '나'를 깨우쳐 주십니다. 그 것으로 채워지 못하고 다시 배고풀 양식으로 불안해 하며 욕심부리는 자신을 회개합니다. 다 사라질 것을 위해 목숨걸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의 일, 예수님을 믿는 일에 더욱 매진하는 하루되게 하소서.

홍민택님의 댓글

홍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8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 예수를 믿는 일입니다. 하나님이 보이신 이 예수를 믿는 일은 단한번 구원받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매일의 순간 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것이 중요합니다. 매 순간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것, 조금더 확대 하자면 예수께서 지금 나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 그것을 찾고 그대로 하는것이 바로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것,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것은 오늘도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발견하고 그것을 믿음으로 하되 예수께서 나와 함께하신다는 믿음으로 하는것입니다. 그런 믿음이 오늘 나에게도 간절히 필요합니다.

손기일님의 댓글

손기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7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미국 이민 생활을 21년째 하면서 배운 것 중 하나는 뭔가를 포기하는 것입니다.  특히 영어는 많은 것을 포기하게 만듭니다. 처음에는 정말 열심히 하면 3년이면 잘 할 거라 생각했는데, 20년이 지나도 어느 이상은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직장 생활도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부분이 정해지는 듯해서 앞으로, 더 위로 올라가는 것도 부담스럽습니다. 열심히 해도 않 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래도 오늘을 또 잘 살고 있습니다.  영원한 양식을 얻기 위해선 인간적으로 뭔가를 해야 할 거 같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은 우리의 예상과 다른 방법을  알려 줍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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