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6 요한복음 John 7:37 - 7:52 > 큐티나누기 Quiet Time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큐티나누기 Quiet Time

01.26 요한복음 John 7:37 - 7:52

페이지 정보

Author 관리자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01-26 01:46 조회 Read1,063회 댓글 Reply5건

본문

해설/말씀 듣기    해설보기  English Edition   

본문의 중심내용

초막절 마지막 날 예수님은 자신을 생수(성령)를 풍성하게 주시는 분으로 알립니다. 이 말씀에 대한 예루살렘의 다양한 반응이 소개됩니다.


[ 요한복음 7:37 - 7:52 ] (찬송182장)

생수, 즉 성령을 주실 예수님 

37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39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않으셨으므로 성령이 아직 그들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말씀을 들은 무리의 다양한 반응 

 40이 말씀을 들은 무리 중에서 어떤 사람은 이 사람이 참으로 그 선지자라 하며 41어떤 사람은 그리스도라 하며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 42성경에 이르기를 그리스도는 다윗의 씨로 또 다윗이 살던 마을 베들레헴에서 나오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며 43예수로 말미암아 무리 중에서 쟁론이 되니 44그 중에는 그를 잡고자 하는 자들도 있으나 손을 대는 자가 없었더라

 

 하속과 종교지도자들과 니고데모의 반응 

 45아랫사람들이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에게로 오니 그들이 묻되 어찌하여 잡아오지 아니하였느냐 46아랫사람들이 대답하되 그 사람이 말하는 것처럼 말한 사람은 이 때까지 없었나이다 하니 47바리새인들이 대답하되 너희도 미혹되었느냐 48당국자들이나 바리새인 중에 그를 믿는 자가 있느냐 49율법을 알지 못하는 이 무리는 저주를 받은 자로다 50그 중의 한 사람 곧 전에 예수께 왔던 니고데모가 그들에게 말하되 51우리 율법은 사람의 말을 듣고 그 행한 것을 알기 전에 심판하느냐 52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너도 갈릴리에서 왔느냐 찾아 보라 갈릴리에서는 선지자가 나지 못하느니라 하였더라


 도움말

38절) ‘그 배’를 신자의 배가 아닌 예수님의 배로 해석할 수 있다. 어떻게 해석하든, 생수(성령)를 전달하는 주체는 신자가 아닌 예수님이라는 전제는 동일하다.

52절) 그들의 생각과 달리 갈릴리 출신 선지자 요나, 호세아, 나훔이 있다.


[ John 7:37 - 7:52 ]

37On the last day of the feast, the great day, Jesus stood up and cried out, “If anyone thirsts, let him come to me and drink.38 Whoever believes in me, as the Scripture has said, ‘Out of his heart will flow rivers of living water.’”39 Now this he said about the Spirit, whom those who believed in him were to receive, for as yet the Spirit had not been given, because Jesus was not yet glorified.40 When they heard these words, some of the people said, “This really is the Prophet.”41 Others said, “This is the Christ.” But some said, “Is the Christ to come from Galilee?42 Has not the Scripture said that the Christ comes from the offspring of David, and comes from Bethlehem, the village where David was?”43 So there was a division among the people over him.44 Some of them wanted to arrest him, but no one laid hands on him.45 The officers then came to the chief priests and Pharisees, who said to them, “Why did you not bring him?”46 The officers answered, “No one ever spoke like this man!”47 The Pharisees answered them, “Have you also been deceived?48 Have any of the authorities or the Pharisees believed in him?49 But this crowd that does not know the law is accursed.”50 Nicodemus, who had gone to him before, and who was one of them, said to them,51 “Does our law judge a man without first giving him a hearing and learning what he does?”52 They replied, “Are you from Galilee too? Search and see that no prophet arises from Galilee.”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Reply List

신정애님의 댓글

신정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39. 이는 그를  믿는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물이 없으면 우리 몸은 죽을 수 밖에  없듯이 예수님으로부터 나오는 영을 살리는 생수가 없으면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을 주님께서 사마리안 수가성 여인에게 생수를 주셨듯이 저에게도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셔셔 영생을 얻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하나님

이사라님의 댓글

이사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외서 마셔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예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에수님을 믿지못하므로 갈급하며 어둠속에 방황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 안타깝습니다.
이들을 사랑하시고 초대하고 목숨을 주시기까지 하셨는데요.
믿고 나온자에게 영생을 주시는  큰 은헤를 입은자로써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하는 지 답은 나와있습니다.
말씀을 순종하여 내 인생을 주님을 위해 살기를 소원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홍민택님의 댓글

홍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46 아랫사람들이 대답하되 그 사람이 말하는 것처럼 말한 사람은 이 때까지 없었나이다 하니 47 바리새인들이 대답하되 너희도 미혹되었느냐 48 당국자들이나 바리새인 중에 그를 믿는 자가 있느냐 49 율법을 알지 못하는 이 무리는 저주를 받은 자로다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은 아랫사람들을 시켜서 예수를 잡아오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아랫사람들은 예수님의 하시는 말씀을 들으며 차마 그분을 잡아올수 없었습니다. 그들이 볼 때에도 예수님은 이전에 알던 사람과는 다른 영적인 권위가 있는 분이셨습니다.
예수를 잡아오지 않은 아랫사람들에게 바리새인은 '너희도 미혹되었느냐?' 라고 묻습니다. 그리고 바리새인중에 그를 믿는 자가 있느냐고 묻습니다. 그리고는 율법을 알지 못하는 이들은 (예수를 믿는 자들) 저주를 받을것이라고 말합니다.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은 진리와는 정 반대의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를 믿는것은 미혹을 받아서라고 생각했습니다. 율법을 알지 못해서 그렇게 된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를 믿는 자들에게 남은것이라고는 하나님의 저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을 틀렸습니다. 예수를 믿는것은 미혹을 받아 저주의 길로 가는것이 아니라 축복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것은 율법을 알지 못하는것이 아니라 완성된 율법, 즉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믿고 의지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이야 말로 천국으로 가는 생명의 길입니다.
대제사장들과 버리새인들은 자기들이 옳고 남들은 틀렸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틀린 사람들은 바로 이들 유대교 종교 지도자들이었습니다. 그들만 자기들이 틀렸다는것을 끝까지 몰랐습니다.

손기일님의 댓글

손기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50그 중의 한 사람 곧 전에 예수께 왔던 니고데모가 그들에게 말하되 51우리 율법은 사람의 말을 듣고 그 행한 것을 알기 전에 심판하느냐 52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너도 갈릴리에서 왔느냐 찾아 보라 갈릴리에서는 선지자가 나지 못하느니라 하였더라.
선입견과 편견, 니고데모는 자신의 동료인 바리새인들에게 반론을 제시합니다. 아직 잘 알아보지도 않고, 직접 본 사람들의 의견까지 무시하며, 여기서는 아랫사람들의 의견을 경시하고 그들이 속고 있다며 결론을 지어말하는 바리세인들에게 반문합니다. 예수를 귀기울여 들어보고 행동을 잘 살펴보고 판단하자. 하지만, 바리새인들은 평생을 바쳐 공부하고 삶을 바친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알고 배우고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이리 날려 버립니다. 내게도 이런 자세가 있는 지 다시 한번 되짚어 봅니다.  묵상과 기도가 나의 성급한 성질을 막을 기회를 줄 것입니다.

이아브라함님의 댓글

이아브라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Date

37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39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초막절은 광야에서 함께 하시며 인도하셨던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절기입니다.
유대인들은 이 행사기간에 초막을 지어 놓고 물을 뿌리며 순례하는 의식을 행한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광야에서 만나를 내린 것이 모세라고 믿는 유대인들에게 그것은 하나님께서 내리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생명의 떡이라고 당신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면 영생하리라고 선포하셨습니다.
초막절 행사에서도 유대인들은 광야에서 물을 주신 하나님을 기념하는데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생명의 물이라고 선포하십니다.
예수님은 일찌기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씀하신대로 목마름을 단번에 영원히 해갈해 주늠 생수이십니다.
누구든지 목마름을 인정하고 예수님께 나아오는 자는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생수를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곳은 곧 주님께서 주시는 성령이라고 요한사도는 해석했습니다. 
오늘날 우리들은 이미 이 생수를 받은 복된 인생들입니다.
주님의 생수가 우리를 통해서 모든 족속, 모든 목마른 인생들에게 흘려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다시 오실 날까지 생수는 아무도 막을 수 없이 계속적으로 흘러 넘칠 것을 믿습니다. 마라나타...


교회소개 About Church 개인정보취급방침 Privacy Statement 서비스이용약관 Terms of Service Copyright © jiguchonchurch.org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To top

Southern Baptist Convention Arizona Global Baptist Church
536 E. Fillmore St., Tempe, AZ 85281 / T. (48O) 4O1-799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Mobile Edition