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4 요한복음 John 7:14 - 7:24 > 큐티나누기 Quiet Time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큐티나누기 Quiet Time

01.24 요한복음 John 7:14 - 7:24

페이지 정보

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01-23 23:22 조회 Read1,070회 댓글 Reply7건

본문

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  English Edition   

본문의 중심내용

출신과 배경으로 가르침을 판단하려는 자들에게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는 자만이 하나님에게서 온 가르침을 안다고 하십니다.


[ 요한복음 7:14 - 7:24 ] (찬송205장)

아버지의 교훈을 전하시는 예수님 

14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15유대인들이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 사람은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어떻게 글을 아느냐 하니 16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니라 17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 18스스로 말하는 자는 자기 영광만 구하되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참되니 그 속에 불의가 없느니라


 안식일 율법과 예수님의 치유 

 19모세가 너희에게 율법을 주지 아니하였느냐 너희 중에 율법을 지키는 자가 없도다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죽이려 하느냐 20무리가 대답하되 당신은 귀신이 들렸도다 누가 당신을 죽이려 하나이까 21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한 가지 일을 행하매 너희가 다 이로 말미암아 이상히 여기는도다 22모세가 너희에게 할례를 행했으니 (그러나 할례는 모세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조상들에게서 난 것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안식일에도 사람에게 할례를 행하느니라 23모세의 율법을 범하지 아니하려고 사람이 안식일에도 할례를 받는 일이 있거든 내가 안식일에 사람의 전신을 건전하게 한 것으로 너희가 내게 노여워하느냐 24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롭게 판단하라 하시니라

 도움말

15절) “어떻게 글을 아느냐”는 글을 읽고 쓸 줄 아는 능력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 지식에 해박함을 뜻하는 표현이다.

20절) 유대인들은 성전에서 가르치는 사람이 베데스다에서 병자를 치유한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아직 모르고 있다.

21절) ‘한 가지 일’은 5장에 나온, 안식일에 38년 된 병자를 고친 사건을 가리킨다.


[ John 7:14 - 7:24 ]

14About the middle of the feast Jesus went up into the temple and began teaching.15 The Jews therefore marveled, saying, “How is it that this man has learning, when he has never studied?”16 So Jesus answered them, “My teaching is not mine, but his who sent me.17 If anyone’s will is to do God’s will, he will know whether the teaching is from God or whether I am speaking on my own authority.18 The one who speaks on his own authority seeks his own glory; but the one who seeks the glory of him who sent him is true, and in him there is no falsehood.19 Has not Moses given you the law? Yet none of you keeps the law. Why do you seek to kill me?”20 The crowd answered, “You have a demon! Who is seeking to kill you?”21 Jesus answered them, “I did one work, and you all marvel at it.22 Moses gave you circumcision (not that it is from Moses, but from the fathers), and you circumcise a man on the Sabbath.23 If on the Sabbath a man receives circumcision, so that the law of Moses may not be broken, are you angry with me because on the Sabbath I made a man’s whole body well?24 Do not judge by appearances, but judge with right judgmen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Reply List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7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 18스스로 말하는 자는 자기 영광만 구하되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참되니 그 속에 불의가 없느니라...

예수님은 당신 자신이 하나님께로 부터 오신 아들이라고 선포하셨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를 믿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인간적인 조사를 통해서 예수님을 갈릴리 출신 무식한 청년이라고 단정한 것 이상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행하시는 그 많은 놀라운 기적들은 귀신의 힘을 빌어서 하는 것이라고 매도합니다.
예수님 당시나 지금이나 영적인 안목이 열리지 않으면 사람이신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결코 믿을 수 없습니다. 
오늘 이 시대에도 예수님의 신성을 부인하는 소위 신학자들, 소위 그리스도인이라 자칭하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그뿐 아니라 WCC는 교회통함이라는 미명 아래 종교통합을 시도하며 성경의 하나님을 잡신의 반열로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신성모독이 아닐 수 없으며 적그리스가 그 배후에 도사리고 있는 배교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을 공격하는 수많은 인생들에 의해서 고독하게 둘러 쌓여계셨 듯이 오늘날 우리들이 그러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는 신앙고백에 우리의 인생을 걸었습니다. 주님...

사랑하시는 주님,
주님의 부르심을 따라 전임사역을 달려온지 40년째가 되는 해입니다.
그 크신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생각하면 저는 무엇 하나 온전하게 드릴 것이 없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 건우가 많이 아픈가 봅니다. 주님, 우리도 아픈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 주님의 교회가 어떻게 주님께서 분부하신 사역을 감당해야할지 주님께서 지혜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관리자1님의 댓글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7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
17 If anyone’s will is to do God’s will, he will know whether the teaching is from God or whether I am speaking on my own authority
하나님의 뜻을 구분할 줄 알게되는 것이 믿음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알면서도 자신의 뜻을 선택하는 것이 불신이고 불순종입니다.  하나님의 가장 첫 자리에 모시고 사는 삶의 비결은 순종이자 내 자신의 뜻을 주장하지 않는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유대인들은 율법의 틀에 갇혀 예수님의 하나님 아들되심을 믿지 못했습니다. 자신의 뜻, 주장을 강요하게하는 것이 율법이고 사람의 교훈이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과 인격적인 교제를 나누며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오늘 하루가 되게 하소서. 내가 주장하거나 고집피우는 것은 없는지 되돌아 보는 하루되기.

신정애님의 댓글

신정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17.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 부터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18. 스스로 말하는 자는 자기 영광만 구하되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참되니 그 속에 불의가 없느니라.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하면 유대인들이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아간다면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하나님께로 부터 온 것임을 그 분이 하나님 이신것을 알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을 깨닫습니다.
저에게 사람의 몸으로 오신 예수님이  하나님이 신것을 깨닫게 하신 성령늼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성령님의 은혜 입은 자로서 아직까지 구원 받지 못한 저의 주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강영선 집사님께서  회복하고 계셔서 감사합니다. 곧 함께 예배드리기를 기도합니다.
건우가 잘 회복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이사라님의 댓글

이사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예수님의 가르치심에 유대인들은 다 놀랐습니다.자기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전하므로 그가르치심에 놀란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온전히 지키는 예수님께는 말씀의 능력이 나타났고 병든자가 치유되었습니다.
오늘날에도 말씀을 영접하고 행하는  자에게는 변화된 삶을 살게되는 역사가일어남니다.
말씀을 듣고 연구하던 유대인들은 행하지않았기에 울법의 잣대만 드러대어 예수님을 판단하고 안식일에 38년된 환자를 고치고 생명을 건졌다하여 큰 죄인으로 몰아부쳐 죽이려합니다.
말씀을 알고도 행하지않으면 오히려 더 큰 죄를 범하게됩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예수님의 길을 닮아가야함을 깨닫습니다.
유대인들은 자기의 영광을 구하며 하나님앞에서 교만했기에 예수님을 배척하여 십자가에 죽게하는 자들이되었던 것입니다.
말씀에 겸손히 순종하는 자가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인간적인 조건으로 교만하거나 열등감을 갖지않고 주님 앞에 서게하소서.

홍민택님의 댓글

홍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3 모세의 율법을 범하지 아니하려고 사람이 안식일에도 할례를 받는 일이 있거든 내가 안식일에 사람의 전신을 건전하게 한 것으로 너희가 내게 노여워하느냐 24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롭게 판단하라 하시니라

많은 유대인들은 안식일에 예수님께서 38년동안 고통을 받아왔던 사람을 고쳐주신것으로 인해 그분을 불경하게 생각했습니다. 그것은 모세의 율법 이후 오랜 시간동안 유대인들에게 쌓여왔던 잘못된 생각입니다. 그들은 안식일에 할례를 행하는것은 옳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아닌, 자기들의 전통과 역사를 비추어 보면서 모든것을 판단하고 정죄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한 사람의 전신을 건전하게 하신 일은 옮은 일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안식일 보다 크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안식일이라는 율법의 틀에 갇혀 계신 분이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몸이 온전케 되길 원하시는 분이십니다. 안식일로부터 자유로운 분이십니다.
은혜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모두는 안식일로부터 율법으로 부터 자유롭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으로 우리는 자유의 몸이 된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그당시 유대인에게 기대하셨던 말씀: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롭게 판단하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판단 기준이고 우리의 판단 기준이 되는 줄 믿습니다.

황재랑님의 댓글

황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니라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 스스로 말하는 자는 자기 영광만 구하되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참되니 그 속에 불의가 없느니라(요7:16~17)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배우지 아니하였는데 어떻게 글을 아는지  외적인 환경과 모습을 보고 예수님을 판단 한 것 같습니다  .  예수님은  자신을  드러내시기 보다  보내신 분의  영광을  위해  즉 자신을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행하시는 분이심을 말씀을 통해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언제 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교회안에서도  여러 직분자들을 세울 때 사람의 학벌이나 직업, 등등 조건들을  봐서 세우고 선택하는  경향들이나  판단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
하지만  그 반대로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충성스럽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주어진  사명과 직분들을  하나님이 세워주신줄 알고  자신은 그저 심부름을 하는 종으로 , 맡은 청지기 자세로 섬기시는 분들이 또한  많음을 보게 되고 참 존경스럽습니다 .
교회는  내 뜻이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고 그분의 뜻이 이루어가는 곳이  되어야  함을 묵상하게 됩니다 저 또한  맡은 자리에서 나를 드러내기 보다 심부름 꾼 , 종으로서  나의 부족함을 알고도 보내시고 세워주신  하나님의 영광만 구하는 자로  그 분의 뜻을 이루어 가는 통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

손기일님의 댓글

손기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23모세의 율법을 범하지 아니하려고 사람이 안식일에도 할례를 받는 일이 있거든 내가 안식일에 사람의 전신을 건전하게 한 것으로 너희가 내게 노여워하느냐 24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롭게 판단하라 하시니라.

'팔이 안으로 굽는다', '내로남불' 등등, 우리는 자기와 가까운 것에 관대해 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할례는 그 동안 오랜 동안 해 왔던 관례이기에 안식일에 행하는 것이 괜찮고, 병자를 고치는 일을 트집 잡아 예수를 죄에 씌우려 하고 있습니다. 당시 유대 지도자들이 자기의 입장을 떠나서 조금 더 예수님을 알려고 노력 했다면, 그들의 편견에서 벗어나서 나은 판단을 할 수 있었을거 같습니다.  24절에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롭게 판단하라 하시니라.' 합니다.


교회소개 About Church 개인정보취급방침 Privacy Statement 서비스이용약관 Terms of Service Copyright © jiguchonchurch.org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To top

Southern Baptist Convention Arizona Global Baptist Church
536 E. Fillmore St., Tempe, AZ 85281 / T. (48O) 4O1-799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Mobile Ed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